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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앤키즈] 하루에 한편 어린 왕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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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편 어린 왕자 이야기    생텍쥐페리 원작으로 너무나 유명한 어린 왕자 이야기 유명하지만 내용은 심오한 어린왕자 이야기를이번엔 초등학생인 딸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싶어서책을 펼쳤습니다.          여느 초등학교 저학년 문고처럼간단한 삽화가 있고 글씨는 큼직큼직 하지요. 첫 장면부터 인상적인 내용이 나오는데요.코끼리를 삼킨 보아구렁이를 그린 주인공.하지만,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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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편 어린 왕자 이야기

 

 

 

 

생텍쥐페리 원작으로 너무나 유명한 어린 왕자 이야기

 

유명하지만 내용은 심오한 어린왕자 이야기를

이번엔 초등학생인 딸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싶어서

책을 펼쳤습니다.

 

 

 

 

 

 

 

 

 

 

여느 초등학교 저학년 문고처럼

간단한 삽화가 있고 글씨는 큼직큼직 하지요.

 

첫 장면부터 인상적인 내용이 나오는데요.

코끼리를 삼킨 보아구렁이를 그린 주인공.

하지만, 어른들은 그 그림을 구렁이라고 봐주질 않습니다.

 

 

 

 

 

 

 

주인공이 커서 사막에서 어린왕자를 만나게 되고

그 둘은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을 거치게 되죠.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어린왕자와

주인공이 나누는 대화..

그 속에서 어른을 풍자하는 내용도 인상적입니다.

책 중간중간 삽화가 들어있는데요.

화려한 색채와 부드러운 느낌의 그림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시킬만합니다.


 

 

어린왕자가 살던 행성이 저렇게 작아서

해가 뜨고 지는 걸 수십번 볼 수 있다는 사실이

무척 신기했어요.

실제로 저런 곳에 산다면 어떤 느낌일까? 하고

책을 읽으면서 많이 상상해본 것 같아요.

 

 

책엔 내용을 작게 나누어 숫자를 매겨 두었어요.

긴 책을 지루해할 수 있는 초등학생 독자를 염두에 둔 것이죠~

내용이 짧게 나뉘어 있으니

지루해하지 않고 집중해서 더 잘 볼 수 있었어요.

 

 

 

 

 

 

어린왕자의 행성에 하나뿐인 까다로운 장미.

 

지구에서 너무나 많은 장미를 보고

어린왕자는 그 장미가 특별하다고 느낍니다.

 

여러 행성을 다니다가 여우를 만나

서로에게 길들여진다는 것이 어떤건지 알게 되죠.

 

인간관계에서도 길들여지고 관계를 맺는다는 것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새삼 다시 느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린왕자와 주인공은

많은 대화 속에서 서로를 알아가고..

그들은 관계를 맺고 작별을 아쉬워합니다.

그리고 두렵다는 말도 사용하죠.

 

 

 

 

 

 

 

 

 

 

 

 

 

 

 

 

 

 

 

 

 

 

 

YES마니아 : 플래티넘 w***t 2020.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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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편 어린 왕자 이야기
"하루에 한편 어린 왕자 이야기" 내용보기
처음 어린 왕자을 읽었던 시절에도 어른이 된 후 읽은 것도… 같은 내용이지만 느낌은 다르다.그래서 어린 왕자는 한번 읽는 동화가 아니라 나의 성장기에 시간을 내어 2번 이상 읽어야 한다는 얘길 들었고… 이 번이 세번째이다.   코끼를 삼킨 보아 뱀 그림(1호)을 본 어른들은 모자(2호)라고 한다.화가의 꿈을 포기하고 비행기 조종사가 되고   비행기 고장으로 사하라 사막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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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어린 왕자을 읽었던 시절에도

어른이 된 후 읽은 것도같은 내용이지만 느낌은 다르다.

그래서 어린 왕자는 한번 읽는 동화가 아니라 나의 성장기에 시간을 내어 2번 이상 읽어야 한다는 얘길 들었고이 번이 세번째이다.

 

코끼를 삼킨 보아 뱀 그림(1)을 본 어른들은 모자(2)라고 한다.

화가의 꿈을 포기하고 비행기 조종사가 되고

 

비행기 고장으로 사하라 사막에서 조난당함.

어린 사내아이(어린 왕자) ‘양 한 마리 그려 달라.’고함

보아 뱀 그림을 그려 보여줌 ? 보아 뱀은 위험하고 코끼리는 거추장스러우니 양 그려 달라고 함

여러 양 그림 모두 거절.

양이 들어있다고 상자(밤에 양들이 사는 집) 하나 그려줌.

어린 왕자의 별 B-612 ? 집 한채 만하다.

상자속의 양을 볼 수 있는 눈은 없다.- 약간은 어른들과 비슷해서

별이 산산 조각 날 수 있어서 바오바브나무를 뿌리째 뽑아버려야 한다.

