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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품은 오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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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관? 떠오르는 두 분. 아니 세분.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서희, 강경화, 반기문…   나는 외교관을 꿈꿔본 적은 없다.외국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은 했었다.아직도 그 생각을 하지만 역시 쉽지는 않다.쉽지 않음에서 도전자가 있다는 건 그 만큼 매력적이라는 의미일 것이다.   포기하게 되는 가장 큰 원인은 언어이고, 두번째는 잘 몰라서 라고 생각한다.언어는 무조건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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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관?

떠오르는 두 분. 아니 세분.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서희, 강경화, 반기문

 

나는 외교관을 꿈꿔본 적은 없다.

외국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은 했었다.

아직도 그 생각을 하지만 역시 쉽지는 않다.

쉽지 않음에서 도전자가 있다는 건 그 만큼 매력적이라는 의미일 것이다.

 

포기하게 되는 가장 큰 원인은 언어이고, 두번째는 잘 몰라서 라고 생각한다.

언어는 무조건 잘 해야 한다.

여행이 아니라 삶이니까.

게다가 외교관이라면 대한만국을 대표해서 국익을 위해 일하고, 국제관계를 우호적으로 이끌어야 하는 목적이 있는 직업이기 때문에 네이티브 수준의 언어를 구사해야 할 것이다.

잘 몰라서 

직업을 얻는 방법.

외교관은 우리나라에서 직업으로 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 방법을 자세히 잘 알면 충분히 도전하고 그 자리를 차지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궁금증을 Q&A 형식으로 글을 풀어간다.

각자 더 많은 궁금증이 있겠지만, 많은 분들이 가지고 있는 공통되고 일반적인 궁금증은 핵심이니까.

 

외교관,

도대체 외교관은 어떻게 해야 할수 있는 걸까 

외교관은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일까 

신입 외교관은 어떤 일을 할까 

 

외국어를 공부하는 노하우를 아낌없이 담고 있다.

 

4Parts로 나누어 얘기해주고 있다.

1. 외교관특별한 삶을 꿈꾸다

2. 외교관 준비하기

3. 외교관으로 살아가기

4.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구체적으로,

외교관은 어떤 일을 하나요 

외교관이 되면 얼마나 돈을 벌 수 있나요 

대사 파견 시 거쳐야 할 절차가 있나요 

신입 외교관이 처음 맡는 업무는 무엇인가요 

외국어를 얼마나 잘해야 하나요 

내가 원하는 나라에서 일할 수 있나요 

스트레스는 어떻게 푸나요 

헌법 공부는 어떻게 하나요 

전공평가시험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외교관에 대한 정보는 어디서 얻나요 

전공이나 학과는 어디가 좋을까요 

나이와 학력에 제한이 있나요 

외교관의 업무 강도는 어느 정도인가요 

노련한 협상가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외교관에게 필요한 자질은 무엇인가요 

대사의 직급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외교관에게 필요한 비즈니스 마인드는 무엇인가요? 등에 대한 답을 자세히 전해주고 있어요.

 

외교관에 대해 잘 몰랐던 부분, 궁금했던 부분을 잘 알게 되었습니다.

외교관을 꿈꾸는 어린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이 리뷰는 책세상맘수다 서평이벤트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c*****2 2020.03.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세계를 품은 외교관 - 외교관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스토리 가이드북
"(서평) 세계를 품은 외교관 - 외교관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스토리 가이드북" 내용보기
오랜 기간 외교관으로 근무하며 다양한 경험과 실무를 쌓은    저자 민동석의 <세계를 품은 외교관>을 만났다.    이 책을 읽으며 외교관이라는 조금 특별한 직업군에 대해 알 수 있었고,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모습에 박수를 보내고 싶었다 .    겉으로는 화려해보이지만, 외교 현장에서 수행하는 업무는 녹록치 않다.    하지만, 공직자로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하고
"(서평) 세계를 품은 외교관 - 외교관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스토리 가이드북"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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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 기간 외교관으로 근무하며 다양한 경험과 실무를 쌓은


   저자 민동석의 <세계를 품은 외교관>을 만났다.


   이 책을 읽으며 외교관이라는 조금 특별한 직업군에 대해 알 수 있었고,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모습에 박수를 보내고 싶었다 .


   겉으로는 화려해보이지만, 외교 현장에서 수행하는 업무는 녹록치 않다.


   하지만, 공직자로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하고 싶은 아이들이라면


   외교관이라는 멋진 직업에 대해 관심을 가져보면 어떨까?


  


   <세계를 품은 외교관>을 통해


   외교관이 되면 어떤 일을 하게 되는지 알아보고,


   외교관이 되기 위해 어떤 전공을 택하면 좋은지,


   어떤 시험 과정을 거쳐야하는지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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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라라 내 꿈~♡


   청소년 아이들이 꿈을 향해 달리는 모습이 귀엽게 그려져 있다.


