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부러 보여주는 카모이 양] 1권입니다. 구성 자체는 어디선가 본 듯도 한 구성입니다. 약간은 잘 놀 것 같은 예쁜 여자애랑 수수한 남자. 얼른 생각나는 것만해도 짓궃은 안죠 양, 나가토로 양,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등이 있으니까요. 각 작품마다 미는 테마는 조금씩 다른데 이 작품은 일부러 보여주는 듯한 미묘함을 메인으로 삼는군요. 전반적으로 괜찮게 봤네요. 주인공 성격이 경쾌해보여 잘 어우러지는 것 같습니다. 다음 권이 기대되네요. |
|
기본적으로 약간 호불호가 갈리는 그림체지만 호에 속한다면 그냥 요즘 유행하는 초인싸 여주인공이 아싸 남주인공을 잡고 흔드는 가볍게 보기 좋은 청춘 연애물이다. 그럼에도 약간 대놓고 노골적인 느낌이라서 타카기와 비슷하다고 껴주기는 싫은 뭔가 애매한 위치... 비슷한 느낌을 꼭 찾아야겠다면 짓궂은 안죠 양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아직 판단하기는 이르지만 엄청 재밌는 작품은 아닐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