 

나흘 때(p40) ? 오타인 듯함. (나흘 째)

 

꽃씨 하나가 어린 왕자의 별로 날아들고 꽃이 핀다. 꽃은 어린 왕자를 사랑하지만 도도하다. 어린 왕자가 별을 떠나려 할 때 고백한다. 사랑한다고

 

어민은 뭘까요?(p62)

첫번째 별 ? 왕을 빼고 모두 신하. 어민으로 덮인 별. 왕은 매우 선량한 사람. 명령은 수행할 수 있도록 내려야 한다. 떠나려는 어린 왕자를 법무부 장관으로 대사로 임명한다. 어린 왕자는 떠난다.

두번째 별 ? 교만한 사람. 찬양하는 사람. 혼자인 별에서 찬양 받는 것이 어떤 의미가 있나요 

세번째 별 ? 술꾼. 술을 마시는 게 부끄러워, 부끄러움을 잊어버리려고 술을 마신다.

네번째 별 ? 사업가별. 별을 소유했다. 주인이 없는 것은 내소유다. 중대한 일이 무엇인가? 에 대해서 어른들과 생각이 다른 어린 왕자.

다섯 번째 별 ? 제일 작은 별. 하루가 1분이다. 가로등을 켰다 끄는 사람. 잠을 자고 싶어 한다. 다른 것을 돌보는 일에 집중하는 사람.

여섯 번째 별 - 다른 별보다 10배는 큰 별. 지리학자. 지리학자지만 탐험가는 아니다. 어린 왕자의 별에 대해 이야기한다. 꽃이 일시적이라는 걸 듣고 후회한다. 지구로 가라고 얘기해준다.

일곱 번째 별 ? 지구

 

지구에 도착. 사막에서 뱀을 만남.

꽃하고 문제가 생겨 별을 떠났다. 모든 수수께끼를 풀어낼 수 있어 수수께끼 같은 말을 한다는 뱀

꽃을 만남

높은 산에 올라 바위 봉우리를 만남. 메아리

나의 별에는 꽃 송이가 있었어. 그 꽃은 항상 내게 먼저 말을 걸어왔는데”(p115)

길을 걷다 수천 송이의 장미를 만남. 별에 있는 꽃과 매우 닮았다.

위대한 왕자로 만들어 주는 건? , 화산.

 

먼저 인사하는 여우. “정말 예쁘게 생겼구나.”(p120)

많이 슬프니까 같이 놀아 달라는 어린 왕자에게 길들여 지지 않아 놀 수 없다고 하는 여우.

친구를 찾고 있는 어린 왕자.

길들여 진다는 건 관계를 맺는다는 뜻이하고 알려준다.

수 많은 소년과 여우 중 하나 니까 서로 필요하지 않지만 길들인다면 서로 단 하나뿐인 존재가 된다.

꽃이 어린 왕자를 길들인 듯~~~

꽃이 있고, 사냥꾼은 없는 어린 왕자의 별에 대해 얘기한다.

똑 같은 닭을 사냥하고 똑 같은 사람들이 여우를 사냥하는 단조로운 여우의 생활을 얘기한다. 지루하다.

여우를 길들인다면 어린 왕자의 발자국 소리를 구분하고, 다른 발자국 소리엔 동굴로 숨지만 어리 왕자의 발자국 소리는 마치 음악 소리처럼 밖으로 불러낼 거다. 빵을 먹지 않아 밀밭은 아무 소용없지만 금빛 밀밭은 금빛 머리칼을 지닌 왕자를 떠오르게 할 거다. 밀밭사이에 스치는 바람소리에도 기뻐할 거다.

부탁인데 나를 길들여 줄래!”(p125) 친구.

서로에게 길들여 진다.

떠날 시간이 가까워지자 여우는 슬프다. 길들여 달라는 여우 탓으로여우는 밀밭의 색깔을 얻었다.

장미 꽃들에게 갔다 돌아와서 작별인사를 해달라고, 그러면 비밀스러운 선물을 주겠다고 하는 여우.

그 장미 꽃은 내 꽃이었기 때문에 물 주고, 유리구를 덮어주고, 벌레도 잡아주고, 불평도 자랑도 들어주고, 가만히 있는 것에까지 귀를 기울여 주었다.

여우 오직 마음으로 보아여 잘 볼 수 있다는 거야, 가장 중요한 건 눈에 보이지 않는 법이야.”

네 장미 꽃을 소중하게 만든 건 그 꽃을 위해 내가 쏟은 너의 시간이야.”

네가 길들인 것은 영원히 네 책임이 되는 거야.”(p131)

선로변경원을 만남.

