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야 키샨 쑤쑤 교수의 국제 커뮤니케이션 리뷰이다. 대학 전공 수업 교재로 사용하게 되었는데, 상당히 광범위한 국제커뮤니케이션이라는 분야를 구체적으로 잘 설명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러나 저자가 책을 쓴 지 시간이 좀 흘러 지금과는 조금 다른 내용이 있어 아쉬운 감도 없잖아 있다.) 커뮤니케이션학을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참고해보면 좋을 것 같다.
다야 키샨 쑤쑤 교수의 국제 커뮤니케이션 리뷰이다. 대학 전공 수업 교재로 사용하게 되었는데, 상당히 광범위한 국제커뮤니케이션이라는 분야를 구체적으로 잘 설명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러나 저자가 책을 쓴 지 시간이 좀 흘러 지금과는 조금 다른 내용이 있어 아쉬운 감도 없잖아 있다.) 커뮤니케이션학을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참고해보면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