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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수진-회사 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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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차지해는 재벌가의 막내딸로 일명 금수저.그러다보니 한 계열사의 이사직을 맡고 있지만오빠들과는 다르게 업무능력도 떨어지고회사에서 무력하게 시간떼우는게 하루 일과입니다.이사직을 맡고있는 곳의 사장인 고모는 자신의 아버지와 이복남매로 조키인 자신과 나이차이도 많지않은데사사건건 지해를 트집잡고 지해의 회사내 입지를 없애기위해멀리떨어진 꼭대기에 비서와 단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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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차지해는 재벌가의 막내딸로 일명 금수저.
그러다보니 한 계열사의 이사직을 맡고 있지만
오빠들과는 다르게 업무능력도 떨어지고
회사에서 무력하게 시간떼우는게 하루 일과입니다.
이사직을 맡고있는 곳의 사장인 고모는 자신의 아버지와 이복남매로 조키인 자신과 나이차이도 많지않은데
사사건건 지해를 트집잡고 지해의 회사내 입지를 없애기위해
멀리떨어진 꼭대기에 비서와 단둘이 처밖아놓습니다.
게다가 자신의 남친이었던 병원장아들과 자신의 집에서
잠자리갖는 장면까지 목격하게 됩니다.
자신의 고모와 바람핀 남친에게 복수하기위해
남친의 라이벌인 경쟁사의 차남이라는 남자에게 복수할것을 제안하는데 이 남자 너무도 자신의 취향!
그러나 이 남자는 재벌가 차남이 아니고
그 차남의 동생으로 숨겨진 사생아 서준경 이었습니다.
지해의 오해로 준경과 자꾸 얽히게 되고
지해는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철벽이고 차갑고 재수없지만
속은 섬세한남자인 준경에게 끌리게됩니다.
그러다 준경이 지해부서의 인턴으로 오고
사직서 낼타이밍만 노리는 지해에게
회사는 오매불망 가고싶은곳이 되어버립니다.
출생의 아픔과 자신의 삶의 버팀목이었던 어머니마저 의료사고로 돌아가시고 하루하루 생활이 고통이고 투쟁이었던 준경에게
지해는 생활마저 서슴없이 바꾸게 하는 삶의 휴식이 되어가고 있었습니다.
부모도 없고 사생아에 돈없고 수많은 알바를 전전하느라 과로로 쓰러지기도 하는 이 남자와 재벌가 천진난만한 귀염둥이 막내딸 사이엔 고난이 많네요.
여주특유의 밝고 쾌활하고 솔직한 성격과
말로도 절대 이길수없는 똑똑한 철벽남과의 케미가 좋아서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남주 준경이 강자에게나 약자에게나 한결같은 성격의 소유자인데다가, 츤데레남이면서도 뒤에서 남몰래 챙겨주고
여주를 쥐락펴락하는 마성의 매력이있지만,
결국 여주에겐 제일 약한남자가 되어가는 과정과 변화들이 설레고 유쾌하면서도 준경의 삶의 고단함에 감정이입되어 울컥하기도 했습니다.
요새 난무하는 고수위 내용없는 책들이 넘쳐나는데
재미와 감동도 같이 있어서
제취향엔 아주 좋았습니다. 나중에 다시 읽어볼것같아요.
j******x 2020.01.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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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회사 가고 싶어 - 욱수진
"[로맨스소설] 회사 가고 싶어 - 욱수진" 내용보기
여주인공인 차지해는 재벌가의 막내 손녀로,부족할 일 없는 재력과,집안의 수장인 할아버지의 총애와,낙하산으로 꿰 찬 이사라는 직함을 가진,그야말로 복받은 인생을 살고 있는 인물이에요.하지만 복받은 인생이라고 해서 무조건 행복으로만 가득한 건 아니죠.남들 모두 부러워할 27살의 이사라는 지위는, 회사 내의 알력으로 인해 자의반 타의반으로 왕따로 지내고 있는 지해에게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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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차지해는 재벌가의 막내 손녀로,
부족할 일 없는 재력과,
집안의 수장인 할아버지의 총애와,
낙하산으로 꿰 찬 이사라는 직함을 가진,
그야말로 복받은 인생을 살고 있는 인물이에요.
하지만 복받은 인생이라고 해서 무조건 행복으로만 가득한 건 아니죠.
남들 모두 부러워할 27살의 이사라는 지위는, 회사 내의 알력으로 인해 자의반 타의반으로 왕따로 지내고 있는 지해에게는, 내던져버리고픈 자리일 뿐이니까요.
게다가 남친은 바람을 피웠으니, 사생활 역시 그리 잘 풀린다고는 할 수 없구요.
그런데, 이래저래 괴로운 그녀의 인생에 청량제가 되어줄 한 남자가 등장해요.
너무나 싫었던 회사도, 그의 존재 하나로 인해 가고 싶은 곳으로 변했죠.

