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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일은 좋지만 인간관계는 귀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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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을 보고 마음에 확 와 닿았다. 나도 직장에서 업무는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여러 사람들과의 얽히는 관계가 너무 힘들었기 때문이다. 올해는 새로운 사람들과 새로운 직책을 맡아야하는지라 인간관계를 잘 맺고 지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나 걱정이 되었따. 책 읽을때 작가의 이력이 적힌 책날개를 열심히 살피는 쪽인데 작가는 캐나다 사람이지만 일본에서 오래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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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을 보고 마음에 확 와 닿았다. 나도 직장에서 업무는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여러 사람들과의 얽히는 관계가 너무 힘들었기 때문이다. 올해는 새로운 사람들과 새로운 직책을 맡아야하는지라 인간관계를 잘 맺고 지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나 걱정이 되었따. 책 읽을때 작가의 이력이 적힌 책날개를 열심히 살피는 쪽인데 작가는 캐나다 사람이지만 일본에서 오래 생활해서 일본인이 쓴 느낌이 든다. 멘탈리즘 강사를 하고 있다는 점이 신기했다.

 상사, 부하, 동료, 선배, 사장과 임원진 과의 관계에 대해 챕터별로, 또 상황별로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나는 동료,선배들과의 관계를 중시하고 상사와 임원진은 멀리하는 경향이 있는데 만일 내가 승진을 꿈꾸고 있다면 그들과 잘 지내는 방법을 연구해야 할 것 같다. 상사와 관계에서 연기도 필요하고 당당함도 필요하다. 상사와 시소게임에서 승리하려면

 1. 상사가 뭐라고 말해도 크게 동요하지 않는다.

 2. 상사에게 시험당하지 않을 상황을 스스로 만들어 낸다.

 3. 상사의 요구에 분노하지 않는다.

 나는 상사에게 인정받기를 원했는데 그들을 뛰어넘는것을 목적으로 하고 담담하게 업무에 임하자.

 다른 사람의 부탁에 대응하려면 사죄-이유-대안으로 이야기하자. 그리고 무엇보다 빠르게 응답해주자!

내가 상사일때는 샤크 케이지 효과(할 수 있으까 ㅠㅠ), DTR 을 활용하자. 그리고 상황에 맞게 대화를 이끌어가자.

 이 책에서 내가 가장 기억하고 싶었던 것은 성공한 사람들이 멘탈을 강하게 유지하기 위해 어떤 포인트를 의식하고 실천하는지 6가지를 안내해준 것이다. 1. 맹세코 핑계대지 않는다. 2. 타협하지 않는다. 3. 직감을 믿는다. 4. 나중에 하는 것을 절대 없다. 5. 주위의 반응에 신경쓰지 않는다. 6. 어쨌든 계속한다.  핑계는 실패했다는 것을 인정하는것.. 내 역할을 확실히 하고 상황에 맞게 이 책에 나온 것처럼 알맞은 방법을 사용하고 싶다. 회사에서도 인정받고 선후배와 사이도 좋고, 임원진에게도 인정받으면 좋겠는데.. 어렵겠지만 나에게 닥치는 상황에서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w*******4 2020.01.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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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일은 좋지만 인간관계는 귀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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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전 제목을 보고 선택을 많이 하는 편이다. 이 책 또한 제목에 끌려서 선택한 책이다. "하는 일은 좋지만, 인간관계는 귀찮아" 직딩들에게 이 문장처럼 현실을 반영한 문장이 또 있을까 싶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주어진 일이 아주 싫지 않은 이상 보람과 성취감을 느끼면서 일한다. 하지만 직장 동료나 상사, 사람과의 문제가 생기면 그로인한 피로감과 어려움을 극복하기 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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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전 제목을 보고 선택을 많이 하는 편이다. 이 책 또한 제목에 끌려서 선택한 책이다. "하는 일은 좋지만, 인간관계는 귀찮아" 직딩들에게 이 문장처럼 현실을 반영한 문장이 또 있을까 싶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주어진 일이 아주 싫지 않은 이상 보람과 성취감을 느끼면서 일한다. 하지만 직장 동료나 상사, 사람과의 문제가 생기면 그로인한 피로감과 어려움을 극복하기 어렵다. 일이 어려운 것보다 몇배는 더 퇴사욕구를 자극하는 것이 바로 '인간관계'다.

저자 로미오 로드리게스 주니어는 세계적인 멘탈리스트(멘탈리스트라는 단어가 다소 생소하기는 하지만, 심리전문가 상대방의 마음을 읽고 조정하는 사람 정도로 해석)로, '97%의 사람을 내 마음대로 조정하는 위험한 심리술', '타인이 반드시 당신을 따르게 하는 음흉한 심리술' 등을 펴낸 심리술 전문가이다.

총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에서는 직장 내 인간관계에서의 역할에 따른 입장차이와 그에 대응하는 방법에 대한 46가지의 심리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상사, 부하직원, 선배, 임원진 그리고 동료. 직장 내에서 나와 부딪히는 모든 관계에 대한 심리전략을 망라하고 있다. 피곤한 인간관계의 상대에 따라 적합한 심리술을 적용하는데 도움이 되는 구성이라 할 수 있다.

제1장 상사의 마음을 읽고 내 생각대로 조종한다
제2장 부하직원을 철저하게 다루는 지배 테크닉
제3장 선배보다 압도적으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한 멘탈리즘
제4장 사장과 임원진의 주목을 받아 출세의 길을 자신의 것으로 만든다
제5장 동료는 전우이자 라이벌, 좋은 관계를 지속시키는 심리술

나의 경우, 중간 관리자가 된지 얼마되지 않은 상황이라 2장의 부하직원을 다루는 지배 테크닉과 5장 동료에 대한 심리전략에 관심이 많았다. 여성 관리자이다 보니 쉽게 보는 남자직원원과 간혹 나보다 나이가 많은 직원을 대할 때의 심리전략을 주의깊게 보게 된다.

적극적으로 장점을 칭찬한다거나(핀 포인트 피그말리온 효과), 늘 유순한 것이 아님을 보여주는 한방(샤크케이지효과), 생각할 시간을 주지 않고 일을 수락하게 하는 방법(DTR) 등 직접 적용해 볼 수 있는 심리전략들은 매우 유용해 보인다.

