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모두 깨치는 한글 지도자용 과 어린이용..
"모두 깨치는 한글 지도자용 과 어린이용.." 내용보기
모두 깨치는 한글 - 지도자용. 어린이용 / 양지숙. 김명규 / 메이킹북스  모두 깨치는 한글 지도자용과 어린이용은 글을 읽는 것은 새로운 세상을 보는 눈을 가지는 것과 같다. 한글 미해득 학생이 한 명도 없는 교실과 학교 만들기에 성공했고, 지금은 한글 미해득 학생이 한 명도 없는 도시 만들기에 도전하고 있으며 모든 사람들이 한글로 소통하는 세상을 만들고 싶은 저자의 ‘한글
"모두 깨치는 한글 지도자용 과 어린이용.." 내용보기

모두 깨치는 한글 - 지도자용. 어린이용 / 양지숙. 김명규 / 메이킹북스

 

 

모두 깨치는 한글 지도자용과 어린이용은 글을 읽는 것은 새로운 세상을 보는 눈을 가지는 것과 같다.

한글 미해득 학생이 한 명도 없는 교실과 학교 만들기에 성공했고, 지금은 한글 미해득 학생이 한 명도 없는 도시 만들기에 도전하고 있으며 모든 사람들이 한글로 소통하는 세상을 만들고 싶은 저자의 ‘한글 읽기 지도 방법’을 책으로 펴냈다. 한글 읽기에 어려움을 겪는 초등학생은 물론 다문화, 지적장애 1급, 난독증인 학생, 외국인까지 모두 한글을 읽을 수 있도록 지도한 자료와 방법을 ‘지도자용’과 ‘어린이용’으로 만들었다.

 

모두 깨우치는 한글 지도자용은 모두 4개의 과정으로 되어 있다.

1 과정은 모음 익히기.

2 과정은 자음 익히기.

3 과정은 소리찾기.

4 과정은 소리찾기와 받침 지도로 되어 있다

 

 

 

모두 깨치는 한글 지도자용 모음 익히기, 자음 익히기에서는 먼저 목표를 설정해 놓았다.

이 책의 모음 익히기 과정에서 모음 카드를 입 가까이에 대고 입 모양에 맞추면서 [하. 허. 호. 후. 흐. 히. 해]를 소리 내어 준다. "ㅏ"의 이름은 "아" 이고 "ㅓ"의 이름은 "어"라는 등의 말은 하지 않는다.

목표는 "타"를 듣고 "타터토투트티태"를 말할 수 있다. 먼저 1 페이지 마다 준비물들이 표시되어있다 : 모음 카드 2개, 기본자음 카드 3개, 구강그림. 모음 익히기에서 활동 1은 소리 듣고 따라 하기, 그림

이름 말하기, 소리 듣고 따라 하기 등 페이지 마다 활동이 다르게 되어 있다. 첫소리 듣고 말하기에서는 지도자가 아 손바닥을 지도자 쪽으로 어린이는 아어오우으이애 (이때 지도자의 손바닥은 어린이 쪽으로).. 첫소리를 듣고 끝소리까지 순서대로 낼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연습해야 한다.

 

 

모두 깨치는 한글 어린이용 책은 모음 익히기, 자음 익히기 모두 깨치는 한글 어린이용 소리 듣기,

소리 듣고 따라 하기, 그림 이름 말하기, 자음 이름 말하기, 자음 찾기 놀이, 이야기 듣기, 어떤 말을

할까요, 손가락으로 짚으며 소리내기, 소리 듣고 찾기, 소리 만들기, 자음과 모음의 위치 알기, 비슷한

모양끼리 선으로 잊기, 숨은 그림 찾기, 노래부르기 등.


 

 

모두 깨치는 한글 지도자용 한글을 쉽고 재미있게 가르치기의 핵심은 "소리찾기"이다. 한글을 읽을

수 있도록 지도한다는 말은 소리찾기를 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는 말과 같다. 여태까지 자음과 모음을

익힌 것이 바로 소리찾기를 잘하기 위함이었다. 어린이가 소리찾기를 할 때 지도자는 두 가지 상황을

잘 파악해야 한다.

- 아는 글자가 나왔을 때

- 모르는 글자가 나왔을 때

소리찾기를 능숙하게 하여 손가락으로 모음을 짚지 않고도 소리찾기를 할 때까지 지도자는 어린이의

옆에 붙어 앉아서 지도를 해야 한다. 어린이는 소리찾기 초기에는 자기가 낸 소리가 바르게 낸 것인지

잘못 낸 것인지 판단을 하지 못한다. 이 일을 지도자가 해 주어야 한다.

