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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더욱 알기 쉽게 만나 보는 직업의 세계!! 어린이 사회 체험 시리즈1 [게임 회사에서는 하루 종일 게임만 할까?] 글 강지혜 / 그림 노준구 / 감수 (주)넥슨코리아 을파소 누구나 어릴 때에는 장래희망에 대해 물어 보면 서슴없이 대답하고는 하지만, 점점 커가면서 내가 진정 하고 싶은 건 뭔지, 이루고 싶은 모습은 어떤 것인지 고민이 많아져서인지 선뜻 대답하기 힘들 때가 있잖아요. 콩군도 유치원 때까지는 무조건 '소방관'이었어요. 뜨거운 불을 용감하게 맞서서 꺼주고, 위험에 빠진 사람들을 도와주고, 아픈 사람에게도 응급 처지와 병원까지 이송해주는 모습들이 너무 멋있었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했었어요. 하지만 초등생이 된 후로는 장래희망에 대해 매 번 바뀌더군요. 어릴 때는 알아차리지 못했던 정보들을 접하면서 이게 좋은건가? 아니면 이걸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걸까? 그런 고민들 때문에 말이죠. 내가 좋아하는 게 뭔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나를 돌아 보는 것도 좋지만, 먼저 다양한 직업들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게 된다면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그래서 콩군을 비롯한 많은 아이들이 일부러 직업체험을 하러 가기도 하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책을 만나 소개해 보려고요.
[게임 회사에서는 하루 종일 게임만 할까?] 라는 책이랍니다. <어린이 사회 체험 시리즈>로 여러 직업군을 다루는 책들을 만날 수 있을 텐데요, 그 중 첫 번째 이야기랍니다. 아이들의 가장 큰 관심사 중 하나인 '게임'을 주제로 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게임 회사에서 일하는 직업군들을 더 궁금해하지 않을까요? 게다가 대한민국의 온라인 게임 산업을 선도해 온 글로벌 게임 업체인 (주)넥슨코리아의 감수를 받았기 때문에 더욱 믿음이 가는 책이랍니다.
[게임 회사에서는 하루 종일 게임만 할까?] 표지를 넘기자마자 마주한 <나에게 어울리는 직업을 찾아봐요!>는 내가 게임 회사안에서 6가지의 직업 중 어떤 역할과 어울리는지 알아 볼 수 있는 코너랍니다. 콩군은 3가지 중 '재미있는 이야기를 좋아한다'을 시작으로 '예/아니오'를 선택해 가다보니 '게임 기획자'가 딱!이라며 결과가 나왔다네요. 생각보다 자기의 마음을 잘 아는 것 같다며 '게임 기획자'라는 직업에 대해 한 번 깊이 생각해봐야 겠다고 하네요. 이번에는 즉흥적이 아닌 책의 도움을 받아 나온 결과이니 쉽게 장래희망이 바뀌지는 않으려나요? ^^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 도전하는 이들이 모인 게임 회사!! 이런 게임 회사와 관련된 직업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우선 게임 리그가 열리는 <e스포츠 경기장>에서의 전문적으로 게임을 하는 선수인 '프로게이머', <게임 기획실>의 어떤 게임을 만들지 계획을 세우는 '게임 기획자'와 게임 스토리와 캐릭터 대사를 만드는 '시나리오 작가', <그래픽 디자인실>의 게임에 나오는 모든 화면을 만드는 '그래픽 디자이너', <사운드 스튜디오>의 게임에 필요한 여러 가지 소리를 만드는 '사운드 디자이너', <게임 프로그래머실>의 컴퓨터 언어를 이용해 게임의 프로그램을 만들고 완성하는 '클라이언트/서버 프로그래머', 마지막으로 <국제 게임 전시장>에서의 새로운 게임을 소개하는 역할인 '게임 마케터'와 사람들이 좀 더 게임을 즐겁게 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인 '게임 운영자'에 대해 알아 볼 수 있답니다.