직장내에서 동기란, 꼭 필요하지만 부담스러운 존재다. 항상 의지할 수 있고 나를 응원해주는 직장동료 이상의 관계이지만 실적경쟁이나 승진경쟁에서 피해갈 수 없는 라이벌이 되기 때문이다. 제시된 다른 심리전략보다는 동료보다 일을 잘하는 사람으로 보일 수 있는 클로즈 이펙트 전략에 눈길이 간다. 동료의 비밀정보를 캐낸다거나 라이벌의 고객을 합리적으로 빼앗는 방법을 시도하기에는 아직 나 자체가 너무 소심하다.

"첫째, 메일에 빠르게 답을 한다. (답장속도와 업무능력은 비례한다. 경험상 맞는 말이다.)
둘째, 시간을 지킨다. (선배로 부터 늘 듣던 말이 있다. '타이밍은 생명이요, 품질은 자존심이다.')
셋째, 메모를 한다. (일 잘하는 사람들은 늘 수첩과 함께 있다.)
넷째, 생각하고 나서 발언한다. (성급한 말로 일을 망치는 경우를 종종 목격하곤 한다.)
다섯째, 상사에게 상담한다. (상사에게 상담하는게 맞지만, 여전히 어렵다.)" (p.227~228)

46가지 심리전략을 짧은 글로 구성하고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특히, 제안된 심리전략마다 중요한 부분은 밑줄과 굵은 글자로 구분하고 있어 한번 더 눈길이 가도록 하고 있어서 읽는데 도움이 되었다. 퇴직이 얼마남지 않은, 직장생활 20년이 훌쩍 넘은 지금도 인간관계가 이리 힘든데 언제쯤이나 인간관계에서 여유로운 삶을 살 수 있을까하는 생각을 하면서 책을 덮는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0 2020.01.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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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일은 좋지만 인간관계는 귀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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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면서 가장 좋은 것은 내가 하는 일에도 만족하고 함께 근무하고 있는 직장 상사나 동료와의 관계가 원만한 것이리라 본다. 하지만 이렇게 두가지 모두 만족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우리 사회에서 구조적인 차원에서 일반적으로 직장 상사와의 관계는 항상 불편한 관계로 생각하고 있고 동료 역시나 마음이 잘 맞는 경우가 거의 드물다.직장에서 하는 업무야 초임시절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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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면서 가장 좋은 것은 내가 하는 일에도 만족하고 함께 근무하고 있는 직장 상사나 동료와의 관계가 원만한 것이리라 본다. 하지만 이렇게 두가지 모두 만족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우리 사회에서 구조적인 차원에서 일반적으로 직장 상사와의 관계는 항상 불편한 관계로 생각하고 있고 동료 역시나 마음이 잘 맞는 경우가 거의 드물다.

직장에서 하는 업무야 초임시절을 지나면서 서서히 익혀 가다보면

자신이 노력하는 정도에 따라서 익숙해지는 것은 당연지사다

그러나 동료와의관계는 한번 어긋나버리면 쉽게 관계개선이 어려운것 같다.

나 역시도 직장생활을 오래 해 오면서 수많은 일들을 겪고 또 그로인해 힘들어했던 경험이 있다.

직장 상사와 쏟아지는 업무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넘길수 있는 부분은 거의 없었다.

그나마 동료와 관계도 원만한가 싶다가도 과중한 업무로 인해 서로 일을 떠넘긴다거나

서로가 바빠서 도와줄수 없는 상황이 되다보면 마음의 상처가 점점 깊어지게 되는 경우도 많았다.

이 책은 이렇게 직장 생활에서 인간관계를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ㅇ위해 무려 46가지 심리 기술을 전략적으로 소개하고 있어서 읽어보면 도움이 많이 될것 같다.

 

특히 관심이 많이 갔던 부분은 제 1장 상사와의 관계로 상사의 마음을 읽어서 내 마음대로 또 내가 생각한대로 조종한다는 기술이 담겨있다. 평소에 상사와의 관계가 그리 원만하지 못한 입장이라 더욱 집중해서 읽어보게 되었다. 듣기 싫은 말을 계속 하는 상사에게 어떻게 하면 내 생각을 전달할수 있을지 구체적인 멘트까지 수록이 되어 있어서 잘 읽고 도움을 받을수도 있을것 같다. 그러나 내가 처한 상사와의 관계와 조금 어긋나는 부분도 있어서 이러한 사항들을 책을 읽는 내내 나만의 것으로 다시금 재조명해서 습득하는것도 좋을거라 생각한다. 예를 들어 상사가 남성일수도 있고 여성일수도 있는 것이기에 조금 다른 해석도 분명 나올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면 좋을거라 여긴다. 각자 읽는 독자에게 맞도록 재구성하는 것도 좋겠다고 본다.

상사와의 관계에서 시소테크닉으로 시소게임에서 상사를 이기는 승리의 기술 3가지를 읽으면서 웃음이 나오기도 했다. 아무리 큰소리로 상사가 소리를 쳐도 크게 동요하지 않고 상사의 요구에도 분노하지 않는다니 이건 인내심이 아니라 자기 체면이나 오랜 훈련이 되어야만 가능한게 아닌가 싶기도 했다. 하지만 필요한 것 같아 일단 메모해 두었다. 나도 언젠가 이런 상황이 오면 이 방법을 한번 사용해 보기로 한다.

 

이 책은 직장생활을 힘들어하는 직장인들에게 새로운 솔루션을 제안하는 책이다.

마음이 맞지 않아서 인간관계가 힘들다고 말하는 직장인들에게 시원한 해법일수도 있고

다소 몇가지 팁들은 조금 나만의 것으로 변경해서 받아들인다면

유용하게 사용할수도 있을것 같다. 전적으로 모두 내 직장과 동료에게 또는 상사에게

맞추어 볼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어느정도의 자기성찰과 현명한 직장생활의 노하우들이 수록이 되어 있어서 심적으로 직장인들에게는 어느정도 탈출구가 될수 있을것 같다.

하는 일보다 인간관계가 우선 잘 된다면 더 바랄게 없기 때문에 올 한해 이 책의 도움으로 직장생활을 원만히 잘 해나가고 싶어졌다.

