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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 메트리 보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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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문화충전 카페(http://cafe.naver.com/real21) 이벤트에 당첨되어 사이코메트리 시사회를 다녀 왔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감독과 배우 무대인사까지 정말 즐거운 시사회였어요,^^ 김강우와 김범 배우가 하이터치를 해주어서 김범이랑 악수도 해보는 영광을 가져보았네요^^       그리구 참 재미난 선물도 받았어요, 사이코매트리의 그 손을 이용한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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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문화충전 카페(http://cafe.naver.com/real21) 이벤트에 당첨되어

사이코메트리 시사회를 다녀 왔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감독과 배우 무대인사까지 정말 즐거운 시사회였어요,^^

김강우와 김범 배우가 하이터치를 해주어서 김범이랑 악수도 해보는 영광을 가져보았네요^^

 

 

 

그리구 참 재미난 선물도 받았어요,

사이코매트리의 그 손을 이용한 볼펜인데 귀엽고 이쁘더라구요^^

 

 

 

사람이나 물건을 통해 그 기억을 엿보는 초능력, 사이코메트리라는 것을 소재로 만든 영화에요,
아무래도 초현실적인 이야기라 현실과 잘 부합되지 않는것 같은 느낌이 좀 들었는데
그닥 과한 장면이 없는데도 19금이라는 사실이 좀 의외였어요,

 

 

 

 

 

남들은 없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김준은 자신이 보게된 어느 살인자의 모습을 벽화로 그려넣다가
그냥 저냥 살던 경찰 양춘동(김강우)이 만나게 되요,
그 그림이 사건과 관련이 있어서죠,
다들 유아 실종사건을 그냥 단순 사건이라 생각하고 가볍게 여기는데
양형사는 유괴일수 있다고 하지만 모두 무시하죠,
그런데 정말 그 사건이 유괴사건으로 밝혀져 괜히 엄한 양형사가 징계를 먹게 된답니다.
그래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매달리는데는 아마 다 그만한 이유가 있겠거니 했는데 역시!

 

어린아이를 애완용 강아지처럼 돌보려하는 사이코패스 살인범의 모습은 정말 싫었어요,
확실히 재미가 있었거나 아니면 긴장감과 스릴이 넘치는 영화였더라면 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늘 남들에게 없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손때문에 숨어살던 김준이
사람을 살릴 수 있는 손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어 앞으로의 삶이 희망적으로 여겨져서 좋았어요,

 

영화는 그냥 별셋반정도에요,

참, 김범이 안좋은 기억은 가슴속에 묻어두라 했는데 안좋은 기억은 없구 아쉬움만!ㅋㅋ

틈틈이 웃기구요 사이코패스 살인범이 등장하는 장면에서는 약간의 스릴,

그리고 뭐랄까 그닥 화려하지 않지만 참 인간적인 액션!

아주 재밌거나 아니면 아주 스릴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도 있었던 그만그마한 영화랍니다.


k*******7 2013.03.05. 신고 공감 1 댓글 4
리뷰 총점 종이책
흔한 설정의 아동살해사건
"흔한 설정의 아동살해사건" 내용보기
아주 흔한 설정. 마포경찰서 3년차 형사 양춘동. 좀 덜 떨어져서 반장한테 수시로 얻어 맞고 동료들사이엔 신뢰가 없는. 아동실종사건이라도 수사하라는 반장의 말에 춘동은 나서는 데.. 단순 실종인 거 같던 은미가 살해된 시체로 발견되면서 강력 사건의 핵으로 떠오르지만 그는 수사에서 배제되지만 ,손을 대면 범인이 보인다거나 피해자유기 장소가 떠오른다 거나 하는 사이코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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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흔한 설정. 마포경찰서 3년차 형사 양춘동. 좀 덜 떨어져서 반장한테 수시로

얻어 맞고 동료들사이엔 신뢰가 없는.

아동실종사건이라도 수사하라는 반장의 말에 춘동은 나서는 데..

단순 실종인 거 같던 은미가 살해된 시체로 발견되면서 강력 사건의 핵으로 떠오르지만

그는 수사에서 배제되지만 ,손을 대면 범인이 보인다거나 피해자유기 장소가 떠오른다 거나

하는 사이코메트리 능력을 가진 준과 조우하면서, 또다른 아동 다희가 피해자가 되면서 실마리를 찾으려 하는 데...

 

아주 흔한 설정이지만, 초반부 나름 탄탄한 사건 전개흐름을 보여 주다가  중반부 접어 들면서

이야기가 앞으로 나가지 못하고 겉돌기 시작한다......

성능낮은 자동차를 가속하려고 암만 엑셀을 밞아도 안 나가는 것 처럼  힘겹게 페이지가 넘어간다...

이야기를 끌어 가는 힘이 약한 유형이다.  사고와 연습부족.

그냥 떠오르는 사람은 막심 사탕이 이런 유형.

이 저자는 차라리 한승운인 가 이 사람 소설을 보고 공부를 하면 좋을 듯.

한국소설의 대표적 모습. 처음 잔뜩 벌려놓고 마무리하기에 버거운 모습.

다행인 것 한국소설의 또 다른 모습, 삼천포로 빠지진 않는다..

 

 

YES마니아 : 로얄 d******3 2013.11.06.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