그들인 ? 오타?(“그들은~ p136)

자기가 원하는 게 무엇인지 아는 사람은 어린아이들 뿐 일 거예요.”(p136)

상인 ? 갈증을 없애 주는 약. 1주일에 1, 53분을 절약해준다. 어린 왕자는 그 시간에 신선한 물이 흐르는 샘으로 아주 천천히 걸어갈 텐데

아름답게 만드는 것 ? , 우물눈에 보이지 않는 법이지.

 

양에게 굴레를 씌워준다. 그려줌.

괜찮아 아이들은 다 알아보거든.”(p153)

1년 전에 지구에 떨어졌고, 돌아가려 함.

웃을 줄 아는 별

이별.

해가 떠올랐을 때 시신을 찾을 수 없었다. 자기 별로 돌아갔다.

묻는 말에 결코 대답하지 않는 어린 왕자.

 

전에 읽었던 기억은 없다.

이번에 처음 읽은 듯한 느낌이고

나의 감정을 메마르지 않았다

어린 왕자를 사랑하고 걱정하고 그리워하 면서 얼굴이 붉어지고

심장의 떨림도 느꼈다.

 

어린 왕자 읽기를 강력하게 권해드립니다.

 

이 리뷰는 우리아이책카페의 서평이벤트 지원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c*****2 2020.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명작 어린왕자를 하루에 한편으로 재미있게 읽기
"초등명작 어린왕자를 하루에 한편으로 재미있게 읽기" 내용보기
네가 오후 4시에 온다면 나는 3시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할 거야. 시간이 흐르면서 나는 더 행복해지겠지 그리고 오후 4시가 되면 아마 안절부절못하게 될거야. 나는 기쁨에 대한 대가를 치르는 거야. 하지만 네가 아무 때나 온다면 결코 마음으로 미리 옷을 입을 시간을 알지 못할 거야.   너무나 유명한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 속 한 구절이에요. 저는 어린왕자하면 저 문구부터 떠오
"초등명작 어린왕자를 하루에 한편으로 재미있게 읽기" 내용보기

네가 오후 4시에 온다면 나는 3시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할 거야.

시간이 흐르면서 나는 더 행복해지겠지

그리고 오후 4시가 되면 아마 안절부절못하게 될거야.

나는 기쁨에 대한 대가를 치르는 거야.

하지만 네가 아무 때나 온다면

결코 마음으로 미리 옷을 입을 시간을 알지 못할 거야.

 

너무나 유명한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속 한 구절이에요.

저는 어린왕자하면 저 문구부터 떠오르더라구요.

누군가를 기다리는 데 그 기다림이 행복이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런 행복을 아이와 나눌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직은 어려울지도 모르지만 하루에 한 편씩이라면 아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YES! 그래 그 명작 4

하루에 한 편 어린왕자 이야기입니다.

 

하루에 한 편씩 읽을 수 있도록 된 구성과 사이사이의 일러스트가 글을 읽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의 모습은 너무나도 유명하지만 아이는 처음보는 그림이라 모자가 아니냐고 묻더라구요, 어린왕자의 생애 1호 그림이 무엇인지 맞추는데 한참이 걸렸네요. 그림 하나를 두고서도 아이와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어요 ^^

 

 

예전에는 사막여우를 잘 몰랐는데, 뽀로로의 에디 덕분에 사막여우를 알고 요즘은 동물원에 가면 빠지지 않고 자리잡고 있는 사막여우 덕분에 일러스트를 보고서 단번에 사막여우란 걸 알아챘어요.

 

 

어린 왕자는 꽃을 보며 감탄하였지만 겸손하지 않은 꽃의 자만심 때문에 힘들어하는 어린왕자를 보며 아이는 안타까워하기도 했답니다.

 

 

슬픈 어린왕자가 사막여우와 함께 놀고 싶어 같이 놀기를 권하지만 사막여우는 나는 길들여지지 않았거든.” 이라고 이야기 하며 어린왕자는 길들인다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되요.

네가 나를 길들인다면 나는 너에게, 또 너는 나에게 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존재가 되는거야.”

 

 

어린왕자 이야기를 통해 소중한 것들을 발견하고 그 가치를 깨닫고 지켜낼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w********9 2020.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에 한 편 어린왕자 이야기 - 세상에서 가장 맑고 순수한 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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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 편 어린왕자 이야기  규혁맘이 중학생 시절 읽었던 어린 왕자 이야기.프랑스의 작가 생텍쥐페리의 원작으로'길들여지다'라는 유명한 말을 남긴 이야기다.어린 왕자가 살았던 소행성의 장미와사막에서 만났던 여우와의 만남 속에서깊은 의미를 우리는 알 수 있었다.초등학교 2년이 될 내 아이가어린 왕자를 읽으면서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     123ㄱㅇㅎ저 그림은 무슨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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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 편

어린왕자 이야기 

 

규혁맘이 중학생 시절 읽었던

 어린 왕자 이야기.