   외교관이라는 멋진 꿈을 갖고 있다면


   <세계를 품은 외교관>을 통해 꿈을 구체화시켜보면 좋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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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외교관으로서 경험했던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담겨 있다.


   그리고 중간 중간에는 아이들이 궁금해할만한 질문과 답변들이 가득했다~


   외교관이 되면 돈을 얼마나 버는지,


   외교관은 어떤 일을 하는지,


   외국어를 얼마나 잘해야 하는지,


   전공 평가 시험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실질적인 질문에 대해 솔직한 답변을 해주고 있다!


   그리고 외교관으로 근무하며 익힌 노하우를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


   외교관이 되고 싶은 아이들은 꿀팁을 얻어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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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관이 되면 어떤 일을 하게 될까?


   막연히 멋있고, 명예를 얻을 수 있는 공직자라는 이유만으로 직업을 선택해서는 안된다.


   외교관이 하는 일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자신의 성향과 꿈에 부합하는지 곰곰이 생각해서 결정해야 한다.


   영토와 재외국민을 지키고, 협상가, 공공외교 전문가로서 일을 하고 싶다면


   외교관이라는 직업이 적성에 맞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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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A에는 외교관이 되고 싶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팁을 제공하고 있다.


   대학에서 어떤 전공을 하면 외교관이 되거나, 외교관으로 일을 할 때 도움이 되는지 상세히 알려준다.


   그리고 외교관으로서 꼭 갖춰야할 자질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다.


   외교관은 국가를 대표하는 얼굴이기에 그만큼 따르는 책임도 클 것이다.


   애국심과 충성심을 갖추고, 소신과 용기를 갖고 행동하며


   정직과 신뢰, 관용과 배려심 등을 가진다면


   멋진 외교관으로서 활동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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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의 최대 관심사도 역시 월급이 아닐까 한다.ㅎㅎ


   얼마 전, 아이들과 단체로 '판사와의 대화'에 참석한 적이 있었는데


   아이들의 첫번째 궁금증 또한 '얼마나 버는가'였다.


   판사나 외교관 등 고위 공직자들은 명예에 비해 월급이 많은 편은 아니다.


   따라서 돈을 많이 버는 직업을 원한다면 공직자보다는 다른 길을 택해야 할 것이다.


   다만, 국가를 위해 봉사하고 헌신하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다면


   공직자의 길로 들어서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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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외교관이 되어 여러가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가장 부러운 것이 세계 여러 나라에서 살아볼 수 있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비엔나 협약에 의해 '불가침권'을 갖게 된다고 한다.

외교 업무를 자유롭고,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외교관의 신체와 외교공관에 대해 불가침권을 부여한다.

이외에도 해외에 파견되었을 경우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므로

좋은 직업에는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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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곁에서 함께 일한 경험을 갖고 있었다.

공직에 헌신하고, 강한 사명감을 지니며

외교관으로서 일에 몰두하는 반 총장의 모습을 보며 존경심이 생긴다.

가히 공직자의 롤모델이라 불릴만큼 존경스러웠다.

외교관이 되고자 하는 청소년들이라면 반기문 총장을 롤모델로 삼아

국가에 이바지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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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3대 고시가 있었지만, 점차 채용방식이 달라지고 있다.

사법시험이 폐지되었듯이 외무고시 또한 2013년 이후로 사라졌다.

이제 달라진 전형에 따라 준비하여 외교관의 꿈을 이뤄야한다.

어릴 때, 막연히 외교관이 되고 싶다는 꿈을 품어본 적 있을 것이다.

하지만 겉모습이 아닌, 실제 어떤 업무를 해야하는지 정확히 알고,

외교관의 꿈을 꿔야할 것이다.

<세계를 품은 외교관>이 많은 청소년들에게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쓴 솔직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j********1 2020.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를 품은 외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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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일상이 글로벌화 되면서 해외로 진출할 수 있는직업군이 각광받는 것 같은데 저는 예전부터 외교관 되기를 바랬었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길을 제시하고 싶었어요.물론 제가 가지 못했던 길을 강요한다는 것은 잘못이겠지만그래도 우리 아이들은 저와 다른 더욱 개방된 세상에서 살아가게되리라는 생각에 미래에 대한 가능성을 확장하길 염원했죠.그렇다고 제가 아이들에게 외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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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일상이 글로벌화 되면서 해외로 진출할 수 있는

직업군이 각광받는 것 같은데 저는 예전부터 외교관 되기를

바랬었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길을 제시하고 싶었어요.





물론 제가 가지 못했던 길을 강요한다는 것은 잘못이겠지만

그래도 우리 아이들은 저와 다른 더욱 개방된 세상에서 살아가게

되리라는 생각에 미래에 대한 가능성을 확장하길 염원했죠.




그렇다고 제가 아이들에게 외교관이라는 직업만을 강요하는 것도

아니고 적어도 저의 어릴 적 꿈이 이런 것이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지만

그것이 무척이나 추상적인 내용이라서 구체적으로 접근하길 바랬어요.




