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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1권을 구매했고 공부중에 있지만 2권도 사서 마음에 드는 지문 있으면 왔다갔다 공부하려고 구매했습니다.
1권의 구성과 비슷하고 여전히 마음에 들어요. 지문을 외운다는 게 단순반복 같지만 전혀 그렇지 않고 한글 지문에 영어 지문으로 적는 문장들이 쌓이면서 새로운 지문이 와도 시도하면서 더 끄적이고 맞춰가는 재미도 있어요. 물론 너무 오래 복습해두지 않고 많이 보지 않으면 까먹지만.. 공부는 반복이니까요.
지문들의 유형과 장르가 다양해서 좋아요! 개인적으로 에세이 형식이 제일 재밌고, 과학은 지문은 재밌는데 지문을 영어로 적는 건 힘든 느낌인데 하다보면 또 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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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계에서 유명하셨다가 이제는 일반인의 영어까지 그 가르침의 범위를 확대하고 계신 김정호 선생님의 고급 독해 책입니다.
1권을 구매후 재미있게 봐서 인지 2권을 안살수가 없었습니다. 우선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다양한 분야의 글을 아주 부담없는 분량으로 수록해놓아서 하루에 10분정도씩 영어지문에 익숙해지게 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슨 시험 공부하듯 읽는 것이 아니라 일반인의 교양을 넓히는 지문의 내용이어서 중간에 읽다가 몰르는 부분이 있어도 그냥 쭈욱쭈욱 읽어나갈수 있는 일반적인 수준의 글이라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읽다가 아 이런 것도 있고 내가 잘못 알고 있는 부분도 캐치할 수 있어 더더욱 좋네요. 마지막으로 지문을 음성파일을 바로 들을 수 있어 리스닝 공부에도 효과를 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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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영어 고급지문> 1편에 이은 2편이다. 그나마 1편이 기초편에 가깝다 했는데, 2편이라고 크게 달라보이지는 않는다. 거기서 거기이니 크게 우려할 필요는 없어 보인다. 100개의 오리지널 지문을 편집하여 구성하였다. 이는 다양하게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심리, 철학, 예술, 과학, 스포츠 등 인간의 활동 영역 전반에 걸친 영어권 저자들의 다양한 이론과 설명들을 풍부한 배경지식과 명쾌한 해설"을 실었다고 한다. 다얗나 지식을 알 수 있어서 좋다는 이야기는 알겠지만, 딱히 특색이 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선택한 책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1편에서 거론하지 않았던 부분이긴 한데, 번역에는 늘 오역에 대한 불편함이 있다. 제대로 되지 않은 지식으로 번역을 하고 잘못된 해석을 하게되면, 이게 학습자의의 실력에 맞춰 해석이 되고, 번역이 되는 거라, 자칫 평생을 오역하며 갈 수도 있는 일이다. 영어라는 외국어를-이는 다른 언어도, 게다가 요즘은 모국어인 한글 조차도 문해력이 떨어진다고 하니-잘못 이해하고 , 이해함을 넘어 잘못 사용하면, 심지어 잘못 가르치(?)게 된다면 많은 문제를 만들 수도 있는 것이다. 개인이 일로 끝난다면 자신만의 일이 되겠지만, 혹, 그 범위를 넘어가게 된다면,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오래전 전에 외교사에 한 줄의 오역으로 인해 대한민국이 기울어진 계약을 해 피해를 보았던 일이 기사화되고 뉴스에 나왔던 적이 잇었다. 그같은 일이 반복되어서는 안된다. 나의 우려와 저자와 교감하는 부분이 있다. "존재하는 영문의 한국판 번역서들이 가진 맹점이 여러분을 오도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번역은 만인이 보아도 동일하게 이해되도록 의미를 객관화해야 됩니다. 그러다보니 필연적으로 의역을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Even Homer sometimes nods."라는 글을 한국어로 번역한다면 누군가는 "때때로 호머도 조느라고 고개를 끄덕인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잉것은, 한국얼 사용자 만인이 동일한 이해의 정도와 속도를 갖게 되는 번역이 아닐 것입니다. 또 다른 번역자가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도 있다." 라고 의역을 한다면 아마 금방 이해가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후자가 이상적인 번역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문화권에 따른 배경지식을 깡그리 무시하고 최종적인 의도만을 전달하려 한다면 후자의 번역이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의역으로만 글을 읽은 사람은 영어에서 Homer 와 관련된 정보를 하나도 얻지 못한 채 그저 남들이 떠먹여 주는 밥을 먹었을 뿐입니다." 번역과 올바른 전달을 위한 핵심되는 부분일 것이다. 저자는 배경지식까지, 그리고 서양 문화의 근간을 알기를, 사회문화적으로 그 문장이, 그 단어가 사용된 이유 등을 알기를, 관용적으로 왜 그 문장이 만들어졌는지를 알고 번역을 한다면 가장 이상적이지 않겠느냐 말하고 있다. 힘들고 고되고 지난한 일일 수 있겠지만, 가장 적확한 번역이 될것 같긴 하다. 아마도 저자가 말하는 "우리는 단순한 번역서를 읽는 것을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 번역은 객관화의 과정이지만 해석은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 경험입니다. 그 경계선인 의역과 직역의 접합점이 무너지지 않으려면 늘 절묘한 균형이 필요합니다. 