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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으로 숑숑 - 10. 조선 후기 편 (정조 임금님의 암살을 막아라)
"역사 속으로 숑숑 - 10. 조선 후기 편 (정조 임금님의 암살을 막아라)" 내용보기
판타지 역사 동화 <역사 속으로 숑숑> 10. 조선 후기 편 <정조 임금님의 암살을 막아라> 문화가 꽃피는 조선 그디어 리아의 역사 모험 마지막 편입니다. 역사원정대는 백성이 행복한 나라를 만든 정조 임금님과 암행어사 정약용, 판관 백동수를 만나 마지막 두두을신의 음모를 깨뜨립니다. 백동수...하니 또 사극을 이야기하게 되네요..ㅎ 작년인가 했던 드라마 무사 백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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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역사 동화 <역사 속으로 숑숑>

10. 조선 후기 편 <정조 임금님의 암살을 막아라>

문화가 꽃피는 조선

그디어 리아의 역사 모험 마지막 편입니다.

역사원정대는 백성이 행복한 나라를 만든 정조 임금님과 암행어사 정약용, 판관 백동수를 만나 마지막 두두을신의 음모를 깨뜨립니다. 백동수...하니 또 사극을 이야기하게 되네요..ㅎ 작년인가 했던 드라마 무사 백동수의 그 백동수가 맞습니다. 백동수는 조선의 무술 교과서 겪인 '무예도보통지'의 실전 모델이라고 합니다. 각종 무술하는 모습의 그림은 백동수가 하는 모습을 따라 그린 것이라고 합니다. 조선 후기편에서는 상인들이 어떤 활약을 하여 화폐가 널리 쓰이고, 영조 임금님의 청계천을 만들던 당시 한양의 상항을 알수 있습니다. 정조 임금님은 신분을 차별하지 않고 모든 사람이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서얼철폐를 하고, 억울한 사람이 왕에게 직접 상소할 수 있도록 격쟁을 허락했으며, 모든 상인이 한양에서 장사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백성이 행복하게 사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영조의 아들로 뒤주 속에 갇힌 지 8일 만에 죽고 만 사도 세자의 이야기와 인삼 재배법등을 만나 볼 수  있었고 마지막 모험인 만큼 역사원정대는 드디어 항아와 후예의 비밀을 알게 됩니다. 후예를 통해 들은  내용들에세 리아는 그동안 모험에서 겪었던 일들에 대한 의문점을 풀게 됩니다.  10권의 마지막에는 '책방 아저씨의 근현대사 공부를'이란 부록을 통해 번이편이라고 해야할까요 ㅎ

무튼 근현대도 알 수 있어 아주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e*******s 2012.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역사 속으로 숑숑 10 조선 후기 편
"역사 속으로 숑숑 10 조선 후기 편" 내용보기
역사속으로 숑숑 10 정조 임금님의 암살을 막아라 이문영글/ 아메바피쉬 그림/김한종 추천 토토북   역사속으로 숑숑 10번째 이야기 조선 후기편으로 시리즈의 마지막 편이지요. 조선후기에는 모내기법이 개발되어 물을 잘 관리하기에 이르고, 저수지와 둑을 많이 만들어 모내기 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지요. 농촌의 생산량도 많아지고, 물건을 거래하는 시장도 자주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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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으로 숑숑 10

정조 임금님의 암살을 막아라

이문영글/ 아메바피쉬 그림/김한종 추천

토토북

 

역사속으로 숑숑 10번째 이야기 조선 후기편으로

시리즈의 마지막 편이지요.

조선후기에는 모내기법이 개발되어 물을 잘 관리하기에 이르고,

저수지와 둑을 많이 만들어 모내기 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지요.

농촌의 생산량도 많아지고, 물건을 거래하는 시장도 자주열려 5일장이 열리네요.

시장이 활성화되니..화폐가 만들어지고 쌀,인삼,비단등을 수출하기도 하네요.

우리아이들 리아와 함께 하는 역사여행을 통해 역사적 지식도 쌓고

생각의 폭도 자라나게 될꺼에요.

검은 용은 마법이 통하지 않는 여의주안으로 리아일행을 불러들이고,

문제 해결을 위해 만들어진 역사 원정대에게 너희가 문제라며

너희가 역사속으로 오는 것 자체가 문제라고 넌지시 이야기 해주네요.

그 말은 들은 친구들과 책방아저씨는 항아를 의심하게 되고,

항아와 후예 누가 진실을 말하는지 밝혀내기 위해

후예를 만나러 역사여행을 시작하는데 그들이 온 시대는 숙종때로

장희빈이 인현왕후를 모함하여 궁에 쫓아낸 사건이 있은 직후네요.

개성상인 박지호도 만나고, 청계천을 만드는 공사현장에서 사도세자도 만나고,

수원화성을 짓는데 필요한 거중기를 만든 정약용도 만날 수 있네요.

항아와 후예는 힘을 합쳐 두두을신을 무찌르고,

여섯모구슬의 소원을 빌어 후예와 항아 사이의 오해가 풀리게 되지요.

