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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책은 지인의 추천으로 궁입하게된 책이다. 살까말까 고민이 많은 책이었지만 결국 구입을 하였다. 해당책은 정말 정말 좋은책이다. 곳곳에서 저자의 인사이트가 쌓여있는 것을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책을 읽고 난 결론은 항상 독서를 많이하고 여러가지 지식을 잘 쌓은 다음에 실천을 하자는 것이다. 그런데 실천이 생각보다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항상 그렇지만 나도 실천을 하지 못하고 그냥 미숙하게 그칠 때가 많다. 이번에는 꼭 책의 내용을 접목해서 한단계 업그레이드 하는 삶을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한다. 아자 아자 화이팅이다 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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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가 같은 책을 여러 권 읽다 보면 언급되는 사회 실험 내용이 이 책 저 책에서 중복되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서는 다른 데서 본 적 없는 새로운 내용 위주로 나와서 좋았다. 사람들은 자신의 행위를 통제할 수 있다고 여기는 내성 착각에 사로잡혀 있다는 부분이 기억에 남는다. 자율대로 행동하고 있다는 착각에서 벗어나 내 일상 속에서 나를 조종하고 있는 무의식 속 습관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고민해 보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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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힘들이지 않아도 된다” 습관으로 장착되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무의식적으로 행동하고 있다는 글이 머리 속에 맴돌았다. 리추얼과 넛지를 습관과 연관시켜서 이야기한 작가의 생각도 재밌었다. 우리는 누구나 현재보다 나은 미래을 꿈꾸고 설계한다. 나에게 필요한 긍정적인 습관을 갖기 위해 설계하고 반복된 행동을 통해 무의식적으로 행동하는 단계까지 나를 이끌어본다. 그렇게 확보된 여유 시간으로 나에게 정말 중요한 일 나에게 가치 있는 일에 시간을 투자 해야 겠다. 당신에게 가치있는 일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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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뜨자마자 30분 정도 집중해 글을 쓰는 방식이 가장 쉽고 효율적이다. 이 행동이 일상에 자리 잡자 직장에서 늦게까지 야근을 하든, 아이들을 돌보느라 밤늦게 잠을 자든 글을 쓰는 데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다. 매번 끔찍한 고통의 터널 속으로 스스로를 밀어 넣지 않고도 결정을 자동화해 컴퓨터 앞에 앉는 일이 자연스러운 삶의 일부로 굳어진 것이다. 글을 쓰겠다고 굳이 다짐하거나 따로 결정을 내릴 필요가 없어졌다. 나는 이것을 습관의 힘이라고 믿는다.
가장 대표적인 미신은 습관이 형서오디는 시간을 측정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습관이 각인되기까지 걸리는 시간는 사람마다. 다르다. 삶에 거대한 변화가 닥치고 감당할 수 없는 고통이 찾아와도 습관은 그 질긴 생명력을 이어갔다. 사람들은 자신의 삶을 스스로 제어할 수 있다고 착각하며 산다. "시작이 반이다!"라고 외치며 호기롭게 시작하지만 금세 고통을 견디지 못하고 원점으로 돌아간다. 우리가 자꾸만 실패를 반복하는 이유는 뭘까? 인간 내면의 충동적 본성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강력하다. 삶의 목표 중 대다수가 예측할 수 없고 통제할 수 없는 강력한 충동 때문에 방향을 잃고 좌초된다. 그리고 그 끝에는 끔찍한 무기력이 기다리고 있다. 스스로를 변화시키는 것이란 얼마나 힘든 일인가? 올바른 선택을 하루도 쉬지 않고 꾸준히 해나가기란 얼마나 어려운가? 미국인의 84퍼센트는 채소가 몸에 좋다는 걸 알지만 늘 베이컨과 햄을 장바구니에 담는다. 체중 관리에 실패하는 사람 중 71퍼센트가 날씬한 몸매라는 목표에 집착하지만 밤마다 정반대의 행동을 한다. 우리가 아는 것, 우리가 목표로 추구하는 것, 우리가 의지를 불태우는 것 등은 사실 삶에서 큰 도움이 안 된다. 그럼에도 많은 사람이 여전히 자신이 잘 제어되고 있다는 거대한 착각에 빠져 산다. 일주일에 4회 이상 달리는 사람 중 93퍼센트는 날마다 운동하는 장소와 시간, 즉 '상황'에만 집중했다. 의식이 깨어 있는 시간 중 거의 절반동안 인간의 뇌는 이른바 '습관 시스템'에 의존한다. 샤워, 옷 입기, 수면 등 삶을 구서하는 가장 기본적인 문제부터 이메일 확인, 문서 읽기, 운동 등 상대적으로 더 복잡한 문제에 이르기까지 별다른 고민이나 판단을 거치지 않고 무의식적으로 반복한다는 것이다. 이처럼 습관은 의식적 자아 바깥 영역에서 작동한다. 우리가 자주 반복하는 행동일수록 인식조차 안 된다는 뜻이다. 사람들은 커피를 마시면 에너지가 샘솟는다고 생각하지만 그런 연구 결과는 어디에도 없다. 그저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장소에서 반복적으로 커피를 마시는 것뿐이다. 지난 1세기에 걸쳐 더 많이 먹고, 더 많이 쓰고, 더 많이 시청하고, 더 많이 소비하도록 설계된 수많은 제품과 서비스가 세상에 등장했다. 이로써 우리는 곧 '시작'보다 '지속'이, '탁월함'보다 '꾸준함'이 인간의 삶을 더 생산적이고 가치 있게 만든다는 사실을 깨달을 것이다.
