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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기자이자 작가인 가스통 르루가 지은 소설, [오페라의 유령 (한글판+영문판)] 리뷰합니다. 원래 프랑스어가 원문인데 영문판이 실려 있어서 살짝 아쉽습니다. 이 소설은 볼때마다 유령(에릭)이 너무나도 불쌍합니다. 페르시아인의 본명이 안 나온 것도 아쉽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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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읽어보고 한 십여년만에 다시 읽어보는데요, 가스통 르루 작품은 이것말고 읽어본건 없지만 뮤지컬로 만들어지기도 했고, 워낙 유명한 작품인지라 오랜만에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읽어봤습니다. 한영판이 같이 수록되어있어서 좋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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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통 르루 작가의 오페라의 유령 (한글판+영문판) 리뷰입니다. 오페라의 유령은 뮤지컬로도 굉장히 잘 알려진 작품입니다. 그런 유명한 뮤지컬의 원작이 바로 이 소설입니다. 읽어보니 역시 대단한 걸작입니다. 이런 명작을 한글과 영문으로 모두 감상할 수 있으니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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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에 부쩍 관심이 많아져서 되도록이면 책으로 접하고 싶어서 선택한 책입니다. 영어 원서도 볼 수 있는데 거기에 추가로 한글번역본도 볼 수있어서 재미도 있고 영어에 확실히 도움되는것 같아 좋아요. 영어공부용으로 구매하신다면 좋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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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클래식 출판사에서 출간된 세계문학전집 시리즈 중 가스통 르루 작가의 <오페라의 유령 (한글판+영문판)> 리뷰입니다. 뮤지컬과 영화로 각색되어 큰 사랑을 받았던 가스통 르루의 대표작 <오페라의 유령> 속에서 인물들의 심리와 파멸, 예술성, 긴장감, 애틋함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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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한글판+영문판) 너무 유명한 소설이죠. 뮤지컬이며 영화며... 노래조차도 너무 유명해서 어릴때 처음 봤을때도 너무 재밌었습니다. 그때는 라울이 빨리 크리스틴을 구해야 해! 하면서 봤는데 지금 보니 라울도 썩... 좋은 사람은 아닌것 같아요. |
| 노래로 유명한 오페라의 유령. 높은 고음과 매력적인 저음으로 한 때 자주 들었는데 그냥 노래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다 뮤지컬을 알게 되었고 한참 지나고 나서야 책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정말 아무 것도 모르는구나... 아무튼 뭔가 신비롭고 기묘한 느낌으로 매력적인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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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통 르루 작가님께서 쓰시고 베스트트랜스에서 옮긴 "오페라의 유령 (한글판+영문판)"에 대한 독후감입니다. 워낙 유명한 작품이라 언제 한번 읽어봐야지, 봐야지 했는데 드디어 읽네요. 더클래식에서 나온 클래식 작품들 하나하나 읽어보고 있어요. |
| 더클래식 출판사의 가스통 르루 저 오페라의 유령 (한글판+영문판) 구매 리뷰입니다. 순수하고 아름다운 크리스틴을 두고 흉측한 외모의 ‘오페라의 유령’ 에릭과 그녀의 첫사랑 라울 드 샤니 자작이 사랑을 다투는 삼각관계가 흥미로웠습니다. |
| 뮤지컬로 처음 오페라의 유령을 접해서 그런지 책을 제대로 읽어 본적은 없어서 구매했습니다. 글로 읽는 재미도 나름 좋았습니다. 뮤지컬의 곡들이 배경음악처럼 머릿속에서 자동재생 되어 재밌었습니다. 영문판과 함께라서 참고하며 읽을 수 있어 더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