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시다 아키미 작가의 바나나 피시 완전판 10권이다. 우연히 다른 서점사에서 세트 이벤트를 해서 알게 된 작품인데 한 권씩 모으다 보니 몇개월째 모으고 있다. 다 모아서 한번에 읽으려고 참고 있는데 이제 거의 다 모았다. 앞으로 한두 권 남은 거 마저 모아서 한번에 읽어야겠다. |
| 스포 포함 주의! 총 쏘면서 싸울 때는 거의 애시의 원맨쇼에 가깝습니다. 나이도 어린데 총을 그렇게 잘 쓰는 것을 보면 역시 나이가 깡패인 것 같습니다. 어려서 그런가 날렵하고 다쳐도 빨리 재생되는 것 같습니다. 애시가 다른 환경에서 자랐다면 더 좋은 곳에 쓸 수 있는 능력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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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피시 완전판 10권 글/그림 : 요시다 아키미 출판사 : 문학동네/DCW ※본 리뷰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 부탁드려요!※ 바나나 피시 완전판 10권입니다. 전쟁도 어느덧 하이라이트에 접어들었는데요. 매 순간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과연 어떻게 마무리가 될지 궁금하네요! 다음 권도 정말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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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1. 19 구매) 또 다른 악역이 등장한다. 이쪽은 정말 잔혹하고 계획적으로 사람을 죽이고 있다. 애시도 초반에는 헤맸지만 그래도 상당한 반격을 날렸다. 서로 지능적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느낌. 수적으로는 열세인데 이렇게까지 밀어붙인 건 대단하다고 느껴졌다. 다음 권이 마지막인데 다들 총력전으로 움직일 것 같아서 마지막이 기대된다. 유시스도 본격적으로 움직일 듯하고 고르치네도 맥스를 붙잡아갔으니 크게 나설 듯. |
| 등장인물들 간의 갈등이 절정에 다다르고 있다. 심심하게 시작했지만 갈수록 이야기의 흡입력이 대단하다. 발표 후 30년 가량이 지났어도 명작으로 회자되는 이유가 있다. 오랜만에 몰입하며 읽느라 시간가는 줄 모르는 이 즐거움이 너무 반갑다. |
| 문학동네/DCW 출판, 요시다 아키미 작가님의 바나나 피시 완전판 10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파파디노와 애쉬의 전쟁이 절정에 이르렀네요. 솔직히 그정도로 애쉬가 매력이 있나 싶다가도 또 있다 없으면 아쉽기도 하겠지 납득하고 보네요. 하지만 당하는 애쉬의 입장에서는 결코 가볍지 않은 일이죠 더이상 휘둘리지 않겠다는 애쉬의 독백이 절절합니다. |
| 오늘도 기원해보지만 그 길이 실로 요원해보이는 애쉬의 무탈한 인생. 이야기는 점차 클라이맥스를 향해 달려가는 듯 하다. 이미 존재하는 적들만으로도 숨이 막히건만, 그리고 최소한 본인들 나름대로의 과거와 인간성은 있었던(물론 그게 애쉬에게 한 행동에 합리적인 이유를 주지는 못하지만)지금까지의 빌런들과는 달리 그저 냉정하고 애쉬에게 별 관심도 없어보이는 전직 용병의 새로운 그리고 뒤통수를 씨게 때려주는 적이 등장하고야 만다. 스포일러로 하나 남기자면 이 사람은 충성심이라고는 먹고 죽을래도 없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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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다 아키미 작가님의 <바나나피시> 10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에 유의하세요. 애쉬는 언제쯤 행복을 찾을까요 계속해서 덮쳐오는 디노의 마수와 폭스라는 새 인물의 등장까지..에이지와 함께하고 싶으면서도 에이지를 위험하게 만든다는 생각에 이별을 준비합니다..애쉬의 인생은 너무나 기구해요 그저 평범하게 살고 싶을 뿐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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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판으로 다시 나와줘서 너무 좋은 바나나피시입니다. 다시 읽어도 너무 새롭고 재밌네요 역시 명작은 명작인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애시가 너무 매력적이예요 20세기 만화 최고 걸작 중 하나로 뽑히는 만화인데, 그럴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단순한 순정만화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꼭 한번쯤은 볼만한 만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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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피시 완전판 10권리뷰입니다. 애니메이션 여운이 너무 길어서 만화책도 한권씩 모으고 있는데 원작도 정말 잘만들어진 만화인듯 합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번 권에서도 애쉬의 트라우마를 자극하는 일이 일어나는데 거기서 애쉬가 "..어디 맘대로 해봐.난 그 누구에게도 지배받지 않아. 네놈들한텐 지지 않아." 이 말이 너무 가슴이 아팠어요.. 얼마나 빈번히 일어나면 저런말을 할까하는 생각도 들고.. 참 잘만들어낸 캐릭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