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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리더가 힘든 시대가 왔다. 새로운 MZ 세대의 출현으로 사회는 수평적이고 공정을 원하게 됐다. 돈 많이 받는 부장, 상무가 나보다 일 안하는 것을 이해하기 힘든 세대가 왔다. 기본적인 소통부터 사회적인 구조 혁신까지 변화의 강도가 거세고 복잡하다보니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어려움을 호소하는 리더들이 늘고 있다. 변화를 느끼는 방향성과 속도는 각각 다르겠지만 변화하지 않으면 도태되거나 망할 것이라는 예측에 대부분이 동의할 것이다.
유명 심리학자 브레네 브라운의 20년 연구의 결정판이라고 할 수 있는 『리더의 용기』에는 생산적인 소통을 통해 소속감과 공감 이끌어내는 방법부터 혁신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기술, 실패에도 무너지지 않는 조직의 회복 탄력성을 기르는 법, 팀원들의 진심 어린 신뢰를 얻어내는 방법까지 리더의 고민을 해결해 주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했다.
루스벨트의 인용구에서 내가 배운 마지막 교훈은 “경기장의 투사가 되어 두들겨 맞아보지 않은 사람의 조언은 귀담아 듣지 말라”는 것이다. 자신의 신념대로 나아가는 사람은 자신에 대해 어떤 의견이 진짜 중요한지를 명확히 찾아내고 있었다. 직접 싸워본 적도 없으면서, 대담하게 경기장에 뛰어들 투사들을 향해 허튼소리로 조언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그런 이야기들을 다시 읽거나 반추하지도 마라. 그런 평가를 마음에 담아두며 당신의 나쁜 점을 되살려내지도 말아야 한다.
거짓으로 드러낸 취약함은 아무런 효과가 없다. 오히려 불신을 키운다. 취약성으로 조직원들을 조종하려는 시도보다 조직원들을 화나고 짜증나게 하는 짓은 없다. 취약성은 개인적인 마케팅 도구도 아니고, 지나치게 자신을 드러내는 전략도 아니다. 취약성을 인정한다는 것은 우리에게 불안과 걱정을 안겨주며 감정을 드러내게 만드는 상황을 회피하는 방법이 아니다.
시대가 변화함에 따라 리더십의 형태 역시 바뀌어야 한다. 새로운 기업문화를 주도하는 밀레니얼 세대에게 강력한 통제와 보상을 통해 생산성을 높이려 했던 ‘마키아벨리즘 리더십’은 더 이상 통하지 않을 것이다.
건강한 조직문화를 위해 리더라면 꼭 한 번 읽어보고 생각해 봐야 할 내용들로 가득 차 있다. |
스타트업을 운영하면서 스스로에게 한 가장 많은 질문은 무엇일까? 모든 사람이 다르겠지만, 나의 경우는 "나는 회사를 올바른 방향으로 끌고 가는 진정한 리더인가?" 끊임없이 나에 대해서 고민하고, 개선하고, 성장하고 이런 즐거운 과정의 반복이 기업가의 길이 아닐까 한다.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임팩트를 끼치고 싶고 이를 위해서 구체적으로는 팀원들에게 역량을 최대한 이끌어내고, 이를 통해서 그들의 성장과 행복을 창출해내는 리더가 되고 싶다. 그럼 어떻게 하면 그런 리더가 될 수 있을까? 그런 고민을 하던 차에 만났던 것이 "리더의 용기"라는 책이었다. 저자는 책에서 진정한 리더는 흔히 우리가 생각하는 리더의 이미지인 "완벽함"이 아니라, "취약성"에 그 기반을 둔다고 한다.
