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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여행 가이드북의 리뷰입니다. 아이를 데리고 나중에 여행갈때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대여해보았습니다. ‘아이여행’ 보다는 ‘가이드’에 초점이 맞춰진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서울부터 제주도까지 각 지역별 명소에 대한 가이드가 나와있어 여행을 갈 때 들고 가면 좋을 것 같은 책입니다. 또한 흔한 명소보다는 역사적 의미가 있는 곳이 많아 아이의 공부에도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아직 아이가 어려 실제로 들고 가보진 못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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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여행 다닐때 어디를 갈까? 뭘할까? 여기는 괜찮을까? 여러가지로 고민할게 많은데 그때마다 검색하고 조사(?)하고 생각해야 될게 한두개가 아니었는데 책은 그런 저의 고민을 싹 해결해주는 책이었어요 아무래도 수도권 중심으로 되어있긴한데 그래도 계절별로, 활동별로 나눠져있어서 시기에 맞게 골라서 볼수 있는게 좋았어요. 특히 아이와 여행할때 보통 필요한 준비물이라든지, 식사라든지, 체험거리 들 소개가 아이와 중심으로 소개되어 있어서 유용하게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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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방학이잖아요. 그래서 아이와 뭘하며 시간을 보내야 될지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많을거예요. 그래서 저도 그런 가이드가 필요해서 이 책을 골랐고요. 여러가지 많이 찾아봤는데 서울경기 위주로 나와있는 책들이 많아서 경남에 사는 저로서는 좀 부족함을 느낄 때가 많았거든요. 그런데 아이여행가이드북에는 계절별로 지역별로 상세하게 나와있어서 좀 더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긴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낼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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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6살된 딸과 3살된 아들이랑 매주 공원도 가고 캠핑도 다니는데 아이랑 함께 다닐 수 있는 여행책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아이들과 막상 여행을 가면 정신이 하나도 없다. 특히 아이들 식사를 챙겨먹기가 너무 힘들다. 아빠는 놀아주고 엄마는 음식점을 찾아 일을 나눠서 한다. 헌데 이 책에 키즈프렌들리 맛집이 눈에 띄었다. 엄마의 고통을 가장 잘 대변한 아이여행 가이드북이다. 요점 정말 맘에 든다. 그리고 또 사계절로 여행지를 추천해주니 정말 편하다. 크게 고민하지 않고 인덱스를 보면서 우리 집 주변부터 계절별로 가보기로 했다. 이 책은 바로 구입해서 아이 아빠에게도 보여줬더니 정말 보기 편하고 찾기 쉽다고 칭찬까지 한다. 이 책을 쓰신 작가님께 정말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을 정도다. 지인들에게 추천해도 정말 아깝지 않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