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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나는 사진작가가 될거야!
"[서평] 나는 사진작가가 될거야!" 내용보기
나는 사진 작가가 될거야!  - 지은이 양정원/기획 바람숲그림책도서관 -  귀여운 꼬마가 사진기를 들고 나는 사진 작가가 될거야! 라고 당당하게 외치고 있는 그림책~왜 사진 작가가 되고 싶은지 엄청 궁금해지는 책장을한장한장~ 넘겨 봅니다 ^^  귀여운 아기가, 동생이 태어났어요~!아기를 보고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를만큼 귀여운 아기네요♡친구들과 놀때도 아기가 생각나니, 어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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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진 작가가 될거야!  - 지은이 양정원/기획 바람숲그림책도서관 -

 

 

귀여운 꼬마가 사진기를 들고

나는 사진 작가가 될거야! 라고 당당하게 외치고 있는 그림책~

왜 사진 작가가 되고 싶은지 엄청 궁금해지는 책장을

한장한장~ 넘겨 봅니다 ^^

 

 

귀여운 아기가, 동생이 태어났어요~!

아기를 보고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를만큼 귀여운 아기네요♡

친구들과 놀때도 아기가 생각나니, 어떻게 하면 아기를 계속 볼 수 있을까

고민하다 아기보다 조금은 더 큰 언니는

사진을 찍어 두면 좋겠다고~ 아기 사진을 찍기 시작했어요~

 

 

사진을 찍어두니 언제 어디서든 보고 싶은 아기를 볼 수 있어서

언니는 항상 즐겁게 웃을 수 있네요~

 

어쩜 이렇게 이쁜 마음을 가진 아이일까요?

 

우리 아이도 4살 터울 나는 동생이 태어났을 때,

이쁘다고 너무 신기하게 생각했었어요~

근데 보고 싶었다는 말은 잘하지 않았는데

동생 사랑이 애틋한 언니라, 뭔가 부럽네요 ㅎㅎ

 

 

아기 사진을 찍기 시작하면서부터 다른 사진도 많이 찍게되고,

사진을 찍는게 너무 즐겁다는걸 깨닫게 된거죠..

즐겁게 할 수 있고, 좋아하는 일을 할꺼라고!

자신있게 말하는 아이의 모습이 너무 자랑스럽네요 (엄마도 아닌데;;;ㅎㅎ)

 

우리 아이도 자신이 좋아하는 일,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을 곧 찾을 수 있길

바래봅니다.

 

참...혹시 그림이 뭔가 어설프다고 생각하셨나요?

이 책을 그리고 만든 아이는 10살이랍니다.

10살 아이가 직접 이야기를 만들고, 그림을 그리고!
이렇게 멋진 그림책을 만들었어요!

너무 대단하지 않나요?

살짝 어설프게 생각되었던 그림도,

10살아이의 그림이라고 생각하니 너무 멋집니다!

 

 

이 그림책음 바람숲그림책도서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어린이 그림책 작가 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완성된 작품이라네요.

정말 멋진 도서관 프로그램이라,, 너무 탐납니다 ㅎㅎ

제가 살고 있는 곳으로 데리고 오고 싶네요 ~

 

사실 얼마전부터 아이와 함께 책을 한권 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거창한 책은 아니고 문집같은 느낌으로

아이의 글과, 그림, 그리고 저의 글에 아이의 삽화를 넣어서..

그런데 이렇게 10살 아이의 그림책을 보니

뭔가 동기부여가 확실하게 되네요 !!

 

아이도 자기 그림책을 내고 싶다고 의지가 활활~~

학교 가기 전에  나와 아이의 멋진 책 한권!!

열심히 만들어봐야겠어요!

 

 

o****n 2019.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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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나는 사진 작가가 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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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나는 사진 작가가 될거야지은이 : 양정원ㄱㅣ획 : 바람숲그림책도서관출판사 :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지은이는 초등학교 3학년이다 이 글과 그림을 그린 주인공이지요이제는 초등학교 4학년이 되었다고 한다양정원 작가는 평상시에도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고 친구들과 영상을 촬영하고편집하는것을 즐겨하며 산책을 하면서 사진 찍는것을 좋아한다고 합니다귀여운 그림으로 아주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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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나는 사진 작가가 될거야