프랑스의 작가 생텍쥐페리의 원작으로

'길들여지다'라는 유명한 말을 남긴 이야기다.

어린 왕자가 살았던 소행성의 장미와

사막에서 만났던 여우와의 만남 속에서

깊은 의미를 우리는 알 수 있었다.

초등학교 2년이 될 내 아이가

어린 왕자를 읽으면서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

 

 

 

 

 

123ㄱㅇㅎ

저 그림은 무슨 그림일까?

어른들에게 보여주면

대부분이 '모자'라고 생각할 것이다.

중학생이었던 나 또한 살짝 눌린 

모자라 생각했는데

이 그림은 코끼리를 삼켜서 소화하는

보아 구렁이를 그린 것이다.

 

이 그림 또한 유명하지!

그 안의 본질은 보려 하지 않고

보이는 겉만 보려 하는

어른들의 시각을 비판하며 나타낸 부분이다.

 

책을 펼친 순간 이 그림을 보니

왠지 모를 반가움이 느껴졌다. 이유는... 모르겠다.

보았던 기억? 익숙함? 이 그림에 길들여졌나?^^

 

 


어린 왕자의 별에 살고 있는 유일한 장미꽃.

하지만 어린 왕자는 지구에서 수많은 꽃들을 발견하게 된다.

장미꽃은 오로지 우주에서 자신 하나뿐이라고 했는데...

어린 왕자는 수많은 장미꽃을 보고

깊은 생각에 빠졌다.

음...

어린 왕자와 장미 한 송이는 정말 잘 어울리는 조화 같다!^^

 

 

 

 

 

사막에서 만난 사막 여우.

'길들인다'의 뜻을 궁금해하는 어린 왕자에게

친절하게 알려준다.

'길들인다'라는 '관계를 맺는다'

관계를 맺는다는 것은 알아가는 것.

소중한 존재를 내 마음을 다해 받아들이고

이해하여 새겨 넣는 것이다.

가족과의 관계, 친구, 이웃, 연인 등

관계를 맺고 가꾸어 나가는 것.

 

 

 

 

 

 

 예전에는 많은 분량을 한 장 한 장 넘겨가며 끝까지 읽었는데

하루에 한 편 어린 왕자 이야기는 초등학생에게 적합한 분량으로

하루에 한 편씩 읽을 수 있도록 번호가 새겨있다.

우리는 잠자리 동화책으로 정하여

편안한 마음으로 어린 왕자를 만나며 꿈나라를 여행한다.

책의 분위기가 부드럽고 편안하다.

잠자리 동화로도 추천한다.

 

 

 

 

 

 

 

그림들이 너무 부드럽고 편안하다.

아들과 그림만 보며 새롭게 이야기를 꾸미기도 하는데

그림만 보아도 힐링이 된다.

아들도 예쁘다며 손가락으로 만져 보는데

그 순간 내 아이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물어보니 그림도 예쁘고

자신의 생각도 예뻐지는 것 같다고 한다.^^*

책이 아들에게 선물을 준 것 같아 기쁘다!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에게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재미있고 감성 풍부한 소설

하루에 한 편 어린 왕자


잠자리 동화로도 너무 좋은 도서로

추천한다.

 

YES마니아 : 로얄 j*******2 2020.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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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앤키즈] 하루에 한 편 어린 왕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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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에 한 편 어린왕자 이야기 **생텍쥐페리(원작) 이수지 지음 /  전정환 그림하루에 한 편 어린왕자 이야기입니다  어린왕자는 교과서에서도 보이고...우리 집에도 한 두권씩 있는 그런 책이죠저기 보이는 그림... 어른들은 모자라고 하지만코끼리를 삼킨 보아뱀이지요어른들의 관심은 그런것에 있지 않고, 역사, 수학, 언어를 열심히 해야 한다고 합니다그리고 이아이는 커서 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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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에 한 편 어린왕자 이야기 **


생텍쥐페리(원작) 이수지 지음 /  전정환 그림

하루에 한 편 어린왕자 이야기입니다 

 어린왕자는 교과서에서도 보이고...

우리 집에도 한 두권씩 있는 그런 책이죠

저기 보이는 그림... 어른들은 모자라고 하지만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이지요

어른들의 관심은 그런것에 있지 않고, 역사, 수학, 언어를 열심히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아이는 커서 비행기 조종사과 되고, 어린왕자를 만나게 되네요

어린 왕자는 양 한마리를 그려달라고 합니다


서로 이야기를 하며 어린왕자에 대해 알아갑니다

어린왕자와 장미의 이야기...

아름답지만 그리 겸손하지 않은 꽃 

지구에서 만나지요. 수많은 장미꽃

한송이 밖에 없는 줄 알았던 장미가 그렇게나 많이 있다니 말이죠...