저의 학창 시절만 하더라도 외교관이라는 직업 자체가 생소하고

특히 여자가 외교관이 된다는 것은 드문 일이었기 때문에 정보를 나름

알아보려고 하여도 쉽지 않았기에 철든 후 바로 포기했었답니다.




하지만 지금은 세상이 바뀌었고 누구든 명확한 자신의 목표가 있다면

꿈을 이루기 위해서 도전해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알아봤는데

이담북스 직업공감 시리즈 도서 중에서 외교관 책이 있어서 궁금했어요.







세계를 품은 외교관 도서는 외교관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스토리

 가이드북 시리즈로 10대부터 자신의 목표를 가진다면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꼼꼼하고 섬세히 소개하고 있더군요.




외교관으로 활동했던 선배 외교관이 직접 알려주는

실전 지침서라서 그런지 다양한 경륜은 물론이고

현실적인 현장의 생생함을 만날 수 있는 내용이에요.

외교관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집필하게 되었다는 서문의 내용만 보아도

이 도서는 단순한 회고록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답니다.

멘토의 역할을 가진 직업공감 시리즈라서 아이들이

읽고 특별한 삶을 꿈꾸며 계획할 수 있는 일종의 지침서

역할을 다하고 있으며 다양한 Tip 정보도 알차더라구요.

아무래도 일반인들은 잘 모르는 외교관이라는 직업의 특성과

현실적인 어려움과 준비 과정 같은 영역은 꿈꾸는 아이들에게

좀 더 현실적인 접근법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유익했답니다.

마치 외교관 준비하는 시뮬레이션을 보는듯한 
 시작과 과정을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과 준비까지
국립외교원 정규과정을 알아보면서 제시한답니다.

약간 막연하게 나도 외교관이 될 수 있을지를 고민했던

아이들이라면 충분히 궁금증을 가질만한 영역에 대해서

 Q&A 방식으로 알찬 답변이 담긴 이 책이 유용할거에요.



t******0 2020.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담북스] 세계를 품은 외교관 - 외교관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스토리 가이드북
"[이담북스] 세계를 품은 외교관 - 외교관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스토리 가이드북" 내용보기
첫 아이가 태어났을때 이 아이는 나중에 커서 외교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외교관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게 다른 나라에 가서 근무를 많이 하기 때문에 세계 여러나라를 다니며 다른 문화도 많이 이해하고 자유롭게 다닐수 있을 것이란 막연한 생각 때문에 더 그랬던것 같다.아이가 자라 역사를 배우면서 고려의 최고 외교관인 서희에 대해 배우면서 멋지다며 관심을 보인다.그
"[이담북스] 세계를 품은 외교관 - 외교관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스토리 가이드북" 내용보기

첫 아이가 태어났을때 이 아이는 나중에 커서 외교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외교관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게 다른 나라에 가서 근무를 많이 하기 때문에

세계 여러나라를 다니며 다른 문화도 많이 이해하고 자유롭게 다닐수 있을 것이란 막연한 생각 때문에 더 그랬던것 같다.

아이가 자라 역사를 배우면서 고려의 최고 외교관인 서희에 대해 배우면서 멋지다며 관심을 보인다.

그렇다고 그 아이가 외교관이 되겠다고는 하지 않는다.

그래도 현대의 외교관이 정확하게 어떤 일을 하고 어떤 생활을 하는지 궁금하다는 말을 한다.

큰아이 뿐만 아니라 작은 아이들도 서희에 대해 배우면서 서희처럼 멋진 사람이 되고 싶다고 한다.


아이들이 외교관이 되겠다는 것은 아니지만 외교관이란 직업에 대해 정확하게 알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나 역시 외교관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고, 외교관 생활은 어떠한지 알지 못하기 때문에 관련된 책을 읽어봤으면 싶었다.

하지만 외교관에 관련된 아이들이 읽기 편한 책을 찾을 수가 없어서 그냥 시간만 보내왔는데...

이번에 "세계를 품은 외교관"이란 멋진 스토리 가이드북을 만나게 되었다.

아이들에게 알려줄 수 있다는 기쁨보다는 내가 갖고 있는 외교관이란 직업에 대한 궁금증을 풀 수 있어서 더욱 반가웠던 책이다.



외교관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스토리 가이드 북인 "세계를 품은 외교관"

이 책은 1979년 외무고시에 합격해 33년간 직업외교관으로 활동한 민동석 전 외교관이 직접 질의응답 식으로 아이들도 알기 쉽게 외교관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총 4개의 파트로 나누어 외교관에 대해 알려주는데, 처음부터 차근차근 읽어봐도 좋고, 궁금한 부분부터 찾아서 읽어도 재미있다.