콩군이 책의 앞 부분에서 '어울리는 직업'으로 찾은 덕분인지 '게임 기획자'와 관련한 내용들을 더욱 자세히 살펴보네요. '게임 기획자'가 일하는 곳은 <게임 기획실>이에요. 재미있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회의를 하는 곳이죠. 이렇게 각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일하는 곳의 모습을 보여주니 아이들에겐 더욱 실감나게 다가오는 내용이겠죠? 그리고 아이들이 은근 재미있어할 '숨은 그림 찾기'코너!! 사람들이 일하는 곳을 보여주는 일러스트안에는 몬스터들이 쏙쏙! 숨어 있어요. 일러스트를 보며 일하는 사람들도 알아보고 숨은 그림 찾기까지 하니 재미있겠죠? ^^
게임의 관련한 전반적인 내용을 알고 있어야 할 '게임 기획자'에 대해서 콩군은 눈이 반짝이며 탐구하듯 들여다 봤어요. 생각보다 하는 일들이 난이도가 있다며 '게임 기획자'도 많은 공부를 해야겠다며 의지를 다져 보이네요. ^^ <게임 기획실>에서의 또 다른 직업인 '시나리오 작가'!! 시나리오를 어떻게 구성할 것인지 설명해주는 페이지란에 아이들이 직접 '게임 기획자'가 되어서 '게임 기획안'을 작성해 볼 수 있도록 액티비티가 수록되어 있어요.
콩군은 '공룡 사냥꾼'이라는 이름으로 스트레스가 극심한 아이들이 유전자를 조작해 공룡을 부활시키고, 그러다 통제 불가능이 된 공룡들을 잡아야 하는 롤플레잉 게임을 기획했어요. 주인공이 이름과 특징, 게임에서 목표를 이루기 위해 실행해야 하는 임무인 퀘스트를 지정하고 완료 보상까지 생각해보는 콩군은 굉장히 진지하게 이 액티비티를 즐기더라고요. ^^ 게임 회사와 관련한 직업도 알아 보면서 재미있게 액티비티도 즐기니 더욱 자신의 재능을 찾기 위해 노력할 동기를 찾아 줄 책인 듯 해요.
이 [게임 회사에서는 하루 종일 게임만 할까?] 책의 장점 중 하나인, 풍부한 일러스트가 유기적으로 얽힌 직업을 소개하고 아이들이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더군요. 간략한 설명으로 한 눈에 알기 쉽게 구성되어 있는 것도 좋았어요. 게다가 아이가 스스로 직업과 관련된 활동을 짧게나마 체험해 볼 수 있는 액티비티(활동북) 코너가 있어서 아이들이 더 흥미로워 할 것 같아요.
이렇게 게임 회사에서 하나의 게임이 만들어져 우리가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과정까지의 전반에 걸쳐 다양한 직업군들이 어우러진다는 사실이 흥미롭게 잘 구성하여 아이들이 알기 쉽도록 되어 있어서, 단순히 '게임 회사 사람들은 게임을 매일 해서 좋겠다'는 편견을 버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을 것 같아요. 사실 콩군은 게임 회사내에서 이렇게 많은 직업들이 있을 줄 예상 못했다고 해요. 그렇죠. 저도 마찬가지로 제대로 알려고 하지 않는 이상 표면적으로 보이는 직업군들밖에 떠오르지 않으니까요. 이렇게 한 회사나 사업체속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된 직업군들을 한 눈에 확인해보면 이제 내가 무엇을 해 볼 수 있는지, 어떤 직업을 목표로 정하고 노력할 지 결정하는데 한결 쉽지 않을까요? 그런 의미에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유익한 책인 <어린이 사회 체험 시리즈>의 [게임 회사에서는 하루 종일 게임만 할까?]는 읽어야 할 책이랍니다. 곧 다가오는 겨울방학 동안에는 이 <어린이 사회 체험 시리즈>로 직업을 탐구해보고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유익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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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사회체험시리즈1. 게임회사에서는 하루종일 게임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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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만나는 직업의 세계 어린이 사회체험시리즈 1권. 게임회사에서는 하루종일 게임만 할까? ![]() 아이들이라면 한번쯤은 게임회사에 다니면 얼마나 좋을까? 게임만 하겠지?! 라는 생각을 안해본 적이 없을듯 한데요. ^^
![]() 모두가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 도전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 게임회사 게임 리그에서 승부를 겨루는 프로게이머 새로운 게임 아이디어로 스토리를 만드는 게임 기획자, 시나리오 작가 게임 속 캐릭터, 배경, 화면을 꾸미는 그래픽 디자이너 다양한 소리로 게임에 생동감을 전해주는 사운드 디자이너 컴퓨터 언어를 활용해 게임 프로그램을 완성하는 프로그래머 새로 나온 게임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관리하는 게임 마케터, 운영자 게임회사에서 일하는 대표 직업 8가지를 만날 수 있는 어린이 사회체험 시리즈 ![]() 구석 구석 관심이 갈 수 밖에 없는 세밀한 일러스트가 돋보입니다.