그것은 어휘와, 지식, 그리고 표현 능력을 모두 고도로 요구하는 과업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영어를 학습하며 영어로 '번역'을 하려 하는 이유일 것이다. 수험생들이야 시험을 위해 학습을 하겠지만 그 외에는 자신의 원하는 목표를 위해서 일 것이라 생각한다. 당연하게도 이제 스스로 학습이 남았다. 이 책을 샀다는 것은 이 책에서 얻고자 함이 있었다는 것일테다. 그렇다면 목표와 의도에 맞게 <고급지문>의 표현 방식을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할 것이다. (무엇이든지 한번은 최선을 다해보아야 한다. 투자 대비 최대 이익을 보아야 하지 않겠나.) 자신의 목표로 한 걸음 다가서는 방법이 될 것이다. 음원이 있다면 더 나은 학습효과를 얻을 수 있겠지만, 이게 '바른영어훈련소'에 들어가보니, 조금 실망스럽게도 모든 음원이 유료였다. 음원이 굳이 필요하다면 이 싸이트를 이용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되겠다. #자유자리뷰, #교양영어고급지문2, #김정호, #바른영어사, #202001, #타미샘원서독해시리즈, #바른영어훈련소, #고급구문구조내것으로만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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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도라길래 샀어요 음성자료도 지원되는게 참 맘에 들어요 중급에서 도약하고자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즐거운 공부하시길요 고난도라길래 샀어요 음성자료도 지원되는게 참 맘에 들어요 중급에서 도약하고자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즐거운 공부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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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영어 고급지문 2 .이번에는 이 책을 한번 다 외워보고세 어서 샀다 아주 대단한 노력이 요구될갓 같습니다 물롬 좋은 지문을 구성했다고 하여서 그런 작문 식력도 늘려보고 싶어서요~ 각 분야의 좋은 지문들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영어책이 정말 많지만..너무많지만.하하하 저에게 좋은 양분이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여러분도 좋은책이되기를 교양영어 고급지문2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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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한권 외워 봤니?” 라는 책이 한동안 유행했었다. 골자는 영어를 잘하려면 영어책 한권을 이해하고 본인이 그 저자가 되어 말할 수 있도록 외우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영어를 잘 하게 될 수도 있다는 맥락이었던 것 같다. 그렇다. 영어 책 한권 외운다는 일은 매우 좋은 일이다. 영어는 언어이며, 언어 학습은 타인의 언어 패턴을 모방하는 데에서부터 출발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과연 어떤 글을 외워야 할 까? 아무 글이나 외워야 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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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가 에러 중이네,,,저번에도 이러더니, 이 싸이트 이러면 문제 생기던데,,,,,요구사항은 많아요,,,제 역할도 제대로 못하면서,,,<교양양어 고급지문 2>, 영어작법과 번역에 도움이 될 만한 책이다. 올바른 번역을 위한 연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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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난이도 있는 영어 지문을 통해 독해 실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도록 설계되어 있다. 단어 해석에 그치지 않고 문단 구조, 논리 전개, 필자의 의도를 파악하는 훈련에 초점을 둔다. 지문 주제도 인문·사회·과학 등 다양해 배경지식까지 함께 쌓을 수 있다. 영어를 단순 시험 과목이 아니라 사고 도구로 활용하고 싶은 학습자에게 특히 적합한 교재다. |
| 명문 영어가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어도 하나의 언어이므로 일상영어부터 비지니스 영어 고급영어까지 다양한 형태의 영어 문장들이 있습니다. 이왕이면 고급 영문을 읽는게 좋겠죠. 이 책에는 암기해도 좋을 고급 영문이 실려 있습니다. 영어를 잘 하려면 암기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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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영어사에서 나온 '교양영어 고급지문 2'책 구입하게 되어 리뷰해 봅니다. 양장으로 표지가 튼튼하게 되어 있는 책이었는데, 책 크기는 가로 약 16cm, 세로는 약 22.9cm, 두께 약 2.2cm 정도 사이즈였습니다. 약 269페이지 분량으로, '001. 삐뚤어진 소수가 의견을 도배할 때'파트부터, '100. 언어의 갯수만큼 인생은 풀요로와 집니다'파트까지, 총 백 개 파트로 내용을 꾸미고 있었습니다. 문장 구조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하고 있어서, 독해할 때 도움이 될 듯합니다. 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