이 책에서 Q & A 로 나온 질문들을 살펴보니 평소에 궁금했던 내용도 있고,

외교관으로 지내면서 스트레스틑 어떻게 푸는지 현실적인 질문도 있는 것을 보니 재미있겠구나 싶어진다.

우리 아이들도 이 질문들만 봐도 재미있을것 같다고 한다.



국제기구 관련 사이트도 알려주고 있기 때문에 책을 읽다가 궁금한 점이 있으면 아이들이 직접 찾아볼 수도 있어서 더 좋다.

 


정확하게는 기억이 안나지만 외교관의 특권이 있고 면제되는 것도 있다는 것을 배운게 어렴풋이 기억난다.
그래서 외교관이란 직업이 더 멋있게 기억에 남은 것인지도 모르겠다.

이 책에서는 각 파트별로 TIP이 하나씩 있는데 내용이 재미도 있지만 외교관의 현실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어서 좋은것 같다.


평소 누구나 궁금해 할만한 질문을 들어서 대답해주는 형식으로 되어있는 "세계를 품은 외교관"

외교관을 꿈꾸는 학생과 젊은이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길잡히 역할을 해 줄 책을 찾아보기 어려워서 민동석님이 직접 쓰셨다더니...

정말 읽어보니 평소 궁금했던 내용들이 다 들어있다.

우리 아이들도 이 책을 읽고 외교관에 흥미를 갖는 것을 보니 역시 어떤 직업이든 어릴때부터 많은 정보를 알아두는게 좋구나 싶어진다.

외교관이 되고 싶은 분들에게는 정말 좋은 가이드북인것 같다.

그리고 외교관이란 직접세계를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라 생각된다.

이 책을 보고 우리나라 최고의 외교관인 "서희"처럼 멋진 외교관을 꿈꾸는 친구들이 많아지면 좋을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k******5 2020.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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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품은 외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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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중고등학교때 이런 책이 있었다면 어땠을까.사촌언니와 종종하는 얘기가 있다.우린 그때 너무 몰랐다고. 어느 직업이 있는지, 어떻게 그 직업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정보가 너무 없었다고.그래서 이 책이 참 반갑다. 이 서평을 다 쓰고 나면 난 이 책을 중1, 고2가 되는 사촌 동생들에게 줄 것이다.그들의 꿈에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책을 앞에서부터 몇 장 넘기다 보면 작가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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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중고등학교때 이런 책이 있었다면 어땠을까.

사촌언니와 종종하는 얘기가 있다.

우린 그때 너무 몰랐다고. 어느 직업이 있는지, 어떻게 그 직업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정보가 너무 없었다고.

그래서 이 책이 참 반갑다.

이 서평을 다 쓰고 나면 난 이 책을 중1, 고2가 되는 사촌 동생들에게 줄 것이다.

그들의 꿈에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책을 앞에서부터 몇 장 넘기다 보면 작가가 이 책을 쓴 이유가 나온다.

"또 다른 서희의 출현을 기다리며..."


난 '서희'라는 외교부 여직원의 숨겨진 영웅담인가! 하며 읽었는데 고려 시대 강동 6주를 외교로 되찾은, 사회책에 항상 나오는 그 '서희'였다.

월드비전 한비야의 추천사 바로 뒷 페이지기 때문에 착각했나보다. ㅎㅎ

그래도 언젠가 멋진 외교를 펼치는 여 외교관이 나올수도 있으니 ^^


이 책은 외교관에 대한 자서전이라기보다는 지침서, 실용서에 가깝다.

외교관이 되고 싶다고?

그럼 이런 것들이 궁금할거야. 자, 내가 대답해줄게. 하는 책이다.


그럼 외교관은 어떤 사람일까?

외교관은 총성 없는 전장에서 총칼 없이 싸우는 군인과 다를 바 없다고 하며 '올리브 잎을 든 전사'라 부르기도 한다고 한다.

특히 지리적으로 강대국에 둘러싸인 우리나라의 숙명상 외교는 정말 중요한 일이며 때로는 피를 말리는 선택을 강요 받기도 한다고. 또한 우리나라는 부존자원이 적고 대외 무역에 의존해 살아가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외교는 국가의 생존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문제라고 한다.


책의 저자는 외교관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사명감과 애국심이 중요함을 강조한다.

책의 세 번째 파트에 저자가 갑자기 내전 지역인 우간다로 파견 된 일화가 나오는데 진짜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내용이었다.


외교가 중요한 일이란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 책에서 생생한 이야기들을 접하기 전까지는 이렇게 힘들고 때론 사선에서 (총칼없이) 싸워야 한다는 사실을 실감하지 못했었다.

이 세상엔 정말 나라를 위해 사명감 하나로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이 있고,

그들 덕분에 오늘이라는 평화로운 하루를 보낼 수 있다는 것에 진심으로 감사하게 됐다. 


