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아가는 일이 시린 날이면 소주잔 두개 들고 내게 오라^^살아있어 좋구나 오늘도 가슴이 뛴다 푸르른날엔 푸르게살고 흐린 날엔 힘껏 산다!당신은 순수를 좋아하고 나는 열정을 좋아합니다.그래도 사랑입니다.그래도 사랑입니다당신은 나를 좋아하고 나는 당신을 좋아하니까 ..!!누구라도 일평생 시인으로 살수없지만 한번은 시처럼 살아야한다.한번은 시인인양 살아야 한다!!시가 사무치게 적셔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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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처음 써 보내요~^^
이 시집을 구매하게 된 계기는 양광모님의 첫번째 시집 "나는 왜 수평으로 떨어지는가"를 읽고 나서 가슴 뭉클함을 느꼈고 시가 우리에게 주는 감동이 뼈속까지 전달됨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두번째 시집 "한 번은 詩처럼 살아야 한다"를 인터넷 구매할 시간이 없어서 아는 언니한테 부탁해서 받아 보았어요. 처음 이 시집을 보고 너무 작고 귀여워서 맘에 들더라구요. 초록색 바탕에 나무 한그루와 새 그리고 촛대가 그려진 예쁜 도안도 눈에 띄고 좋았어요. B5용지 보다 작으니 손에 쫘악 감기는 느낌으로 들고 다니기에도 좋네요 혹시라도 이 시집 속에 가슴 뛰게 만드는 시 한두 편이 있다면 하는 바램으로 첫 페이지를 열었어요.
인생예찬을 시작으로 나의 묘비명까지 시집한권 다 읽고
살아 있어 좋구나 오늘도 가슴이 뛴다 푸르른 날엔 푸르게 살고 흐린 날엔 힘껏 산다
표지 시까지 모두 감성 언어로 저의 감성을 자극하는 멋진 시 리뷰를 통해 여러분께 선물하고 싶네요
마음에 드는 시한편 올립니다 꼭 읽어 보세요~*^ㅇ^*
꽃을 모아 시를 쓰네
-양광모-
나는 예쁜 꽃들을 모아 시를 쓰네
장미는 주어 백합은 목적어 목련은 형용사 철쭉은 부사 국화는 동사 코스모스는 토씨
그러면 그 시는 꽃시가 되어 사랑하는 사람들의 언약을 위해 바쳐지려니
그 시를 건네는 사람의 손에 향기를 남기고 그 시를 받는 사람의 가슴에 꽃잎을 남기고 그 시를 주고받는 사람의 생에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으리
당신은 이것을 시적 비유라 생각할 테지만 나는 이것을 인생에 대한 지침이라 말하고 싶네
꽃을 모아 시를 쓰듯이 맑은 마음을 모아 고운 삶을 살아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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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른 날은 푸르게 살고 흐린 날은 힘껏 산다 ~~~~~~~~~~~~~~~ 살아있어 좋구나 오늘도 가슴이 뛴다 푸르른 날은 푸르게 살고 흐린날엔 힘껏 산다 *********** 이 푸르른 가을날 이 멋진 시...모두의 가슴에 감동이 함께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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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예찬
살아 있어 좋구나 오늘도 가슴이 뛴다
가난이야 오랜 벗이요 슬픔이야 한 때의 손님이라
푸르른 날엔 푸르게 살고 흐린 날엔 힘껏 산다.
