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과 먹거리 그리고 삶의 방식에 늘 고민이 많은 나는 이 책을 읽고 포틀랜드에서 살아보기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포틀랜드라는 곳의 매력과 내가 살아가고 있는 이곳에서 나만의 색깔을 찾는 연습. 그 모든것들을 생각하면서 살아가는 방식에대해 고민도 해볼수 있으니 읽는내내 행복한 독서시간이였다. Keep Potland Weird의 슬로건도 내게는 재미있지만 의밍ㅆ게 다가왔더. |
|
본인이 겪은 이야기 체험담이면서 본인 사진은 뒷모습 뿐이네요. 포틀랜드 사람처럼 살아보고 싶은 로망을 가지게 하지만 저자 사진이 없는게 너무 아쉽네요. 이건 독자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생뚱맞은 저 벗은 남자는 저자 남편인가요? 너무 뜬금없어요. 내용은 그럭저럭 괜찮은데 이런 점들이 아쉽네요 ㅜㅜ 뒷사람의 커피값을 내주는 나비효과 이야기나 플리마켓에서 시댁 베리를 파는 내용 등등이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