어느새 '나만 열심히 한다고 되나...'하는 생각과 '열심히 하면 나만 손해'라는 생각이 (슬프지만) 자리잡고 있었는데

이 책을 계기로 '그래, 어딘가에서는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니 나도 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자.'  하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f******k 2020.0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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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담북스 - 세계를 품은 외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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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관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스토리 가이드북 이라는 설명에 읽고 싶었던 책이구나 했습니다.세계를 품은 외교관이라는 제목도 참 멋지지요.그래서 읽게 된 이담북스 출판사의 <세계를 품은 외교관>.대표적인 한 외교관의 자서전일까? 외교관이 요즘 젊은이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적은 걸까? 등 어떤 책인지 궁금해하며 차례를 살펴보았는데 제 예상은 완전히 빗나가고 말았어요.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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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관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스토리 가이드북 이라는 설명에 읽고 싶었던 책이구나 했습니다.

세계를 품은 외교관이라는 제목도 참 멋지지요.

그래서 읽게 된 이담북스 출판사의 <세계를 품은 외교관>.




대표적인 한 외교관의 자서전일까? 외교관이 요즘 젊은이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적은 걸까? 등 어떤 책인지 궁금해하며 차례를 살펴보았는데 제 예상은 완전히 빗나가고 말았어요.

외교관이 어떤 직업인지, 준비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외교관이 되면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외교관 시험준비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등 이 책은 외교관을 장래희망으로 둔 아이들을 위해 실전책이나 다름없었어요. 그래서 더 관심을 가지고 읽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나라에 대한 애국심과 사명감이 있거나 가슴을 뜨겁게 하는 열정이 있다면 외교관에 도전하라고 합니다. 단 한 번 뿐인 인생에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하고 나라의 운명까지도 바꿀 수 있는 특별한 직업이라고 단 한 줄로 요약하는 외교관이라는 직업이, 단순히 멋져 보이고 대단한 사람들이 할 거 같았던 그 직업이 이 책을 읽는 순간 나도 할 수 있으려나 하는 작은 기대를 가지게 되었어요. 이 책을 읽는 동안 잠시 희망을 가진 청년이 되는 기분이라 행복했습니다. 자라나는 아이들이 이 책을 두고두고 책장에 꽂아두고 꿈을 키우면 그 꿈이 더 가까이 다가오지 않을까 생각도 했어요.

이 책 안에는 많은 Q&A가 있어요. 그냥 읽기만 하는 책보다 요점을 집어주는 느낌이랄까? 정보가 더 쏙쏙 들어와 내가 지금 당장 외교관을 준비하고 있는 입장에서 읽고 있는 기분이었습니다.



외교관이 무슨 일을 하는지 필요한 자질은 무엇인지 적합한 성격이나 성향은 있는지 등을 읽다보면 외교관은 어떤 방식으로 선발되는 건지 궁금해지는데 이 책은 아주 친절하게 잘 가르쳐줘요. 




이 직업에 대한 팁도 따로 정리해놔서 더 궁금한 것이 없을 정도로 아주 세심한 책입니다.




이 책의 독자가 여성이라면 궁금해할 여성외교관의 험지 근무라든지 결혼과 육아에 대한 설명은 이 꿈을 가지는 여성들에게도 필요한 정보를 주었어요. 외교관이 되고 싶어하는 모두에게 아주 친절한 책인 듯 했습니다.




뒤로 갈수록 선발 시험 준비 방법이라든지 실전으로 갑니다. 앞부분에 외교관에 대해 희망을 가지고 도전할 수 있는 힘을 주었기에 실전부분도 해보면 좋지 않을까 하는 용기가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올라오는 책입니다. 단순히 직업에 대해 소개하는 책이 아니어서 좋았습니다. 외교관을 몰랐던 아이도, 외교관에 관심이 있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른 아이도, 외교관을 잘 아는 아이도 꿈나무가 되어 외교관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k*****9 2020.0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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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품은외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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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수십 년 전만 해도 외국에 나가는 일이 상류층의 일로만 여겨지던 시절에는 세계 곳곳을 자유롭게 다닐 수 있는 외교관이라는 직업이 선망의 대상이었는데요. 그래서 외교관은 청소년들과 학부모들에게 언제나 직업 순위에서 상위권을 놓치지 않았었죠. 현재는 외교관이라는 직업을 통하지 않고도 국제적인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다양한 기회가 열리면서 외교관에 대한 생각은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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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수십 년 전만 해도 외국에 나가는 일이 상류층의 일로만 여겨지던 시절에는 세계 곳곳을 자유롭게 다닐 수 있는 외교관이라는 직업이 선망의 대상이었는데요. 그래서 외교관은 청소년들과 학부모들에게 언제나 직업 순위에서 상위권을 놓치지 않았었죠. 현재는 외교관이라는 직업을 통하지 않고도 국제적인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다양한 기회가 열리면서 외교관에 대한 생각은 이전과는 조금 다르게 전문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인식의 변화를 겪고 있는 외교관에 대한 모든 것을 이 책을 통해 알아보았어요.