역사여행의 모든 실마리가 풀리고 리아의 역사모험도 끝이 나네요.

부록으로 책방 아저씨와 근현대사 골부를 페이지가 있어서

정조이후의 역사에 대해서도 살펴볼 수 있네요.

역사를 알아가는 재미에 푸욱 빠지게 되는 역사속으로 숑숑~

우리 아이들로 하여금 역사에 관심을 갖고 흥미를 느끼게 하기에

딱인 책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r******4 2012.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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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으로 숑숑10(조선후기편/정조임금님의 암살을 막아라)
"역사속으로 숑숑10(조선후기편/정조임금님의 암살을 막아라)" 내용보기
역사원정대의 대모험도 마무리가 되어간다. 간발의 차이로 두두을신을 놓치고 검은용의 여의주안에서 안전하게 두두을신을 쫓아온 곳은 조선후기. 문화가 한창 꽃피는 전성기를 맞고 가장 살기좋았다는 정조시대로 온 것이다. 후예와 항아 중 누군가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 역사속에서 괴물이 나타나는 이유는 항아가 이계의 틈을 벌리려고 한다는 사실. 후예때문에 하늘로 돌
"역사속으로 숑숑10(조선후기편/정조임금님의 암살을 막아라)" 내용보기

 

역사원정대의 대모험도 마무리가 되어간다.

간발의 차이로 두두을신을 놓치고 검은용의 여의주안에서 안전하게 두두을신을 쫓아온 곳은 조선후기.

문화가 한창 꽃피는 전성기를 맞고 가장 살기좋았다는 정조시대로 온 것이다.

후예와 항아 중 누군가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

역사속에서 괴물이 나타나는 이유는 항아가 이계의 틈을 벌리려고 한다는 사실.

후예때문에 하늘로 돌아가지 못해서 리아일행을 이용해 복수?!를 하는 걸까?

그렇다면 라아입장에선 너무 억울하고 황당할텐데....

그래도 역사속을 모험할 수 있었다는 사실에 만족해야하지않을까^^

 

청계천을 만드는 공사현장에서 정조대왕의 아버지인 사도세자도 만난다.

괴물을 물리쳐주며 믿음직스러운 모습을 보이지만 슬픈 최후를 맞는다는 사실을 책방아저씨로 부터 전해듣는다.

아버지인 사도세자를 기리기위해 수원화성을 짓고 백성의 상소도 모두 읽고 해결하려 노력하는 멋진

임금님. 수원화성을 짓는데 필요한 거중기를 만든 정약용을 만나게 된다.

 

후예와 항아가 힘을 합쳐 두두을신을 물리쳤다.

여섯모구슬의 마지막소원이 남았는데 리아는 그 소원을 후예와 항아를 위해 빈다.

'고만이'를 불러서 둘 사이를 화해하게 만든 것이다. 이로써 역사대장정이 막을 내렸다.

 

정조임금시대에서 끝난 역사가 조금은 아쉬웠지만 책방아저씨의 뒷담화로 근현대사를 들을수 있다.

 

역사란 우리조상들이 사람들이 살아온 이야기이다.

그 시대로 돌아가 시대적배경과 흐름을 잘 이해한다면 역사만큼 재밌고 흥미로운 것은 없을것이다.

리아를 따라 역사속으로 숑숑 날아갔다가 많은 것을 배워서 뿌듯하고 가까운 책장에 꽂아 두고 손이 자주 갈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f********y 2012.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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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사실을 배경으로 한 환타지 동화
"역사적 사실을 배경으로 한 환타지 동화" 내용보기
역사이야기... 우리의 이야기이지만 왠지 어려운 느낌이 듭니다. 그것은 우리의 역사를 이해하고 즐기기보다는 암기하고 학습하는 것을 먼저 배웠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이제 많은 것을 알아가기 시작한 아이에게 학습으로 역사를 만나기 전에 재미있는 이야기로 역사를 접하게 해주고 싶은 생각이 있었어요. 재미있게 읽다보면 역사의 흐름을 절로 파악할 수 있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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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이야기...

우리의 이야기이지만 왠지 어려운 느낌이 듭니다. 그것은 우리의 역사를 이해하고 즐기기보다는 암기하고 학습하는 것을 먼저 배웠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이제 많은 것을 알아가기 시작한 아이에게 학습으로 역사를 만나기 전에 재미있는 이야기로 역사를 접하게 해주고 싶은 생각이 있었어요.

재미있게 읽다보면 역사의 흐름을 절로 파악할 수 있을 테니까요.

 

이 책은 제목부터가 참 흥미롭습니다.

역사속으로 숑숑~~ ㅎㅎ

숑숑이라는 단어가 움직임을 나타내는 듯도 하고 과거로의 여행을 이야기하는 듯 재미있게 느껴지네요.

 

모두 10권으로 구성된 이책은 각권마다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가득합니다.

주인공이 일상에서 만나는 문제와 역사속에서 일어나는 사건이 함께 맞물려 이야기가 펼쳐지니 아이는 읽는 재미와 함께 역사적 사실들을 알아가게 됩니다.

