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셀로 증후군이란 말은 단순히 병적으로 의처증 증세라고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작품에서 유래 되었다고 하니 더 흥미롭게 읽을수 있었다. 극중에서는 그것이 개인의 정신적인 병도 포함되어 있겠지만, 이야고라고 하는 간악한 인물 때문이라 생각하니 괘씸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인물을 현실에서 만나고 내 주위에 있다면 참 끔찍하지 않을까? 이런 인간들을 잘 구별해 내는것도 개인의 몫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작품에서는 옮긴이의 애정이 유독 느껴졌다. 역자 서문에 이어 필자가 쓴 논문을 40페이지가 넘는 작품 해설로 실어 놓은것이 작품을 읽고난후의 여운을 더 길고 깊게 느끼게 해주어서 무엇보다 좋았다. |
|
유명한 고전으로 셰익스피어 4대 비극 중 한 작품이라는 건 다들 잘 아실 거 같습니다. 오셀로라는 인물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사건들을 통해 실재와 겉모습의 간극, 신뢰, 정치적 상황을 둘러싼 인간의 내면에 대해 깊이있게 탐독해 볼 수 있습니다. |
|
윌리엄 셰익스피어 저 오셀로 - 세계문학전집 053 리뷰입니다 제목은 누구나 다 알정도 유명한 고전 작품인데다 미디어믹스로 많이 접해서 대강의 줄거리 정도는 알고 있었지만 원전 희곡으로 접하게돼서 좋았습니다 이해에 도움이 되는 작품 해설도 담겨있어요 잘 읽었습니다 |
| 워낙에 유명한 작품이다 보니 내용이야 이미 다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살면서 한 번쯤은 셰익스피어를 제대로 읽어보고 샆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나다. 어렸을 때는 필독서라 묶인 것들을 왜 이렇게 읽기가 싫었는지 모르겠어요. 이렇게 좋은 것을... |
| 다른 저렴한 오셀로 이북도 있지만 민음사의 번역이 좋다고 소문나서 구입했어요. 워낙 유명한 작품이라서 내용은 알고 있지만 몰입해서 잘 봤습니다. 베니스의 흑인 장군 오셀로는 공국 원로의 딸과 사랑에 빠져서 반대를 무릅쓰고 결혼합니다. 하지만 이간질로 인해서 아내를 의심하게 되면서 불행이 시작돼요. |
| 윌리엄 셰익스피어 작가의 오셀로를 읽어보았습니다. 윌리엄 셰익스피어 작가가 펴낸 4편의 비극작품들을 통해 다양한 매력의 비극적인 이야기들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오셀로가 다른 3작품들보다도 더 좋았습니다. |
| 질투로 인해 인간이 망가지고 무너지는 모습이 잘 나타나는 작품입니다. 사실 이아고가 긍정적이고 부정적인 모습을 둘 다 가지기보다 너무 악역 그 자체라서 악인을 나열한다면 이아고가 그 중 한 명일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이아고가 주변에 없었다면 햄릿이 저렇게 될 일이 없었을텐데 약간 안타까운 마음도 들어요. |
|
오셀로 리뷰입니다
셰익스피어 4대 비극 중 하나인 작품인 오셀로는 초등학교 5학년 딸아이를 위해 구매하였습니다 요즘 많은 책을 읽고 있는 딸아이를 위해서 셰익스피어 단편집을 추천해주었는데 재미있게 읽었다고 해서 오셀로도 권해주었습니다 딸아이가 모든 감정들을 다 이해하고 독서를 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재미있게 읽었다고 하니 만족합니다 여러 다양한 책들을 접하는것은 다양한 경험처럼 중요하다고 생각되어 읽도록 했습니다 요즘 창작동화만 읽는것 같아서 고전에도 좋은 작품이 많다고 추천해 주었습니다 딸아이가 잘 받아드려서 감사하네요 |
|
두말하면 입 아픈 세익스피어의 희곡집 질투의 이름으로 사랑하는 여인을 믿지 못하고 결국은 그녀를 죽여버리고 마는 이야기 세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하나인 오셀로 연극을 한 번도 보지못했지만 책을 읽고나니 연극도 한번 보고 싶어요 사실 학교과제로 구매해서 읽어보았는데 지금까지 읽어보지 않았던게 후회되네요 다른 것도 읽고 교양을 쌓아야겠어요 가격도 괜찮으니 이 정도는 투자해야겠지요 |
|
무어인 오셀로를 주인공으로 하는 셰익스피어의 비극 『오셀로』는 이아고나 데스데모나로 제목을 바꾸어도 괜찮을 것이다. 셰익스피어의 또다른 비극 『햄릿』이나 『리어 왕』, 『맥베스』의 주인공들은 극 전반을 이끄는 이가 바로 주인공 그들 1인이자 중심축이다. 햄릿과 리어 왕, 맥베스는 그들 스스로가 비극을 만들고, 오셀로 또한 비극을 잉태하지만 그 동기를 부여하는 데 있어 그의 기수 이아고가 큰 역할을 한다. 말인즉 오셀로는 이아고의 마리오네트 같다는 뜻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