『세계를 품은 외교관』은 회고록이나 자서전이 아닙니다. 외교관이 되기 위해서 꼭 필요한 요건과 시험을 보는 데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을 담은 ‘실전 지침서’이자 ‘꿈 계발서’입니다. 외교관의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덕목과 자질을 키우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혹은 필기시험과 면접시험은 각각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자세히 담아냈습니다. 또 ‘일반인들은 잘 모르는 외교관이 누리는 혜택’, ‘좋은 외교관이 되기 위한 5가지 습관’ 등의 베테랑 외교관이 아니면 알려줄 수 없는 특급 ‘TIP’까지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외에도 외교관의 꿈을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도록 외교부 본부와 재외공관에서 벌어지는 일, 외교관으로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과 성취감 등의 현장 이야기도 기록했습니다. 그동안 외교관이라는 직업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고 있던 이들이라면 이 책이 분명 그 해답을 안겨줄 것이라 생각됩니다.

외교관은 우리나라를 대표하여 국제 사회에서 활동하는 사람이죠. 바꿔 말하면 세계를 무대로 자신의 꿈을 펼치는 사람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의미 있는 꿈과 목표를 가진 어린이는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공부하고 더 나은 사람이 되려고 애를 쓰게 마련입니다. 꼭 외교관을 꿈꾸지 않더라도 어린이들이 시야를 넓히고 큰 꿈을 키우는 데에 이 책이 도움이 될 것같아요. 앞으로 우리 어린이들은 지구촌을 아우르는 보다 넓은 세상에서 살아가게 되겠지요. 우리는 세계 속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으며, 어떤 나라든지 본받을 점이 있고, 지혜와 자부심은 국력의 바탕이 됩니다. 또 어려움을 이겨 낸 우리 대한민국은 세계에 희망을 줄 수 있는 나라이고, 우리 각자가 꿈을 이루어 갈 때 우리나라도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것, 어떤 꿈을 꾸든 꼭 기억해야 하는 사실 아닐까요?

외교관의 꿈을 실현하려면 어떤 덕목과 자질을 키우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필기시험과 면접시험은 각각 어떻게 준비하고 응해야 하는지 실전 전략을 자세히 담았냈습니다.





a*********a 2020.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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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품은 외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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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품은 외교관>이라는 책이 나왔다. 이 책은 외교관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가이드 북이다. 외교관이라하면 나라를 대표해 파견된 사람으로서 외국에 파견된 공무원을 말한다. 따라서 외국에 나가면 이들이 우리나라의 국민을 보호하고, 우리나라를 알리는 일을 하게 되는 분들이다.   이 책은 크게 외교관에 대해서 / 외교관 준비하기 / 외교관으로 살아가기 / 외교관 선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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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품은 외교관이라는 책이 나왔다. 이 책은 외교관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가이드 북이다. 외교관이라하면 나라를 대표해 파견된 사람으로서 외국에 파견된 공무원을 말한다. 따라서 외국에 나가면 이들이 우리나라의 국민을 보호하고, 우리나라를 알리는 일을 하게 되는 분들이다.

 

이 책은 크게 외교관에 대해서 / 외교관 준비하기 / 외교관으로 살아가기 / 외교관 선발시험 1, 2, 3차 준비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 따라서 본인의 이야기도 들어가 있지만, 외교관이 되기 위해서 꼭 필요한 것들과 시험의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 청소년과 외무고시 준비생이라면 한번쯤 읽어본다면 좋을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외교관이라면 많은 사람들에게 꿈의 직업 중의 하나이다. 하지만 아무런 노력없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닌것임에 틀림없다. 그렇다면 그들이 하는 구체적인 일은 무엇일까?

 

첫째, 외교관은 영토 주권지킴이로 육해공을 통틀어 우리와 주변국 사이에서의 문제를 해결하여야 하는 일을 한다고 한다. 대표적인 것으로 독도문제와 배타적 경제수역으로 인한 중국과의 문제들을 해결하는 일을 들수있다.

 

둘째, 외교관은 재외국민 지킴이로서 외국에 거주하거나 채류중인 우리의 국민을 테러와 재난으로부터 보호하는 일을 한다.

 

셋째, 협상가로서 주재국 정부와의 좋은 친선의 관계를 위해 끊임없는 교섭자로서의 일을 해야 한다. 이에는 경제통상, 정치, 경제, 군사 분야 등 거의 모든 분야를 포함한다고 한다.

 

넷째, 외교관은 공공외교 전문가로서 뿐만아니라 예술, 문화를 통한 우리나라의 국가 이미지와 영향력을 높이고 널리 알리는 일을 해야 한다고 한다.