남주인공인 서준경은 재벌가의 혼외자로, 친부의 외면 속에서 어머니와 둘이 힘겹게 살아온 인물이에요.
그 어머니가 어처구니없는 의료사고로 돌아가시는 바람에, 준경에게 세상은 별 의미없는 곳이 되어버렸구요.
과실 의사에게 책임을 물리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가진 것 없는 준경에게는 그조차 요원한 일이에요.
그런데 해프닝처럼 준경의 곁에 끼어든 지해가, 그의 삶에 새로운 의미를 주는 존재가 되어가요.


바람난 남친에게 한방 먹여주고 싶어하는 지해와,
어머니의 죽음에 책임이 있는 과실 의사의 실체를 까발리고 싶어하는 준경.
각자의 사연만 놓고 보면 딱히 회자될 것도 없을 정도로 평범한 이야기예요.
하지만 저 바람난 남친과 과실 의사가 동일인이라면?
게다가, 어쩌다보니 지해와 준경이 만나버렸다면?

재미있는 전개가 이어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갖게 하는 상황으로 시작하는 작품이었는데요,
아쉽게도 처음의 기대를 온전히 충족시켜 주는 이야기는 아니었어요.
기껏 재미있는 상황을 보여주고서는, 본격적인 내용은 그냥 평범한 사내연애로 흘러가거든요.
자신에게 닥친 불합리한 상황을 외면하고 회피하려고만 하는 지해가 답답하게 느껴지기도 했구요.

전체적으로 보자면, 지해나 준경이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순간도 있고 재미있는 상황도 있어서, 나름 괜찮게 읽히기는 했어요.
하지만, 등장인물들의 모순된 모습들이 눈에 띄기도 하고 진행이 그리 매끄러운 편도 아니어서, 만족스럽다고 할 정도까지는 아니었어요.
m******4 2020.01.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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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가고 싶어]나도 그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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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는게 즐거운 사람이 있을까? 뭐 사람에 따라 있을 수 있다. 여주같은 경우라면 나도 즐거울까? 그를 만나러 가는거라면?지해는 낙하산이라는 말을 들으며 회사에 나간다. 그녀가 선진기업 회장의 손녀딸이기 때문에 그자리에 앉았다는거다. 하지만 이런 말들 다 신경쓰지 않는다. 그녀는 타고난 낙천가니까... 그럼에도 회사는 가기 싫다... 으... 정말 회사 가기 싫어~ 그런데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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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는게 즐거운 사람이 있을까? 뭐 사람에 따라 있을 수 있다. 

여주같은 경우라면 나도 즐거울까? 그를 만나러 가는거라면?


지해는 낙하산이라는 말을 들으며 회사에 나간다. 그녀가 선진기업 회장의 손녀딸이기 때문에 그자리에 앉았다는거다. 하지만 이런 말들 다 신경쓰지 않는다. 그녀는 타고난 낙천가니까... 그럼에도 회사는 가기 싫다... 으... 정말 회사 가기 싫어~ 

그런데 어느 날부턴가 회사에 가고 싶다.  그를 만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오늘은 일찍 가야지~ 아... 회사 너무 가고 싶어~~~


금수저 막내딸인데 갑질은 커녕 잘난척도 잘 하지 않는 여주다. 너무 낙천주의자이면서 허당이라 웃기는 캐릭터로까지 보인다. 바보같은 그녀... 그래서 남자들에게 그렇게나 많이 당하고 이번에도 또 그렇게 당했다. 그것도... 어휴....그러니 이번엔 당연히 여주가 빡칠 수 밖에!!! 

복수를 다짐한 그녀... 그런데 허당기질은 이번에도 발휘된다. 캬~ 

복수를 위해 필요한 인물을 착각하는 아주 큰 실수를!!! 그게 전화위복이 되어서 한발 나갈 수 있게 되긴 했지만... 

금수저 여주가 너무 발랄하고 허당이라 킥킥 웃으며 봤다. 남주와 여주가 함께 해야 그들의 목적이 완성되는 것에서도 기분 좋았다. 역시 권선징악이다. 사실 슬프고 어두울 수 있는 소재임에도 발랄한 여주로 인해 분위기가 밝아서 좋았다. 그리고 그런 사람을 회사에서 만날 수 있는 여주가 부러웠다~

k********y 2020.01.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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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회사 가고 싶어 (총2권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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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가의 막내 속녀 차지혜와 진성그룹 사생아 서준경.지혜는 재벌가의 사랑 받는 막내 손녀로 다소 철이 없기는 해도 귀염귀염 낙천적이다.하지만 사내 서열 싸움인지 뭔지, 고모의 시기로 낙하산이라는 소문에 사내 왕따가 된다.심지어는 점심도 같이 먹을 사람이 없을 정도다. 그러니 회사에 가기 싫을 수밖에...그러다가 애인이 회사 여직원과 바람 피우는 것까지 목격하고 나니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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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가의 막내 속녀 차지혜와 진성그룹 사생아 서준경.

