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 주식을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도 이번에 주식을 처음 시작하기 때문에 어떤식으로 접근해야할지 되게 막막했는데요. 우연히 이책의 설명이나 리뷰 그리고 순위를 보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큰 기대안하고 구입한 책이 생각보다 많은 도움을 주어 되게 만족스러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책을 통해 주식을 쉽게 접근하면 후회없을 것 같습니다.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
|
사실 저는 경제를 잘 몰라서 지금까지도 경제하면 피하기만 급급했지 경제 혹은 경기와 관련한 어떠한 뉴스도 거들 떠 보지 않는 그런 사람이였어요. 그런 제가 세계경제와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는 주식을 공부해야지라고 마음먹게 된 계기는 매우 단순했어요. _바로 필요성을 느꼈기 때문이에요 사실 주식에 대해 잘 모르던 때는 주식에 있어서 매우 부정적인 인식이 머릿 속에 박혀있었어요. 주식하면 투자를 잘못해서 돈을 왕창 잃은 사람들이 가장 먼저 머릿 속에 떠올랐기 때문이에요. 주식에 대해 0.1도 모르던 제가 주식에 대해 갖고 있던 생각은 " 주식투자는 매우 위험해. 그렇기 때문에 절대 해서는 안돼 " 였어요. 정말 잘못된 생각이었죠 ㅎㅎ 주식이 위험한 건 사실이에요.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내가 막무가내로 내 전재산을 다 털어서 주식에 투자한다' 라는 전제가 깔려있을 때에요. 그리고 보통 주식은 직장인분들 혹은 그 이상의 나이가 있는 분들이 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할지도 모르지만 저는 오히려 대학생때부터 꾸준히 주식을 하는 걸 추천해요 ! 물론 주식 공부를 한 후에 말이죠 ! 그렇게 점차 주식을 공부하다보면 우리나라의 경제 흐름에 대해 알게될 뿐만아니라 올바른 투자를 통해 효과적으로 자신의 자산을 관리하고 늘려갈 수 있을거에요. _그렇다면 여기서 문제가 하나 생기죠 주식 공부를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하나요? 이 걱정거리에 대한 답은 바로 책 " 저는 주식 투자가 처음인데요 " 에 모두 담겨있습니다. 1 장에서는 가장 기본적인 주식에 대한 이해와 주식과 관련한 용어들을 담고 있어요. 2 장에서는 실제 주식 투자의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나의 투자성향은 어떠한지 파악할 수 있게 해줘요. 3 장에서는 시장과 주식의 관계에 대해 설명해줍니다. 실제 시장이 주식과 어떠한 상관관계를 갖고 있는지, 시장을 파악함으로써 주식의 등락을 어떻게 예측할 수 있을지에 대해 알려주죠. 4 장에서는 실제 어떤 기준으로 종목을 선정해야할지에 대해 알려줍니다. 또 종목들을 분석하는 방법을 알려줘서 어떤 상황에서 어떤 종목을 선택하는게 안정적일지 등에 대해 알려줍니다. 5장에서는 주식하면 빼놓을 수 없는 차트분석법, 6장에서는 주식에 대해 조금 더 깊은 정보들을 담고 있어요. 실제로 이 책은 많은 경제 용어들과 주식 용어들부터 시작해 막대한 양의 정보들을 담고 있어요. 그래서 주식에 대해 정확히 알고 공부하고 싶다면 책을 여러 번 읽는 것을 추천드려요! 책을 읽다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들도 있을 수 있겠지만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으셨으면 해요~ 주식공부를 마스터하겠다는 부푼 꿈을 안고 책을 읽었던 저도 첫 장을 읽자마자 그 꿈을 포기했답니다 ㅎㅎ 그러니 처음에는 모든 내용을 세세하게 이해하려고 하기 보다는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한다는 생각으로 독서를 하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다만 중간중간에 필기를 할 수 있도록 형광펜과 볼펜은 필수입니다! 저같은 경우 처음에는 형광펜을 그으며 '음~ 대충 이런 의미구나~' 하고 읽은 다음, 두 번째 읽을 때 부터는 필기를 하면서 독서를 했어요 ! 정보전달이 주를 이루는 책 같은 경우에는 여러 번 읽으면서 필기를 해놓으면 나중에 궁금한 것이 생겼을 때 두꺼운 책을 뒤적거릴 필요없이 필기노트 하나만 보면 되니까요 저 또한 주식에 대해서는 정말 무지했기 때문에 책을 읽을 때면 이 속에 담겨있는 막대한 지식의 바다에서 허덕일 때가 많았어요! 하지만 이 책은 주식에 대한 기본적이고 유용한 정보들을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잘 압축해놓은 교과서같은 책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주식에 대해 공부하고 싶은 분들께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책을 읽고 공부를 한다면 주식에 대해 보다 넓은 시야를 갖게 될 거라고 굳게 믿고 있어요 ! |
|
요새 코로나 사태로 인해 주식에 관심을 가지는 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하지만 주식이란 것이 무작정 덤벼들면 손해를 보기 아주 좋은 분야입니다. 따라서 투기 목적이 아닌, 건전한 투자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이런 책을 많이 접하시고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판단됩니다. 재무재표를 참고하고, 기업의 가치를 알아보는 투자만이 손해를 보지 않고 건전한 투자를 향유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
|
한빛비즈에서 출판한 강병욱 작가의 [도서] 저는 주식 투자가 처음인데요 : 기본편 리뷰입니다.