지은이 : 양정원


ㄱㅣ획 : 바람숲그림책도서관


출판사 :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


지은이는 초등학교 3학년이다 이 글과 그림을 그린 주인공이지요


이제는 초등학교 4학년이 되었다고 한다


양정원 작가는 평상시에도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고 친구들과 영상을 촬영하고


편집하는것을 즐겨하며 산책을 하면서 사진 찍는것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귀여운 그림으로 아주 잘 표현을 했습니다


큰 그림과 짧은 글귀로 작가의 모습이 쉽게 떠 오릅니다


그래서 복잡한 그림과 많은 글귀가 있다고 해서


작가의 글이 독자에게 전달되어 지는게 아니라


이렇게 짧고 굵은 그림과 글귀로 작가의 글을 이해할수 있다는것이 보인답니다


작가의 동생이 태어났는데 학교에 가서 그리고 나가 있을때


동생이 보고 싶고 생각이 났나 봅니다


그래서 작가는 동생 사진을 찍어서 보는것을 생각 했고


어디서나 동생이 보고 싶으면 사진을 통해서 동생을 볼수 있어서 좋았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다른 사진 찍는것에도 흥미를 느꼈나 봅니다


사진 찍는것이 취미가 되었고


나중에 멋진 사진 작가가 되는 미래를 꿈꾸기도 하는 작가이네요





 


나는 사진 작가가 될거야



지은이 : 양정원


기획: 바람숲그림책도서관
 


이쁜 동생이 태어났어요
 


학교에 갔는데 동생이 생각이 나요


보고 싶어요
 


그래서 생각한 것이 바로 바로



 

 


사진을 찍어 두는것이였어요



이렇게 동생 사진도 찍고 풍경도 찍고 꽃도 찍고
 


그래서 취미가 사진 찍기가 되었고


장래희망이 사진 작가랍니다
 

 




본인의 이야기를 이쁜 그림과 그리고 글로 표현을 했어요


친구들에게 공감이 갈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l*********0 2019.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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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숨 쉬는 도서관) 나는 사진작가가 될거야
"(고래가 숨 쉬는 도서관) 나는 사진작가가 될거야" 내용보기
나는 사진작가가 될 거야!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 출판바람숲그림책도서관 ‘어린이 그림책 작가 교실’에서 만든 어린이 작가 교실 시리즈두 번째 책으로 초등학교 4학년 어린이가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아이의 상상력과 아이의 재능으로 만들어진 그림책이에요.주인공의 집에 아기가 태어났어요.터울이 있으면 동생이뻐라 합니다[[나는 사진작가가 될 거야]]이 책을 만들 때는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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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진작가가 될 거야!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 출판


바람숲그림책도서관 ‘어린이 그림책 작가 교실’에서 만든 어린이 작가 교실 시리즈
두 번째 책으로 초등학교 4학년 어린이가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아이의 상상력과 아이의 재능으로 만들어진 그림책이에요.
주인공의 집에 아기가 태어났어요.
터울이 있으면 동생이뻐라 합니다
[[나는 사진작가가 될 거야]]

이 책을 만들 때는 초등학교 3학년이었는데
지금은 4학년이된 양정원입니다

사진찍고 그림그리는걸 좋아하는 주인공이 어린이 그림책 작가교실을 통해서
친구들과 함께 영상을 촬영하고 편집하는 일이 즐거워 스스로의 경험담을 글과 그림으로 나타낸 책이랍니다.

그림도 군더더기 없이 꾸밈없는 있는 모습 그대로 창작을 했네요.
깔끔한 일러스트를 보는듯 하는 쉬어갈수 있는 그런 책이랍니다.
아이가 자기 같은 또래의 아이가 만든책이라니 아이스스로 만들어 갔다니
신기해 하면서 보게 되더라구요.

무슨 이야기를 쓸까?생각하는 것이 가장 어려웠어요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귀여운 동생 이야기 겪게되는 주인공의 이야기가 스토리로 잘 드러내어 있어서
동생을 아끼고 나아가 가족을 생각하는 아이의 마음을 알수가 있었어요.