 

 

s****2 2020.01.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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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일은 좋지만 인간관계는 귀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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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일은 좋지만 인간관계는 귀찮아>는 직장 내에서 업무적으로는 특별한 어려움을 느끼지 않지만 직장 내 인간관계가 힘들어 마음고생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누구나 직장의 다양한 인간관계에서 생겨나는 고민을 열거해 본다면 끝이 없을 정도로 하고 싶은 말이 많을 것이다.이 책에는 상사, 부하직원, 선배, 동료, 경영진 등과의 관계에서 원만하게 소통하지 못해 스트레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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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일은 좋지만 인간관계는 귀찮아>는 직장 내에서 업무적으로는 특별한 어려움을 느끼지 않지만 직장 내 인간관계가 힘들어 마음고생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누구나 직장의 다양한 인간관계에서 생겨나는 고민을 열거해 본다면 끝이 없을 정도로 하고 싶은 말이 많을 것이다.

이 책에는 상사, 부하직원, 선배, 동료, 경영진 등과의 관계에서 원만하게 소통하지 못해 스트레스를 받거나 인간관계 개선을 원할 경우 활용하기 좋은 심리 테크닉과 대처 방법들을 담고 있으니 만약 직장에서의 인간관계가 고민이라면 이 책을 '인간관계를 해결하는 입문서'로 활용해보길 권한다.

저자인 로미오 로드리게스 주니어는 '멘탈리스트'로 활동 중이라는 다소 특이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나에게 '멘탈리스트'란 즐겨봤던 미드 작품 중 하나다.

타인의 심리를 읽는데 능한 멘탈리스트 남주가 수사팀을 도와 여러 가지 사건들을 해결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드라마인데 남주는 '멘탈리즘'에 근거한 심리분석을 메인에 두고 용의자와의 심리전을 벌여 사건의 진실을 밝혀내곤 했다.

<하는 일은 좋지만 인간관계는 귀찮아>의 저자도 '멘탈리즘'을 사용할 줄 아는 사람으로 일본에서 상대방의 마음을 읽고 암시를 걸어 마음을 조종하는 공연<멘탈 매직>을 일본에 확립시켰으며, 경영, 영업, 서비스 업종 등 비즈니스 현장에서 '어떻게 사람의 마음을 읽을 것인가?'를 강의하고, 비즈니스 심리술에 관련된 설득술, 교섭술, 영업술, 사람의 심리장악술 등을 강의했다 한다.

우선 '멘탈리즘' 이 뭔지 의문이 들었는데, 저자가 밝히는 의미로는 '심리술'과 '트릭'이 조합된 일종이 '매직' 장르란다.

'멘탈리즘'이란 사람의 마음을 연구하는 심리학과 최면, 독심술, 말하기 트릭 등을 이용하여 사람의 마음을 읽는 것을 말한다.

몸과 마음은 쌍방향으로 작용하는데, 특정 생각을 하면 그것이 우리 신체에 영향을 미치고, 반대로 우리 신체에 어떤 일이 일어나면 그것이 우리 생각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심리술'은 많은 실험을 거쳐 사람의 마음에 적용시킬 수 있는 심리학적 기법으로 대체적으로 사람의 마음을 컨트롤할 수 있는 일종의 '인간 취급설명서'와 같은 것으로 100% 딱 맞아떨어진다고 단정할 순 없지만 대체적으로 사람의 마음을 컨트롤할 수 있다고 말한다.

여러 번 실천을 반복하다 보면 상대의 반응에 '다음의 수' 정도는 생각할 수 있고 더 높은 차원의 테크닉도 익힐 수 있단다.

저자는 심리술만 잘 배워도 인간관계를 충분히 컨트롤할 수 있다고 하니, 인간관계 개선에 활용하기 좋은 심리 테크닉과 대처 방법들을 담은 이 책을 통해 직장에서의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듣기 싫은 말만 하거나 오랜 시간 설교로 고통을 주는 상사'와 같은 사람은 굳이 직장이 아니더라도 어딜 가나 꼭 있다.

이런 사람들은 자기만족과 스트레스 해소 발산을 위해 듣기 싫은 말이나 설교를 늘어놓는데, 상사로서의 강함을 보여줄 다른 수단이 없기 때문이며, 설교를 하면서 자기 스스로 자아도취에 빠지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런 경우 해결책으로 '스케이프고트(scapegoat)'를 제시하는데 스케이프고트란 '희생양, 산 제물'이라는 의미로 당신을 대신하여 상사에게 희생양을 바치는 테크닉이라고 한다.

우선은 믿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적당히 상사의 장단을 맞춰준 후 새로운 대상(동료, 선배, 후배 누구라도)을 희생양으로 바치면서 설교나 듣기 싫은 충고로부터 벗어나라는 것인데 그렇게 신뢰가 가진 않는 방법인 것 같다.

나도 싫은데 새로운 희생양을 바치는 것도 싫다.

상사의 심리상태를 분석하는 것까진 좋았지만 해결책이 미흡한 것 같다.

'상사에게 보고하는 보고서의 철칙'으로 단순화, 명확화, 최소화를 꼽고 있다.

상사의 성향에 따라 다소 차이가 날 수도 있지만 사람들은 본질적으로 '핵심 포인트를 얼마나 정확하게 전달하고 있는가'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완성도가 높은 보고서나 자료를 만들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며 보고서의 노예가 되는 것은 그렇게 노력하는 이면에 상사에게 인정을 받고, 내가 얼마나 뛰어난 인재 인자를 보여주고 싶은 심리가 잠재되어 있는 것이다.

미국의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실험한 결과 학생들의 대부분은 문장이 간단할수록 머리가 좋은 사람이 썼을 거라 생각했고, 문장 표현이 어려울수록 머리가 나쁜 사람이 썼을 것이라고 응답했다.

인간의 뇌는 어려운 것을 싫어하고 단순한 표현을 더 좋아한다고 한다.

성공한 사람들이 멘탈을 강하게 유지하기 위해 실천하는 6개의 핵심 포인트다.

1. 맹세코 핑계를 대지 않는다.

2. 타협하지 않는다.

3. 직감을 믿는다.

4. 나중에 하는 것은 절대 없다.

5. 주위의 반응에 신경 쓰지 않는다.

6. 어쨌든 계속한다.

이 6가지의 핵심 포인트를 특별하게 의식하고 매일 행동으로 옮긴다면, 반드시 멘탈이 강해지고 성공할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강한 멘탈은 해야 할 일을 우직하게 믿고 실천해야만 비로소 몸에 익숙해지기 때문이란다.

