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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아름다운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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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의 정상이 역사적인 만남을 갖고 전 세계를 떠들썩하게하고 통일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인 흐름과 더불어 『개성공단 아름다운 약속』은 통일국가에 대한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좋은 동화라고 생각됩니다, 통일을 위한 많은 준비중의 한가지라고 생각이 됩니다.개성공단 어린이 체험단으로 뽑힌 준기, 민재, 경아가 북한 친구 리동혁과 만나서 아이들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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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북의 정상이 역사적인 만남을 갖고 전 세계를 떠들썩하게하고 통일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인 흐름과 더불어 개성공단 아름다운 약속은 통일국가에 대한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좋은 동화라고 생각됩니다, 통일을 위한 많은 준비중의 한가지라고 생각이 됩니다.

개성공단 어린이 체험단으로 뽑힌 준기, 민재, 경아가 북한 친구 리동혁과 만나서 아이들 사이의 다른 문화로 인해서 갈등이 발생하고 이것을 아이들답게 놀이로 해결하는 사건을 담고 있습니다.

동화 속에서 준기와 민재는 사촌 사이지만 아버지들끼리의 갈등으로 인해 아이들마저 멀어진 상황에서 갈라진 남과 북으로 인해 만나지 못하고 있는 이산가족의 상황이 비쳐집니다.

오랜 시간 서로 떨어져 지낸 남과 북은 결국 마음도 멀어지게 되고, 소통이 어려워질 수밖에 없다는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남북의 아이들이 축구를 통해서 온몸으로 서로 부대끼고 땀 흘리며 자연스레 서로간의 이해의 폭을 넓혀나가게 됩니다.

아이들이 개성공단 아름다운 약속과 같이 남한과 북한을 소재로 한 동화를 많이 읽고 통일에 대한 기대감을 자연스럽게 고취시켜 나가다보면 먼 나라 이야기일 것 같은 통일도 한 순간 이루어질 것이라는 믿음이 생깁니다.

개성공단 아름다운 약속이 아이들에게 통일의 꿈을 꾸는 씨앗이 될 수 있길 바랍니다.

이런 동화들이 많이 생겨나서 통일을 우리들 마음에서 부터 준비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k***s 2018.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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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가는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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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남북정상의 만남을 보며 가슴 뭉클하였다. 전쟁을 겪어보지도 않았던 세대로서 통일에 대해 무감했었는데 현실화되어 눈앞에 보이니 감회가 새로웠다. 그러면서 남북대화와 비핵화 결정의 큰 의미를 아이들과 같이 나누었으면 하는 바람이 생겼다. 어쩌면 그 의미를 전달하는 것이 기성세대의 책임은 아닐까 생각하는 차에 이 책을 만났다. 기대감으로 책을 펼쳤다. 개성공단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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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남북정상의 만남을 보며 가슴 뭉클하였다. 전쟁을 겪어보지도 않았던 세대로서 통일에 대해 무감했었는데 현실화되어 눈앞에 보이니 감회가 새로웠다. 그러면서 남북대화와 비핵화 결정의 큰 의미를 아이들과 같이 나누었으면 하는 바람이 생겼다. 어쩌면 그 의미를 전달하는 것이 기성세대의 책임은 아닐까 생각하는 차에 이 책을 만났다.

기대감으로 책을 펼쳤다. 개성공단 체험단을 떠나는 첫 장면은 밝고 경쾌하였다. 출발에 앞서 두근거리지만 껄끄러운 사촌 민재와의 동행은 우리의 현실을 떠올리게 하였다. 통일이라는 말을 들으면 설레지만 그 절차는 복잡하고 힘든 것. 그 힘든 절차 중 하나가 개성공단이라는 것임을 알았다.

이전 개성공단 사업을 들었을 때 솔직히 별생각이 없었다. 힘들지 않을까 하는 부정적인 생각이 좀 더 많았다. ‘밝은미래모임대표할아버지의 말처럼 자꾸 만나야 길이 열린다는 말을 지지한다. 준기, 민재가 북의 친구 동혁이와 친해지는 과정을 보며 고개를 끄덕였다.

