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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여름이 성큼 다가와 날씨가 많이 더워졌습니다. 요즘 아이와 함께 사계절 중 여름에 대해 공부하고 있는데 <초등통합 워크북 여름편>이 많은 도움이 되네요.아이들이 교과서를 통해 배우는 내용을 바탕으로 직접 단어들을 반복하여 쓰고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교과서의 어휘와 개념을 탄탄하게 학습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초등통합 워크북 여름2>에서는 여름의 곤충과 식물 그리고 여름 풍경을 주제로 다양한 어휘와 개념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무더운 여름에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여름의 대표적인 과일인 수박.. 수박이 나오는 속담인 '수박 겉핥기'의 뜻을 살펴보고 직접 써보았습니다. 더불어 한자성어도 배울 수 있어서 구성이 참 알차다는 생각이 듭니다. 연습문제들을 풀어보면서 배운 낱말을 확인해보고, 학습한 개념들을 확실하게 다질 수 있었습니다. 과일과 채소를 반으로 나누면 어떤 모양인지 직접 반으로 잘라서 확인해본다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모든 학습의 기초가 되는 것이 바로 어휘력이지요. 탄탄한 어휘력의 밑바탕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교과서의 내용을 이해하기 힘들다고 합니다. 하지만 초등통합 워크북 시리즈를 꾸준하게 학습한다면 걱정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초등통합 워크북 시리즈를 통해 필수어휘들과 중심개념들을 조금씩 꾸준하게 학습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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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이쪽으로 http://cafe.naver.com/booksales/577761
올해부터 교과서가 통합이 된다고 해서 살짝 걱정을 했습니다. 바뀌지 않아도 잘 모르는 교과서가 또 바뀐다는데 어떻게 대처를 해 줘야하나... 잘 모르시는 분은 바른생활, 즐거운생활, 슬기로운 생활이 한 권의 책으로 합쳐지는 것 뿐이고, 예체능에 가까운 교과인데 무엇을 그리 부담스러워 하느냐... 하겠지만, 초등 1-2학년의 바.슬.즐 교과는 3학년 이후 맞이 하게 될 사회, 과학 교과의 기본이 되기 때문에 수학, 과학 만큼의 공부 비중은 아니더라고 무시하면 안 되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우선 지학사의 통합교과 <여름>편을 보면, 필수 어휘 학습, 중심개념 학습에 중점을 둔 한국통합교육과정학회의 감수를 받은 인정 받은 책임에 안심하고 아이에게 권해 줄 수 있었습니다. 우선 단원 구분, 교과서 주제를 한눈에 보여줘서 좋았습니다.
교과 어휘에 충실 했을 뿐만 아니라 한자어도 익힐 수 있어서 한자 연습도 함께 할 수 있으니, 이해하기를 훨씬 쉬워하는 것 같았습니다. 지루한 교과 연계 문제집이 아닌 그림도 보고, 한자도 연습하고, 단어 연습도 해 볼 수 있는 아이에게 부담 되지 않는 문제집인 것 같았습니다. 문제집 가격도 저렴하고 내용도 알차서 앞으로도 쭈~~욱 만나 보고 싶습니다. 아이가 힘들어 하지 않고 문제집을 알아서 척척 찾아 풀려고 하는 모습을 보고 무엇보다도 좋았습니다. 통합교재 문제집으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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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초등 2학년이 되면서 바뀐 교과서~
그 중 하나가 바로 통합교과서죠.
1학년때는 바른생활, 슬기로운생활, 즐거운생활로 구성되어 있던 교과서가
하나로 통합이 되면서 2학년은 나, 봄, 가족, 여름을 1학기동안 배우게 구성되었어요.
<나>와 <봄>에 대해서 배울 동안에는 문제가 없었는데
<가족>부터 아이들이 힘들어 한다며 가정에서 문제집으로 복습하기 숙제를 내주신 담임샘~
다행히 자율적으로 풀기 숙제여서 <가족> 역시 집에 있는 책을 읽고 활동하며 대체했지만
<여름>은 관련된 책도 집에 많이 없어서 고민하다가
지학사에서 출간된 초등통합 워크북 여름2를 만나게 되었지요.
여름 책에서 배울 학습 내용이네요~
이 워크북은 어휘 학습을 바탕으로 중심개념을 잡도록 포커스를 두었대요.
그래서 먼저 주제별로 꼭 알아야 할 필수어휘를 써보며 학습하고,
관련된 한자, 한자성어, 속담도 배우도록 하고 있지요.
그리고 학습한 어휘를 문제를 통해 풀면서 어휘력과 사고력을 키우게 도와줘요.