흔히들 우리는 상대에게 미움받고 싶지 않다는 두려움 혹은 신경 쓰고 싶지 않다는 무관심 등으로 인하여 불명확함을 표명할 때가 있다. 우리는 대부분 명확하고 직설적인 표현을 회피하려는 경향을 띤다. 실제로는 불친절하고 부당하게 행동해야 할 때, 오히려 겉으로는 친절하게 말하기도 한다. 상대의 기분을 달래려는 반쪽자리 진실이나 허튼소리는 불친절한 행위이고, 결국 우리 자신이 편하기 위한 수단일 뿐이다. 불편하다는 이유로 동료가 달성해야 할 목표를 명확히 알리지 않은 채, 기대치에 미치지 못했다는 이유로 동료를 비난하고 탓하는 것도 인정 없는 것이다. 우리가 정말 대상에 대해서 진정성을 가진다면 명확한 의사 표명이 정말 중요하다. 명확함만이 단순하지만 변화를 유도하기 때문이다.
잠깐 동안의 휴식 시간을 갖거나, 서너 시간의 생각하는 시간을 가진 후에 원점에 돌아가서 후회한 경우가 없다. 스타트업을 운영하던 중에 어려운 문제나 서로 간의 감정이 격해지는 문제를 대할 때, 어떻게든 오늘 끝장을 보겠다고 강행해서 후회한 경우가 수없이 많았었다. 저자의 말처럼 원점으로 돌아가 다시 한번 문제를 다시 바라볼 때, 문제는 의외로 쉽게 풀리거나 새로운 측면으로 바라볼 수 있다. 짧은 휴식을 겁내서 자기중심적인 본능을 따르면, 결국에는 훨씬 많은 시간을 대가로 치르게 된다. 갑옷으로 무장한 리더십 01. 완벽주의를 추구하고 실패를 두려워한다. 02. 부족하다는 강박감으로 일하기 때문에 조직을 칭찬하고 인정할 기회를 헛되이 낭비한다. 03. 무감각하게 대응한다. 04. 패자와 승자, 가해자와 피해자라는 잘못된 이분법이 팽배하다. 05. 전지전능하고 항상 올바르게 행도하려 한다. 06. 냉소주의 뒤에 숨는다. 07. 비판을 자기방어 수단으로 사용한다. 08. 지배하려는 목적에서 권력을 행사한다. 09. 자신의 가치를 높이려 한다. 10. 순응과 통제를 위해 리딩 한다. 11. 두려움과 불확실성을 무기로 삼는다. 12. 과도한 업무에 따른 피로감을 신분의 상징으로 보상하고, 자기 가치를 생산성으로 평가한다. 13. 차별과 배타적인 커뮤니케이션과 순응 문화를 용인한다. 14. 성과에 대한 보상을 원하며 훈장을 수집한다. 15. 지그재그로 행보하고 회피한다. 16. 상처받은 마음으로 조직을 끌어간다. 대담한 리더십 01. 건전한 분투, 공감, 자기 연민을 권장한다. 02. 항상 고마움을 표시하고, 중요한 성과와 승리를 칭찬한다. 03. 경계를 설정하고 진정한 편안함을 얻는다. 04. 강건한 등, 온화한 가슴, 용맹한 심장 - 융합을 추구한다. 05. 항상 배우는 자세로 바로잡으려고 노력한다. 06. 명확하고 친절하게 행동하며 희망을 제시한다. 07. 의견을 제시하고 위험을 감수한다. 08. 조직원들과 함께 일하려는 목적에서 권력을 행사한다. 09. 자신의 가치를 알고 있다. 10. 공유된 목적을 위한 헌신을 유도한다. - '책임과 성공 점검표(The Accountability and Success Checklist, TASC)' - Task : 누가 그 일을 맡고 있는가 ? - Accountability : 그들에게는 책임질 만한 권한이 있는가 ? - Success : 시간과 자원, 명료성 측면에서 그들이 성공할 조 건을 갖추었다고 생각하는가 ? - Checklist : 그 일을 완수하는 데 필요한 것을 점검하는 표가 있는가 ? 11. 두려움과 불확실성을 공개적으로 인정하고 정상화한다. 12. 휴식과 놀이와 회복을 위한 기회를 마련하고 지원한다. 13. 포용적이고 다양한 관점을 인정하는 문화를 조성한다. 14. 성과에 대해 보상하며 훈장을 수여한다. 15. 정직하게 말하고 행동을 취한다. 16. 진실함 마음으로 조직을 끌어간다.