YES마니아 : 로얄 q******h 2020.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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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당신을 죽도록 싫어한다면…인지 부조화 극복
"상사가 당신을 죽도록 싫어한다면…인지 부조화 극복" 내용보기
상사가 당신을 죽도록 싫어한다면…인지 부조화 극복[서평] 『하는 일은 좋지만 인간관계는 귀찮아』(로미오 로드리게스 주니어 저, 조동림 역, 미래북, 2020. 01.09.)저자는 책의 머리말에 과감한 문구를 썼다. ‘프롤로그만이라도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히 읽고 책을 구입할 것이면 하라.’ 책 『하는 일은 좋지만 인간관계는 귀찮아』는 업무에는 특별한 어려움을 느끼지 않지만 직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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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당신을 죽도록 싫어한다면…인지 부조화 극복

[서평] 『하는 일은 좋지만 인간관계는 귀찮아』(로미오 로드리게스 주니어 저, 조동림 역, 미래북, 2020. 01.09.)


저자는 책의 머리말에 과감한 문구를 썼다. ‘프롤로그만이라도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히 읽고 책을 구입할 것이면 하라.’ 책 『하는 일은 좋지만 인간관계는 귀찮아』는 업무에는 특별한 어려움을 느끼지 않지만 직장의 인간관계가 힘들어서 마음 고생하는 사람들을 위한 내용으로 가득하다. 


인간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저자는 여러 심리 테크닉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래서 책은 다양한 카테고리를 지녔다. 상사와의 관계, 부하직원과의 관계, 선배와의 관계, 경영진과의 관계 그리고 동료와의 관계 등. 상사의 심리를 알고 싶은 직장인들은 많다. 특히 상사가 잔소리를 할 경우 ‘왜 나한테 그러는 걸까.’ 싶겠지만 이러한 듣기 싫은 말이나 설교는 상사로서의 강함을 보여줄 다른 수단이 없기 때문이기에 너무 마음에 담아두지 않아도 된다. 상사는 스스로 자아도취에 빠져 설교하는 자체에 쾌감을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 




상사의 말에 상처받지 않는 법


때로는 직장에서 상사에게 미움 받는 존재가 되기도 한다. 이유는 다양하다. 당신이 상사의 위치를 위협하는 존재이거나, 상사가 싫어하는 타입이거나, 사사건건 상사의 의견과 다른 의견을 내기 때문일 것이다. 인간은 아픔에 약한 존재인데, 상사 역시 인간이다.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시키는 과정에서 감정이 미움으로 변질됐을 가능성이 크다. 이러한 사례에 대해 저자는 ‘상사가 당신을 싫어하는 원인을 찾아 상사의 인지 부조화를 제거하라.’는 답으로서 상사와의 관계를 개선할 것을 요구했다. 


위와 같은 사례는 많이 있다. 또한 상대의 말에 대한 답으로 주장을 확실하게 표현하는 방법도 나왔다. 이는 직장에서뿐 아니라 거의 모든 인간관계에서 눈여겨 볼 부분이다. 포인트는 3가지이다. ‘사죄, 이유, 대안’. 예를 들면 “미안합니다.(사죄) 오늘은 선약이 있어서 어렵습니다.(이유) Y씨에게 한번 부탁해보면 어떨까요?(대안)”가 있다. 상대방의 감정을 상하게 하지 않으면서 자신의 심리상태나 생각을 분명하게 전달하는 이러한 자기주장은 훈련을 통해 반복해 몸에 익히면 매우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동료와의 관계를 어려워하는 이들에 대한 조언은 정말로 마음에 새길만했다. 실수나 약점을 보여주는 것이 오히려 자신에 대한 호감을 높이는 방법이 된다는 부분이 그랬다. 이는 이모션 인팩트의 원리다. 그렇다고 어수룩해 보여서는 절대 안 된다. 


상대와 친해지는 법


책에 따르면 인간의 뇌는 어려운 것을 싫어한다. 뇌는 단순한 표현일수록 좋아한다. 단순할수록 좋은 문장이기에 호감도는 높다. 오히려 자신의 머리가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일수록 어려운 단어를 사용한다. 정말 똑똑한 사람이라면 어려운 단어를 잘 소화해서 상대에게 알기 쉽게 전달해 줄 수 있어야 한다. 동료들에게 머리가 좋은 사람으로 보이기 위해 저자는 몇 가지 포인트를 짚었다. 알기 쉽고, 간단하게, 명료하게, 간결하게, 최소한으로.


‘핀 포인트 피그말리온 효과’가 있다. 사람이란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심리적 행동이 이에 포함된다. 이를 위해 본인은 상대의 능력이 높은 부분을 구체적으로 지적함으로써, 그 부분에 크게 기대하고 있다고 말해주어야 한다. 그래야 듣는 사람도 자신이 어떤 분야에서 힘을 쏟아야 하는지를 쉽게 알고 이해할 수 있다. 


정말이지 저자는 간단한 요소만으로 상대를 움직이는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었다.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상사로 인정받는 법, 상대방의 흥미나 취미와 관련된 내용을 끌어들여서 대화를 확대하는 기법 등 마음에 새길 부분이 많았다. 


언변과 함께 외적인 차림새의 중요성도 저자는 강조하고 있었다. 사람들은 복장을 보고 상대방에 대한 호감도를 달리한다. 호감을 느끼기도 하고, 반대로 호감을 느끼지 못하기도 한다. 복장에 따른 심리학에서는 자유스러운 복장을 권유한다. 권위에 따르지 않는 모습이나 상식에 얽매이지 않는 유능함이 이에 포함된 것이다. 상사, 후배, 동료와의 관계를 유지하는 법은 어렵다. 그만큼 노력이 필요하다. 많은 책들이 대인관계를 위한 노력을 소개하고 있지만 한 단락씩 나누어 보기 편하게 소개한 책으로서 곁에 두고 읽어보면 좋을 듯하다.

k******l 2020.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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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일은 좋지만 인간관계는 귀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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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대로 일은 싫지 않고 잘 못하면 노력해서 잘 할 수 있다.인간관계는 상호(between 이나 among) 관계이므로 혼자서는 해결이 안된다.   바뀔수 있는 유일한 것이 나, 자신 뿐이다.상대방은 절대로 바뀌지 않는다.이런 게 여태까지 내가 듣던 얘기 인데...완전히 새롭다.   직장에서 맺어지는 인간관계 별로 문제를 해결하고 나의 뜻대로 이끌어 주는 방법을 46가지 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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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대로 일은 싫지 않고 잘 못하면 노력해서 잘 할 수 있다.

