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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 개발을 처음 하다 보면 어려움에 봉착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기초가 튼튼하지 않기 때문일 것입니다. 아는 지식을 총동원해서 개발하더라도 자기 것이 된 것은 아닙니다. 자기 것이 되려면 코딩을 보고 바로 해석이 될 수 있도록 쓰는 것이 좋습니다. 쉽게 말하자면 변수명 하나를 짓더라도 해석하기 쉽게 쓰라는 말입니다. 잘 짠 코드를 정해본다면 변수명만으로 무엇을 하는 것인지 알 수 있는 코드를 의미합니다. 개발은 요즘엔 전공자뿐만 아니라 비전공자도 배우는 추세입니다. 개발 언어 중 자바스크립트는 함수형 언어입니다. 자바스크립트를 배웠더라도 더 발전된 코드가 되도록 도와주는 책이 나왔습니다. 그 책은 ‘자바스크립트 코딩의 기술’입니다. 이 책을 통해 자바스크립트를 더 이해하고 자신의 코드를 업그레이드하실 수 있습니다. 몇 가지만 책에서 같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유효범위 계산 변수는 선언하면 유효범위가 있습니다. 변수는 선언할 때 유효범위도 계산하고 선언해야 합니다. 유효범위는 범위 안에서만 변수가 살아 있습니다. 코드를 쓸 때도 범위를 신경 써야 제대로 된 값이 전달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변수의 우선순위도 고려를 해야 합니다. 선언한 변수보다 우선순위 높은 게 있을 경우 덮어쓰게 됩니다. 변수를 선언하다 보면 자바스크립트에서 오류를 겪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류를 해결하는 방법도 책을 통해 이해하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변수 할당으로 의도를 표현하라 변수는 할당할 때 약어를 많이 써왔습니다. 그 이유는 작성하려는 코드가 너무 길면 코딩을 치는 데 오래 걸렸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요즘엔 컴퓨터의 성능이 좋아져서 변수명이 길어도 몇 자만 치면 금방 나옵니다. 변수명이 길기 때문에 코드 작성속도가 나지 않던 문제도 사라졌습니다. 자바스크립트 코드를 작성할 때 변수 선언 방법 중에는 let과 const 방식이 있습니다. let 방식은 유효범위 안에서 재할당이 가능합니다. const는 한번 할당하면 재할당을 할 수 없습니다. const에 대해 이 정도로만 알고 있는 경우도 계실 겁니다. 하지만 const를 쓰는 이유는 반환할 때 더 간결하게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const는 변하지 않기 때문에 const를 반환한다면 반환 값은 어떤 값이 되는지 가늠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끝으로 자바스크립트를 하면서 자주 사용하는 핵심 문법도 배울 수 있습니다. 자바스크립트는 문법이 새로워지면서 성능이 우수해졌습니다. 자바스크립트 바뀌기 전 문법과 새로워진 문법은 차이가 있는데요. 이 책을 통해 어떻게 사용하는지 이해하실 수 있을 겁니다. 또한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코드 예제를 통해 자바스크립트 스펙을 향상할 수 있을 것입니다. 초급자나 중급자도 자바스크립트를 이해하기 쉽게 도와주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
![]() 모던 자바스크립트를 활용하여 가독성, 표현력, 예측 가능성이 높은 코드를 작성하는 51가지 Tip! 웹개발자로서 자바스크립트는 뗄레야 뗄수 없는 애증의 관계입니다. 프론트 단에서 로직을 처리할려면 자바스크립트는 필수이기 때문입니다. ES6라고도 부르는 ECMAScript6 명세가 발표되면서 자바스크립트 코드에 많은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변화가 상당하기 때문에 이 책을 읽고 나면 어떤 코드가 ES6 이전의 문법인지, 아니면 ES6이후의 문법인지를 한눈에 맞출 수 있습니다. ES6 이후의 문법으로 구성된 코드를 모던 자바스크립트(Modern Javascript)라고 합니다. 이 책을 통해서 모던 자바스크립트를 작성하는 방법을 처음부터 다시 배울수 있습니다. 문법을 단순히 사용하는 것을 권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어떤 상황에서 사용해야 할지도 설명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문법 변경이 무작위로 이뤄진 것이 아니라 언어를 더 쉽게 읽고 쓰기 위해 고안된 간단한 원칙에 따라 이뤄졌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은 필요는 없을것 같다. 필요에 따라 마음대로 펼치거나 덮을수 있도록 팁(tip) 형식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문법을 틈틈히 참조하면서 설명하므로 필요에 따라 건너뛰어 책의 다른 부분을 읽어도 좋을것 같다. 새로운 문법을 배울때는 코드로 읽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 것이다. 