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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성공한 부자들이 입을 모아 이야기하는 성공을 위한 마법같은 법칙!!
나는 책을 읽으며 이런생각을 하였다. 인간의 의지(Will)라는 것은 마법과 같이 불가능을 가능케하고, 꿈을 현실로 이루어준다고. 그리고 그 시작은 그 강한의지를 뒷받침하는 상상력이며, 그 상상력은 그저 흐릿하고 분명치않은 상상력이 아닌, 생생하고 구체적이며 자기자신조차도 그것이 아직은 이루어지지않았더라도, 반드시 이루어질것이라는 확신과 결합된 상상력이 강한 Will을 만들어, 현실로 이루어지게끔 모든 원인과 필요요소들을 꿈을 향해 강하게 이끈다는것이다.
주머니에 100원하나 없어도 폼을 잃지않고, 월100만원도 못벌어도 대표처럼 일하며, 나라는 사람의 현실에 대한 착각이 아닌, 나는 그렇게 될 사람이라고 확신하는것이 내가 그런 사람이 될 많은 원인들을 나 자신에서부터 만들수 있는 힘. 그것을 이 책 Vibe에서 다시한번 느끼며, 잊고있던 꿈에 대한 Secret을 다시한번 찾은 느낌을 주게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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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서점에서 마주치게 된 책 Vibe 이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고등학교때부터 " 난 무조건 서울로 대학갈거야 " 나는 고등학교때 책상이라던지 R은 Realization(실현),V는 Vivid(생생한), 생생하게 꿈을 꾸면 꿈은 반드시 이뤄진다는 뜻을 책을 읽으며 그동안 일하느라 나는 아직 작가처럼 성공한 인생은 아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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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이 출연하신 유튜브를 우연히 접하고 하시는 말씀들마다 깊은 감명을 느껴, 작가님이 어떤 분이신지 궁금해서 책까지 구매하여 읽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시크릿이라는 책이 처음 등장했을 때부터 끌어당김의 법칙에 불신을 갖고 있던 사람인데요. 최근에 그 생각이 바뀌면서 시크릿에 관한 여러 도서들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하나의 법칙에 관해 말하는 만큼 말의 요지는 다 거기서 거기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작가님의 책은 어딘가 울림이 있다고 느껴졌습니다.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 이하영원장님의 나는 나의 스무살을 가장 존중한다와 더 바이브를 읽고 바이브까지 읽게 되었습니다. 시기적으로는 제일 먼저 나온책을 마지막에 읽게되었지만 어떤책을 먼저 읽던 무방합니다. 더 바이브에 비해서는 조금 더 이해하기 쉽게 쓰여 좋았습니다. 이 책을 읽고 책의 내용에 대한 깊이감을 고찰해보면 더욱 좋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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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습니다 선물용으로 몇권 구입해두려고 또 주문합니다 이하영님 책3권 다 구입해서 자주 봅니다^^ 정말 후회없을겁니다. 특히 2030이라면 꼭 보세요 넘 좋습니다^^ 이 책은 필사하기 넘 좋습니다!! 하와이대저택에 나온 이하영님 영상 꼭 보시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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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의 숫자만큼 시간의 속도가 빨라지는 느낌이 들고
너무나도 이쁜그림의 책표지에 소제목으로
세계유명인들과 작가님의 경험담들이 있어서
긍정적인 감정을 느껴야 긍정적인 믿음을 갖게되고
바이브 책을 읽으면서 나도 모르게 생생하게 상상하게 되면서
생생하게 상상하는것 바이브의 시작이다.
책을 읽으며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다.
바이브의 법칙. 앞으로의 나의 시작이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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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솔직히 말하면 처음부터 사려고했던 책은 아니었고 다른 책을 사러 갔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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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내눈에 너무 예쁜 책한권에 시선이 고정되었다. 그책은 바로 VIBE. 읽어보고싶은 욕구가 내발걸음을 떼지 못하게 하였다. 그렇게 읽게된 책이었지만 삭막하고 재미없던 나의 인생의 샘물과도 같았다.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너무나 재밌게 읽었다. 나보다 앞선 그리고 멋진 인생을 사는 정말 멋지고 닮고 싶은 부분이 너무나 많았다. 행복이란 무엇인가를 알게 해준 고마운 책이었다. 나를 좀더 멋진사람으로 발전시켜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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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보다가 이하영 원장에 대해 알게되고 책을 썼다길래 찾아보고 사게 되었다 우리의 긍부정적인 생각 모두 파동이다 이미 이룬 것처럼 생각하고 그 안의 풍요로움을 생생히 느끼라는 게 요지이다. 포항공대 갔다가 반수해서 의대 진학한 저자라서 수능공부하는 자녀의 수험 동기부여서로 이 책을 사줘도 괜찮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풍요로움의 바이브 속에서 가진 영성을 충분히 누리며 사는 저자의 의식이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고 나도 바이브해보자 결심하고 실행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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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작고 가벼워요. 그래서 부담없이 읽기 좋았습니다. 당시에 읽어보고 싶기도 했고 정신세계사에서 나온 책이라 기대하며 구매했던 기억이 있어요. 생각보다 내용이 단순했던 것 같은데 저자분도 상상력의 힘을 아주 잘 알고 계셨던 것 같아요. 그런 내용들이 많이 나옵니다. 상상의 힘을 이야기하기 위해 타인의 일화가 아주 많이 소개되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짧막하게 소개되는 저자분의 일화들이 더 흥미롭고 재밌었어요. 다시 읽으며 큰 발견을 했다 느낀게 있었는데, 바로 결과에서 상상하기!였습니다. 덕분에 원하는 것을 상상하며 좋은 감정 느끼기를 더 구체적이게 할 수 있었어요. 느낌이 다르더라구요. 시크릿을 재밌게 보신 분들이라면 비슷한 느낌으로 재밌게 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모두들 원하는 그곳에 계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