인간관계는 상호(between 이나 among) 관계이므로 혼자서는 해결이 안된다.

 

바뀔수 있는 유일한 것이 나, 자신 뿐이다.

상대방은 절대로 바뀌지 않는다.

이런 게 여태까지 내가 듣던 얘기 인데...

완전히 새롭다.

 

직장에서 맺어지는 인간관계 별로 문제를 해결하고 나의 뜻대로 이끌어 주는 방법을 46가지 알려주고 있다.

한 번에 다 기억하고 실천하기는 어렵다.

쭉 보고 판단하고..

대부분이 옳다고 생각되고, 정제되거나 최고 수준은 아니지만 우리들이 했던 행동들도 있다.

 

영어 단어의 영어를 확인하기 바란다.

한글만 보면 오해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

 

멘탈리즘? 일종의 심리술-아니다. 심리학과 트릭이 조합된 일종의 매직장르다.

이 글의 배경은 일본이네.

우리와는 조금 다른 상황을 인정하고 수정해서 받아들여야 한다.

 

데런 브라운의 영향으로 심리술과 최면술이 활용되는 트릭.

대체적으로 사람의 마음을 컨트롤할 수 있다.

 

인간관계에서 생겨나는 고민을 열거해보니 끝이 없다.

업무에는 특별한 어려움을 못 느끼지만 인간관계가 힘들어서 마음 고생하는 사람을 위한 책이다.

해결하는 방법을 총정리(?) ? 가능한 일인가? 46가지로 정리. 많은 부분이 커버되고 있다.

“기본적으로 인내하고 스트레스를 안고 있으면서도 꾹 참는다.“가 우리가 어쩔 수 없이 택했던 방법이라면 이 책을 통해 벗어날 수 있다.

 

제 1장 - 상사의 마음을 읽고 내 생가대로 조종한다.

Scapegoat 나를 대신할 희생양

시소테크닉 ? 상사의 지시에 불평불만을 말하지 않고 태연한 상태에서 신속히 해내는 것. 나라면 어떻게 할까 를 생각한다. 상사가 당신에게 가치를 두기 시작한다. 상사를 뛰어넘는 것이다.

재부정 화법 ? 그렇게 자랑하지만 별 자랑거리가 못 된다. 나쁜 감정이 전혀 없다는 걸 명확히 표현해야 한다.

상사가 당신을 싫어하는 원인을 찾아 상사의 인지부조화를 제거해줌으로써 관계는 개선될 것이다.

주장적 반응 ? 상대방의 부탁을 좋은 인상을 남기며 거절하는 방법. 사죄-이유-대안

포지티브스피커 ? 성적욕망을 강하게 표현하는 경향을 지닌 남자들의 세 가지 특징(공감력 부족, 독점적이고 우월감을 누리려는 욕구가 강하고, 남존여비의 고정관념에 빠져있다.)을 거꾸로 이용하는 테크닉. 큰소리로 주변에서 알아들을 수 있을 정도로 말하면 된다. 자신이 가진 권력을 잃을지도 모르는데 성희롱을 일삼는 인간은 대체로 없다.

직장 내 괴롭힘을 일삼는 상사에게 효과 있는 유도영역 - 괴롭히는 상사보다 윗사람과 친한 모습 보여주기

상대의 마음을 사로 잡는 이모션 인팩트 -완벽해 보이는 사람보다 조금 부족해 보이는 사람에게 더 호감을 느낀다. 실수나 약점을 보여주는 것이 오히려 자신에 대한 호감을 높이는 방법이 된다.

상사에게 보고하는 보고서 철칙 : 단순화, 명확화, 최소화 - 단순한 표현일수록 더 좋아하는 것이 되의 특성이다.

고지식한 상사의 의견을 꺾으려면 맥스 어그라 - Accept(받아들이다) Grasp(이해하다) Live together(사이 좋게 하다) Adcvice(조언하다, Advise) 네가지 행동을 최대한 이용하라. 상사의 의견을 받아들이고, 자기의 의견을 이해시키고, 외로운 상사오 사이 좋게 지내고, 조언을 요청하라.

상사를 내편으로 만드는 아론 퀘스쳔 - 마음의 벽을 허물수 있는 33가지 질문(아론 박사). 자신을 시원하게 보여주기. 신뢰를 구축하기가 가능한 마법의 질문을 기억하자(p72~74)

상사를 침묵시키기 위해 신경 써야되는 것 스피드 토크 - 간단한 포인트만 맞추어 대답하는 테크닉, 상사의 질문에 가능한 빠른 대답을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일 잘하는 사람으로 평가 받을 수 있다. 천천히 차분하게 말하라.

 

제2장 부하직원을 철처하게 다루는 지배 테크닉

 

지시하는데도 곧바로 움직이지 않는 부하직원에게 핀 포인트 피그말리온 효과 - 사람은 기대할수록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한다. 상대의 능력이 높은 부분을 구체적으로 지적함으로써, 그 부분에 크게 기대하고 있다고 말해주는 언어표현.

가볍게 보이지 않으려면 샤크 케이지 효과 - 화나게 하면 위험하다라고 인식되는 상사가 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

사소한 부탁이라도 최선을 다해 움직이게 하는 DTR(Disrupt then reframe) - 사고를 혼란스럽게 만들고, 그 것을 재구성하는 순간에 곧바로 목적하는 문장을 말하는 기법

부하직원에게 스스로 일하하려는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캐릭터 고정화 - 마음속에 고정된 자기의 캐릭터를 따르기 위한 의무감. 포지티브 맨

말을 듣지않는 부하 직원을 순순히 따라오게 만드는 데드 이미지 - 죽음이 만든 이미지는 자기가 속한 팀이나 조직에 공헌해야겠다는 마음을 싹트게 하면서 한편으로는 자아를 억누르는 효과가 있다.

의지할 수 있는 상사로 인정받고 싶다면 체화된 인지 - 무의식적으로 몸에 익혀진 인지가 실제 의미있는 행동으로 나타난다.

속마음을 드러내지 않는 부하직원의 거짓을 밝히는 리드 테크닉 - 상대방에게 적극적인 질문을 함으로써 모순을 찾아내어 거짓을 밝혀내는 방법

부서를 결집하여 팀워크를 상승시키는 싱크로 행동 - 공통된 부분이 있으면 팀 전체의 의욕은 물론이고 생산성도 확실히 높일 수 있다. 공통점을 찾아낸다. 귀속의식을 높인다. 공통점이 없는 경우 공통점을 만든다.