실제 실무에서 볼 수 있는 여러가지를 코드를 제공해줌으로써 개념을 더욱 쉽게 흡수하여 실제로 내가 짜는 코드에 빠르고 쉽게 적용하는데 도움을 줄것이다. 끝으로 이책은 프로그래밍 경험이 많지 않은 사람도 볼수 있다. 자바스크립트 경험이 어느 정도 있다면 도움이 되겠지만 반드시 필요하지는 않는다. 다만 반복문, 조건문, 함수, 클래스 같은 기본적인 프로그래밍 개념을 알고 있다고 가정하고 모던 스크립트를 본적 있고 더 자세히 배우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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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입문서가 아니다. 꿀팁 전수서(?)다! - 꿀팁으로 지식을 더 강화하고 싶다면 추천! - 진지하게 깊은 지식을 탐구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간단하게 읽어도 무방하다. - 딱딱함이 아닌 선배 혹은 선임이 친절하게 알려주는 느낌을 좋아한다면 추천! ![]() '코딩의 기술' 시리즈가 처음 등장할 때 부터 마음을 사로잡혔다. 제목이 뭔가 비법서...!? 의 느낌이 아닌가! 간단한 입문서인줄 알고 구입한 C# 시리즈를 시작으로 C++, 자바, SQL 등 출간한 시리즈는 다 구매했지만...! C#과 C++은 안하는 관계로 방출 하게 되었다. (갖고 싶어도 꼭 필요한지 알아보고 사자...) 잡소리는 여기까지 하고, 이 '코딩의 기술' 시리즈는 '꿀팁 시리즈' 라고 생각하면 된다. 제목에 써있는 활용 기술(언어)이 다른것처럼 각자 다른 저자가 집필했으며, 부제에 맞는 필요 기술, 실무 기술 등의 꿀팁 들을 선사한다. ![]() ![]() 누군가에게 뭔가를 배울때는 '친절함'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 사람의 주관적인 생각을 전수하는것이기 때문에 배우는 사람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입장을 생각하고 말하는것과 아닌것은 엄청난 차이가 있다고 생각한다. 요 책은 독자에게 이야기하듯 설명을 한다. 설명하면서 필요한것들을 설명한다. 예를들어 이런 내용이 있다. "템플릿 리터럴은 ~ 하는 간단한 문법입니다. 템플릿 리터럴을 이용하려면 두 가지만 기억하세요. 첫째, ~" 보통 책 구석에 설명 형식으로 구성 되어있는것과는 다르게 의식의 흐름(?)을 쭉 따라간다. ![]() 이렇게 설명에 맞는 코드를 직접 실행해보고 왜 그런지 함께 찾아본다. '반복문, 조건문, 함수, 클래스 같은 기본적인 프로그래밍 개념을 알고 있는' 독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쭉 읽어보니 6장까지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기초적인 지식이 있는 프로그래머라면 읽는데 문제가 없겠지만 클래스, Promise, Ajax 등을 설명하고 있는 7장 이후부터는 약간의 지식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읽는것이 좋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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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웹프론트&블록체인 분야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준비생 입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주력으로 사용하고 있고 그러한 이유로 자바스크립트 코딩의 기술이란 책의 리뷰를 신청하였고 운좋게 선정되어 리뷰를 남깁니다. ![]() ![]()
?? 본 책은 책에도 서술되어 있듯이 문법만 잔뜩 소개하는 책이 아닙니다. 기존 기술서적들을 공부하면서 늘 느끼는점이 있습니다. 책을 보며 공부를 할때 문법을 배우지만 문법만 잔뜩 나오는책들, 예제가 다양하지만 방대한 양의 책들.. 이러한 서적들을 보면서 진도가 나가지만 이전 공부내역들은 코드는 남지만 금방 잊어버리게 됩니다. 그로 인해 활용성에 대한 방향은 제대로 잡히지 않고 책에 대한 공부량은 늘어가지만 사용하려고 할때 책을 다시 열게되며 읽었던 부분을 또 읽게 됩니다. 그로 인해 많은 시간을 잡아먹습니다. 이 책은 필요에 따라 마음대로 펼치거나 덮을수 있도록 일종의 팁 형식으로 되어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읽을 필요가 없으며, 필요에 따라 건너뛰기 좋고 원하는 부분을 선택해서 빠르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기술서적에서 주로 보는 foo-bar 예제 또는 수학 표현식만 잔뜩 다루지 않고 객체, 문자열 등 다양한 코드 예제를 다루는 것도 특징입니다. 코드의 이해도가 부족하다면 어느정도의 시간을 소요하는 코드가 되겠지만, 이해력이 바탕이 된다면 지루한 foo-bar 같은 예제를 통해 배우지만, 이후에 활용하고자할때 붕뜨는 느낌을 다소 줄여주고 이러한 방식으로 활용하면 더 코드를 개선시킬 수 있다 라는 가이드라인의 역할을 합니다.