그리고 학교 수업에 배우는 내용을 <개념쑥쑥> 코너를 통해 배우고
다양한 문제를 풀면서 자신의 실력을 확인할 수 있게 만들어졌어요.
아이들이 선생님의 말씀이나 교과서 내용을 잘 이해하려면
어휘력이 일단 좋아하야 하는 건 사실이잖아요.
이렇게 체계적인 워크북으로 미리 어휘를 예습하고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다시 복습하며 워크북의 문제를 풀어본다면
많은 엄마들이 어렵다고 하는 통합교과 문제 없을 것이라 믿어요~
초등통합워크북을 통해 탄탄한 기초지식을 쌓아서
나중에 중, 고등학교 진학해서도 여러 교과 학습의 바탕을 가진 학생으로 키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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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통합 워크북 여름2 여름에 만날 수 있는 곤충과 식물, 여름 풍경에 대해서 알수 있어요
특히나 국어에서 함께 할수 있는 어휘력 향상이 정말 맘에 들어요 주제와 관련된 낱말과 그 뜻, 거기에 맞는 비슷한 말이나 반대말들을 자연스럽게 접할수 있어요 한자, 한자성어, 속담등을 통해 어휘력을 높여갈수 있더라구요 초등통합 워크북 한권을 떼면 각각의 어휘 10개씩을 배울수 있으니 진짜 일석 이조란 생각이 들었어요
어떻게 예방하는지에 대해서도 배울수 있었어요 든든하더라구요 어휘력 향상과 개념 정리, 다양한 문제까지 사고력 향상에도 많은 도움을 받을 것 같았어요 하나도 버릴 것 없는 알찬 내용을 모두 습득해서 재미난 통합수업을 할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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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학년 1학기가 끝나가고 두려운 기말고사도 곧 다가올테죠 국어와 수학은 그래도 몇번의 시험의 경험이 있지만 통합교과는 시험경험도 없어 어떤 식의 시험이 될까 궁금하네요 사실 중간이나 기말고사 시험지는 확인이 어려워서 어떤지 알수 없지만... 왜 시험지를 가정으로 보내주지 않는 걸까요?? 통합교과 이야기 하려다 엉뚱한 이야기로...ㅎㅎ 이제 일학기 부터 통합교과도 시험범위안에 포함되어 있는 걸로 아는데.. 사실 어찌 보면 국어와 수학보다 통합교과 100점 맞기가 더 어려운것 같아요 범위도 넓고 주제도 다양하다 보니 벼락치기 하기도 어렵잖아요~~
매일 꾸준하게 해보려 노력하고 있지만 쉽지 않은 교과 공부 통합교과도 역시 마찮가지긴 해요 2학년이여도 모르는 단어들이나 낱말뜻 있을 수 있어 뜻을 바로 이해하고 익혀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다양한 배경지식도 쌓을 수 있겠어요
배운 낱말들도 활용해보고..써볼 수 있도록 다양한 활용의 예도 접해볼 수 있었는데요.. 요런 과정은 국어과정과도 비슷해서.. 점점 서술화 되가는 교과 과정에 적응하는데 좋을 듯 싶기도 하네요
사실 전 1학년 교과서와 2학년 교과서를 함께 보고 있는 학부형이지만 1학년과 2학년의 큰 차이를 모르겠네요.. 모두 1학년에 배워도 좋고 2학년에 배워도 좋을 내용들이에요 그렇지만 꼭 배워야 할 내용들이라~ 통합교과가 재밌기도 하고 어렵기도 한것 같아요
요번 시험..초등통합워크북으로 어느정도 대비했으니 좋은 소식 전해주려나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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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들 중간고사가 코앞이에요. 다른 학교는 이미 중간고사를 마쳤는데 저희 아이들 다니는 학교는 중간고사가 항상 늦더라구요. 그러다보니 범위도 넓고 이런 연휴에도 하는 척이라도 하고 있어야하니 어딜 갈수도 없고..
그런데 학교마다 초등학생들 경우 시험을 치르는 학교도 있고 그렇지 않은 학교도 있네요. 어떤 학교는 저학년엔 시험을 치르지 않는다든지 중간고사는 치르지 않고 기말시험만 치른다든지... 제 친구네 아들 학교는 강남에 있는데 6년 내내 공식적인 중간고사, 기말고사가 없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저희 아이들 학교는 중간고사도 기말고사도 다 치르고 있어요. 초등 1학년 1학기 때만 중간고사를 치르지 않았구요 2학기부턴 충실히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를 다 치르는 중이랍니다. 그리고 초등 1.2학년까진 국어와 수학만 시험을 봐요. 3학년이 되면서 사회와 과학이 시험 과목에 포함이 되었고 음악은 가창 및 실기 시험도 본다고 해요.
