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교양수업 참고자료로 사용하려고 구입했습니다.
책 소개에 나와있는것처럼 이공계 대학생들이 과학기술 분야에 대해
사고하고 분석한 후 글로 소통하는 방법이 쓰여져 있는 책입니다.
글을 쓰는데 어려움이 느껴지는 이공계 학생들을 위해 책이다보니
다양한 형식의 글쓰기를 쓰는데 도움이 됩니다.
예문이 나와있어 실제 글쓰기에 적용하기에도 나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