아이가 직접그린 그림과 글이 새로운 시도의 책같았어요
j*****0 2019.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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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진작가가 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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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진작가가 될거야!]는 바람숲그림책도서관 어린이 그림책 작가 교실에서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경험과 상상을 이야기로 구성해 보고 그림과 글로 구체적으로 표현해보고 꼬마 그림책 작가가 되어보는 시간 속에서 탄생한 그림책 이예요.[나는 사진작가가 될거야!]의 꼬마 작가님은 초등학교 3학년일때 이 그림책을 만들었다고 하네요. 어느 날 친구집에 귀여운 아기가 태어났대요.
"나는 사진작가가 될거야!" 내용보기


[나는 사진작가가 될거야!]는 바람숲그림책도서관 어린이 그림책 작가 교실에서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경험과 상상을 이야기로 구성해 보고 그림과 글로 구체적으로 표현해보고 꼬마 그림책 작가가 되어보는 시간 속에서 탄생한 그림책 이예요.


[나는 사진작가가 될거야!]의 꼬마 작가님은 초등학교 3학년일때 이 그림책을 만들었다고 하네요.


어느 날 친구집에 귀여운 아기가 태어났대요.
아기가 너무 예뻤던 친구는 친구랑 놀고 있는 중에도 아기가 생각이 나서 어떻게하면 아기를 계속 볼수 있을까? 생각하다 사진을 찍게되었대요.


아기를 사진 찍기 시작하면서 학교에서도 숙제하다가도 아기 사진을 볼 수 있었어요.
그러면서 다른 사진도 찍기 시작해요.
친구사진, 여행사진, 가족사진 등 많은 사진을 찍으며 사진 찍는 취미가 생겼어요.


나는 멋진 사진작가가 되고 싶어졌어요.

이 책은 꼬마 작가님이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자신의 글과 그림으로 탄생한 그림책이예요.
그래서인지 군더더기 없는 그림과 글이 특징인 책 이었어요.

이 책을 읽기 얼마전 남편과 딸아이 그림으로 앨범만들듯이 그림책하나 만들어 볼까?하고 대화를 한적이 있었어요.
딸아이가 워낙 그림그리기도 좋아하고 상상의나래도 잘펼쳐서 곧잘 이야기를 지어내서 들려주곤하거든요.
물론 말도 안되는 말도 많고 하지만요.
그래도 추억으로 하나씩 만들어 두면 참 좋겠지?라며 얘기하고 얼마 후 이 책을 읽게 되었어요.
그 얘기를 할때 함께 있었어서 인지 읽으며 작가가 사촌언니 정도의 어린친구라고 얘기해 주니 딸아이가 더 유심히 보더라구요.

책을 다 읽고나더니 갑자기 책표지의 그림을 마구 따라 그리기 시작하네요.
열심히 연습해서 창의력, 상상력 뿜뿜인 우리 딸에게도 그림책 하나 만들어 줘야겠어요.


z*****h 2019.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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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숨쉬는 도서관-나는 사진작가가 될 거야!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나는 사진작가가 될 거야!" 내용보기
나는 사진작가가 될 거야!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 출판바람숲그림책도서관 ‘어린이 그림책 작가 교실’에서 만든 어린이 작가 교실 시리즈 두 번째 책으로 초등학교 4학년 어린이가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아이의 상상력과 아이의 재능으로 만들어진 그림책이라고 해서 더욱 관심이 갔지요.  직접그린 그림들이 너무 이쁘지요. 크게 꾸미지 않아도 이쁜 그런 그림들로 꼬옥 일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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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진작가가 될 거야!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 출판

바람숲그림책도서관 ‘어린이 그림책 작가 교실’에서 만든 어린이 작가 교실 시리즈

두 번째 책으로 초등학교 4학년 어린이가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아이의 상상력과 아이의 재능으로

 만들어진 그림책이라고 해서 더욱 관심이 갔지요.

 

직접그린 그림들이 너무 이쁘지요.

크게 꾸미지 않아도 이쁜 그런 그림들로 꼬옥 일러스트를 보는것 같았답니다.

 

주인공의 집에 아기가 태어났어요.

터울이 있으면 동생이뻐라 했을텐데 같이 커가다 보니 덜 귀엽다고는 하는 우리 첫째가

주인공은 아기의 모습을 볼수 있어서 부럽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주인공이 자기의 모습을 그린 그림이네요.

아기를 오래오래 보고 싶어서 사진찍기를 결심하는 장면이..

가족을 아끼는 마음들이 드러나지요.

사진을 찍어놓으면 언제 어디선지 볼 수 있다는 생각에 찍게 되었대요.