 여우가 먼저 인사합니다

함께 놀자하니 그럴수 없다고 하네요

왜냐... 길들여지지 않았기 때문이지요

어린왕자는 길들여지는게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관계를 맺는다"는 말입니다

"네가 나를 길들인다면 나는 너에게, 또 너는 나에게

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존개가 되는거야"

그리고 유명한 말이죠

네가 오후 4시에 온다면 나는 3시부터 행복해지겠지

그리고 오후 4시가 되면 아마 안절부절못하게 될 거야

나는 기쁨에 대한 대가를 치르는거야

하지만 네가 만약 아무때나 온다면 결코 마음으로 미리 옷을 입을 시간을

알지 못할거야. 항상 의식이 필요한 법이니까

세상에서 가장 맑고 순수한 어린왕자 이야기입니다


저희 두 아이들에게 어린왕자를 읽어주긴 했는데

이제 2학년 올라가는 둘째 기억이나 할까요?

하루에 한 편 어린왕자 이야기로 다시 시작해야겠어요

부담스럽지 않게 하루 한 두편씩 자기전에 읽어주면

아이에게 너무 좋을 것 같네요

저도 그러면서 한 번 더 읽어보는 거죠...


우리 가족들과의 평범한 하루하루가 더 소중하게 느껴지네요


감사합니다



 

t*******l 2020.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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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 편 어린 왕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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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 편 어린 왕자 이야기어릴적 읽었던 어린왕자 어린왕자하면 생각나는게 장미꽃 그리고 사막여우 보아뱀등등이 생각나네요 여러번 읽어 보고 또 읽어 봤던 어린왕자인데 결말은 도통 생각이 나지 않더라고요 비행사인 주인공이 사막에 불시착해서 어린왕자를 만나죠 그리고 그 어린왕자는 아주 아주 작은 별에서 왔고 다양한 별을 여행중이라 했었어요 어린왕자에서 나왔던 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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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 편 어린 왕자 이야기


어릴적 읽었던 어린왕자 

어린왕자하면 생각나는게 장미꽃 그리고 사막여우 

보아뱀등등이 생각나네요 

여러번 읽어 보고 또 읽어 봤던 어린왕자인데 

결말은 도통 생각이 나지 않더라고요 

비행사인 주인공이 사막에 불시착해서 어린왕자를 만나죠 

그리고 그 어린왕자는 아주 아주 작은 별에서 왔고 다양한 

별을 여행중이라 했었어요 

어린왕자에서 나왔던 보아뱀 이야기는 처음에 정말 충격으로 

느껴졌었는데요 

모자처럼 생긴 보아뱀이 알고보니 코끼리를 삼켰다고 

정말 기존틀에 박힌 제 생각에 큰 파장이 었어요 


또한 바오밥 나무에 대해 들었을때도 깜짝 놀랐죠 

어디서 나오는데 바오밥 나무는 나무를 뿌리채 뽑아 거꾸로 

꼽아놓은 듯한 모습이라고 ...

어릴땐 그모습을 정말 많이 상상하곤 했었죠 


어린왕자 하면 생각나는 말이 바로 사막여우의 말이죠 

길들여진다.....길들여진다...

동물들이 사람에게 길들여진다도 있지만 사람과 사람사이 

그리고 일상생활의 같은 패턴들도 길들여진다는게 맞지 않나 싶은데요 

조금은 이해하기 힘들때도 있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지만 

아이에게 좀더 쉽고 재미있는 어린왕자로 명작의 재미를 

느끼게 해주고 싶었는데 이책이 바로 그렇더라고요 

신비스러운 그림체로 읽는데 더 흥미를 가질수 있게 해주고 

결국엔 가장 가까이 있고 매일 생활하던 그런 내가 만나고 

밥먹고 흔한 일상생활에 대한 감사도 느끼게 해주고 

그것이 행복이라는걸 알려주다 보니 오랫동안 사랑받는 책이 아닌가 싶어요 

언제나 자만하고 삶이 지루하다 느껴질때 곁에 두고 읽으면 

좋은책이에요 오랫동안 사랑받는덴 이유가 있네요 





k*******8 2020.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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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하루에 한 편 어린왕자 이야기

초등명작을 소개해요


하루에 한 편 어린 왕자 이야기

작가
이수지
출판
M&Kids
발매
2019.12.20
초등학생이 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초등2학년이 된 딸과 함께

하루에 한 편 어린왕자 이야기를 만나게 되었어요
프랑스 작가 생테쥐베리 어린왕자는

제가 너무 재미 있게 읽었던 명작이라 딸아이와도 함께 읽어보고 싶었는데

딸의 수준에 맞는 어린왕자책을 찾지 못해서

아직 읽어주지 못 했었어요

하루에 한 편 어린왕자 이야기는

하루 한 편 부담없는 양과

글씨체도 너무 작지 않고 적당해서 초딩딸과 읽기에 딱이었어요

어린왕자를 읽은 사람이라면 모두 아는 저 모자그림^^

처음에는 모자인 줄 알았는데 뱀의 뱃속에 들어 있던 코끼리라 엄청 놀랐던 기억이~~^^
중간 중간 그려진 그림들도 너무 예뻐서 글밥이 많지만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사막여우와 어린왕자 그림 너무 예쁘지요??