 

따라서 이런한 외교관으로서 나라를 위해 일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외교관 채용방식, 외교관이 갖추어야 할 요건, 외국어를 얼마나 잘해야 좋을지, 외교관이 되기 위한 5가지 습관 등 외교관으로서 갖추어야 할 여러 자질에 대해 설명해 준다. 하지만 나라를 위해 일해야 하는 만큼 어려움도 닥칠 수 밖에 없다. 이 책의 저자인 민동석 대사도 2005년 여름, 수천명의 우리 교포가 살고 있는 미국 뉴올리언스에 사상 최악의 허리케인인 카트리나가 도시를 강타했을 때, 긴급 구호팀을 이끌고 우리 국민을 위해 구조를 하러 뛰어 들었다고 한다. 이처럼 나라를 위한 애국심과 사명감이 없이는 할 수 없는 일이기에 외교관에 꿈을 꾸고 있는 분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 듯 하다는 생각이 든다.

 

외교관은 대한민국을 대표해 국가와 우리나라 국민을 위해 일하는 사람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의 얼굴이요, 각 나라에서 우리의 국민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시고 계시는 분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던 책이었다. 따라서 외교관이 되기위해서는 갖추어야 할 능력도, 마음가짐도 반드시 필요한 듯 하다. 우리나라가 세계 여러 나라와 외교를 맺고 있는 현실에서 앞으로도 다방면의 많은 일을 하게될 외교관이라는 그동안 잘 알지못했던 직업에 대해 알 수 있는 책이었다.

d*****4 2020.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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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관이 되고 싶은 꿈나무들을 위한 실제 정보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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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관이란 어떤 사람일까요? 저자 분의 생각을 들어봅니다.]    소개글을 보다 보니 외교관이셨던 저자 분의 경력이 대단해요^^ 실제 외교 무대에서 활약하신 분의 경험 가득한 지침을 읽는 느낌이라 외교관 꿈꾸는 이들에게 큰 도움될 거라 생각하며 읽어볼 수 있었어요. 회고록처럼, 그간 경험담들을 공개하는 것만도 잘 기억해두고픈 조언이 될 텐데 외교관이 되려면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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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관이란 어떤 사람일까요? 저자 분의 생각을 들어봅니다.]

 

 

소개글을 보다 보니 외교관이셨던 저자 분의 경력이 대단해요^^

실제 외교 무대에서 활약하신 분의 경험 가득한 지침을 읽는 느낌이라

외교관 꿈꾸는 이들에게 큰 도움될 거라 생각하며 읽어볼 수 있었어요.

회고록처럼, 그간 경험담들을 공개하는 것만도 잘 기억해두고픈 조언이 될 텐데

외교관이 되려면 이렇게 해야 한다는, 확실한 정보까지 일러주시니

외교관이 되고 싶은 이들을 위한 지침서로 딱! 인 것 같아요.

책에서 예로 드신 카트리나 사태는 거리상 미국의 일이다 보니 뉴스로만 안타깝게 접했는데

그 위기 속에 이런 노고가 있으셨구나 싶어서 놀라웠고

외교관의 임무 중에는 자구인 수호도 있을 텐데 

그런 임무를 치열하게 해내신 모습부터 귀감이 되어보입니다.

책 곳곳에서 일러주시는 진솔한 조언이 이런 경험담과 어우러져서 더 솔깃하게 들리기도 하고요^^

 

[추천사에 소개된 민동석 전 외교관 님의 노고]

 

책 곳곳에서 개인적인 경험을 접하다 보니 저자 분이 외교관의 길을 걸으시면서

치열하게 준비하고 공부하신 분이구나 싶더라고요. 준비한 자에게 기회는 날개가 되는구나 싶어서요.

수첩에 적고 외우신다는 습관은 극히 일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구체적인 외교관의 임무 수행 모습들을 읽다 보면 막연히 꿈꿀 것이 아니라

책 내용을 잘 읽어보고 책에 나온 내용들을 잘 따라해봐야겠다 싶어요.

외교관에게 외국어 실력이 중요하리라는 건 대강 짐작할 만 하지만

글쓰기 솜씨가 필요하다는 건 미처 예상하지 못 할 수도 있을 것 같더라고요.

외교관에게 외국어 중요하겠지 하는 건 누구나 알 것 같지만

이런 점은 현실로 맞닥뜨리기 전까지 실감하지 못할 고급 정보라 생각했어요.

수행평가 늘어나는 요즘, 글쓰기가 중요하다는 건 알고 있지만

이렇게 구체적으로 쓰일 수 있구나 생각하면 연습하는 마음가짐도 더 낫겠네요. 