쉽게 말을 걸 수 있는 상사로 인정받는 노말 토크 - 상대방이 잘 알고 있는 내용으로 대화를 풀어가는 것이 노말토크이다.

잘못된 실수 지적이 큰 문제를 불러오는 사회적 증명 - 개인의 타당성을 증명하는 것. 더욱 품격있게 지적하면 효과적이다.

일하는 목적을 깨우쳐 주고 싶을 때 맥클리랜드 욕구 이론 - 인간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4가지 욕구는 성취, 권력, 친화, 회피이다. 성취욕을 가진 사람은 중간정도의 리스크를 좋아하고 스스로 하기를 희망하고 곧바로 피드백 받기를 원한다,

부하직원의 실적을 향상시키는 릴랙스 이팩트 - 자유롭고 느긋하게 일하면서 실적을 올려야 한다. 잠재의식에 작용하는 효과, 향기, 색깔. 이런 요소들을 적절하게 실천함으로써 부하 직원들이 일하는 사무실 환경을 정돈해주면 좋다.

 

제3장 선배보다 압도적으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한 멘탈리즘

선배의 무시하는 시선을 거두게 만드는 습관지적 - 상대의 습관을 지적하는 것이다. 인간은 불확실한 것이 매우 거북하고 어렵기에 불확실한 것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냉랭한 표정으로 계속해서 습관 지적으로 선배에게 허세를 부려보라.

자랑만 늘어놓는 선배 침묵시키기 응용된 예스 벗 화법

일방적인 부탁만 하는 도도한 사람에게 후광효과 - 높은 상사와 친밀하게 대화하는 당신의 모습을 통해서 상사와 깊은 관계가 있음을 보여주면 충분하다.

횡포부리는 선배에게 사용하는 집단 에고이즘 - 소문을 만들어 낸다. 발 없는 말이 천리간다.

자기 생각을 강요하는 상대에게 응용된 부메랑 효과 - 상대가 설득한 내용과 반대로 행동하거나 태도를 취하는 것.

실세 선임 여직원을 다루기 위해 익혀야 할 인상 조작 - 5가지 : 존경하는 척한다. 기대반응과 확실한 맞장구, 항상 스마일, 가까이 지내며 신뢰할 수 있도록 한다. 화려한 화장이나 머리 모양을 하지 않는다.

비뚤어진 성격의 선배에게 대응하기 위한 허위 합의 효과 대책 - 비뚤어진 말이 자신의 생존을 위협하는 흉기가 될 수 있다는 공포심을 갖게 된다.

 

제4장 사장과 임원진의 주목을 받아 출세의 길을 자신의 것으로 만든다.

경영자가 좋아하는 흔들림 없는 자신을 연출하는 일관성 테크닉 - 자신의 의견이 확실하고 심사숙고하며 일관성도 가진 직원은 매우 믿음직스럽게 보인다.

무서운 임원에게도 자기 생각을 효율적으로 전달하는 네트워크 활용 커뮤니케이션

출세는 노력만으로 안된다! 경영자의 눈에 쏙 드는 브릿지 토큰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주는 교량역할을 통해서 비즈니스를 크게 확장해 가는 사람

사장과 식사하는 기회를 이용할 미러 뉴런 법칙 - 상대방과 무의식 영역에서 연결되어 있다고 감각적으로 느낀다. 신뢰의 기회. 공감 - 같은 방식으로 사고

실력을 쌓아 더 높은 곳으로 행하기 위해서 인바이런먼트효과 - 프로덕션 타입(대량으로 일하고 일의 질에는 구애 받지 않는 타입), 퀄러티타입(일의 질적 향상에 시간을 사용하고 일의 자체는 적다),에버리지 타입(프로덕션타입과 퀄러티타입의 중간으로 밸런스가 좋다)

출세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멘탈터프니스의 6가지 핵심 - 맹세코 핑계를 대지 않는다. 타협하지 않는다. 직감을 믿는다.나중에 하는 것은 절대 없다. 주위의 반응에 신경쓰지 않는다 어쨌든 계속한다.

많은 사람에게 유능하다고 평가받는 오더 메이드(수제) - 차림새가 그대로 그 사람을 나타낸다. 호감/비호감

최강의 심리학적 설득술, 먼저 몸에 익히고 싶은 BYAF기법 - But You Are Free 상대의 자유를 속박하지 않고 전달하려는 메시지를 확실하게 전달하는 심리술

 

제5장 동료는 전우이자 라일벌, 좋은 관계를 지속시키는 심리술

동료의 신뢰를 얻을 수 있는 공통의 적

사적인 거리를 확실히 유지하는 조건 형성 - 사람도 조건이 형성도면 반응을 일으킨다.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이상한 소문을 잠재우는 시스루 이팩트 -지금 막 퍼지기 시작한 소문을 정지시키기 위한 방법 - 소문을 분석한다. 소문이 거짓이라는 사실을 알린다. 소문 발신처에게 소문을 멈추도록 주의준다.

상사의 편애를 쟁취하는 런천 테크닉 - 사람들은 맛있는 식사를 하고 있을 때 긍정적인 인상을 받는다. 그 긍정적이 인상은 대화하고 있는 상대방이나 대화 내용에도 영향을 미친다.

동료보다 일을 잘 하는 사람으로 보이는 클로즈 이팩트 - 메일에 빠르게 답한다. 시간을 지킨다. 메모를 한다. 생각하고 나서 발언한다. 상사에게 상담한다.

라이벌의 고객을 합법적으로 빼앗아 오는 굿 랜드 법칙 - 마치더 좋은 고객이 있어요 라는 착각을 유도하는 방법 : 동료에 대한 꼬임과 동료의 기존 기존 고객에 대한 준비 작업을 이행해야 한다.