남한의 북한에 대한 감정은 복잡하다. 푸완구주식회사에서 이리저리 로봇을 만져보는 동혁이에게 민재는 거들먹거린다. 이런 장난감 가지고 놀아봤냐고 놀린다. 그러자 동혁이는 숙봤잖네.’ 하며 따진다. 민재의 대면처럼 우리는 북한에 대해 무시하는 감정이 없지 않다. 무시하지 않더라도 마치 위에서 아래로 봐준다는 식의 특권의식이 엿보인다. 이러한 모든 선입견은 서로를 몰라서 생긴 결과라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술래잡기하고 같이 축구를 하면서 아이들은 어느새 친해졌다. 민재와 준기뿐만 아니라 동혁이와도 친구가 되었다. 같은 편이 되어 운동하고 응원하면서 서로의 거리가 없어졌다.

개성공단은 평화의 상징이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남북의 근로자들이 14년간을 같은 사무실과 생산현장에서 함께 소통하고 교류하며 생활한 유일한 공간. 신문에서 스쳐 지나갔던 그 곳의 의의를 잘 알게 되었다. 개성공단이 현재는 중단 되었지만 평화로 가는 민족통일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상징적인 곳이라는 말에 고개를 끄덕인다.

앞으로 남북관계가 따뜻해지면서 더욱 발전된 형태의 교류사업이 이루어질 거라 기대된다. 그 교류사업 중에 책 속에 나온 남북 어린이 체험단도 많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개성공단으로의 여행에 동참한 즐거운 시간이었다. 통일은 이렇게 한 발짝 한 발짝 정성 들여 엮어가는 것임을 알게 되었다. 이렇게 조금씩 알게 된다면 어느새 남북 횡단열차를 타고 백두산으로 갈 수도 있을 것이다.


k*****8 2018.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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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소통의 여행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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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상징, 소통의 상징 개성공단. 개성공단은 소통의 창구라는 상징적 의미가 있습니다. 개성공단 아름다운 약속은 더 밝은 미래와 더 발전된 내일이 있을 수 있다는 약속입니다. 준희와 민재. 친척이면서 서로 잘 알지 못하고 또, 오해를 갖고 있는 사이입니다. 마치 남과 북의 상황을 절묘하게 대비시켜 놓아서 둘 사이의 상황을 생각하며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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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상징, 소통의 상징 개성공단.

개성공단은 소통의 창구라는 상징적 의미가 있습니다.

개성공단 아름다운 약속은 더 밝은 미래와 더 발전된 내일이 있을 수 있다는 약속입니다.

준희와 민재. 친척이면서 서로 잘 알지 못하고 또, 오해를 갖고 있는 사이입니다.

마치 남과 북의 상황을 절묘하게 대비시켜 놓아서 둘 사이의 상황을 생각하며 읽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을 보면 곳곳에 실제 있었던 과거 사건들을 깨알처럼 풀어 놓았습니다.

공단이 개성으로 정해진 이유나, 또 공단에서의 생활들이 잘 설명되어 있어서 간접적으로나마 개성공단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북에 대해, 그리고 공단에 대해 알 수 있으며 앞으로 남과 북이 어떻게하면 서로를 잘 알아갈 수 있는지 생각해보게 하는 책입니다.

f****e 2018.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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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체험단이 되어서 북한여행을 떠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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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화책은 요즘 화제의 책으로 떠오르고 있어요.이 책은 우리 대한민국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 필독 도서라고 생각해요.개성공단 체험단에 선발되어 가게 되는 준기와 민재, 경아 세 명의 주인공 어린이.준기와 민재를 통한 사촌간의 갈등은 남북이 같은 나라이면서도 여러 가지 갈등을 겪고 있는 현실을 아주 이해하기 쉽게 비유하고 있어요.우리 민족의 염원은 통일이지요. 나의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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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화책은 요즘 화제의 책으로 떠오르고 있어요.

이 책은 우리 대한민국 어린이들이 꼭 읽어야 할 필독 도서라고 생각해요.

개성공단 체험단에 선발되어 가게 되는 준기와 민재, 경아 세 명의 주인공 어린이.

준기와 민재를 통한 사촌간의 갈등은 남북이 같은 나라이면서도 여러 가지 갈등을 겪고 있는 현실을 아주 이해하기 쉽게 비유하고 있어요.