이런에 해당하는 내용들이 곳곳에 보이니 외교관에 대한 막연한 생각은 어느 새 사라지고

실제 직무 수행하시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는 것만 같네요^^

 

저에겐 재미있게 느껴진 점으로, 외교관의 일상이 워낙 치열하게 그려지는 때문인지

이런 일을 과연 할 수 있을까? 어마어마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Q&A 란으로 외교관에게 필요한 자질 같은 내용 외에도

외교관에게도 휴일이 있는지

이들의 급여는 어떻게 되는지^^

외교관들의 사생활이랄까, 결혼과 육아는 어찌 하는지

세세한 내역까지 알려주셔서 이런 궁금증까지도 확실히 해소되네요^^

외교관이 되고 싶은 이들에게도 외교관이란 어떤 일을 하는 건지 궁금한 이들에게도 

좋은 소개서로 보입니다^^

네이버 책세상맘수다카페에서 책을 받아보고 읽어본 생각을 썼습니다^^

s******9 2020.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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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품은 외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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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품은 외교관 외교관... 누구나 한 번쯤 꿈꿔보았던 직업이 아닐까 생각한다.외교관 하면 대 단하다 이런 생각이 가장 먼저 든다.  먼저 외국어를 잘해야 하고...일처리 능력도 뛰어나야 하고건강해야 하며.. 이런 정도....ㅋㅋㅋㅋ 외교관에 대해 더 정확히 알고 싶었다.  <<세계를 품은 외교관>>이 많은 도움을 준다.  외교관을 꿈꾼다면 꼭 한 번 읽어봐야 할 책이다.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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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품은 외교관

 

외교관...

 

누구나 한 번쯤 꿈꿔보았던 직업이 아닐까 생각한다.

외교관 하면 

대 

 

이런 생각이 가장 먼저 든다. 

 

먼저 외국어를 잘해야 하고...

일처리 능력도 뛰어나야 하고

건강해야 하며..

 

이런 정도....ㅋㅋㅋㅋ

 

외교관에 대해 더 정확히 알고 싶었다. 

 

<<세계를 품은 외교관>>이 많은 도움을 준다. 

 


외교관을 꿈꾼다면 꼭 한 번 읽어봐야 할 책이다.

 

준비하기, 살아가기, 선발 시험...

외교관을 꿈꾸는 꿈나무에게 강추!!! 


외교관은 주제국에서 파견국을 대표하고

파견국과 파견국 국민의 이익을 보호하며

주제국 정부와 교섭하고

주제국에 관한 각종 정보를 조사해 본국에 보고한다.

주재국과 파견국 간 우호관계를 증진하고

양국 간 경제, 문화 및 과학 분야 교류를 발전시킨다. 


이런 외교관이 되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 같다.  


응시분야가 지역외교와 외교전문 이렇게 나뒨다.

오....

외교 전문 분야는 경제외교과 다자외교로 나뉘고..

처음 알았다. 

외교관이 이렇게 나뉘는지....



책은  Q & A  형식이다.


누구나 외교관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데

정년이 60세이므로

일찍 합격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외교관이 되고 싶다면 

일찍 준비를.....



우리 아이가 대사관에 근무한다면...ㅋㅋ

우리 아이가 영사관에 근무한다면.....ㅋㅋㅋ



대사관은 한 나라에 하나이다.

대사관은 주재국에서 대한민국을 외교적으로 대표하는 작은 정부와 같다.

 

총영사관은 외교적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지 않고 

총영사관은 한 국가 안에 여럿이 있을 수 있다.


-해외에서 우리 국민으 보호하고 

지방 저정부나 민간 차원의 교류와 협력 경제 통상 등의 업무를 한다.

-총영사를 임명할 때 대사와 달리 

상대국의 사전동의인 아그레망이나 대통령의 신임장이 필요 없고

 대통령이 임명장을 수여하기만 하면 된다.


촟영사관은 웬만한 대사관보다 규모가 크고 중요한 업무가 많은 총영사관은 선호도가 높아 경쟁이 치열하다고 한다. 

 


외교관 채용방식과 경쟁률이 제일 궁금했다.  


외무고시가 막을 내리고

2013년 외교관 후보자 선발제도가 시작되었다. 

외무고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도입되었다고 한다. 

아....그렇구나...

과거 외무고시에서는 3차 면접시험에 합격한 사람이 외교관으로 임명되었는데

바뀐 시험에서는

국립외교원에서 1년간 교육을 받고 최종 평가를 통과해야 

진정 외교관이 된다고 한다. 

150% 이내의 인원을 뽑은 뒤 탈락...

하지만

예산과 인력 낭비라는 비판을 낳아


2017년 12월 30일 외교공무원법을 일부 개정

채용 예정 인원수대로 후보자를 뽑고

국립외교원 정규과정에서 일정기준 이상의 성적이면

외교관으로 임명되게 되었다. 

 

2018년 일반외교 경쟁률 31.1대 1

2019년 국가공무원 5급 공채 및 괴교관후보자 선발시험 평균 졍쟁률 36.4대 1

 

외교관이 되려면 어떤 사회경험이 필요한지

어떤 능력을 갖추어야 하는지 

시험공부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외국어를 얼마나 잘해야 하는지

외교관 부부들의 생활

경제적 혜택

스트레스 풀기


 

외교관에 대해 궁금하다면

<<세계를 품은 외교관>>을 강추!!!  


j****0 2020.02.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