 

아기를 찍고 친구글 찍고 풍경사진을 찍고 가족사진을 찍으면서

 사진찍는게 취미생활도 되었대요.

나아가 꿈으로 발전한 사진작가의 꿈.

꿈에 대한 아이의 성장 변화가 느껴지네요.

 

 

사진찍고 그림그리는걸 좋아하는 주인공이 어린이 그림책 작가교실을 통해서

스스로의 경험담을 글과 그림으로 나타낸 책이랍니다.

 

그림도 군더더기 없이 꾸밈없는 있는 모습 그대로 창작을 했네요.

깔끔한 일러스트를 보는듯 하는 쉬어갈수 있는 그런 책이랍니다.
아이가 자기 같은 또래의 아이가 만든책이라니 아이스스로 만들어 갔다니

 신기해 하면서 보게 되더라구요.

 

주인공에게 평생의 추억을 쌓아주는 그림책이네요.

동생이 태어나면서 겪게되는 주인공의 이야기가 스토리로 잘 드러내어 있어서

동생을 아끼고 나아가 가족을 생각하는 아이의 마음을 알수가 있었어요.

아이가 직접그린 그림과 글이 새로운 시도의 책같았어요.

 
j***j 2019.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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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가 쓰고 그린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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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숨쉬는도서관▶나는 사진작가가 될 거야!지은이 양정원/기획 바람숲그림책도서관   요즘의 우리 아이~이기사나 내폰을 가지고 사진을 찍겠다며핸드폰을 만지작 거렸어요~~ 꽤 잘찍은것도 있었고~~안맞아서 비껴찍은거,빈곳을 찍은거~삐뚫게 찍은거 등등이었는데~찰칵 소리가 재밌는지~~만지작 거리더라구요~ 이런 우리아이와 같이 읽고 싶은책~나는 사진작가가 될 거야~에요~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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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숨쉬는도서관▶나는 사진작가가 될 거야!
지은이 양정원/기획 바람숲그림책도서관

 

 

 

요즘의 우리 아이~
이기사나 내폰을 가지고 사진을 찍겠다며
핸드폰을 만지작 거렸어요~~

 

꽤 잘찍은것도 있었고~~
안맞아서 비껴찍은거,빈곳을 찍은거~

삐뚫게 찍은거 등등이었는데~
찰칵 소리가 재밌는지~~
만지작 거리더라구요~

 

이런 우리아이와 같이 읽고 싶은책~
나는 사진작가가 될 거야~에요~
이 책의 작가님은
올해 4학년이 된 양정원 어린이에요
어린이가 쓰고 그린 그림책이랍니다~

 

 

 

 

 

독서기록장까지 챙겨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무슨이야기를 써야할까?'생각하는것이
가장 어려웠다던 작가님~
처음엔 생각이 잘 안났는데
태어난지 얼마 안된 동생이야기를 써야겠다고 생각했고
쓰다보니 꿈이야기까지 쓰게되었다 했어요~

 

 

 

 

동생이 너무 생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드디어  동생이 생겼고
어디서든 보고싶은 동생때문에
사진으로 동생을 보면 되겠구나~생각해서
동생 사진을 찍다보니
친구사진,가족사진,여행사진등 다른것도 찍게 되었고
사진찍는게 점점 더 재밌어져서
사진작가가 꿈이 되어버렸다는 이야기였어요~

 

 

 

 

 

 

 바람숲그림책도서관'어린이 그림책 작가 교실'에서 나온
두번째 그림책이라는데요~
여긴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경험과 상상을 이야기로 구성해보고
그 생각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면서
꼬마작가가 되어보는 재미난 시간을 갖고있다합니다~

 

 

 

 

 

 

 

내 이야기가 책으로 나온다면~얼마나 뿌듯할까요
처음부터 물론 쉽지는 않겠지만~~
이야기를 만들면서 정리하고 다듬어 쓰고,그림까지 그리며
아이 스스로 모든것을 만들어냈다는 그 뿌듯함은
이루 말할수 없을거 같아요~^^


책을 읽고 어린이 작가님의 생각이 궁금했는데~~
끝에 질문하고 대답을 듣는 시간도 있더라구요^^
작가님의 생각을 조금 더 알게된 시간이었어요

 
 
 

 

 

 