저자는 수치심에 대한 언급을 하는데, 과연 수치심은 무엇일까 ? 수치심은 단절에 대한 두려움이다. 우리가 어떤 이상이나 목표에 부응하지 못하고 성취하지 못한 탓에, 애정 어린 관계를 맺을 만한 가치가 없는 존재로 전락할 수 있 다는 두려움이다. 죄책감 : 나는 나쁜 짓을 했다. 수치심 : 나는 나쁜 사람이다.
해고의 문제는 리더에게 있어서 힘들지만, 꼭 당면하게 되는 문제이다. 가장 중요하게 기억해야 될 점은 어떤 행위던지 기업의 목표를 성취하는 데 집중해서, 조직에 유리한 방향으로 단호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 하지만 해야 할 일을 하는 동안에도 '사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내 결정에 그 사람의 가족과 경력, 심지어 삶까지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해고 소식을 정할 때는 인정이 있어야 한다. 명확해야 한다. 존중심을 보이고 너그럽게 대해야 한다.
진정한 공감과 연민을 혼동하지 말자. 공감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 5가지 기술이 있다. 1. 타인의 입장에서 세상을 본다. 2. 비판적인 입장을 취하지 않는다. 3. 타인의 감정을 이해한다. 4. 그 사람에게 그의 감정을 이해한다는 사실을 전달한다. 5. 마음 챙김 공감을 방해하는 6가지 장벽 1. 동조 (누군가를 불쌍히 여기며 동정하는 것) vs 공감 (누군가와 함께 느끼는 기분) 2. 과도한 감정 이입 3. 실적의 추락 (약점의 노출을 통해 실망감을 느낌) 4. 도르래 장치 (엉뚱한 제 3자 비난) 5. 장화와 삽 (내 기분이랑 상관없이 서둘러 기분좋게 해주는 당혹스러운 칭찬) 6. 잘못된 교감 (초점을 상대에게서 빼앗는 것)
그럼 브레네 브라운은 어떻게 가치관을 만들고 실행하고 있을까 ? (리커트 척도 활용 Likert Scale : '매우 그렇다'에서 '전혀 그렇지 않다'까지 5-1) 1. 대담하라 (용기를 키움) - 다른 사람과의 경계를 명확히 설정한다 - 거북하고 까다로운 대화와 모임 및 결정을 받아들인다 - 상대에게 말하고 상대에 대해 말하지 않는다 2. 섬기는 마음으로 일하라 (관리 책무 - Stewardship) - 조직과 소비자의 경험을 책임진다 - 책임지고 어떤 상황에나 활력을 주어야 한다. 따라서 항상 긍정적이려고 노력한다 - 급속히 변하는 환경에 적응할 책임이 있다 3. 배려하고 또 배려하라 - 시기적으로나 직업적으로 적절하게 대응함으로써, 동료들을 존중하고 그들과 교감하려고 애쓴다 - 팀과 동료들에게 항상 감사한다 - 다른 사람의 시간을 소중하게 생각한다 조직의 신뢰도를 평가하는 7가지 기준 (BRAVING Inventory) 1. 경계 (Boundary) : 경계를 존중하는 동시에, 무엇이 괜찮고 무엇이 그렇지 않는지가 명확하지 않으면 언제라도 묻는다. 또 '아니다'라고도 주저없이 말한다. 2. 신망 (Reliability) : 하겠다고 말한 것을 반드시 한다. 과장되게 약속하지 않고, 약속한 것을 충실히 이행하며, 경쟁적인 항목의 우선순위를 균형 있게 결정한다. 3. 책임 (Accountability) : 실수를 인정하고 사과하며 수정한다. 4. 함구 (Vault) : 다른 사람들과 공유해서는 안 되는 정보나 경험은 공유하지 않는다. 5. 성실 (Integrity) : 편안함보다 용기를 선택한다. 재밌고 성급하고 쉬운 것보다 올바른 것을 선택하고, 가치관을 입으로만 떠들지 않고 실천하는 길을 선택한다. 6. 무비판 (Nojudgement) : 비판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의 느낌을 말할 수 있고, 비판하지 않고도 서로 도움을 구할 수 있다. 7. 너그러움 (Generosity) : 다른 사람의 의도와 언어, 행동을 너그럽게 해석할 수 있다. 경쟁이 심한 산업 분야에서는 특히나 다른 기업과의 차별화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한 고민이 많을 수 밖에 없다. 주로 IR 발표를 할때 생각을 해보면 타 회사 서비스 또는 제품에 대한 차별점을 주로 얘기하곤 한다. 하지만, 결국 회사 서비스와 제품의 경우에는 지속적인 경쟁력을 획득하기에는 한계가 있고 시간이 지나면서 타 업체에 의해서 모방되기가 쉽다. 