예시로 깊게 들어가보자면 자바스크립트의 객체와 맵에서 어느 상황에서 맵을 사용하는것이 더 좋은 성능을 보여줄 수 있는지, 피해야하는 상황은 언제이며 단순히 문법과 예제를 보여주며 문법을 익히는 방식이 아닌 실제로 사용하는데에 가이드라인 및 팁을 제공해줍니다. 본 책은 불변성을 지키는것에 초점이 많이 두어있는 편입니다. 저 또한 함수형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있었고 기존의 코드를 훼손하지않으면서 본래의 의도를 가진 기능만 작동하는 함수형태의 코드 방식을 선호하고 이로 인해 재사용성과 코드를 기능단위로 분리하기가 수월해집니다.
책의 목차에서 보이듯이 팁 단위로 분리되어 있고 필요한 부분에 따라 주제가 명확히 구분되어 있습니다. 전반부에서는 바닐라 자바스크립트 위주의 팁단위로 되어있고 후반부에는 React 라이브러리를 예시로 들면서 진행을 하게 됩니다. 라이브러리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여도 기술 습득에 어려움이 없을 정도이며 기본적인 자바스크립트에 대한 이해가 있다면 어렵지 않게 읽어나갈 수 있습니다. 목차와 참고 문헌 페이지를 제외하면 약 370 페이지의 분량이며 많지도 적지도 않은 분량의 책입니다. 자바스크립트에 대한 이해도가 어느정도 되시면 문법이후의 활용성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해줍니다. 코드 개선에 대한 이야기 흐름 덕분에 지루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몰입되어 즐겁게 책을 읽어나가고 있습니다. 본 책에 대한 리뷰를 작성할 수 있게 해주신 길벗 출판사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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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딩의 기술몇 권의 자바스크립트 책을 읽었지만 개념적인 부분이 항상 모자라고 예제를 따라 해도 그때뿐인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 자바스크립트 코딩을 하는 데 있어 ES6를 똑똑하게 코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열심히 읽어 봐야겠죠?
저에겐 똑똑하게 코딩하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좋은 방법을 접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책의 구성
책은 이상의 10가지 주제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각 장마다 5,6개 정도의 TIP(절)로 이루어져 있는 구성입니다.
각 장에서는 해당 장에서 학습할 내용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기준이 되는 학습방향을 알려 주는 거죠.
각 장은 책 구성 요소 중 '절'에 해당하는 TIP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원하는 정보를 찾기에 적합하도록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장에서 할애하고 있는 페이지 수도 한 번에 읽기 적절한 수준을 유지하려 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평균적으로 3,4장 정도의 분량이라 출퇴근 때 TIP 한두 개를 읽기에 좋은 구성이라고 할까요? 긴 예제 소스를 읽어 보느라 힘들어하지 않아도 되는 부분은 장점인 것 같습니다.
각 TIP에서는 첨언이 필요한 경우 Note 요소를 사용하여 알려주는데 알아두면 피가 되고 살이 될만한 자바스크립트의 주변 지식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각 장에서 다루는 샘플 예제입니다. 샘플 코드도 Github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gilbutITbook/007030 <자바스크립트 코딩의 기술> 소스 코드. Contribute to gilbutITbook/007030 development by creating an account on GitHub. github.com
프로그램 설명 중에 동일한 범주의 내용을 다룰 경우 다른 TIP에서도 다루고 있음을 볼드체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어떤 내용과 연결되는지 확인 가능한 구성을 가지고 있어서 앞뒤로 이동하며 입체적으로 정보를 접할 수 있어 유익했던 것 같습니다. 이제 시작하는 입문자, 약간의 지식이 있는 초급자에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입문자, 초급자에게 추천하는 이유는 이 책을 읽고 있는 현재 시점에서 제가 느끼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jQuery는 그럭저럭 사용할 수 있지만 모던 자바스크립트라는 말만 들어도 경기가 나는 수준이니까 말이죠. 기초적인 수준이라도 자바스크립트를 이해하고 있다면 '이건 배열로 해볼 수 있을까?', '함수를 잘 사용하면 좀 쉬워질지도?'