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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노무현을 거쳐 보수정권인 이명박 시대에도 여전히 대북사업가로서 중국을 중심으로 활약했다. 2010년 한국방문이 국정원이 쳐놓은 덫에 걸려 6 년동안 징역을 살다가 최근 2년간 자유의 몸이 됐는데, 대한민국의 공작원으로서 중국과 북한에서 많은 인물을 만났고 그들이 전해주는 정보가 대한민국 국정원에서 찾지 못했던 정보들이 많이 있었다. 김당기자가 박정희 말기 부터 전두환과 노태우를 거쳐 김영삼 시절 까지 누비면서 국가기밀에 해당되는 안보관련 정보를 공개하는 바람에 반미세력으로 오해를 받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