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시다 아키미 작가의 바나나 피시 완전판 8권이다. 타플랫폼에서 세트 할인을 해서 알게 되었다. 리뷰에 명작이다, 인생작이다라는 평이 많아서 궁금했다. 미리보기만 살짝 봤는데 재밌을 것 같았다. 한 권씩 모으는 중이라 다 구매하면 한꺼번에 읽어야겠다. |
| 스포 포함 주의! 바나나피시라는 마약이 만약 실제로 있었으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막 들었습니다. 바나나피시의 첫 장면이 조금 충격적이긴 했습니다. 안그래도 마약이 많은 미국인데 바나나피시까지 더해지면 한층 더 혼란스러울 것 같습니다. |
| 애쉬 인생이 왜이래~~~~ 하면서 읽다보면 끗까지 읽게됨 근데 진짜 애쉬 인생이 왜이래<돌림노래도 아니고 이렇게됨 ㅋㅋㅋㅋㅋㅋ 꽤 예전 만화인데 지금 읽어도 재미있어요 애쉬가 제발 행복해지길바랐는데 에이지하고 있을땐 그래도 행복햇으니 된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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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피시 완전판 08권 글/그림 : 요시다 아키미 출판사 : 문학동네/DCW ※본 리뷰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 부탁드려요!※ 바나나 피시 완전판 08권입니다. 에이지를 지키기위해 스스로 고르치네의 손아귀안에 들어가고 마는 애시.. 안타까워서 정말 보기 힘들었습니다. 과연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까요? 앞으로의 전개가 정말 기대됩니다. |
| 만화책을 만화카페에서 보는 편인데 진짜 좋아하고 평생 소장해야겠다 싶은것만 구매합니다. 그 중 하나인 책인 바로바나나 피시 강추드리며 8권 내용을 살짝 말해 드리자면 애쉬는 드디어 스승과 만나며 에이지를 위해 희생하는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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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2. 30 구매) 결국 디노와 거래해버린 애시. 그만큼 에이지가 소중하다는 거겠지만 그뒤로 고구마 전개가 이어진다. 애시는 완전히 디노의 뜻대로 움직이게 되버렸다. 솔직히 디노가 하는 걸 보면 소름이 끼쳐서 빨리 애시가 도망쳤으면 좋겠다. 에이지도 신과 결탁해서 움직이고 있으니까 잘 될지 신경쓰인다. 비앙카랑 유시스도 서로 계약했는데, 이둘은 묘하게 잘맞는 것 같아서 어떻게 움직일 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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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가 절정 단계에 이르러 긴장감 또한 최고조에 다다랐다. 서로 죽고 죽여야만 하고 또 그 속에서 살아남아야만 하는 사람들. 그 인물들 사이에 흐르는 처절한 감정. 이 만화는 장르를 넘어 작품 고유의 드라마만으로도 충분히 읽어볼 만한 가치가 있다. 이러한 이야기를 창조해 내는 작가의 재능에 찬사를 보낸다. |
| 문학동네/DCW 출판, 요시다 아키미 작가님의 바나나 피시 완전판 08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점점 절정으로 치닫는 스토리의 8권. 애쉬를 지키기 위해 망설이지 않고 자신의 손을 더럽힐 각오를 한 에이지, 그리고 리웨룽이 에이지를 살리려면 네가 죽으라는 말에 망설임없이 머리에 총을 겨누는 애쉬는 이 만화에서 가장 인상적인 장면입니다. |
| 그 무엇에도 무너지지 않던 애쉬가 자포자기하고 에이지를 지키기 위해 스스로 몸을 낮춰 고르치네의 밑으로 들어가게 된다. 그렇게 되게 만든 것이 옛 스승이고 인품도 괜찮아보이는 블랑카라는 것이 아이러니라면 아이러니인 것일까. 자신도 불세출의 천재건만 스나이퍼로서의 재능은 정말이지 그를 뛰어넘을 수 없기에, 차라리 자신을 노렸으면 모를까 자신의 마지막 희망인 에이지에게 총구를 겨누는 옛 스승의 전화 속 목소리에 결국 상대의 조건을 받아들이며 인세의 지옥에 발을 디딘다. 한편 블랑카는 협력 관계가 된 유시스와 뭔가 묘한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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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다 아키미 작가님의 [바나나 피시] 완전판 08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해당 리뷰에는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어김없이 짠한 애쉬 링크스의 인생... 청초한 그림체와 다르게 내용은 정말 하드합니다... 그나저나 뒷권으로 갈수록 발전하는 작가님 그림솜씨를 보는 맛도 있어서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얼른 결말이 보고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