소리찾기 과정에서 목표는 5분 이내에 주어진 글을 소리찾기 할 수 있다. 능숙하게 소리찾기를 한다는 것은 주어진 본문을 5분 이내로 읽는 정도의 속도로 읽는 것을 말한다. 그렇게 될 때까지는 쓰기를 시키거나 숙제를 내주거나 자습을 시키지 않는다. 소리찾기를 제대로 할 수 없는데 쓰기나 숙제, 자습을 내주는 것은 소리찾기를 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모두 깨치는 한글 어린이용 소리 찾기 과정은 소리찾기를 하면서 글을 읽나 지도자가 확인을 해야 하고, 받침 가리고 5분 이내로 읽으면 다음 쪽으로 지도자 확인할것. 소리 찾기 책의 아래에

모음이 나와 있다. ㅏ ㅓ ㅗ ㅜ ㅡ ㅣ ㅐ(ㅔ) : 어린이는 모음을 손가락으로 짚으며, 사서소 소,

아어오우으 이, 라러로 로

 

 

 

 

모두 깨치는 한글 지도자용 받침이 있는 글자와 없는 글자 구별하기 한글은 초성과 종성의 자음 모양이 같아도 그 역할은 전혀 다르다. 성의 자음은 모음과 이어져 소리를 내는 데 쓰이지만 종성의 자음은 그 나오는 소리를 막는 역할을 한다. 그 역할이 전혀 다름을 가르치는 사람은 분명히 인식하고 있어야만 바르게 자음 지도를 할 수 있다. 받침 지도의 기본은 소리찾기이다.

받침을 가린 상태에서 소리찾기를 할 수 있어야만 받침소리 지도를 할 수 있다. 소리찾기가 능숙하게 이루어진 후, 눈으로는 받침을 보고 귀로는 그 막는 느낌을 구별하고 입으로는 나오는 소리를 막아야 한다.

 

"이게 받침이다" 하고 가르쳐 주면 어린이들이 받침을 잘 알게 될까? 그건 쉽게 가르치는 게 아니다. 눈으로 받침을 구별할 때에는 어린이가 받침을 이해하는 기준을 세울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글자를 제시한다. "집, 복" 글자는 받침을 이해시키기 위한 기본적인 자료이다.

이 글자들을 통해 받침에 대한 기본을 알고 "궤" 나 "놔" 같이 복잡하게 보이는 글자를 제시함으로써

받침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나가는 방식으로 접근한다.

 

 

 

모두 깨치는 한글 어린이용 소리찾기와 받침 익히기에서 받침이 있는 글자에 동그라미표 하기..

소리찾기를 하면서  글을 읽는지 한 명 한 명 개별적으로 확인을 하고 사인을 하거나 도장을

찍어 준다. 초시계로 시간을 재고 5분 이내로 읽으면 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다.


 

 

 

모두 깨치는 한글 지도자용 귀로 받침이 있는 소리와 받침이 없는 소리를 구별한다. "집 휴 페 돠 옆 헷 몸 물 아 취 춤" 소리를 들으면서 그에 해당하는 기호(글자)를 떠올리고 또 기호를 보고 소리를 표현하는  두 가지를 모두 할 수 있어야 언어를 익혔다고 할 수 있는데 우리 교육 현실은 기호를 보고 소리를

표현하는 쪽에 더 치중되어 있다. 귀로 받침이 있는 소리와 없는 소리를 듣고 구별하는 게 쉬울 것 같지만 녹음해서 들어 보면 어린이들이 이 소리를 바르게 구별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앞선다.

처음에는 어려다고 느끼지만 귀로 구별하는 능력이 생기면 이것 또한 새롭고 재미있는 경험이다.

지도자가 입을 가리거나 어린이가 눈을 감고 구별하게 하거나 녹음한 것을 들려주는 방법도 좋다.

글을 읽는 속도가 느리다든지, 받아쓰기할 때 소리 나는 대로 쓴다든지 하는 어린이는 대부분 귀로 받침이 있는 소리와 없는 소리를 구별하는 것을 어려워했다.

반드시 소리찾기를 먼저하고 받침을 보도록 한다.