동료가 가진 비밀 정보를 토해내개 하는 푸시 앤 풀 화법


이 리뷰는 책과콩나무 서평이벤트 지원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c*****2 2020.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는 일은 좋지만 인간관계는 귀찮아≫, 일은 좋은데 사람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직장인들에게
"≪하는 일은 좋지만 인간관계는 귀찮아≫, 일은 좋은데 사람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직장인들에게" 내용보기
제목이 너무나 와 닿는다.나도 하는 일은 좋지만 인간관계가 귀찮다.. 아니 귀찮은 정도가 아니라 싫고, 스트레스 받는다.업무를 미루는 동료, 협업이 필요한 부분에서 의견을 반영하지 않고 독선적으로 일을 처리하는 동료, 매번 자기 아쉬울 때만 찾아와 사람 좋은 얼굴로 부탁을 하지만 정작 내가 부탁할 때는 참 잘도 거절하는 동료.... 막상 일은 보람차고 즐거운데 사람때문에 스트
"≪하는 일은 좋지만 인간관계는 귀찮아≫, 일은 좋은데 사람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직장인들에게" 내용보기

제목이 너무나 와 닿는다.

나도 하는 일은 좋지만 인간관계가 귀찮다.. 아니 귀찮은 정도가 아니라 싫고, 스트레스 받는다.

업무를 미루는 동료, 협업이 필요한 부분에서 의견을 반영하지 않고 독선적으로 일을 처리하는 동료, 매번 자기 아쉬울 때만 찾아와 사람 좋은 얼굴로 부탁을 하지만 정작 내가 부탁할 때는 참 잘도 거절하는 동료....

막상 일은 보람차고 즐거운데 사람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 이직을 할 생각까지 한다.

이런 제목으로 이런 주제의 책이 출판되는 것을 보니 나 같은 사람이 어지간히도 많은가 보다.

이 책은 수많은 인간관계 중에서 특히 직장내에서의 인간관계의 어려움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책이다.

31개의 소수제로 구성된 이야기이지만 크게 3개의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제1장] 상사의 마음을 읽고 내 생각대로 조종한다.

[제2장] 부하직원을 철저하게 다루는 지배 테크닉

[제3장] 선배보다 압도적으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한 멘탈리즘



특히 내가 힘든 사람들은 상사도 아니면서.. 객관적인 위계 상에서는 동료이지만 연륜이나 나이때문에 동등한 위치의 동료가 아닌 사람들이었는데 이 책의 3장에서 거론하고 있는 유형이 바로 이런 사람들이기 때문에 나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조언이 많았다.

직장에서의 인간관계는 상사, 동료, 부하 직원의 위계가 분명하다는 특징이 있는데, 이 책은 그런 직장에서의 인간관계의 특수성을 분명히 인지하고 대화 기술을 서술했기에 보통의 다른 화법에 관한 책과는 다른 차별점을 가진다는 점이 좋았다  

 

인간관계, 특히 직장내의 관계가 힘드신 분들에게는 실제 적용할 만한 화법과 태도를 알려주는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제공해 주신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p*******5 2020.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는 일은 좋지만 인간관계는 귀찮아
"하는 일은 좋지만 인간관계는 귀찮아" 내용보기
회사 내에서 받은 스트레스와 일어났던 안좋은 일에 대해서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꼭 이런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하는 일이 싫겠냐, 사람이 싫은거지. 그런 결론에 거의 매일같이 도달하기 때문에, 거기서 무엇을 어떻게 개선해야하는지 모르니까 그냥 그 이야기로 마무리를 짓곤 했다. 이 책의 제목은 ' 하는 일은 좋지만 인간관계는 귀찮아.' 내가 하고 있는 일을 딱히 좋아하지
"하는 일은 좋지만 인간관계는 귀찮아" 내용보기

회사 내에서 받은 스트레스와 일어났던 안좋은 일에 대해서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꼭 이런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하는 일이 싫겠냐, 사람이 싫은거지. 그런 결론에 거의 매일같이 도달하기 때문에, 거기서 무엇을 어떻게 개선해야하는지 모르니까 그냥 그 이야기로 마무리를 짓곤 했다. 이 책의 제목은 ' 하는 일은 좋지만 인간관계는 귀찮아.' 내가 하고 있는 일을 딱히 좋아하지는 않는다. 다만 싫어하지 않을 뿐. 그런데 직장내 인간관계는 너무너무 귀찮고 사람은 싫다. 그래서 그런 제목을 갖고 있는 이 책을 읽고 조금이나마 도움을 받아보고 싶었다. 매일같이 '하는 일이 싫겠냐, 사람이 싫은거지.' 같은 결론에 도달하다보면 결국에는 일을 포기하게 될 것 같아서. 


책은 첫장부터 직장내 인간관계가 힘들어서 마음 고생을 하는 이들을 위한 책이라고 써있었다. 책은 총 46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저자의 말에 따르면 내게 필요하다 싶은 부분을 골라가면서 읽어도 된다고 한다. 목차를 쭉 읽어보고, 내가 제일 먼저 읽은 것은 10장 고지식한 상사의 의견을 꺾으려면 이였다. 내 상황에 가장 적합한 조언이 들어있을 것 같았달까. 책에 있는 46개의 장 중에는 내 상황과 부합하지 않는 것들도 있고, 이것도 기술이라고 부를만한 것인가, 어떻게 쓰라는 건지 모르겠다 싶은 것들도 있었지만, 전반적으로는 잘만 기억해두면 회사생활에서 유용할 것 같은 내용들이 꽤 많았다. 이 책이 얼마나 효과가 있었는가는, 내가 얼마나 일상에서 잘 적용을 할 수 있느냐에 달려있는데. 잘 적용해서 일도 그저 그렇고, 사람은 꼭 싫지만은 않은 단계로 발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럼 월요병이 이렇게 심하진 않을텐데.  

m*****a 2020.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는 일은 좋지만 인간관계는 귀찮아] 직장 내 인간관계를 바꾸는 심리 조종 기술
"[하는 일은 좋지만 인간관계는 귀찮아] 직장 내 인간관계를 바꾸는 심리 조종 기술" 내용보기
제목을 보자마자 사회 초년생 시절의 내 모습이 떠올랐다. 일 자체는 좋았지만 인간관계가 너무나 어려웠다. 자기도 못하면서 부하직원이 못하면 타박하는 상사, 쌍팔년도 이야기를 늘어놓으며 꼰대짓하는 상사, 입만 열면 성차별, 성희롱을 일삼는 상사, 알리고 싶지 않은 사생활을 꼬치꼬치 캐묻는 상사들이 불편하고 불쾌했다. 지금 같으면 한 마디 쏘아붙이기라도 했을 텐데 그때는
"[하는 일은 좋지만 인간관계는 귀찮아] 직장 내 인간관계를 바꾸는 심리 조종 기술" 내용보기



제목을 보자마자 사회 초년생 시절의 내 모습이 떠올랐다. 일 자체는 좋았지만 인간관계가 너무나 어려웠다. 자기도 못하면서 부하직원이 못하면 타박하는 상사, 쌍팔년도 이야기를 늘어놓으며 꼰대짓하는 상사, 입만 열면 성차별, 성희롱을 일삼는 상사, 알리고 싶지 않은 사생활을 꼬치꼬치 캐묻는 상사들이 불편하고 불쾌했다. 지금 같으면 한 마디 쏘아붙이기라도 했을 텐데 그때는 아무 말 못 하고 뒤에서 울거나 욕하는 것으로 마음을 풀었다(아니, 못 풀었다).