그러한 측면에서 기업의 입장에서 지속적으로 경쟁력을 가지려면 '사람'에 투자하고 집중함으로서 한 사람의 역량을 신장시킴으로서 빠르게 서비스 또는 제품을 런칭하고 시스템적으로 이 모든 과정을 효율적으로 지원하는게 정말 중요한 일이다. '리더의 용기'라는 책을 읽으며 과연 참리더란 무엇인고, 어떻게 기업의 가치관을 구성하고 키워가야되는지에 대해서 그 방향성에 대해서 어렴풋이나마 알 수 있었다. 하지만, 지금 바로 해야할 일은 선택의 순간에서 지속적으로 대담한 리더십으로 가는 길을 추구하는 것이라는 것. 조지프 캠벨은 '네가 겁나서 들어가지 못하는 동굴에 네가 찾는 보물이 있다'라고 말한다. 기업가 (Entrepreneur)은 '상당한 위험과 주도권을 가지고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조직하는 사람'이라는 정의를 가지고 있다. 그와 같이 대담함과 두렴움을 동시에 느끼는 모험의 길을 선택하고, 지속적으로 추구할 것이다. 바로 적용할 점 - 팀원 면접 또는 주기적으로 자사 문화에 대한 가치관에 대한 논의 시간 갖기 - 나의 가치관, 팀원의 가치관 3가지씩 뽑아보고, 비교하자 - 기업 가치관 정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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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구매하시기 전에 저자의 TED 강연을 들어보시고 저자와 뭔가 통한다 싶으면 구매하시고 아니다 싶으시면 절대 사지 마세요. 그래도 다른평들이 너무 좋아서 궁금하다 싶으시면 도서관에서 빌려보세요. 저는 여기 올라온 서평들이 너무 좋아서 제대로 따져보지 않고 구매했는데 '돈이 너무 너무 아깝습니다.'...ㅠ.ㅠ (별점 하나 주기도 아까운데 리뷰 저장이 안 되서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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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용기는" 대담하게 일하고, 냉정하게 대화하고, 매순간 진심을 다하여야 얻을 수 있다고 하는 "대담한 리더십"(Daring Leader Ship) 을 가르치는법에 대한 책이였다. 저자인 미국의 심리학자 브레네 브라운은 TED 강연 조회수가 5,700만회 넘는 명(名) 강연자이며 빌게이츠 부부를 비롯한 실리콘벨리 사업가들의 상담역을 맏고 있다. 저자가 촛점을 맞추는 것은 취약성 이였다. 리더 자신의 취약성이든, 조직의 취약성이든, 조직원들에게 솔직하게 드러내고, 인정할줄 아는 것이 진정한 용기 라고 말한다. 그리고 저자가 소개한 미 공군 소속의 데데 하프힐 대령이 군에서 거북한 문제로 다루고 있는 "외로움"이라는 문제를 솔직하게 끄집어 내어 "나도 마음이 아프다고"고백하는 것이 취약성을 드러낸 좋은 사례 였다. 그러나 그 대담성은 실패를 기꺼이 각오할 것 이란 뜻이 아니고, 내가 결국 실패 할 거라는걸 알지만 그래도 전력을 다할 것 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그리고 용기는 관찰 되며 측정되는 4가지 능력의 결합체라고 말하면서 그 능력은 첫째 ; 취약성을 인정한다. 둘째; 가치관에 따라 살아 간다. 셋째; 대담하게 신뢰 한다. 넷째; 다시 일어 서는법을 배운다. 등에서 자세한 여러가지 예화를 들어 소개 하면서 명확하면서도 희망에찬 결론을 끌어 냈다. 특히 다시 일어서는 능력을 갖추지 못한 사람은 실패의 위험을 무릅쓰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그래서 언제라도 실패의 위험을 감수할 정도로 대담한 사람은 실패를 전혀 두려워 하지 않는 용감하고 강인한 성품의 소유자라는 것이다. 그리고 다시일서는 법을 배우는데 반드시 필요한 능력과 도구와 언어적 표현은 이야기를 통해 풀어가는 방식 보다 감정의 인정과 진실한 대화의 혁명적 변화를 효과적으로 소개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는 것이 매우 공감 되었다. 