 

아이는 처음 이 책을 보자 반응이 시큰둥 하네요.

"역사책이야? 역사는 어려운데..."

하지만 엄마의 권유로 조금 읽어본 아이는 재미있다며 한권 한권 읽어가더라구요.

재미있는 만화책을 보듯 히히, 하하, 낄낄...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으면서 책장을 넘기네요.

한 권을 다 읽으면 다음권이 궁금해서 못참겠다 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이 책은 역사적 사건을 소재로 한 환타지 동화이기 때문입니다.

역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 우리의 역사를 있는 그대로 전해주는 것도 좋지만 역사를 어려워하는 아이에게는 이처럼 흥미로운 소재를 활용하는 것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 아이 처럼 말이지요.  책을 통해 역사속을 여행하다보면 어느새 아이도 자신이 역사속으로 함께 여행하는 듯한 기분이 들어 신나게 책을 즐기게 되네요. 

 

역사속으로 숑숑 10권은 가장 살기 좋았다는 정조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시대의 역사적 사실들과 그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는지 누가 어떤 일을 했는지 단편적인 사실들만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역사속으로 여행을 하게 합니다.

때로는 허무맹랑한 이야기에 웃음을 짓기도 하고 또 때로는 역사적 인물에 호기심을 갖기도 하면서 조금씩 역사에 빠져들게 됩니다.

 

본이야기가 끝나면 뒤편에는 그 후 우리나라 역사를 간단하게 전해주고 있어서 과거부터 지금까지 우리의 역사를 모두 훑어볼 수 있어요.

사실 이 책으로 우리의 오랜 역사를 모두 알기는 어려워요. 하지만 분명 역사에 관심을 갖고 역사에 가까워지는 기회를 마련해 주는 것은 분명합니다.

 

역사를 어려워 하는 친구들에게 재미있게 역사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책이 되어줄꺼라 생각됩니다.



YES마니아 : 로얄 s******o 2012.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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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로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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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한국사 판타지 동화 [역사 속으로 숑숑] 시리즈의 마지막 10번째 이야기, 조선 후기 편-정조 임금님의 암살을 막아라를 만나본다.    모험에 빠지는 순간 역사가 열린다. <역사속으로 쑝쑝>은 타임머신을 타고 우리 조상님들이 살던 그때로 함께 여행할 수 있는 책이다.  지금까지 1권부터 10권까지 주인공 리아가 일상생활 속에서 부딪히는 문제와 역사 속에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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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한국사 판타지 동화 [역사 속으로 숑숑] 시리즈의 마지막 10번째 이야기, 조선 후기 편-정조 임금님의 암살을 막아라를 만나본다.

 

 모험에 빠지는 순간 역사가 열린다. <역사속으로 쑝쑝>은 타임머신을 타고 우리 조상님들이 살던 그때로 함께 여행할 수 있는 책이다.  지금까지 1권부터 10권까지 주인공 리아가 일상생활 속에서 부딪히는 문제와 역사 속에서 일어나는 사건에 휘말려 그곳에서 역사 사건을 하나 해결하면 리아 자신의 일상 문제도 해결되는 신기한 이야기 이다. 이렇게 고조선,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 통일 전쟁터, 고려, 조선 등으로 모험을 떠났다 현실로 돌아올 때면 조금씩 달라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역사 지식은 물론 아이의 생각도 함께 자라는 책임을 알게 된다.

아이와 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해 알아봐야겠다. 생각을 하고 난후 어렵다는 생각을 내가 먼저 하고 있어서 인지... 딱딱한 역사책 말고 좀더 재미있고 친숙하게 다가 설 수 있는 역사책이 필요했다.

책표지부터 날 끌어당기는 재미있는 역사 책 <역사속으로 숑~ 숑~>을 만난다.

우리의 역사를 생각해보면 궁금한 것들이 많다. 옛날 우리 조상님들은 어떻게 생활했을까?

어떤 집에서 어떻게 자고, 무엇을 먹고 살았을까? 에서 시작해서, 전쟁이 나면 어떻게 대처했을까? 등등 .. 이런 우리의 호기심을 이책에서 풀어본다.

 

다양한 문화가 꽃피는 조선 시대의 황금기인 영.정조 시대로 가게 된다. 

정조 임금님은 백성이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꿈꾼 분이라서 능행길에도 백성이 꽹과리를 두드려서 상소(격쟁)를 하면 열심히 들으셨다고 한다. 

이책의 주인공 리아와 역사여행을 하다보면, 조선의 팔방미인, 정약용을 만날 수도 있다.

 정약용은 수원 화성을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 기계인 거중기와 한양에 배다리를 놓아서 임금님의 행차를 순조롭게 한 분이다.

조선후기 역사적 위인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 놓칠 수 없다.

10권에는 부록도 빵빵하다. 책방 아저씨와 근현대사 공부를 할 수 있는 코너도.. 개인적으로 맘에 든다.

s****j 2012.06.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