어릴땐 시험이라는 게 없으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될것만 같았는데 자라면서 돌이켜보니 돌아보고 점검하는데에 그리고 배운걸 정리하는데에 시험이란 건 참 필요하고 중요한 것이더라는 사실. 아이들이 국어와 수학 밖에 시험을 치르지 않으니 복습을 국어와 수학만 하고, 사회와 과학을 시험보기 시작하니 그제야 사회와 과학을 합니다. 시험을 위한 공부를 하고 있는 듯한... 사실은 다 중요하고 알아둬야겠다고 여기면서도 시험 볼 과목 버젓이 두고 다른 과목을 펼치고 있을 여력이 안생겨 그런듯도 싶어요. 하나씩 차근차근 그날그날 공부를 다 해 두면 가장 좋을텐데 말이죠.
통합교과의 중요성을 역설하면서도 시험 치르는 과목은 늘 국어 수학 영어.. 이런 과목이고보니 소홀히 여기기 쉽고 소홀히 취급하다 나중에 너무 많아진 분량에 짓눌리고.. 그렇네요. 그럴때 이 교재 한권씩 곁에 두고 매일 30분씩만 꾸준히 해 두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바.슬.즐을 통합교과 한권에 담아 새로 교과를 개편했고 매달 주제에 따라 발행이 되는 교과서를 받아 아이들은 공부를 하고 있는데 지학사에서 나온 < 초등통합 워크북 여름 > 은 그 이전 학교와 나, 봄, 가족과 마찬가지의 패턴으로 이뤄져 있어요. 도덕, 사회, 과학, 음악, 미술, 체육을 다 담고 있는 이 과목은 나중에 각각의 명목으로 나뉠 이 과목들의 바탕이 되어 줄텐데요 어휘와 개념 학습에 중점을 두고 만들어져 있네요.
처음엔 가장 쉽고 간단한 하위 개념에서부터 시작하여 학년이 올라갈수록 그리고 개별 과목으로 발전해 가면서 그 개념을 심화하고 강화하여 배우고 익히게 되어 있으니 그 첫 단추를 잘 끼워 맞춰야 좋을 것 같아요.
배움에는 때가 있으니 익혀야 할 내용들을 놓치지 않는 일이 중요한듯 싶어요. 이 책에서는 그래서 낱말정리부터 해 주고 있구요 (직접 써 보도록 되어 있어요) 속담과 한자 한자성어까지 짚어보게 구성되어 있어 기억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배운 낱말을 확인할 수 있는 문제들 그리고 개념학습 되풀이. 꾸준한 시간을 조금씩 만들다보면 실력이 훨씬 자라있는 걸 느낄 수 있겠단 생각이 듭니다. 국어와 수학을 잘하기 위해 국어와 수학만 할 일이 아니고 말이죠.
1학기엔 여름까지 배우고 2학기부턴 이웃, 가을, 우리나라 그리고 겨울을 공부합니다. 초등통합 워크북 교재를 통해 기초개념부터 쌓으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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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학사> 초등통합 워크북-여름2
올해부터 확~ 바뀐 새교육과정!! 그 초등통합 교과서를 발행한 지학사 에서 만든 <초등통합 워크북>을 만나 보았답니다 1학년때 배웠던 바른생활,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 대신 주제형 통합 교과서로 공부를 하고 있는데 3월에는 학교와 나에 대해서 배웠고 4월의 주제는 봄, 5월은 가족 6월에는 여름에 관해서 배운답니다.
이렇게 주제별 학습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한 주제에 대해 통합적으로 공부를 해야 한답니다 주제와 연관된 어휘와 개념만 확실하게 익힌다면 별로 어렵지 않을거라는 생각이 드내요 그런 제 생각과 딱~ 맞아 떨어지는 "초등통합 워크북" 두번째 만남이지만 볼때마다 맘에 드내요^^
첫번째 주제: 여름 곤충을 알아 보아요 숲이나 들에 사는 곤충들과 물가나 물 속에 사는 곤충들을 알아 보면서 주제와 관련된 낱말을 직접 쓰면서 자연스럽게 뜻을 알수 있게 되어 있어요
낱말과 뜻을 읽어 보고~~ 직접 쓰면서~~ 어휘를 익혀 보고 곤충의 특징을 알아볼수 있도록 구성 되어 있답니다
또한 관련 주제의 속담과 한자, 한자성어를 그림과 설명까지 덧붙여 주어 어휘력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킬수 있게 도와 줍니다
배운낱말 확인해 보기~ 문장에 어울리는 낱말을 찾아보고 틀린 문장도 고쳐 보면서 배운 낱말들을 확인해 볼수 있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여러 곤충들의 관련된 그림으로 이름과 특징을 익히고 문제를 풀어 보면서 확실하게 어휘력을 키울수 있게 도와 준답니다
이렇게 "여름 곤충을 알아 보아요" 라는 주제에 맞는 낱말을 써보면서 뜻도 익히고 주제별 중심 교과 개념을 확실하게 익히고 넘어가니 학교 수업에 능동적이고 자신감 있게 참여 할수 있을꺼 같내요^^
초등통합 공부법, 초등통합 워크북이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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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학사 / 초등통합교과서 워크북 -여름 2 / 2-1
올해부터 교과서가 바른생활, 슬기로운생활, 즐거운생활이 한권으로 묶여 통합교과로 바뀌었지요.. 처음 교과서를 받아보고 어리둥절하고 생소하고 막막했는데요. 교과서를 여러권 챙기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엄마인 저로써는 좋던데 통합이다보니 다양한 영역의 활동이 접목되어있더라구요.