등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지식 범위에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렇게 단편적인 이미지라도 있다면 관련 TIP을 찾아보고 접근 방법을 이해한 후에 더 깊은 정보를 찾아보는 방법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나의 TIP에서 다루는 분량이 부담될 정도가 아니며 어렵게 생각되어 왔던 모던 자바스크립트를 조금이나마 접근하기 어렵지만은 않다는 인식의 변화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딱딱한 느낌도 없고 동일한 내용이라도 책의 구성 방식에 따라 온도차가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서문에도 나와 있듯이 자바스크립트 코딩의 기술을 통해 모던 자바스크립트를 작성하는 방법을 처음부터 다시 배우는 과정이 좋았습니다. 모던 자바스크립트의 관점에서 생각하는 방법은 아직 자바스크립트를 익히고 있는 입장에서 익숙하지 않지만 다른 책들과는 구성이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접해 본 책들 중에서 예제의 활용도가 좀 더 현실적이어서 그런 것일 수도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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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에 웹 개발을 좀 해야할 일이 생겼다, 불특정 다수를 위한 서비스가 아닌 기업내에서 간단하게 쓰는 데이터 분석 시스템이라 디자인이나 시스템 완성도가 아주 높지 않아도 되기에 그럭저럭 이것저것 찾아가며 꾸역꾸역 만들는 와중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자바스크립트 입문서로, ES6 이후 문법을 기반으로한 모던 자바스크립트로 개발하는 방법을 담고 있다. ![]() 구성은 통상적인 입문서와는 다르게 '이펙티브 자바'와 같이 연관된 큰 주제 밑에 주제(1장 ~~~, 2장 ~~~)와 관련된 소단원(TIP 이라고 표현)으로 해당 주제 전체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다. ![]() 이런 구성을 통해 자바스크립트 초보자나 ES6기반의 모던 자바스크립트를 차근차근 익히고 싶다면 순서대로, 어느정도 웹개발 경험이 있거나 특정 상황이나 기능에 포커싱해서 들여다 보고 싶은 분들은 바로 해당 TIP을 펴쳐 보는 형태로도 이 책을 활용 할 수 있다. 내용을 설명함에 있어 연관된 주제나 심화내용에 대해서는 어느 부분에서 해장 주제를 살펴볼 수 있는지 언급되어 있기 때문에 특정 관심사나 기능, 주제에 대해서 한번에 확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배려했다. ![]() 되도록이면 짧은 예제를 제시하고 단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배치되어 있어 직관적으로 받아들이 수 있었다. ES6 기반의 모던 자바스크립트를 이해하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좋은 길라잡이를 해줄 수 있을꺼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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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새해부터 HTML, CSS, 웹기초 강의를 들으면서 2월부터 자바스크립트 웹프로그래밍에 도전을 하고 있다. 유투브 강의, 외국 유투브 강의 자바스크립트 기본서 2회 독파 등등 시간과 에너지를 기울여서 나름 자바스크립트 초보자 딱지를 때려고 노력중이다. 기본강의와 기본서를 총 4회 반복해서 이제 중급단위의 코딩지식에 도전해보려고 <자바스크립트 코딩의 기술>이라는 책을 추천받아서 읽고보았다. 예전에 피아노를 배웠을 때, 바이엘이라는 초급과정을 이수하면 체르니라는 중급(?)과정으로 넘어가는 것처럼 이책을 자바스크립트의 체르니라고 생각했다. 나름 인터넷 강의를 통해 여러 사이트들을 카피코딩(?)하고 실습과 예제를 해보아도 프로젝트라는 것을 진행해보려고 나름 기획해보지만, 이것은 코딩과 프로그래밍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장황하고 복잡하며 단순 나열이 반복된 코드가 되었다. 꼭 학생때 수열을 풀기 위해서 공식을 사용하는 것 이 아니라, 수십번 수백번 대입해서 문제를 풀듯이 말이다. 이 책은 간결한 자바스크립트의 코딩의 원리를 알려주고 있다. 자바스크립트 기초로부터 ES6 이후 문법인 모던스크립트의 개념에서 생각하여 더 쉽고 읽기 쉬운 자바스크립트 코딩에 대해 접근하다. 총 51가지의 원칙을 통해서 가독력과 표현력이 높은 코드를 작성할 수 있게 도와주고, 코딩시 부수효과 및 공동작업자를 배려하여 코딩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아직 자바스크립트, 코딩의 초보자이기 때문에 51가지를 더 이해하고 적용할 수 없었지만, 인터넷과 다른 기본서를 통해 배우는 개념들 이 생길수록 찾아보고 코딩한 것을 다시 리뷰해보는 버릇이 생겼다. 책에서는 6개월이상 자바스크립트 코딩과 친숙한 사람이 권장 대상이지만, 나같은 코딩 초보도 처음부터 스마트한 코딩의 개념을 정립할 수 있게 자세하고 구체적으로 설명해주고 있다. 고수의 코드는 어떻게 구성되고 어떠한 개념으로 시작해야할지 이 책은 잘 잡아주고 있는 것 같다. 경제적이고 부수효과가 높은 뷰티풀한 코딩을 위해서는 꼭 필요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