9살이 된 저희 아이는 사막여우가 미어캣이면 좋켔다는 엉뚱한 소리를 하네요~~^^
장미에게 첫 눈에 반한 어린왕자의 모습도 너무 아름답네요

친절을 베푸는 어린왕자와는 다른게 까다롭고 자만심으로 가득찬 장미가 어른인 저는 좀 얄밉게도 보이네요

그래도 9살 딸아이의 눈에는 장미가 꽃이라 너무 예쁜가봐요
뱀을 처음 본 어린왕자가

뱀을 보고 가늘고 다리도 없어서 강해보이지 않는다며 친절하게 여행을 시켜주겠다고 말하네요

뱀이 얼마나 무서운 동물인지 모르고 말이죠~~

저희집 딸은 평소 뱀을 안좋아하는 엄마라 계속 신이나서 그림을 펼쳐 보여주며 놀려요~~^^;;
21편에서는 사막여우를 처음 만난 어린왕자가 나오네요

어린왕자 너무 스윗보이네요

사막여우에게도 친절하게 말해주네요

슬픈 어린왕자는 사막여우에게 같이 놀자고하는데

자긴 길들여지지 않아 함께 놀 수 없다고 말하네요

길들여진다는건 무엇일까요??
책의 뒷표지에는 어린왕자에서 가장 유명한 글이 적혀있어요

네가 오후 4시에 온다면 나는 3시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할거야

오랫만에 어린왕자를 읽고 나니

누군가에게 저도 약속한 시간 전부터 행복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켔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겨울방학동안 아이와 함께 읽기에 딱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이번 방학에는 하루에 한 편 어린왕자 이야기 함께 읽어보세요

 

YES마니아 : 로얄 d*******a 2020.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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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편 어린 왕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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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텍쥐페리의《어린왕자》 이야기 많이 읽어보셨겠지요?저는 어린 왕자의 이야기 속에서 길들여진다는 말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아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보마뱀의 그림이 생각이 납니다. 어린 왕자의 신비로운 이야기는 왜 오래토록 사랑을 받게 되는 걸까요. 우리 초등생 아이들이 꼭 읽어야할 명작 중의 명작 《어린 왕자》의 이야기가 담긴 책 한권을? 소개해보겠습니다.엠앤키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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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텍쥐페리의《어린왕자》 이야기 많이 읽어보셨겠지요?
저는 어린 왕자의 이야기 속에서 길들여진다는 말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아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보마뱀의 그림이 생각이 납니다. 어린 왕자의 신비로운 이야기는 왜 오래토록 사랑을 받게 되는 걸까요. 우리 초등생 아이들이 꼭 읽어야할 명작 중의 명작 《어린 왕자》의 이야기가 담긴 책 한권을? 소개해보겠습니다.

엠앤키즈에서 출판된 YES!그래그명작 4번째이야기《하루에 한편 어린 왕자 이야기》입니다.

YES!그래그명작 첫번째이야기 《하루에 한편 이솝 이야기》는 이미 소개한적이 있습니다. 《하루에 한편 이야기》시리즈로 탈무드 편과 삼국지 편도 나와있더라구요. 하루에 한편만 천천히 읽을 수 있는 장으로 나뉘어진 이 책은 초등생들이 금새 읽을수 있는 부담없는 글밥이라 짧은 시간동안 매일매일 꾸준히 읽는 습관을 기르기에 너무도 좋은 책 같습니다. 저희 큰애는 이솝 이야기를 하루만에 읽어버려서 많은 이야기를 나눌수 없어 아쉬웠답니다. 이번에 소개할《하루에 한편 어린 왕자 이야기》도 마찬가지로 그냥 순식간에 읽어버리더라구요. 그렇게 읽었다고 뭐라할 수도 없었네요. ㅎㅎ

어릴적 그렸던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을 계기로 화가라는 꿈을 포기했던 비행기 조종사는 엔진 고장으로 사막에 불시착하게 되었고 그곳에서 어린 왕자를 만나게 됩니다. 조종사는 어린 왕자가 부탁하는 양 그림 한장을 그려주었고 어린 왕자의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어린 왕자는 자신이 사는 작은별에 사랑하는 장미를 남겨두고 왔다고 합니다. 세상을 보기 위해 몇군데의 별을 돌면서 그곳에서 있었던 이야기들과 지구에 여행을 오게 된 이야기도 해줍니다. 지구에서 어린 왕자는 여우와도 만나 친구가 되었고 길들여진다는 것에 대해 알게 되면서 자신만의 특별한 존재인 장미를 떠올리며 떠나온 별로 다시 돌아가기로 결심하게 되지요.

