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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키는 아버지와 잃은 아버지 살인으로 시작해 거짓말을 거듭하며 죄를 전가하려는 격동의 일주일은 아마추어들끼리 주먹다짐으로 끝을 맺는다. 그나저나 1권의 표지가 이런 타이밍에 나와서 놀랬다! 모든 것을 끝내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가려고 하지만, 원래 반글레 집단의 목적은 토스가의 재산.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그리고 시작되는 2부에서는 초반에 황당한 장면을 먼저 보여준다. 이것이 결말인지, 과정인지는 아직 알 수 없지만 1부 이상으로 몰릴 것 같다. 1부 종영후에는 몇개월의 휴재기간을 가졌기 때문에 2부에서는 1부 이상의 각본의 짜임새를 보여줄것 같아 매우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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