우리 민족의 염원은 통일이지요. 나의 소원은 첫째도 통일이요, 둘째도 통일이요, 셋째도 통일이라고 한 민족의 지도자 김구선생님의 말씀이 새삼 떠오르네요.

남북통일은 반드시 평화통일이 되어야합니다. 평화통일이 되려면 많은 준비가 필요하고 생각해요. 이미 평화통일이 이루어지고 있는 곳 그곳이 바로 개성공단이라고 합니다.

우리 어린이들은 그러한 개성공단이 많이 궁금할 것이에요. 이 동화책을 읽어보면 마치 개성공단에 다녀온 것 같은 착각에 빠지게 됩니다. 그만큼 개성공단 모든 장면들이 실감나게 표현되어 있어요.

북한어린이 동혁과 남한의 대표 어린이 3명과의 대화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북한의 사투리가 소개되고 있어요. 또한 북한의 문화도 느낄 수 있어요. 여러 면에서 늘 궁금했던 북한에 대한 호기심이 저절로 해결됩니다.

요즘 우리나라에는 통일에 대한 염원이 어느 때보다 구체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지요.이러한 시기에 북한을 조금 쉽게 이해하고 북한 어린이들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내가 북한 체험단이 한번 되어보고 싶지 않은가요 

이 동화책을 읽으면 저절로 북한 체험단에 뽑힌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어린이들을 북한 체험단으로 초대합니다. 올 여름방학에 여행을 계획했나요? 북한 여행 어떤가요? ‘개성공단 아름다운 약속동화책을 꼭 읽어보세요. 개성공단을 여행하고 온 느낌이 들 것입니다.

l******n 2018.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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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에게 선사하는 내일의 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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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과 텔레비전에서만 보고 듣던 개성공단은 어떤 곳일까요? 이 책은 네 명의 남북한 어린이들이 개성공단을 찾으며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개성공단 관한 모든 것들을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들려줍니다. 아마 개성공단을 배경으로 한 최초의 동화가 아닐까 싶습니다. 어른들도 잘 몰랐던 개성공단에 관한 여러 가지 이야기들, 신문에서 접하게 힘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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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과 텔레비전에서만 보고 듣던 개성공단은 어떤 곳일까요? 이 책은 네 명의 남북한 어린이들이 개성공단을 찾으며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개성공단 관한 모든 것들을 독자들에게 알기 쉽게 들려줍니다. 아마 개성공단을 배경으로 한 최초의 동화가 아닐까 싶습니다. 어른들도 잘 몰랐던 개성공단에 관한 여러 가지 이야기들, 신문에서 접하게 힘들었던 꿀단지 시사 상식을 알 수 있어요.

 그러나 단순히 개성공단을 보여주는 동화가 아니에요. 사촌 간인 민재와 준기의 갈등, 북한 어린이 동혁과 한국 어린이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미묘한 심리와 작은 에피소드들이 아기자기하게 펼쳐집니다.

  이 어린이들 사이의 갈등이 상징한 것은 남북한의 갈등이고 남남의 갈등이기도 합니다. 다문화 가정, 난민 등 나아가 세상의 모든 나와 다름에 대한 갈등일 수 있어요. 이 책은 우리 어린이들이 다름을 대하는 자세를 자연스럽게 체득하게 한다는 점에서 돋보입니다.

자연스러운 북한 사투리는 감칠맛 나고 아이들이 어른에게 끌려가는 장면은 손에 땀을 쥐며 리얼리티를 살려냅니다. 작가는 원숙한 내공으로 몇 마디의 압축된 대화와 행동을 통해 북한 사람들의 생활상을 놀랍도록 탁월하게 묘사하고 있어요.

 요즘 대한민국에 평화 무드가 한창이예요. 그렇지만 그 누구도 하루아침에 통일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이 책도 당장의 장밋빛이 아니라 평화의 씨앗으로서 개성공단을 얘기하고자 합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선사하는 무지개입니다. 무지개가 아름다운 이유는 단순히 빛깔이 곱기 때문이 아니라 내일의 희망을 상징하기 때문이잖아요. 언젠가 가슴 벅찬 통일을 맞을 때, 부모님께 선사받은 무지개를 추억할 우리 아이들을 생각하면 어느새 눈시울이 뜨거워져요.

d****i 2018.07.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