어린왕자를 짧은 그림책으로만 만났다가 글밥이 제법 있는 이야기를 만나게 해줄수 있어 좋았답니다. 글밥이 있는 이야기책이었지만 초등 저학년도 이해할수 있도록 쉽게 풀어놓은 책이라서 금새 읽어나갔답니다.
첫째에게 느낀점을 얘기해주라고 했더니 이렇게 얘기해줬답니다.
"어린왕자는 여우를 길들여서 친구를 만들었어. 여우가 말동무가 됐는데 어린왕자가 갈 때가 되니까 슬퍼보였어."?
우리 애는 역시나 이야기속에서 친구관계가 잘 보여졌나봅니다.

저는 이 책속에서 여우가 한 얘기가 와닿았습니다.
"오직 마음으로 보아야 잘 볼 수 있는 거야. 가장 중요한 건 눈에 보이지 않는법이야."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마음으로 볼수 있는 것들을 찾다보니 세상에 참 많더라구요.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사랑같습니다. 굳이 표현하지 않아도 믿어주고 이해해주는 것..늘 곁에서 응원해주는 마음 같은것 말이지요.
"네 장미꽃을 그토록 소중하게 만들어 준 건 그 꽃을 위해 네가 쏟은 너의 시간이야."
길들여진다는 것의 의미를 느끼면서 소중한 존재도 생각해보고 이해도 해보는 시간을 갖기도 했었답니다.

오랜 세월 변함없이 사랑받아왔던 어린 왕자의 이야기가 초등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다시 쓰여진《하루에 한편 어린 왕자 이야기》를 통해 하루하루를 살아가며 느끼는 사소한 것들의 가치를 다시금 돌아보게 합니다. 늘 곁에 있는 존재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늘 하고 있는 평범한 일들과 늘 옆에 있는 것들에 대해서 그 소중함을 느껴볼수 있는 시간이 될것 같아요.

다른 별에서 온 어린 왕자의 순수한 시선으로 모순된 어른들의 세계를 비추는 색텍쥐페리의 소설《하루에 한편 어린 왕자 이야기》였습니다.






c*******1 2020.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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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 편씩 읽는 어린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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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 편 어린왕자 이야기> - 엠엔키즈출판사 원작 ㅣ 생텍쥐페리.  글 ㅣ 이수지.   그림 ㅣ 전정환 '길들여지다'..'네가 오후 네시에 온다면 난 오후 세시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할거야'..어릴 때 읽었던 <어린왕자>의 주옥같은 글귀들.. 전 <어린왕자>.. 하면아랫단이 뾰족한 파란 코트를 입은 노란머리의 어린왕자 삽화와 이 멘트들이 머릿 속에 떠오르네요. 작가 생텍쥐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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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 편 어린왕자 이야기> - 엠엔키즈출판사
 
원작 ㅣ 생텍쥐페리.  글 ㅣ 이수지.   그림 ㅣ 전정환

 

'길들여지다'..
'네가 오후 네시에 온다면 난 오후 세시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할거야'..

어릴 때 읽었던 <어린왕자>의 주옥같은 글귀들.. 전 <어린왕자>.. 하면
아랫단이 뾰족한 파란 코트를 입은 노란머리의 어린왕자 삽화와
이 멘트들이 머릿 속에 떠오르네요.
작가 생텍쥐페리에 대한 호기심도 많았던 기억..
아름다운 동화로 기억 속에 남은 어린왕자예요.

 

삼성출판사의 <어린왕자>는 저희집 1호, 2호가 대여섯살 쯤 좋아하며 보던 책이예요.
폭신한 보드북 표지에 어린왕자가 방문했던 행성들의 에피소드를 5~6줄 정도로 짤막짤막하게
들려주는 예쁜 그림책이었어요.
<하루에 한 편 어린왕자 이야기> 책을 보여주니까 책장에서 이 책을 꺼내오네요.
어렸을 때 봤다고... ^^
이제 초딩이니 이 책 같이 읽어보자 했는데 너무 길다는 아이들..ㅠ
그런데 이런 우리 아이들에게 이 책이 더욱 좋았던 점은,,

 

27개 장으로 구분되어 있어서 하루에 하나씩 읽기 좋게 구성되어 있다는 거예요.
매일매일 읽는다면 27일이면 다 읽을 수 있네요.
아이들과 직접 읽어보니 한 장은 가뿐해요.
그리고 한 장 읽고 난 후에 읽은 이야기에 대해서 이것저것 대화도 나눠보구요.
욕심 내지 않고 하루에 한 편씩 읽다보면 시간이 걸리긴 해도
이야기도 나눠보며 깊이 있는 독서가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호흡이 긴 책은 아직 저학년 아이들에게 힘든 경향이 있는데
다른 책들에도 적용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


