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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켈이 책은 매우 유익하다. 가장 큰 이유는 실질적이기 때문이다. 거리가 먼 것이 아니라 가까운 예를 독자들에게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 때문에 이 책은 머리를 싸매며 읽어내야만 하는 느낌으로 읽는 벽돌이 아니라, 읽어가는 과정을 통하여 하나님 앞으로 다가서는데 도움을 주는 면이 더욱 강조된다. 때문에 이 책은 예배를 드리는 존재의 가치를 인식 하도록 돕고 예배를 드리는 것의 유익을 독자들로 하여금 삶에 녹아 들 수 있도록 돕는다. 예배자의 삶을 인도하는 조직신학 책이자, 성도의 규범으로 성도가 걸어갈 곧은 길을 알려주는 것이, 이 책이 주는 가장 큰 유익이 아닐까 생각한다. |
| 빌헬무스 아 브라켈이 쓴 교의학 해설서이다. 이런 대작이 한국에 번역되어 나와줘서 성도의 한 사람으로써 누릴수있는 유익이 너무나도 크다. 이런 책들이 두께감에 부담을 느껴서 잘 읽어나가기 쉽지 않지만 읽어나가고 있는 한 사람으로써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된다. 성경에 토대를 둔 믿음이 무엇인지.. 한국교회를 바라봄으로써 우리가 무엇을 개혁해나가야 하는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