거기에 다양한 액티비티가 함께하니 일단 책을 ![]() ![]()
![]() 한번 보면 순식간에
게임회사에 있는 사람들의 일에 쑤~욱 빠져들수밖에 없는.
![]() 게임에 대한 전략과 기술을 익혀 전문적으로 게임을 하는 선수, 프로게이머 그 주변에 게임용 키보드, 마우스, 모니터, 의자등이 모두 게임용으로 좀더 갖춰져야 함이 일러스트를 통해서만도 보이는듯 합니다. 어떻게 하면 재미있는 게임을 만들 수 있을지 고민하고 연구하는 곳, 게임 기획실 게임 기획자와 시나리오 작가들이 모여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회의를 하면서 기획안을 만드는 곳. 정말 그 곳에 발을 들인것처럼 일러스트만으로 분위기가 확 전해지는듯 합니다.
![]() 한번 쯤 꿈꿔보는 게임 기획자 게임 줄거리부터 게임 종류, 주인공, 퀘스트, 완료보상등을 작성해보면 어디 먼 곳 가서 따로 체험해볼 필요 없어보이네요. ㅎㅎ <어린이 사회체험 시리즈> 한 권 한 권 액티비티를 따라하기만 해도 훌륭한 체험학습 따로 없을듯요.
대한민국 온라인 게임산업을 선도한 글로벌 게임업체 넥슨코리아의 감수까지 더해져 현장감 생생한 게임회사를 만나보았어요. <어린이사회체험 시리즈> 다른 책도 만나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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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꿈 하나에 프로그래머 꿈을 품고 있는 아이를 위해서 초등 어린이 책선물 바로 어린이 사회체험 시리즈 중 '게임 회사에서는 하루 종일 게임만 할까?'라는 직업에 대한 책이랍니다. 아이도 자신이 좋아하는 게임 소재라서 그런지 관심있게 유심히 읽어보고 있습니다.