그리고 월스트리트 저널이 2019년 CEO가 꼭 읽어야 할 책으로 선정하고, 중간 관리자급에게도 권하고 싶은 책이라고 소개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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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경영 컨설턴트 서적과는 사뭇 다른 느낌인데 그 이유는심리학에 기반을 두고 있기 때문이랄까 누구나 간과할 수 있는 요소와 사례를 가지고 조직문화와 리더십에 접근한다. 특히, 취약성의 인정은 최근에 각광받는 새로운 요소인데 그것이 타인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시그널로서 자리하고, 이럴 때, 즉 불완전함을 인정할 때 새로운 것을 추구할 수 있는 동력을 얻는점에서 긍정적인 요소이다. 그 밖에, 파트에 따라 구분되는 가치관, 신뢰, 회복 탄력성 역시 최근 조직행동론 등에서 부상하는 사항이라 생각하는데 (사실 뒷부분은 탐독이 덜 되었음..)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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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지위나 권력을 휘두르는 사람이 아니다. 사람이나 아이디어의 가능성을 알아보고, 그 잠재력에 기회를 주는 용기 있는 사람이다." -브레네 브라운- 《리더의 용기》첫 장에 나오는 저자의 말이다. 어떤 조직이든 리더가 필요하다. 그리고 우리가 리더를 떠올리면 흔히 전략, 운영 등의 단어를 떠올리곤 하는데?저자는 리더에 대한 기존의 생각들과?다르게 접근한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저자는 리더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 용기는 어떤 상황을 인정할 때 발휘되게 되는데?바로 자신의 '취약성'을 인정할 때이다. 그리고 그런 취약성을 인정하면서 리더가 되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리더의 용기》는 책의 표지에서 알 수 있듯이 아주 유명한 책이다. 베스트셀러 기간도 길고, 저자는 세계 1%의 리더들에게 인정받는 강연자이기도 하다.?내가 앞으로 지향하는 삶을 살고 있다. 책의 분량이 꽤 많은 편인데 1시간 남짓해서 한번에 읽을 수 있었다. 전체적으로 책을 읽고 난 느낌은 번역서이다보니 공감할 수 있는 부분도 있었고, 공감하지 못하는 부분도 있었다. 책을 요약해서 적은 부분이 공감되는 부분일 것이고, 공감되지 않은 부분은 사례를 이야기하는 부분인데 나중에 다시 읽어봐야 할 것 같다. 저자는 강연을 할 때 속으로 '사람, 사람, 사람'이라고 혼잣말로 중얼거리고 강단에 오른다고 한다. 처음은 강연에 대한 압박에서 시작된 이 습관이었는데 아마도 책의 주된 내용인 용기를 이야기하는 저자의 가치관에서 나온 습관인 것 같다. 루스벨트의 다음의 연설을 인용하면서 " 비평하는 사람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강한 선수가 어떤 경우에 실수를 범하고, 어떤 서순가 이렇게 했더라면 더 나았을 것이라고 지적하는 사람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 강연자로서 무척 힘들었던 시기에 이 구절이 본인이 취약성과 용기와 수치심 같은 감성적인 면을 조직 세계에 접목하는 강연자가 되겠다는 목표를 결코 포기하지 않겠다는 결의를 완벽하게 설명해주는 글이라고 설명하는 부분을 보면 알 수 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공감을 이끌어 내기 위해 리더와 조직원은 취약성을 드러내는 용기가 필요하고, 각자의 가치관을 공유하면서 소통하고 함께 할 수 있다면 서로를 신뢰하고 혹시 모를 실패 속에서도 다시 일어설 수 있다.'정도로 이해했다.조직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리더는 갑옷 속에 갖힌 조직원들과 소통하기 위해 전통적인 방식의 리딩이 아닌 소통을 이끌어 내기 위한 공감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저자의 생각에 공감이 된다. 일단 내용이 많음에도 읽히는대로 짧은 시간에 읽어서 책에서 이야기 하고자 하는 내용을 완벽하게 받아들이지 못했을 수 있다. 