이 책을 쓴 로미오 로드리게스 주니어는 타인의 마음을 움직이는 기술을 일컫는 '멘탈리즘'의 대가, 즉 '멘탈리스트'이다. '멘탈리즘'이라고 하면 마술이나 마법처럼 특별한 재능 또는 능력을 지닌 사람들만 할 수 있는 기술 같지만, 이 책에 따르면 약간의 노력과 연습만으로 누구나 타인의 마음을 움직이는 기술을 터득할 수 있다. 책에는 상사나 선배, 동료, 부하직원 등의 마음을 움직여 인간관계를 원활하게 만드는 심리 기술이 자세히 나온다.


듣기 싫은 말을 하거나 오랜 시간 설교로 고통을 주는 상사는 어떻게 대하면 좋을까. 남들 눈치 못 살피고 자기 말만 주야장천 하는 사람은 자아도취적인 인간일 가능성이 높다. 그런 사람에게는 칭찬이 약이다. 이제까지 상사가 일장연설을 할 때 기분 나쁜 표정을 지었다면 이제부터는 상사가 말을 마치자마자 "너무 감동적이었다.", "귀한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하다."라는 식의 반응을 보여보자. 그러면 자아도취적인 성향이 높은 상사는 당신을 좋게 볼 것이고, 당신에게는 원했던 반응을 얻었으므로 다른 사람으로 표적을 바꿀 것이다.


성희롱, 성차별을 일삼는 상사는 어떻게 대하는 것이 좋을까. 성적 욕망을 표현하는 경향이 높은 사람은 공감능력이 결여되어 있고, 타인에 대해 우월감을 느끼려는 욕구가 강하고, 권력에 대한 욕망이 강한 인간일 가능성이 높다. 그런 사람에게는 성적 욕망을 계속해서 드러낼 경우 당신의 권력이 사라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주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상사가 단둘이 술을 마시자고 하면 "음... 생각해 볼게요."라고 한 후 약 15미터 정도 떨어진 거리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들릴 정도로 큰 목소리로 "저하고 단둘이 술을 마시고 싶으시다고요? 오늘은 컨디션이 안 좋아서 안 되겠어요."라고 말하는 것이다. 핵심은 상사의 말이나 행동을 공공연하게 알려서 상사의 권력이 위태로워질 수 있음을 어필하는 것이다.


시키는 일을 하지 않는 부하직원은 어떻게 대하는 것이 좋을까. 저자는 '캐릭터 고정화'라는 방법을 제안한다. 캐릭터 고정화란 말 그대로 상대에게 캐릭터를 부여해서 그 캐릭터에 걸맞은 말이나 행동을 하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부하직원에게 "00씨는 일처리가 빨라서 좋아."라고 반복해서 말하면 (실제로는 일처리가 빠르지 않아도) 부하직원의 무의식에 '나는 일처리가 빠르다'라는 생각이 고정되고 그에 걸맞게 행동하기 위해 노력하게 된다. 이 기술은 상사나 부하, 직장 밖의 인간관계에도 적용 가능하다. 어렵지 않으니 꼭 시도해봐야겠다.

j****y 2020.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는 일은 좋지만 인간관계는 귀찮아
"하는 일은 좋지만 인간관계는 귀찮아" 내용보기
이 책은 우리가 회사에서 맞이할 수 있는 모든 인간군상에 대처하는 방법에 대한 책이라고 볼 수 있겠다. 회사에서 맺는 인간관계의 대상인 상사, 동료, 후배가 각각 하나의 챕터로 크게 구성되어 있고, 각 챕터에서는 유형별 상사 또는 동료, 후배를 어떻게 대처할 지에 대한 팁을 구체적인 행동과 대사(!)로 제시하고 있다는 게 특징이라고 할 수 있을 듯.예를 들자면, 성희롱을 일삼는
"하는 일은 좋지만 인간관계는 귀찮아" 내용보기

이 책은 우리가 회사에서 맞이할 수 있는 모든 인간군상에 대처하는 방법에 대한 책이라고 볼 수 있겠다. 회사에서 맺는 인간관계의 대상인 상사, 동료, 후배가 각각 하나의 챕터로 크게 구성되어 있고, 각 챕터에서는 유형별 상사 또는 동료, 후배를 어떻게 대처할 지에 대한 팁을 구체적인 행동과 대사(!)로 제시하고 있다는 게 특징이라고 할 수 있을 듯.


예를 들자면, 성희롱을 일삼는 상사가 저녁을 같이 먹자고 집적거릴 때는 생각해본다고 말하고 한 발짝 물러난 다음, 사무실에 있는 사람들이 크게 들을 수 있을 정도로 '니가 집적거렸지만, 나는 사양할께!'하는 의사를 표시한다던가. 얄미운 동료에게는 쓸모없는 거래처를 마치 포텐셜 노다지인 마냥 포장해서 넘기며 다른 좋은 거래처를 맞교환한다던가... 하는 등의 미생같은 드라마에서 나왔을 법한 그런 상황을 그려준다.


작가님 이름을 보면 영미권의 자기계발서일거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런데 실제로 출간되어 나온 출판사도 일본쪽이고, 작가님도 일본에서 오래 활동하셔서 이 책은 일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부류의 자기계발서 느낌에 더 가깝다고나 할까. 그래서인지 책에서 펼쳐지는 상황이 왠지 미드보다는 일드의 상황에 적절해보이는 느낌이 든다.


어차피 회사생활을 하며 피할 수 없는 인간관계라면, 참고 견디는 것이 맞긴 하겠지만. 눈에 보이는 부당함을 오롯이 감당해야하는 것이 현실이긴 하겠지만. 과연 이렇게까지 인관관계에 있어서 소모적으로 일을 해야하나, 라는 생각이 든다면 한 번쯤은 고민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n********n 2020.01.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