자신의 경험을 담아 만든 그림책~
작가님의 다음작품이 기대되네요~
작가님~~ 멋진꿈을 응원할게요~~~~

 

 

 

 

 

i***u 2019.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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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나는 사진작가가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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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바람숲그림책도서관에서 진행되는 '어린이 그림책 작가 교실'을 통해 꼬마작가가 만든 책이다.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경험과 상상을 이야기로 구성해 보고, 그 생각을 글과 그림으로 구체적으로 표현하면서 꼬마 작가가 되는 것이다.아이들은 스스로 이야기를 구성하고 하나하나 완성해간다고 한다. 어떤 것을 처음부터 끝까지 전체를 구성한다는 것이 어른도 힘든 일인데,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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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바람숲그림책도서관에서 진행되는 '어린이 그림책 작가 교실'을 통해 꼬마작가가 만든 책이다.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경험과 상상을 이야기로 구성해 보고, 그 생각을 글과 그림으로 구체적으로 표현하면서 꼬마 작가가 되는 것이다.


아이들은 스스로 이야기를 구성하고 하나하나 완성해간다고 한다. 어떤 것을 처음부터 끝까지 전체를 구성한다는 것이 어른도 힘든 일인데, 아이들이 직접 해낸다는 것이 꽤 놀라웠다. 이런 시간은 아이들에게 커다랗고 즐거운 추억이 될 것이다.


이 책의 저자 양정원양은 강화초등학교 4학년의 학생이다.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바탕으로 재미있는 그림책을 만들었다.


책 속의 내용을 살짝 보면

얼마전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동생이 태어났는데, 학교에서도 친구들과 놀때도 동생이 보고 싶어졌다. 그래서 저자가 택한 방법은 아기 사진을 찍는 것이었다. 사진을 찍어 놓으면 어디서든 볼 수 있으니까...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친구사진, 여행사진, 가족사진 등 다양한 사진을 찍게 되었고, 사진작가가 되겠다는 꿈까지 갖게 되었다.






이야기의 흐름이 자연스럽고 초등학생의 마음을 잘 표현한 그림책이다. 실제로 저자는 동생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고대하던 동생이 생기니 동생이 계속 보고 싶어 사진을 찍게 되었고, 그러면서 자신의 꿈이 사진작가가 되는 것까지 잘 표현했다. 그림도 깔끔하게 잘 그려서 이야기와 잘 어울렸다.




꼬마 작가의 멋진 그림책을 읽으면서 많은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그림책으로 표현하는 기회를 많이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하는 글입니다.


#동화 #나는사진작가가될거야 #어린이작가교실 #바람숲그림책도서관

m******n 2019.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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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작가 그림책 "나는 사진작가가 될 거야!'
"초등학생 작가 그림책 "나는 사진작가가 될 거야!'" 내용보기
나는 사진작가가 될 거야!? 책 제목 : 나는 사진작가가 될 거야!? 지은이 : 양정원? 기획 : 바람숲그림책도서관초등학생 작가가 쓰고 그린 그림책이 그림책은 바람숲그림책도서관에서 진행되고 있는'어린이 그림책 작가 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완성된 작품이에요.아이가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아이의 상상력과 아이의 재능으로 만들어진 그림책이라고 하기엔 믿기지 않을 만큼 스
"초등학생 작가 그림책 "나는 사진작가가 될 거야!'" 내용보기

나는 사진작가가 될 거야!

? 책 제목 : 나는 사진작가가 될 거야!

? 지은이 : 양정원

? 기획 : 바람숲그림책도서관

초등학생 작가가 쓰고 그린 그림책

이 그림책은 바람숲그림책도서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어린이 그림책 작가 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완성된 작품이에요.

아이가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아이의 상상력과 아이의 재능으로 만들어진 그림책이라고 하기엔 믿기지 않을 만큼 스토리 구성도, 그림체도 넘나 좋았어요.

저희 큰애와 같은 나이의 초등학교 4학년 어린이가 쓴 책인데다가

나이 터울이 많이 지는 동생을 가진 저희 집 이야기와 너무 비슷하더라고요

이야기 한번 보실까요~~?

우리 집에 귀여운 아기가 태어났다.

아기를 보고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

그림책의 저자는 초등학교 4학년 어린이이고

뒤늦게 터울이 많이 지는 동생을 얻었나 보더라고요.

그 동생이 어찌나 예쁜지 자꾸 보고싶더래요.