먼저 이 책을 구매하게 된 계기는 주식 공부를 시작해보아야겠다고 마음 먹은 후, 주식책들을 구매할 당시에 나름 가장 최신 출판된 책이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제목만 보아도 알 수 있듯이 주식 초보들을 위한 입문서라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특히나 이 책은 어렵게만 느껴졌던 용어들에 대하여 쉽게 설명을 해놓아 주식 투자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주변만 보아도 공부한만큼 수익이 좌지우지 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100% 운을 무시하기는 어렵겠지만요... 똑같이 손실이 나더라도 공부한 사람은 상대적으로 손실이 덜 나더라구요. 곁에 두고 자주 자주 읽어보면 도움이 될만한 책입니다. 이 책을 읽으시는 여러분들 모두 성투하시고, 높은 수익률 내시길 바랍니다. |
|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기본 편 리뷰입니다. 주식 공부를 하려고 찾아보다가 먼저 책으로 기본 용어 같은 걸 익히면 좋을 것 같아서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어요. 주식 입문용으로 추천이 많더라고요. 책 구성도 괜찮고 딱 초보가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이해하기도 쉽고 좋아요. 아직 읽는 중인데 다 읽으면 투자 전략 편도 사려고 합니다. 주식 입문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
|
주식이 핫하고 동학개미라는 단어도 올라오지만 주식투자의 투자도 모릅니다. 예전에 재형저축을 2금융권의 주식투자연계형 넣어서 은행것보다 많은 금액을 수령한 기억이 전부죠. 직접 투자할 돈도 부족하지만 좀 알아야 할 것 같아서 구매했습니다. 지금은 백신 관련 주들이 춤을 추지만 자기자본이익률은 글쎄요이네요. (이 책에 따르면) 혹시 여유자금으로 투자할 생각이 나면 더 차분히 읽고 시리즈를 탐독하면 많은 도움 될것 같습니다. |
|
서평자 : 구자호 작성일 : 4월 12일 도서명 : 저는 주식 투자가 처음인데요 : 기본편 저자 : 강병욱 저 출판사 : 한빛비즈 연도 : 2020년 (개정판) 이 책의 작가는 주식투자입문 장기 베스트셀러인『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의 2020년 개정판으로 최신 주식거래제도, 최신 이슈, 최신 데이터를 반영하여 기초부터 시작하는 주식 초보자들을 위한 입문서로,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주식투자 기술은 물론이고, 이 책의 주인공 일광 씨처럼 투자판단을 스스로 할 수 있도록 기초지식을 꼼꼼하게 단계별로 소개하여 투자지식을 단단하게 다져주기 위해 이 책을 저술했다. 이 책의 전반부에서는 시장을 파악하는 안목과 종목을 고르는 안목을 별도로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알려주고 있다. 공포와 탐욕을 버리고 끊없이 공부하며 발로 뛰는 투자를 하면서 매번 자신 안에서 해답을 찾으라고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의 중반부에서는 시장에서 주식을 사지 못해 안달난 사람들이 많을 때는 주식을 팔아야 하는 것이고, 시장에 더 이상 주식을 하지 않겠다는 사람이 많을 때는 주식을 사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국제자본의 움직임과 관련된 내용은 반드시 챙겨야 한다, 환율의 변화와 관련된 내용은 반드시 챙겨야 한다, 정부와 경제정책과 관련된 내용은 반드시 챙겨야 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으며, 이 책의 후반부에서는 월가의 유명한 격언 중 "강세장은 비관 속에 태어나 회의 속에 자라고 낙관 속에서 성숙하여 행복감 속에 사라진다"라는 말이 있다고 한다. 