게임 회사 안에도 프로그래머 말고도 정말 다양한 직업이 있네요. 이 중 아이에게 맞는 직업은 무엇일까? 테스트 내용이 있어서 아이랑 직접 해봤는데요. 아이는 워낙 자신만의 규칙으로 새롭게 만드는 걸 좋아하다보니, 역시나 '프로그래머'라는 결과가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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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회사 안에 어떤 사람들이 일하고 있을까? 게임 한 개를 기획하면서 어떤 분야의 직업이 필요하며 어떤 방식으로 기획, 개발, 홍보, 유통관리까지 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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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먼저 만나는 직업은 프로게이머이네요. 게임을 자신의 능력으로 가장 잘 플레이어를 하는 사람들인데요. 이런한 프로게이머가 되기 위해서는 양손의 컨트롤이 좋다면 더욱 좋다고 합니다. 책에서도 아이가 직접 자신의 손 컨트롤을 테스트 해볼 수 있는 그림그리기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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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게임을 만들기 위해서는 게임 기획자도 필요하고, 프로그래머와 사운드 디자이너, 그래픽 디자이너 등등 정말 다양한 능력과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 과정 속에서도 프로그래머 뿐만 아니라 게임개발과 관련한 다양한 직업군을 엿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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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이미 스크래치와 엔트리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자신만의 게임을 요즘 조금씩 만들어보고 있는 아들에게 이 '알고리즘'은 너무나 쉬운 내용이랍니다. 코딩을 입력하는 과정이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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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마케터와 게임 운영자까지 ~ 현재 한국에서 꾸준히 이용되고 있는 게임을 홍보하고 운영하기 위한 직업군에 대해서도 소개가 되어 있습니다. 즉, '게임'이라는 큰 목적에 정말 다양한 사람들의 능력이 필요하다는 걸 이 책으로 배우게 됩니다. 아이도 이 책을 읽으면서 아무래도 관심있던 분야이기에 더 유심히 읽어보고 있더라고요. 지금은 하나의 선택지인 다양한 꿈 중 하나인 프로그래머 ~ 조금은 진지하게 자신의 꿈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독서 시간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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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사회 체험 시리즈
직업 현장에서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일을 해요. 서로 협동하며 맡은 일을 나눠 하지요. 내가 비행기를 타기까지, 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퇴원하기까지, 또 좋아하는 게임이 만들어지기까지 어떤 사람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한번 알아볼까요? 어린이 사회 체험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직업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체험한 것처럼 각 분야의 직업들을 생생히 소개합니다. 또한 한 회사에서도 여러 사람들이 다양한 직업을 갖고 협동하며 일을 하고 있다는 점을 알려줍니다. 그 중에서 먼저 만나 본 책은 “게임 회사에서는 하루 종일 게임만 할까?” 입니다. 아무래도 언제 어디서나 게임 하는 soy&jun인지라 이걸 먼저 보게 해주고 싶었답니다;;;
게임을 좋아 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에 게임 회사겠지요,,, 근데 게임은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모여 함께 만드는 거라고 해요! 딱딱한 글줄만 가득한게 아닌 세밀하고 풍부한 일러스트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 다양한 액티비티로 흥미 유발 쑥쑥!!!
● 게임 회사에서 일하는 대표 직업 8개를 소개해요. ● 세밀하고 풍부한 일러스트로 어려운 내용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 다양한 액티비티를 직접 체험하며 일에 대한 흥미를 키울 수 있어요.
책 속으로 가볼게요~~~^^*
꿀팁 소개해요!!!
속표지에서 만나보는 “나에게 어울리는 직업 찾기” 정말 좋아하는 테스트 ㅎㅎㅎ 서로 불러줘가며 선택된 건 [프 로 그 래 머]!!! 아빠의 유전은 어쩔 수 없나봅니다 ㅋㅋㅋㅋ
책 속에는 8가지 게임 회사 대표 직업이 소개되어 있어요~ 장소별로 정리되어 있지요~
저의 성향은 “게임 기획자”!!! 그래서 8p로 고고고~~~ 게임 기획실에는 게임 기획자와 시나리오 작가가 소개 되어 있네요~ 내용은 둘째치고 몬스터 세 마리도 찾기에 열혈 남매 ㅋㅋㅋ
다음장에서 직업 관련해서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으니 부담 없이 그림으로 가볍게 쓱 보면 된답니다~
게임 프로그래머실에서는 클라이언트 / 서버 프로그래머, 보안 엔지니어를 만날 수 있네요~
“버그”의 유래, 버그를 고치는 “디버깅” 어휘도 상식코너로 간단히 설명되어 있어 좋아요~
간단한 도전 과제로 알고리즘을 체험해 볼 수 있어요~
뒤 속표지도 허투루 사용치 않는 아이디어!!! 담당 영역도 구별해서 나타내 주었고 이 페이지로 책 전체 내용 정리를 확실하게 잡아 주어요!!!
