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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익숙한 몇몇 집들이 제 평가하고 일치해서 신뢰하고 있습니다. 미식(美食) 또는 가스트로노미(gastronomy)는 음식과 문화의 관계, 맛있는 음식을 준비하고 접대하는 기술, 특정 지역의 조리 방식 등에 관한 연구라고 하더군요. 작가분들의 기획의도가 눈에 보여서 흐뭇하게 갛 집들 체크 해 놓고 갈날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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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를 보는 동안 항상 찾아보던 그 기사들이 책으로 출간된다는 소식에 바로 구매를 결심했다. 먹는곳을 좋아해 수없이 많은곳을 다녀 보았지만 책을 펴자마자 미처 알지조차 못했던 보석들이 수없이 박혀있는 느낌을 받았다. 결국은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으면서는 한국의 그 어떤 미식 가이드보다 신뢰하게 되었다. 다소 주관적이라도 명확한 기준과 평가 아래 진실된 소개가 인상적이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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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간동안 매일경제에 연재하던 맛집 이야기가 책으로 출판되었다는 소식에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재미있게 구독하던 팬으로써 그간 연재되던 이야기들을 한 권으로 소장할 수 있다는 사실이 무엇보다 좋았습니다~ 서울에 살고 있으면서 재대로 된 맛집을 찾는다는 것이 매우 어려웠는데 미식 가이드를 통해 가고싶은 맛집도 생기고, 해외에서 오신 손님을 대접할때 고민없이 갈 수 있는 곳을 알게되어 매우 든든합니다^^! 이번에 설 명절을 맞이하여 아끼는 지인분들께 미식 가이드를 선물 하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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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에서 추천하는 도서로 나와 있기에 읽어보았습니다. 늘 맛있는 음식에 대한 갈증이 있는 저희 부부도, 서울에 나갈 때, 데이트 코스로 한 번쯤 보며 일정을 짜 볼만합니다. 늘 OO 역 맛집을 검색하지만, 인터넷에 수많은 광고와 음식점에서 하는 찌라시가 많은 시기에, 그래도 자신의 얼굴을 걸고, 추천하는 음식점인 만큼 믿음이 생깁니다.
인터넷 음식점 광고에 지치신 분들 그리고 행동반경이 서울권인 맛객분들에게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