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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출간 된 진양 작가님의 피크 리뷰입니다. 8살 연하의 사내 인턴 무진과 잊을 수 없었던 첫사랑 최원 두 남자가 동시에 다가옵니다. 도대체 누구를 만나야 할지 저까지 행복한 고민을 하며 읽었답니다. 둘 중에 찐남주는 누구일까요? 여러분이라면 누구를 선택하실거예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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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걸린 엄마를 홀로 모시고 사는 화란. 고단한 삶의 무게에 지쳐있던 그녀 앞에 두 명의 사랑이 나타난다. 밝고 따듯한 성격으로 누구에게나 호감인 연하남 무진과 화란의 당당하고 이쁜 모습을 기억하고 있는 첫사랑 원
여주인공 중심이야기라 전작에 비해 로맨스가 조금 아쉬울수 있지만 감정선 만큼은 전작 못지 않게 좋았다. 연하남이 무조건적으로 화란에게 끌리지 않는다는 점도 신선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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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출판사에서 출간된 진양 작가님의 <피크 (Peak)>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키워드 #현대물 #애잔물 #삼각관계 #재회물 #상처녀 #재벌남 #능력남 #능력녀 입니다. 화란과 최원, 무진 이 세 명의 삼각 관계와 그들의 심리가 돋보였습니다. 콘판나를 재밌게 보고 피크도 구입하게 되었는데 이 작품 역시 재밌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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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양작가님의 작품 피크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워낙에 진양작가님의 작품을 좋아하고 재밌게 읽어서 이번에도 피크라는 새작품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진양작가님의 작품은 늘 여주인공의 마음이 아프도록 안타깝다는게 특징입니다.너무도 공감이 가고 필력도 좋으셔서 잘읽힙니다. 피크에서도 여주인공의 애잔함에 공감이 되어 잘읽었습니다. 외전도 구입하러 가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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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양작가님의 <[eBook] 피크 (Peak)>의 리뷰입니다. 진양작가님의 작품 <콘판나>를 너무 재밌게 읽어서, 작가님의 다른 작품을 둘러보다가 줄거리가 흥미로워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여자주인공 화란이 너무 매력적이였습니다. 담담하게 내뱉는 독백들이 너무 마음에 와닿았고, 남자주인공이 누굴까 하는 점이 궁금해서 더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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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짜 너무 재밌잖아요~~ 작가님 로맨스 장인♡♡ 신작 늘 기다릴꺼 같아요 인생의최고 피크 여고생 시절 그 화려함 뒤로 하고 치매 엄마를 돌보며 계약직 사원으로 일하는 35살의 하루하루 살아가는 여주 박화란 계약직과 인턴사원이라는 둘만의 비정규직의 공감대로 친하게 진해던 8살 어린무진 반짝반짝 빛이 나는 그가 옆에 있어 고맙고 마음의 위안을 받는데 15 년 지난 화려했던 그시절의 첫사랑 최원이 두둥 등장하는데 ~~ "여전히 너는 최고야" 여신 시절에 사랑받았던 그때를 다시 느끼게 해주는 원이 두남자의 사랑을 받는 화란이 부럽고 의미없지만 나라면 누굴 택할 것 인가 살짝 고민 해봤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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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양님 특유의 분위기가 느껴지는 이야기입니다. 일단은 주인공들 이름이 별루 맘에 들진 않았는데 몰입해서 읽다보니 그건 괜찮아지더군요. 남주들은 참 매력적인데 풀어가는 방식은 좀 현실적이었어요. 아픈 엄마를 혼자 돌봐야하는 35살의 좋은 시절이 지나버린 여주인공은 아마 그래서 8살 어린 풋풋한 매력의 무진에게 끌린 거 같아요. 화란이 무진과 원에게 사랑받으며 마침내 자기자신을 사랑해가는 모습도 보기 좋았어요. 더 절실한 쪽이 원하는 걸 가지는 법이겠지요. 결말에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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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R 출판사에서 출간된 진양 작가님의
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잔잔물. 힐링물. 재회물. 첫사랑. 두남자에게 고백받는 여주 고교시절 부잣집 딸 여주가 집이 망하고 치매걸린 엄마랑 둘이 살며 계약직으로 근근히 살아가고 있다. 그곳에서 8살 연하 인턴에게 갑작스럽게 좋아한다고 고백 후 거절. 마음 정리 중 과거 고딩때 첫사랑을 다시 만나게 되고 썸타기 시작... 그들의 피크은 언제일까... 하는것이 이 책의 주된 이야기...인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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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하고 눈부시던 옛시절을 고단하고 빛이 바랜듯한 지금의 현실과 비교하며 스스로를 초라하게 만들진 않았지만, 여유있는 친구의 삶을 부럽다 인정하는 여주의 솔직하고 군더더기 없이 진행되는 분위기가 좋았어요. 여주의 그런 삶 속에 어느날 갑자기 쑥 들어온 회사동료이자 연하남인 인물과 짧막하게 몇번이나 등장하는 여주와 오래전 인연이 있었음직한 남자 중, 누가 주인공인지 충분히 헷갈릴 법하게 초반은 약간 아리송했어요. 하지만 본격적으로 세사람이 모두 만나게 되면서부터 대충 감이 오긴 왔는데, 후반부까지 확실하게 노선이 정해지는 전개는 아니었어요. 자신의 팍팍한 삶에서 위로가 되어준 남자에게 호감을 느껴 참다참다 여주가 고백을 해버리는 바람에 엇갈려버린 마음의 방향들. 그로 인해 실시간으로 변해가는 인물들의 감정이 정말 현실적이었고 답답하진 않았지만 설렘이 크지도 않았던 그저 담백한 느낌이었네요. 선택을 받지 못한 남자는 처음엔 타이밍의 문제였을까 했는데 그저 두사람의 관계는 거기까지였던 거였고 여주의 곁에 남게 된 남주는, 옛기억의 애틋함은 느껴졌지만 오랜 시간이 지나서까지 아직도 서로를 찾을 만큼의 강렬함이나 특별함은 크게 다가오지 않아 묘한 기분이었어요. 이 두사람이야말로 타이밍이 좋았던건가 싶었고 성숙한 어른이 된 주인공들의 잔잔한 첫사랑 성공기로는 제격인 작품이지 않을까 해요. 인물들의 회사업무가 착실히 진행되며 그와 같이 조금씩 변해가는 그들의 상황과 감정들이 차근차근 흘러가는 전개가 차분했고 특별히 과잉된 감정도 사건도 없어 확 빠져들진 못했지만 잔잔한 흐름을 꾸준히 이어나가는 작가님 특유의 분위기는 여전히 좋았던 작품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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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화란 최원 인생의 피크인 스무살 이후 화란의 삶은 고행의 연속이었다.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유학 생활도 마무리하지 못하고 돌아왔고, 사고로 아버지와 오빠가 세상을 떠나고, 서른 다섯 살인 현재 화란은 치매를 겪고 있는 엄마와 세상에 단 둘이다. 계약직으로 일하는 회사에서 그녀에게 웃음을 주는 무진이 유일한 위안이다. 그런데 첫사랑 원이 15년 만에 화란 앞에 나타났다. 다시 시작 된 두사람~ 풋풋한 18살의 첫사랑을 스물에 헤어지고 서른 다섯에 다시 만난 이야기가 잔잔하니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