아이들과 함께 하며 재밌게 배우는 직업 체험!!! 게임을 만드는데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노고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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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회사에서는 하루종일 게임만할까?
을파소 출판
어린이사회체험시리즈 첫번째 이야기랍니다.
아이의 직업관을 가지기 전에 직업에 대해서 파헤쳐보는 시간이 되는 책이었지요.
모든 남자아이라면 다들 게임좋아하지요.
우리집 둘째도 게임좋아해서 게이머가 되는게 꿈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더욱이 이책을 더 잘 읽더라구요.
제목도 아이 취향저격이지요.
이왕이면 한번뿐인 인생 즐거운 일을 하라고 이야기들 하지요.
즐거운 일을 직업관으로 삼는것도 좋은일이긴 하지요.
이책에서는 게임회사에서 관해서 대표적인 일에 대해서 소개가 되어 그냥 막연히 보는
게임회사가 아닌 체험하듯이 볼수 있었어요.
게임회사내에서도 여러가지 일의 분야가 나뉘어 진다는걸 알게 해준 책이랍니다.
아이가 게임과 관련된 직업에 대해서 알아보면서 아 이것도 게임관련 일인가 하는 생각이 갖게 되었다고 하네요.
게임을 개발하기도 또한 해보기도 또한 시청하기도 할수가 있다는 것을요.
e스포츠 경기장만 봐도 메인인 프로게이머 주위에 많은 스텝들이 있다는걸 알수있지요.
그냥 막연히 즐겨보기만 했을뿐인데 말이지요.
흥미를 더하기 위해 숨은그림찾기도 있을줄이야 하더라구요.ㅎㅎ
그림만보아도 한눈에 알아볼수 있겠지요.
프로게이머가 되는법에 대해서 상세하게 나와서 직업군을 찬찬히 둘러볼수 있었어요.
게임기획자의 하루일과표처럼 하는일에 대해서 상세하게 나와서 지식쌓고 지나갈수 있답니다.
게임관련 직업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수 있었지요.
첫째아이는 직업체험하는 곳에서 그래픽디자이너에 대해서 체험해본터라 이책보고는 무지 반기더라구요.
자기만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볼수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진짜 일하는 현장을 간것 같은 사진으로 나타내어 눈으로도 쉽게 볼수 있었답니다.
그냥 막연히 게임만 활용하고 개발하는 곳인줄 알았는데 이렇게 전문분야가 있고
또한 전문분야마다 여러 직업군이 있다는걸 알고간답니다.
아이가 학교에서 코딩을 배운터라 게임 알고리즘을 보면서 코딩이라 반가워하더라구요.
또한 서버 프로그래머의 직업군을 보면서 게임도 할수 있었어요.
게임에서 제일 중요한 게임마케터와 게임운영자..드라마에서 나온 멋진 운영자만 보다가
생각보다 많은 일을 한다는 것을 알수가 있었대요.
그냥 막연히 동경하는 직업군이 아닌 정말 체험하듯 일러주어 아이가 올바른 직업관을 가질수 있게 만들어 주더라구요.
게임을 좋아해서 더욱 아이 취향에 맞는 도서라 더 신이 나게 하교하자 말자 읽어 주더라구요.
재미난 책읽기를 하면서 사회직업에 대한 체험이 되는 책같았지요.
중간중간 재미난 게임까지 있어서 더욱 흥미있게 재미난 책읽기를 할수 있는 책이었어요.
아이가 읽기전과 읽기후 보니 게임에도 여러 직업군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대요.
막연히 게임을 좋아하고 실행하다가 이 게임을 만든사람, 운영하는 사람에 대해서 생각하게 된다고 하더라구요.
재미난 일러스트로 알게되는 어린이 사회체험시리즈는 올바른 직업 탐방을 할수 있어서 유익했어요.
두아이다 재미나게 볼수 있는 '게임회사에서는 하루종일 게임만할까?'책이었답니다.
아이들에게 직업에 대해 알려주고 내가 그 직업을 가진다면 하는 다양한 상상력을 가지게 해주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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