하지만 저자가 생각하는 리더는 기존의 리더에 대한 관념과 다르다는 것은 분명하다.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느낀 핵심은 '공감'이였는데 '리더도 사람이고, 조직원도 사람이다.', '공유된 생각과 정서 위에서 서로 소통해야 한다.'라는 생각이 든다. 과거 학창시절부터 사회생활을 해오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어렵다고 느낄 수 있는 내용이다. 나 역시 어렵게 느껴졌다. 이 책은 리더만 읽어야 하는 내용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특히 기성세대가 밀레니얼 세대 또는 Z세대와 소통하기 어려워 하는 부분이 공감을 기반으로 하는 소통임을 감안한다면 저자가 하는 이야기에 귀 기울일 필요가 있어보인다. 때로는 권위적인 모습을 내려놓고 내가 가지고 있는 취약성과 가치관을 드러내고 공유할 수 있다면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는 세대갈등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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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으로써 팀관리 및 목표달성을 위한 성과관리에 대해 늘 고민이었다. 팀원을 우수한 인재로 육성하기 위해 리더로써 어떠한 서포트가 필요할지 답을 찾고싶어 선택한 책이다. 팀장으로써 팀관리 및 목표달성을 위한 성과관리에 대해 늘 고민이었다. 팀원을 우수한 인재로 육성하기 위해 리더로써 어떠한 서포트가 필요할지 답을 찾고싶어 선택한 책이다. 팀장으로써 팀관리 및 목표달성을 위한 성과관리에 대해 늘 고민이었다. 팀원을 우수한 인재로 육성하기 위해 리더로써 어떠한 서포트가 필요할지 답을 찾고싶어 선택한 책이다. 팀장으로써 팀관리 및 목표달성을 위한 성과관리에 대해 늘 고민이었다. 팀원을 우수한 인재로 육성하기 위해 리더로써 어떠한 서포트가 필요할지 답을 찾고싶어 선택한 책이다. 팀장으로써 팀관리 및 목표달성을 위한 성과관리에 대해 늘 고민이었다. 팀원을 우수한 인재로 육성하기 위해 리더로써 어떠한 서포트가 필요할지 답을 찾고싶어 선택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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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용기"를 읽고 조직의 리더로서 갖추어야 할 점들을 하나 둘씩 배워갑니다. "리더의 용기"를 읽고 조직의 리더로서 갖추어야 할 점들을 하나 둘씩 배워갑니다. "리더의 용기"를 읽고 조직의 리더로서 갖추어야 할 점들을 하나 둘씩 배워갑니다. "리더의 용기"를 읽고 조직의 리더로서 갖추어야 할 점들을 하나 둘씩 배워갑니다. "리더의 용기"를 읽고 조직의 리더로서 갖추어야 할 점들을 하나 둘씩 배워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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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네 브라운의 리더의 용기라는 실용서 리뷰인데 한번쯤 이런책이 있다는걸 알고 그냥저냥 보기에 나쁘지 않네요. 솔직히 리더하고는 먼 성격이라서 이런걸 머릿속에 넣어도 행동으로 이어지지는 않음을 알아서 페이백행사를 하니까 한번쯤 대여해 본거 같네요. 미리 알고 있는 애기도 많아서 저에겐 유익하지만 실용적이지 않는 책 중에 하나네요. 그래도 다시 한번되새김은된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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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24년도 34번째 책 '리더의 용기' 리뷰입니다.
자세한 리뷰는 아래의 링크에 남겨두었습니다. 리뷰를 읽으시는 분 모두 다(多)독 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