모두가 비관적일 때 강세장이 시작되어, 설마 하는 동안 상승세를 타고, 모두가 환호할 때 그 장이 마무리된다는 것이다. 개미 투자자들은 추세의 끝물에 행복감을 느끼기 위해 돈을 빌려 투자에 나서는 것이 아닌지 돌아봐야 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앞으로 나는 증권 계좌 개설 후 홈트레이딩시스템(HTS) 활용 및 관련 유트브 영상과 도서들을 접하며 꾸준히 재테크 스터디를 할 것이다. 나는 김범준 저자의 <저는 주식 투자가 처음인데요 - 기본편>이 무분별한 투자 보다 투자 원칙를 세우고 입문서로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첫째, '투자 원칙 새기기'가 수록되어 있어 중요한 내용들을 알려주고 있기 때문이고, 둘째, 기초 이해, 매입 준비, 시장 파악, 차트 분석, 고수 따라잡기 순으로 목차가 잘 정리되어 있기 때문이며, 셋째, ELW의 특징과 선택 시 주의할 점, ETF의 장단점과 종류에 대해서도 잘 설명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김범준 저자의 <저는 주식 투자가 처음인데요 - 기본편>이 무분별한 투자 보다 투자 원칙를 세우고 입문서로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2010년에 출간되었던 책이라 '모바일 이용신청 부분' 등에서 예전 이미지를 그대로 차용한 것이 아쉽다. 내 마음 속에 남은 한문장은 "주식투자의 첫 번째 원칙은 돈을 잃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두 번째 원칙은 첫 번째 원칙을 절대 잊어버리지 않는 것이다." 이는 워런 버핏도 지키려고 노력한 원칙으로, 주식 투자의 궁극적인 목표는 수익을 내는 것이되 이를 위해서 절대 손해를 봐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실이 난다면 그때는 재빠르게 손절매를 해야 한다는 내용이었다. #카이로스 #저는주식투자가처음인데요 #기본편 #서평연습44
|
|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 기본편 리뷰입니다. 주식투자에 관심이 생겨서 책을 알아보다가 종류가 많아서 고민을 하다가 기본도서로 읽기 좋다고 해서 읽게 되었는데 책 제목 그대로 기본편이라서 자세히 나오는데 내용이 이해하기 쉽게나와있어서 기초도 모르는 분들이 읽으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주식을 사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
|
과거에는 인식이 좋지 않았던 주식투자가 필수 인 시대가 되고 있는데, 주식에 입문하는 사람들에게 기본서와 같은 책이라 생각이 듭니다. 책의 자료 화면들이 컬러로 되어 있어서 보다 더 이해하기 좋은 것 같고, 다만 완전 초보를 위한 책이라고 하긴 조금 어려운 부분들도 있는 것 같다. 주식투자를 사업과 같이 생각하라는 부분이 아주 인상적이였다. 좋은 기업을 찾고, 그 기업의 미래가치를 분석해서 투자를 하는 것은 모든 책의 기본이지만, 또 이 책을 통해서 기본들을 배운다면 좋을 거 같다. |
| 주식을 해본 적도 있고 관련 수업도 들어봤던 적이 있지만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제대로 공부해보고자 책을 구입해보았습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주식 초보자들을 위한 책이라서 정말 기초부터 하나씩 설명을 해주는 책입니다. 한 챕터 끝날 때마다 설명했던 것들로 예시 문제를 내고 답을 제시해줘서 여러 개념들을 이해하는데 더 도움이 되어 좋았습니다. 주식에 관심있는 초보자분들께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