지혜는 재벌가의 사랑 받는 막내 손녀로 다소 철이 없기는 해도 귀염귀염 낙천적이다.

하지만 사내 서열 싸움인지 뭔지, 고모의 시기로 낙하산이라는 소문에 사내 왕따가 된다.

심지어는 점심도 같이 먹을 사람이 없을 정도다. 그러니 회사에 가기 싫을 수밖에...

그러다가 애인이 회사 여직원과 바람 피우는 것까지 목격하고 나니 멘붕이다.

그러다가 한 가지 꾀가 난다.

애인이 싫어하는 남자인 서준우를 이용해서 복수해주고 싶었다.

그렇게 서준으를 만나러 갔는데, 눈앞의 남자를 서준우로 오해하고 둘의 인연은 시작된다.

 

원래 이 사람과 저 사람을 헷갈리면서 일어나는 해프닝은 유쾌하게 보인다.

상대가 굳이 알 필요가 없는 속내를 드러내게 되고,

보여주지 않을 모습까지 보여주게 되는 실수(?)를 저지르기도 한다.

어쨌거나 저쨌거나, 두 사람의 인연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는 게 유쾌하게 흘러가는 이야기다.

적당히 재미와 시간 때우기로 읽기 좋은 소설.

 

n******i 2020.01.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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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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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수진 작가님 <회사 가고 싶어 (총2권/완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타 플랫폼에서 연재로 달리다가 감질나서 단행본 존버했었기에 출간하자마자 구매했습니다. 여주인공이 재벌 손녀라는 설정이 특이했었는데 전체적으로 남자주인공 여자주인공 모두 매력있었고 유쾌한 로코 분위기라서 가볍게 읽기 좋은 작품입니다. 욱수진 작가님 다른 작품 궁금해서 읽어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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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수진 작가님 <회사 가고 싶어 (총2권/완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타 플랫폼에서 연재로 달리다가 감질나서 단행본 존버했었기에 출간하자마자 구매했습니다. 여주인공이 재벌 손녀라는 설정이 특이했었는데 전체적으로 남자주인공 여자주인공 모두 매력있었고 유쾌한 로코 분위기라서 가볍게 읽기 좋은 작품입니다. 욱수진 작가님 다른 작품 궁금해서 읽어볼 것 같아요.

l*****n 2020.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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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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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표지 삽화는 상당히 괜찮았다. 다만 '금수저'라는 소재 자체는 그렇다치더라도 작중 초반 여주가 보여주는 행동들에 공감이 쉽게 가질 않았다. (작중 흐름상으로 본다면 납득이 가긴 한데, 이게 조금 과했다고 해야 할까..) 상대적으로 그녀를 상대하는 남주가 조금씩 변해가는 모습은 의외로 나쁘지 않았다. 그래서 2권 중반부터 시작되는 일련의 흐름에서 몰입감을 가질 수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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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표지 삽화는 상당히 괜찮았다. 다만 '금수저'라는 소재 자체는 그렇다치더라도 작중 초반 여주가 보여주는 행동들에 공감이 쉽게 가질 않았다. (작중 흐름상으로 본다면 납득이 가긴 한데, 이게 조금 과했다고 해야 할까..) 상대적으로 그녀를 상대하는 남주가 조금씩 변해가는 모습은 의외로 나쁘지 않았다. 그래서 2권 중반부터 시작되는 일련의 흐름에서 몰입감을 가질 수 있었고.. (나중에 외전이라도 나온다면 더 괜찮은 작품이 되지 않을까 싶어 보였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f*******a 2020.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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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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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손녀 지해가 바람을 피우는 남자친구를 보게되고 복수를 하려고 마음먹으면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사랑스럽고 발랄한 지해의 성격과 그 반대의 성격인 준경의 만남부터 서로 사랑하는 연인이 되기까지의 로맨틱코미디가 담겨있어요.톡톡튀는 지해가 마음에 들었고 전체적으로 유쾌한 분위기의 작품이라서 가볍게 즐기기에 좋았습니다.회사 가고 싶어 라는 특이한 제목과 예쁜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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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손녀 지해가 바람을 피우는 남자친구를 보게되고 복수를 하려고 마음먹으면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사랑스럽고 발랄한 지해의 성격과 그 반대의 성격인 준경의 만남부터 서로 사랑하는 연인이 되기까지의 로맨틱코미디가 담겨있어요.