통합교과????
통합교과에서 배우는 개념은 도덕,사회, 과학,음악,미술,체육 이라고해요.. 통합교과서의 개념학습은 초등학교는 물론 중, 고등학교까지 이어지는 교과 학습의 바탕이 된데요.
엄마로써 아이의 교과지도는 좀 어려웠던면이 없지않아있었지요.
그러나 얼마전 알게된 초등통합 워크북을 알고 개념을 확 잡았습니다..
그럼 소개해볼께요..
2학기때는 이웃2, 가을2, 우리나라2,겨울2(4권)를 배워요. 각각의 워크북이 다 따로있구요.
그중에서 소개할것은 여름2 워크북입니다.
필수 개념과 어휘를 잡아준다는군요.. 자~ 어떻게 전개하며 어휘와 개념을 잡아줄까요?
<교과서의 목차> 크게 여름 곤충과 식물 / 여름풍경 2단락으로 나뉘어져있네요
<워크북의 목차> 교과의 순서에 맞춰 01~10단락으로 구분해 두었어요.
먼저 01부터 보면 여기서도 낱말쏙쏙 속담쏙 한자쏙 개념쑥쑥 이렇게 소분류로 체계를 잡아두었더라구요..
낱말쏙쏙 ↓↓↓↓
주제와 관련된 낱말을 직접 쓰면서 자연스럽게 그 뜻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어려운 낱말에 대해서는 이해를 돕기 위해 그림 자료를 제시하였습니다 낱말을 읽었을때 나는 소리도 제시해 줌으로써 다양한 각도의 낱말의 접근을 도와주고있네요. 어휘와 개념학습지 맞네요.
바르게 글씨쓰는 연습도 할수있으니 좋으네요..
속담쏙 ↓↓↓↓
교과서에서는 나와있지 않은 영역입니다. 속담쏙과 한자쏙 아~ 요부분 개인적으로 너무 맘에 들어요 칸칸이 써나가니 글씨도 이쁘게 써지고 띄어쓰기도 자연스럽게 되네요.
속담쏙은 만화로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어요.
한자쏙 ↓↓↓↓
단순한 한자쓰기였다면 힘들어할수 있을텐데.. "아~ 이글자는 이렇게 만들어졌구나~!!"하며 이해하기도 쉽네요 쉬운 그림으로 성형의과정이 나와있어 기억하기에도 좋을것 같아요.
학교에서 배우지 않는 한자와 한자성어, 속담을 학습하면서 어휘력을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습니다.
소리나는대로 써보라고 했더니 불따라고 쓰더라구요... 많은 아이들이 하기 쉬운 실수를 한번더 짚어주네요..
불따 아니구요... 북따입니다.
소리나는대로 쓰기에 이어 단어의 변화는 모습도 제시해주고있어요 사납다가-사납게-사나우니.... 처럼요..
정말 여러각도로 접근해 아이들이 단어, 낱말을 보는 시각을 넓혀주는듯 하군요..
개념쑥쑥 ↓↓↓↓
그외에 교과에 충실한 문제도 꼼꼼히 짚어가고있어요.
총 100페이지정도로 한단원당 5페이지정도로 되어있어요. 학습할수있는 분량이 아이가 거뜬히 재밌게 해낼수 있는 분량이라 하루 5장도 어렵지 않네요.
하루 30분(5장), 10개주제, 20일 완성이군요.
우리집 큰둥이 시언이는 수학보다는 국어를 좋아해서인지 받자마자2 단원을 후딱해버리더라구요 그정도로 재미있어했어요.
이정도면 완벽한 워크북 아닌가 싶네요.. 개인적으로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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