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시다 아키미 작가의 바나나 피시 완전판 5권이다. 타플랫폼에서 세트 할인을 해서 알게 되었다. 리뷰에 명작이다, 인생작이다라는 평이 많아서 궁금했다. 미리보기만 살짝 봤는데 재밌을 것 같았다. 한 권씩 모으는 중이라 다 구매하면 한꺼번에 읽어야겠다. |
| 스포 포함 주의! 바나나피시 애니메이션에서는 스마트폰을 쓰는데 만화는 시대가 더 앞이라 전화선이 있는 전화를 씁니다. 애시가 정말 불쌍하고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애시도 어린데 애시에게만 이런 일이 발생하는 건 지 모르겠습니다. |
| 진짜 이럴필요까지없잖아요 소리가 절로나옴 4권에서 이미 쇼터죽고...... 5권도 만만찮고 사실완결까지 ㅋㅋㅋㅋㅋ 에이지하고 애쉬하고 소소하게 지내는 그 순간만이 힐링이에요........... 억까야 이건 ㅠ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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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피시 완전판 05권 글/그림 : 요시다 아키미 출판사 : 문학동네/DCW ※본 리뷰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 부탁드려요!※ 바나나 피시 완전판 05권입니다. 쇼터의 죽음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었네요~ 갈수록 흥미진진해지는 스토리에 눈을 뗄 수가 없습니다. 다음권도 정말 기대됩니다! |
| 애쉬를 못살게 구는 인물들이 참 많다. 이제 끝인줄 알았는데 다시 시작이다. 애니도 너무나 잘 구현되어서 애니도 추천한다. 하지만 좀 더 자세한건 만화책이기 때문에 소장 가치 충분하다. 앞권은 다시 보기 힘들 정도로 슬펐는데 이 5권도 슬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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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9. 30 구매) 오서와의 결판을 내려는 애시. 바나나 피시에 얽힌 음모도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확실히 윗분들이 많이 엮어서 그런지 꽤 규모가 큰 일이 숨겨져 있었다. 에이지와 애시도 더 가까워지고 있다. 확실히 에이지가 훨씬 더 안정된 환경에 있어서그런지 애쉬의 버팀목이 되는 것 같다. 에이지를 위험한 거에 얽히게 하지 않으려는 애시의 심정도 이해가 간다. |
| 문학동네/DCW 출판, 요시다 아키미 작가님의 바나나 피시 완전판 0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쇼터의 죽음으로 일대 혼란에 휩싸이고 서로가 불신하고 슬픔에 빠지게 됩니다. 그 사이에서 냉정을 유지하는 애쉬는 비난을 받고 애쉬는 묵묵히 견딥니다. 느와르 감성이 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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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소년에게 삶이 너무나 기구하다. 요즘 감성으로 따지면 신파스럽기도 하고 완전히 고전적 시대극이자 서사물인데, 역시 "클래식은 영원하다"고 작가가 스토리를 끌고 가는 저력이 마치 자력인 양 독서에 몰입하게 만든다. 이번 권도 흥미롭게 읽고 다음으로 넘어간다. |
| 하루도 쉬이 넘어가는 날이 없는 애쉬의 인생. 험난하기 짝이 없는 삶에 하나밖에 없는 가족 형마저 전쟁에 나갔다가 마약에 짓눌려 정신마저 붕괴되자 그 진상을 파헤치고 자신을 성적으로도 그 외적으로도 오만가지 농락을 행해왔던 고르치네 일당과 적들에게서 자유를 쟁취하기 위해 자신을 따르는 무리의 보스가 되어 고작 17세라는 나이에 온갖 발버둥을 치고 그러던 도중 자신의 인생의 마지막 구원이라고 부를 수 있는 존재인 오쿠무라 에이지를 만나게 된다. 이 와중에 작중의 성격들로는 반전으로도 에이지가 형이라는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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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킬리만자로의 표범...결말에서의 복선은 여기서부터 깔아두셨네요. 와중에 비겁한 오서와의 최종 결투가 펼쳐집니다. 에이지를 일본으로 보낸 후 혼자서 죽을 결심으로 오서와 결투를 시작하는데요. 죽기살기로 오서를 이겨낸 애시에게 환호를 보내는 조직원을 볼 때는 굳어져 있다가 그 사이에 서 있는 에이지를 보고 너에게 이런 모습 보이고 싶지 않다며 울분을 터트리는 애시의 모습에 절로 눈물이..ㅠㅠ 사실 애쉬가 사람을 죽이고 싶었던 적은 한 번도 없었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