간결하면서 인생을 담아 시를 적은 시인님 이 가을 한번쯤 시와 함께 인생을 즐겨 보시는것 좋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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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비 > 한생 양광모 심장에 맞지 않아도 사랑에 빠져 버리는 천만 개의 화살
그대 피하지 못하리
양과모 <나.수.평>1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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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살아가야 할 이유가 더 많다 -한 생(양광모) 아직은 살아가야 할 이유가 더 많다 아직은 노래 부르고 싶은 아침이 아직은 춤추고 싶은 밤이 아직은 포기할 수 없는 꿈이 아직은 사랑해야 할 사람이 더 많다 살아있다는 것은 살아가야 할 이유가 있는 것 살아간다는 것은 살아가야 할 이유를 완성하는 것 아직은 떠나야 할 여행이 아직은 잊고 싶지 않은 추억이 아직은 남겨두고 갈 수 없는 사람이 아직은 미워할 수 없는 것들이 더 많다 YES24 한국시부문1위시집 『한 번은 詩처럼 살아야 한다
[농촌에 살면서 아직은 버리고 싶지 않은 꿈이 있기에 아직은 꾸어야 할 꿈이 있기에 나는 오늘도 시를 읽는다 낮에는 밭 갈고 밤에는 별을 보며 짬짬이 시를 쓴다 그러던 중에 만난 시인이 양광모시인이다 그의 시는 쉬우면서도 가슴에 울림이 남는다 마치 연애시절의 미묘한 파동처럼~ 그래서 나는 오늘도 그의 시집을 읽는다 그의 두번째 시집"한번은 시처럼 살아야 한다"를 기다리며 만 팔천 원의 달콤한 행복감에 젖어본다]
만 팔천 원 이 가을에 사람의 이름 석자를 만 팔천 번쯤 되내다 보면 누구든 내게로 영혼의 시집 한 번쯤 오지 않겠는가
그러니 꼭 "한 번은 시처럼 살아야 한다"
[삶에 지치고 고단한 날 우리는 하늘을 본다 밤하늘의 빛나는 별을 바라본다 이러한 때,우리의 영혼에 친구가 되어줄 시 한편이 그립지 아니한가~ 위로가 되는 그의 시 한 편을 더 소개한다
삶에 지친 날에는
-양광모 삶에 지친 날에는 어둠 속에 홀로 앉아 있지 말고 계단을 지나 이층으로 올라가라 거기 별이 보이리니 거기 세상이 낮아 보이리니 내, 영혼이여
yes24 한국시부문 1위 시집『한 번은 詩처럼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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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엔 시를 읽고 싶다 가을엔 시를 닮고 싶다. 가을엔 시를 쓰고 싶다. 그래서 우리도 한번은 시 처럼 살아야 한다
시가 주는 힘으로 시가 주는 치유로 시가 주는 웃음으로 마음속 찌거기 걷어내고 삶의 먼지 탁탁 털고 일어 서야 한다. 그래야 우리도 한번은 시 처럼 살 수 있는 것이다.
양광모 시인은 '푸르는 날은 푸르게 살고 흐린 날은 힘껏 산다.' 라고 강한 메시지를 주었다. 그래서 '푸른 날도 흐린날도 힘껏 푸르게 살아야지.' 라고 강한 다짐을 해본다.
월요일에는 꿈을 배우고 화요일에는 희망을 배우고 수요일에는 용기를 배우고 목요일에는 감사를 배우고 금요일애는 사랑을 배우고 토요일에는 용서를 배우고 일요일에는 부끄러움을 배웁니다
이 시짐은 하나하나 대목대목 읽고 느끼고 매일매일 이렇 듯 인생을 배운다. 양광모 시인이 "우리도 한번은 시처럼 살아야 한다'를 시제목으로 끌어 온 것은 이 시집안에 들어있는 뜨거운 메시지를 인생에 풀고 삶에 풀어 적어도 한번은 시 처럽 살아 보라고 따스한 말로 포근한 말로 부드럽고 잔잔하게 건네 주기 위함이었으리라. 반면, 시어에 시줄에 나타난 감동은 파도처럼 강렬했다. 물론 가슴에 내려와서는 심하게 출렁이고 있다 한번은 시 처럼 살고 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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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배웁니다.
월요일에는 꿈을 배웁니다 화요일에는 희망을 배웁니다 수요일에는 용기를 배웁니다 목요일에는 감사를 배웁니다 금요일에는 사랑을 배웁니다 토요일에는 용서를 배웁니다 일요일에는 부끄러움을 배웁니다
벼가 고개를 숙이는 이유는 겸손하기 때문이 아니라 진정 부끄럽기 때문이라는 것을 배웁니다
매일, 인생을 배웁니다. .................................................................................................. 이 시를 접하면서 매일 아침이면 이 시처럼 살아가려고 노력하게 되더라구요 비록 시 처럼 똑같이 살지는 못할지라도 최선의 노력을 하다보면 어느새 이 시처럼 매일매일 그리 살아갈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살아 있어 좋구나.오늘도 가슴이 뛴다 푸르른 날엔 푸르게 살고 흐린 날엔 힘껏 산다"등 이시집에는 시인님의 가슴 따사로운 감성의 시어들이 가득합니다.지금 망설이고 계신분이 있으면 이가을 이시집 추천해 드립니다.구입해서 읽어보시면 후회하지 않으실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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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가는데 힘든일이 많은데 <한 번은 時처럼 살아야 한다> 시집에는 긍정에 메세지를 담고 있는것 같아 힘이 되는것 같습니다.
아래 무료라는 시를 보면 살아감에 있어 소중하지 않은것이 없는것 같습니다.
그 모든것을 무료로 사용하고 있었네요~~ 시인님 감사합니다. 무료를 알게 해주셔서^^
-무료-
따뜻한 햇볕 무료 시원한 바람 무료
아침 일출 무료 저녁 노을 무료
붉은 장미 무료 흰 눈 무료
어머니의 사랑 무료 아이들 웃음 무료
무얼 더 바래 욕심 없는 삷 무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