어떻게 하면 아기를 계속 볼 수 있을까?

아하! 사진을 찍어 두면 좋겠구나!

생각을 글과 그림으로 구체적으로 표현한 어린이 작가 양정원 양.

동생을 무척 예뻐했고,

자꾸 보고 싶으니까 방법을 생각해냈지요

바로 사.진!

나는 아기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저희 아들도 동생을 얻고 몇달뒤 스마트폰을 얻게 되면서

그 핸드폰으로 동생 사진을 얼마나 찍었는지 몰라요

우는 사진, 웃는 사진, 기어다니는 사진,

자는 사진, 씻는 사진..

정말 다양하게도 찍어놨더라고요

숙제할 때도 보고 싶으면 볼 수 있게 되었다.

저희아들은 이정도는 아니었는데ㅎㅎ

작가가 아무래도 소녀여서 그런가?

확실히 소녀감성이 있죠?

다정간 언니나 누나였을 것 같아요.

아기 사진을 찍다보니

이젠 다른 사진 찍는 재미도 생겼네요.

그러다보니 '사진작가'가 꿈이 되었다는 양정원 작가.

제주도에 사는 전이수 작가,

그리고 강화도에 사는 양정원 작가,

모두 초등학생이지만

본인의 생각, 경험을 담아 책을 참 잘 만들어낸 것 같아요.

책의 스토리가 끝나고

뒤에 작가의 1문1답이 있어요.

작가와 동생의 사진도 있고요

사진보니 언니와 동생 같네요.

7. 앞으로의 꿈이나 계획은 무엇인가요?

멋진 사진을 찍는 것과 그림 그리기를 계속하고 싶어요. 그리고 새로운 이야기를 또 써 보고 싶어요.

아! 넘 멋져요

사진, 그림, 이야기 ... 멋진 작가로 성장하길 기대해봅니다.

기획 바람숲그림책도서관

바람숲그림책도서관은 강화도에 있는 그림책 전문 도서관입니다.

도서관 사서이면서 그림책 작가인 한 개인의 오랜 꿈에서부터 시작된 공간으로 그림책과 자연을 통해 감성과 동심을 깨울 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 되고자 합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이 따뜻해지면 세상이 조금 더 나아지지 않을까요?

강화도 멀지 않으니 저도 한번 가볼까요?

왠지 감성 풍부한 아이들이 많을 것 같아요.


h******s 2019.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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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진 작가가 될거야! 서평후기
"나는 사진 작가가 될거야! 서평후기" 내용보기
나는 사진 작가가 될거야! 서평후기오늘은 다른 때와는 달리 좀 색다른 책을 준비해봤어요 직업이라는 것을 알아가는 과정을 그린 책!나는 사진작가가 될거야!아직 직업이라는 개념을 이해하긴 어렵지만 아이에게 다양한 종류의 책을 보여주고 싶더라구요 그리고 우리 아이도 카메라는 사진을 찍는 거라는 건 알고 자기도 찍어달라고 하고 찍어주기도 하거든요 ㅎ책표지를 넘겨보면 이렇
"나는 사진 작가가 될거야! 서평후기" 내용보기
나는 사진 작가가 될거야! 서평후기




오늘은 다른 때와는 달리 좀 색다른 책을 준비해봤어요 
직업이라는 것을 알아가는 과정을 그린 책!
나는 사진작가가 될거야!

아직 직업이라는 개념을 이해하긴 어렵지만 아이에게 다양한 종류의 책을 보여주고 싶더라구요 
그리고 우리 아이도 카메라는 사진을 찍는 거라는 건 알고 
자기도 찍어달라고 하고 찍어주기도 하거든요 ㅎ




책표지를 넘겨보면 이렇게 사진을 찍어서 남길 수 있는 다양한 기억들이 등장해요 ㅎ
친구, 가족 여행 등등이요 




이 책은 아기가 태어난 후의 일을 기록해 두었어요 




친구들과 놀때도 보고 싶은 아기



그래서 어떻게 하면 아기를 계속 볼 수 있을까?
고민 하다가 
사진을 찍어두게 되었어요 
그리고 그 뒤에는 아기 사진을 찍다보니 다른 사진도 찍게되고
이렇게 좋아하는 것들을 찍다보니 사진작가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에 다다른 주인공을 만나볼 수 있는 
이 책이 바로 
나는 사진작가가 될거야
입니다 