 

 

 

모두 깨치는 한글 어린이용 의좋은 형제를 소리찾기 하며 읽게 한다. 어린이가 묻지 않으면 글의 내용이나 낱말의 뜻을 지도하지 않는다. 묻는다 하더라도 그런 게 있다는 정도만으로 알려 줄 뿐 오로지 소리찾기를 바르게 하면서 읽는지만 지도자는 확인한다. 능숙해져서 손가락으로 짚지 않고도 소리찾기를 할 수 있으면 해당 소리를 바로 내도록 한다. 그러나 지도자는 어린이가 소리찾기를 하는지 잘 살펴야 한다. 아는 글자라 할지라도 반드시 소리찾기를 하면서 낱말 단위로 띄어 읽도록 한다. 글을 유창하게 말하듯이 읽게 되면 연음이 되는 낱말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지만 그렇지 못한 어린이는 어렵다고 느끼기도 한다. 여기서는 연음이 되는 낱말을 정확하게 소리 내도록 하기보다는 글자와 소리가 다른 낱말이 있음을 알고 주의하면서 읽게 하나. 연음이 되는 말을 바르게 읽지 못하더라도 소리찾기를 할 수 있다면 모범 소리를 듣고 따라 하게 해도 된다.

 

 

모두 깨치는 한글 지도자용. 어린이용 도서는 아이에게 동화를 읽어 주는 부모의 마음은 누구나 같을 것이다. 아이 스스로 한글을 깨칠 수 있기를 바라면서 동화책을 읽어 주는 부모가 꼭 알아야 할 것들이 이 책에 있다. 어린이용의 각 면마다 지도자가 어떤 말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교과서와 지도서처럼

따로 실었다. 어린이가 보는 것은 단지 몇 개의 자음 그림과 두 개의 모음 기호이다. 긴 말이 필요 없다. 아이들이 한글을 스스로 깨칠 수 있기를 바라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 볼 것을 권한다.

모두 4개의 과정으로 되어 있는데 1과정 모음 익히기, 2과정 자음 익히기만 읽어도 아하!하고 무릎을 칠 것이다. 쉽고 재미있지 않으면 며칠 만에 한글을 읽을 수 없다.

모두 깨치는 한글 지도자용. 어린이용 공부 방법은 ‘기역, 니은’이라는 말이 전혀 필요 없으며, 헷갈리지 않고 자음의 소리와 기호를 연결하는 최적화된 방법을 제시하므로 기적처럼 한글을 읽게 된다.

 

 

 

 

n******1 2020.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두 깨치는 한글
"모두 깨치는 한글" 내용보기
난독증은 없다 [모두 깨치는 한글] 지도자용 한글 지도에 있어서 지금까지 이런 방법은 없었다한글을 스스로 깨치지 못한 아이들에게 가장 쉽게 한글을 지도할 수 있는 방법이 이 책속에 담겨져 있다이 책은 모두 4개의 과정을 되어 있다모음익히기,자음익히기,소리찾기,소리찾기와 받침 지도로 되어 있다각 과정의 목표와 지도방법,자료 사용법을 숙지하고 지도하면 된다모음익히기 지
"모두 깨치는 한글" 내용보기

난독증은 없다

[모두 깨치는 한글] 지도자용

한글 지도에 있어서 지금까지 이런 방법은 없었다

한글을 스스로 깨치지 못한 아이들에게 가장 쉽게 한글을 지도할 수 있는 방법이

이 책속에 담겨져 있다

이 책은 모두 4개의 과정을 되어 있다

모음익히기,자음익히기,소리찾기,소리찾기와 받침 지도로 되어 있다

각 과정의 목표와 지도방법,자료 사용법을 숙지하고 지도하면 된다

모음익히기 지도자용

준비물 모음 카드 2개  구강 그림

 

 

 

부록에 이렇게 잘 나와 있다

모음카드를 입 가까이에 대고 입모양에 맞추면서 (하,허,호,후,흐,히,해) 소리를 내어준다

구강카드 활용법이 잘 나와 있다

 

모음카드 2개,기본자음카드 3개, 구강그림

지도자가 아~ 첫소리를 듣고ㅗ 거토리까지 순서대로 낼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연습해본다

소리듣고 따라하기

활동으로 소리듣고 순서대로 연결하고 색칠하기

 

소리(글자)만들기를 하면서 자음 노래 가사를 들려주고 따라 부르게 한다

자음 노래 참고

지도자용 뒤에 악보가 이렇게 나와 있다

악보를 통해 배운 한글을 노래가사를 넣어 부르게 한다

 

 

나또한 아이들에게 처음 익힐 때 노래로 많이 불러주곤 하는데 노래로 익히면 더 재미있고 신나게 다가갈 수 있다

이 교재는 우리나라 아이만 한글을 깨우치는 과정이 아니라 한글을 알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재미있고 쉽게 배울 수 있고 한글을 깨우칠 수 있다

k*****6 2020.02.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