뇌과학적으로 봤을 때 무언가를 반복하는 일은 무언가를 시작하는 일과 전혀 다른 영역의 행위이며, 같은 방식으로 여러 번 반복하면 그것은 완전히 다른 무언가로 변할 수 있다. 이렇게 변한 '무언가'는 보상 따위와는 아무런 상관없이 매우 강력한 지속력을 얻게 된다. 같은 일을 반복하면 뇌의 활동이 재조직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자제력이 뛰어난 사람들은 언제나 '투쟁'이 아니라 '자동화'로 목표를 달성했다. 이런 사람들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그들은 목표를 달성하려고 굳이 입술을 꽉 깨물지 않는다. 그들은 언제나 같은 시간과 장소에서 특정한 행동을 반복한다. 그들은 생각하지 않고 행동하고, 한번 시작하면 고민하지 않는다. 그들은 별다른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도 날마다 작은 성공을 성취한다. 그들은 투쟁하지 않는다. 우선 자신을 용서한 다음, 당신이 살고 있는 상황을 평가하여 자신의 삶을 더 쉽게 만드는 일에 착수하라. 그렇게 하면 우리의 인생에는 좋은 습관만 굴러들어올 것이다. 삶의 끄트머리를 잡고 있을 필요는 없다. 오늘 하루가 반복되어 쌓이면 습관이 완성된다. 습관은 또 다른 습관을 낳게 될 것이다. 그렇게 지나간 나날이 참으로 많은 것을 변화시키는 것이다. 아무런 의미없이 행동하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그렇다고 녹록하지 않게 지나가는 하루 또한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 어찌어찌해서 보내는 시간이 되지 말고 의욕적으로 정착된 자동화 시스템으로 굴러가는 하루의 완성이 아름다운 예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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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습관을 길러야 한다, 나쁜 습관은 빨리 고쳐야한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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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보고 궁금해서 구매해보게 된 웬디 우드 저/김윤재 역 해빗 (내 안의 충동을 이겨내는 습관 설계의 법칙) 입니다. 습관이라는 키워드에 대해서 자세하게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이번 책을 읽으며 나의 습관에 대해 돌이켜보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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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상황의 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싶어서 인간 행동 연구 전문가인 '웬디 우드 (Wendy Wood)' 저자의 [해빗_내 안의 충동을 이겨내는 습관 설계의 법칙]을 구매하였습니다. 책에서 '상황'을 재배열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데, 앞으로 의지와 노력에 집착하기 보다는 먼저 환경과 습관 형성에 주의를 기울이게 될 것 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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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추천해줘서 구매했는데 계속 미루다 이제야 제대로 읽기 시작했네요. 미루기만 하는 제 습관에 경종을 울리길 기대하며 다 읽고 나서 제대로 감상 적어볼게요~^^ 사기 전에 도서관에서 대여해서 대충 훑어봤는데 일반적인 자기계발서와는 조금 차별화된 것 같아 구매까지 했어요 |
| 일상에서 반복하는 습관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져서 나의 삶을 바꾸는 작동 방법이 흥미로었어요 계획을 세우지만 스스로 꾸준히 해나 갈 의지력이 늘 부족하다고 생각했는데 습관으로 만든다는 것이 정말 중요하게 느껴졌구요 무의식적으로 내재화된 행동으로 지금의 무력함을 이겨내도록 노력하고 싶어요 |
| 해빗을 읽었습니다. 살아가는 데 있어 처음과 달리 무언가에 익숙해지고 나면 의식하지 않아도 반복적인 행동들을 하기 마련입니다. 이 책에서는 좋은 습관을 들이는 방법과 나쁜 습관으로 향하는 행동들은 막아주는 조언들을 해줍니다. 해빗,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