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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 이거 15권 완결인 걸로 알고 있고 15권까지 타 사이트에 올라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왜 13권까지 밖에 없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빨리 완결 보고 싶은데요. 전개가 느리고 후반부에 와서 빨라지기 때문에 지금부터 팍팍 읽어나가는 것이 필요한데 완결까지 안올라와 있으니 너무 섭섭하네요. 재미있는 수작 판타지 소설입니다. 12권도 즐겁게 읽었고요. 역시 최고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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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내내 읽은 윤현승 작가님의 이스트 로드 퀘스트 12권 리뷰입니다. 장편 소설, 그리고 판타지 소설은 저랑 맞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주말동안 이스트 로드 퀘스트를 읽은 결과 꽤 잘맞는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편하게 술술 잘 읽었습니다. 장편인데도 불구하고 앞으로의 스토리가 기대된다는게 큰 장점인거 같아요. 그만큼 작가님이 글을 잘 쓰신다는거겠죠? 13권도 정말 정말 궁금해집니다! 재미있게 읽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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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 로드 퀘스트 12권입니다 하얀늑대들과 뫼신 사냥꾼 등으로 유명한 윤현승 작가님의 현재진행중인 작품입니다. 전작들은 지금도 꼭 읽어봐야 할 작품으로 꼽히는 등 필력은 인정받은 작가님 중 하나인데요. 이작품은 서유기를 모티브로 한 작품이라고 합니다. 근데 또 배경은 서양을 배경으로 해서 상당히 흥미로운 내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제 이야기도 상당히 진행이 되었는데요. 계속해서 재미있네요. 다음권도 매우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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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특별히 믿고 의지하는 종교는 없습니다. 집안 대대로 불교집안이라 어릴 때에는 절에 많이 갔었고요. 머리가 여물려고 폼 잡을 때 친구 따라 교회도 성당도 다녀본 기억이 있습니다. 이슬람교는 마호메드의 일대기를 다룬 책을 읽으며 접해봤던 게 전부네요. 그 외에 도를 믿습니까에 가서 세계가 멸망하고 유일하게 살아남은 한반도 한국인들은 황금 피부에 키가 2미터까지 자란다는 얘기도 들었고, 어머니하나님이라 하는 아줌마의 사진을 보며 여러 좋은(?) 말씀을 들은 경험도 있어요. 이런 경험들로 얻은 건 딱히 없지만, 굳이 종교를 가지고 신앙생활을 해야만한다는 당위성은 없다 정도가 될까요? 주인공 직업이 신부님이니만큼 종교적 색채가 강한 것은 당연한 겁니다. 하지만 내내 읽으면서 독실한(?) 교회인들은 안 좋아할만한 내용이 아닐까 걱정이 들더라고요. 소설일 뿐이고 작가의 상상력에 의해 창조된 셰계의 이야기니만큼 "왜 이런 내용을 씁니까?"따지는 것은 무식한 짓이지만....생각할 거리를 던져준다는 점에 있어서 신앙인이라면 깊이 고민해봐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비신앙인이라서 한 번 해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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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장르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하얀 늑대들이란 희대의 걸작을 모를 분이 드물거라 생각할정도로 강한 인상을 남겨준 작가였던 터라 그의 다음 신작이 정말 기대되었고, 그렇기에 아무 고민없이 내용도 모르면서 바로 구매했던작품입니다. 제목이 전혀 이해가 안갔짐나 이어지는 스토리가 서유기를 모티브 삼은게 확실하고 또한번 작가의 상상력에 감탄을 금치 못하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