직업을 선택할때 잊고 지내는 하나 바로 흥미입니다
이 책은 그 흥미를 따라서 직업을 선택하게 되는 과정을 알려주지요 
직업이라는 것이 한가지만 된다고 해서 결정할 수 있지는 않지만요
우리가 직업을 선택할때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 볼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우리 아이는 이 책의 심플함에 눈길을 주더라구요
아이가 태어났고 그 아기를 보고 싶어했다는 말에
아기는 귀엽다네요 ㅎ



그리고 나무나 집들을 보면서 다양한 풍경을 좋아하더라구요
우리 아이였다면 아마도 사진으로 중장비들을 잔뜩 찍어놓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ㅋ
물론 사진보다는 직접 가지고 노는 걸 더 좋아하는 아이라 아마도 다른 선택지가 있다면 이야기를 나눠보는게 좋았을거 같아요
우리 아이는 사진작가라는 직업을 처음 알게 된 날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m******3 2019.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사진작가가 될꺼야
"나는 사진작가가 될꺼야" 내용보기
동화책은 아이들의 친구이지요~~태어나면서 부터 초등 저학년 까지는 책을 좋아하든, 좋아하지 않든 동화책과 가장 가까운 나이라고 할 수 있지요~~그런데 정말 좋은 양서가 있는 반면 어른인 제가 보기에도 지루하고 앞 뒤가 않맞는 동화 책들도 있어요~ 어른의 시선에서 볼 수 없는 아이들의 시선으로 쓰여진 이야기들이 아이들의 공감을 사며 상상력을 성장시키는 힘을 키워 나갈수 있
"나는 사진작가가 될꺼야" 내용보기

동화책은 아이들의 친구이지요~~

태어나면서 부터 초등 저학년 까지는 책을 좋아하든, 좋아하지 않든 동화책과 가장 가까운 나이라고 할 수 있지요~~

그런데 정말 좋은 양서가 있는 반면 어른인 제가 보기에도 지루하고 앞 뒤가 않맞는 동화 책들도 있어요~ 

어른의 시선에서 볼 수 없는 아이들의 시선으로 쓰여진 이야기들이 아이들의 공감을 사며 상상력을 성장시키는 힘을 키워 나갈수 있는 것 같아요

아이의 귀여운입으로 생각치도 못한 이야기들을 쏟아 낼때면 그 상상력이 놀랍고 귀여워서 정말 우리 아이가 직접 동화책을 만든다면 어떨까 하고 생각해 보기도 했는데요~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에서 바로 그런 이야기 책이 나왔습니다.

바람숲그림책 도서관이라는 기관에서 기획하고 양정원 어린이가 초등학교 3학년때 직접 글을 쓰고 , 그림을 그리고, 기획까지 하여 출간된 야기 책인데요~

어린이가 직접 글과 그림을 쓰고 그려서 출판까지 하게 된다면 그 의미도 남다르고 어른이 되서도 소중한 자산이 될것 같아요

 

 

바람숲그림책도서관은 강화에 있는 그림책 전문 도서관이라고 하는데요. 이곳에서 <어린이 그림책 작가교실>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양정원 친구도 동화 작가가 되었네요~

 

귀여운 동생이 태어나고 동생이 자꾸만 보고 싶어서 사진을 찍게된 주인공~

사진을 찍다보니 친구 사진, 여행 사진, 가족 사진등 다양한 사진을 찍으며 사진 작가의 꿈을 키우게 된 양정원 어린이의 글과 그림이 참 사랑스럽습니다.

 

 

 

책의 말미에 어린이 작가 양정원 어린이의 Q&A가 있는데요 무슨 이야기를 쓸까 정하는것이 가장 어려웠다고 하네요~ 역시 창작의 고통은 아이들에게도 같은가 봅니다.

 

 

강화도에 살지 않아서 이런 프로 그램에 참여할수는 없지만 초등학교 3학년의 아이가 그림책을 만들었다는것은 우리 아이들에게도 충분한 동기 부여가 되는것 같아요~

내가 즐거워하는 일들이 취미가 되고 취미가 꿈이 되고 그 꿈을 이루면 사는 어른이 된다면 행복한 삶에 한 발짝 더 가까워 질 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o*****7 2019.09.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