톡톡튀는 지해가 마음에 들었고 전체적으로 유쾌한 분위기의 작품이라서 가볍게 즐기기에 좋았습니다.

회사 가고 싶어 라는 특이한 제목과 예쁜 표지에 끌려서 봤는데 재밌었어요.

l*****w 2020.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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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서준경 여주 차지해 연인의 배신으로 충격을 받은 지해는 그연인에게 복수릉 하기위해 준우에게 접근하지만 그사람은 준우가 아닌 준경이었습니다.처음에는 이용할 목적으로 준경을 준우인줄 알고 접근했지만 우여곡절끝에 연인 사이가 되어가는 두사람을 볼수 있어서 흥미로웠고 전약혼자와 어린 고모에게 배신을 당하고 힘든 일을 겪지만 그저 울기보다 그들에게 복수를 할려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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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서준경
여주 차지해

연인의 배신으로 충격을 받은 지해는 그연인에게 복수릉 하기위해 준우에게 접근하지만 그사람은 준우가 아닌 준경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이용할 목적으로 준경을 준우인줄 알고 접근했지만
우여곡절끝에 연인 사이가 되어가는 두사람을 볼수 있어서 흥미로웠고 전약혼자와 어린 고모에게 배신을 당하고 힘든 일을 겪지만 그저 울기보다 그들에게 복수를 할려고 계획하는 여주가 멋졌고 그들로 인해 남주를 만나 진정으로 자신을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여주를 보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출생으로 인해 아픔이 많았고 게다가 사랑하는 어머니마저 의료사고로 잃게 된 남주를 보면서 안타까웠지만 여주를 만나고 사랑을 하게 되고 그만을 위한 진정한 편이 되어주는 그녀로 인해 행복이 뭔지에 대해 알게된 그를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가볍게 읽기 좋은내용으로 몰입하면서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w******s 2020.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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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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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이 없긴하지만 밝고 낙천적이며 사랑받은 티가나는 사랑주는 지해의 성격이 이뻤어요. 근데 그런 지해를 이용하고 괴롭히는 사람들이 참 한심하고 짜증났어요. 지해가 그런 인간들 때매 복수의 화신으로 변신하는 과정에서 쪼끔 그랬는데 준경을 만나고 원래 지해로 돌아와 다행있었어요. 은근히 츤츤하면서 한껏 멋있는 준경도 매력적이었어요.여기저기 은근히 엮여있어서 둘의 사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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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이 없긴하지만 밝고 낙천적이며 사랑받은 티가나는 사랑주는 지해의 성격이 이뻤어요. 근데 그런 지해를 이용하고 괴롭히는 사람들이 참 한심하고 짜증났어요. 지해가 그런 인간들 때매 복수의 화신으로 변신하는 과정에서 쪼끔 그랬는데 준경을 만나고 원래 지해로 돌아와 다행있었어요. 은근히 츤츤하면서 한껏 멋있는 준경도 매력적이었어요.여기저기 은근히 엮여있어서 둘의 사랑이 결코 순탄치 않았지만 둘의 케미와 가까워지는 과정이 보는 사람을 웃음짓게 만들어서 좋았어요. 회사가고 싶게 만드는 로맨스와 언제나 해피엔딩은 옳다는 생각을 둘을보면서 또 하게 되네요.

욱수진 작가님의 신작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기다린 보람이 있는 것 같네요. 살짝쿵 아침드라마 냄새나는 설정이 있긴하지만 대체로 밝았고 로맨스같았던 달달함이 풍겨져서 좋았던 것 같아요.
r****0 2020.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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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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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가의 귀여운 여주와 사연있는 남주의 로코라서 가볍게 재밌었어요. 단순히 취향의 표지와 제목 때문에 본건데 의외의 득템이랄까. 그래도 악역들은 참 짜증났습니다. 특히나 여주의 고모로 등장하는 이 인물 때문에 초반부터 시시때때로 치솟는 혈압으로 뒷목 잡고 싶었어요. 거기에 압권은 남주의 바람까지 엮이면서  이게 왠 막장인가 싶었거든요. 그런데 거기에 남주의 사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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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가의 귀여운 여주와 사연있는 남주의 로코라서 가볍게 재밌었어요. 단순히 취향의 표지와 제목 때문에 본건데 의외의 득템이랄까. 그래도 악역들은 참 짜증났습니다. 특히나 여주의 고모로 등장하는 이 인물 때문에 초반부터 시시때때로 치솟는 혈압으로 뒷목 잡고 싶었어요. 거기에 압권은 남주의 바람까지 엮이면서  이게 왠 막장인가 싶었거든요. 그런데 거기에 남주의 사연까지 끼여서 완벽한 막장 아침드라마 한편이 완성 됐습니다. ㅎㅎㅎㅎㅎ 

YES마니아 : 로얄 t*****o 2020.01.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