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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웨이> 리뷰입니다 제목에서 말해주듯 2차 세계대전 내용이고요 이걸 보고서 영화 <미드웨이>를 감상하면 더욱 재밌습니다 작가인 프레데릭 미어스가 미드웨이 해전에 직접 참전했던 비행기 조종사라 현장감이나 고증 같은게 잘 되어 있는거 같아요 참전 용사의 수기같은 느낌도 나는데 정작 본인은 2차 세계대전의 끝을 보지 못하고 돌아가셨다니 눈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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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은 유진 슬레지의 회고록과 조너선 파셜의 미드웨이 해전에 관한 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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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는 산 책을 당일 읽어야 이벤트 참가자격을 준다는건지 조건이 심합니다... ...해서 일부만 읽어봤는데 저자가 항공모함 호넷 소속 비행기조종사라 그런지 운명의 5분 묘사가 심심합니다. 그리고 엔터프라이즈 소속으로 아카키 중앙부에 폭탄 명중시킨 조종사는 딱 한 명으로 아는데 제가 아는 그 이름하고 거리감이 있네요. 원서 표현이 저랬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더 읽어보고 수정되어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