 

 

 

 

글밥이 많긴 하지만 중간 중간 삽입된 삽화가 너무 예뻐서,
줄글만 보고 아이들이 좀 힘들어 하다가도 삽화 보면 너무 좋아해요.
삽화가 시원시원하게 한 쪽 다 차지하고 있어서 ..
보는 눈도 시원하고.. 예쁜 책이란 생각도 들고, 정말 좋았어요.
색깔도 선명하고 동화같이 예쁜 삽화.. ^^
이 또한 이 책의 매력이네요. ^^*



한 장씩 읽어주고,, 아이가 책을 틈틈이 읽어 보네요.
아이들은 마지막 어린왕자가 쓰러지는 장면이 어린왕자가 뱀에 물려 죽은거냐고..
그게 슬프다고.. 그렇게 슬픈 이야기로 기억을 하더라구요.
그러고보면 제 기억 속에도 <어린왕자>는 슬프고도 아름다운 이야기인 것 같아요.
어린왕자는 장미에게 잘 돌아갔을까요?

실제 비행기 조종을 했던 생텍쥐페리...
그의 자전적인 삶 또한 녹아 들어간 <어린왕자>.
그 속에 인생의 깊은 뜻을 담고 있는 글귀들 하나 하나가
함께 읽는 아이들의 마음에도 깊은 울림이 되어 남길 바랍니다.
n*****i 2020.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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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편 어린왕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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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편 어린왕자 이야기 생텍쥐페리 원작, 이수지 편, 전정환 그림,M&KIDS 출판사. 학창시절 어린왕자 책을 읽으면서꼭 어린왕자를 만나서 어린왕자의 별장미와 양이 있는 곳에  가고 싶다고졸라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지냈던 시절이 생각이 납니다. 갑자기 어른이 된 것처럼 학창시절어린왕자와 같은  순수한 생각과동심은 어디로 갔을까요? 아이들과 대화를 할 때면 깜짝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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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편 어린왕자 이야기

 

생텍쥐페리 원작, 이수지 편, 전정환 그림,

M&KIDS 출판사.

 

학창시절 어린왕자 책을 읽으면서

꼭 어린왕자를 만나서 어린왕자의 별

장미와 양이 있는 곳에  가고 싶다고

졸라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지냈던

시절이 생각이 납니다.

 

갑자기 어른이 된 것처럼 학창시절

어린왕자와 같은  순수한 생각과

동심은 어디로 갔을까요?

 

아이들과 대화를 할 때면 깜짝깜짝

놀라는 저의 모습을 봅니다.

정말 내 안에 엄마가 그대로 숨어 있고

아이들의 이야기를 깊이 듣고 이해 하기 보다

어른의 시각으로 보는 모습.....

 

'하루에 한편 어린왕자 이야기'책으로

다시 동심으로 빠져서 아이들에게

들려 주려고 빠져 들었습니다.

 

저와 함께 어린왕자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실분 다 모여 주세요.ㅎㅎ

 

 

 

 하루에 한편 어린왕자 이야기

 

아이들에게 '하루에 한편 어린왕자 이야기'책을

보여 주었더니 영화로 보았던 어린왕자를

떠 올리면서 모자속 보아뱀이 무서워?

물었더니 튼튼이는 "정말 무서운것 같아서

난 보아뱀 만나기 싫어서 사막은 안 갈래요"

 

저도 어릴적에 보았던 초록 뱀이 생각나서

귀여운 뱀도 있다고 말했더니...

튼튼이는 선생님이 애완동물로 키우는

노랑이를 키우고 싶다고 하네요.

엄마는 뱀을 키우는 일은 쉽지 않다고 

나중에 커서 독립하면 키우라고 말해 주었답니다.

 

"어린왕자를 만나면 무슨 말을 하고 싶어?"

튼튼이는 "어린왕자랑 우주 여행을 같이 하고 싶고

어린 왕자의 별에서 장미와 염소랑

같이 놀고 싶다고 하네요. "

 

아마도 아이들이 내 나이가 되면

우주 여행의 문이 열리고,

어린왕자를 만날수도 있겠다는 말을

하면서 이야기 속으로 풍덩 빠져 듭니다.

 

어린왕자의 별에서는 해가 뜨는 풍경과

해가 지는 풍경을 언제든지 볼 수 있고

"어떤 날에는 해가 지는 걸 마흔네 번이나 보았어"

"있잖아... 너무 슬픈 때면 누구라도 해 지는

모습을 보고 싶어 해."

"그럼 마흔네 번이나 석양을 본 날에 너는

무척 슬펐던거니? "

하지만 어린 왕자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아이들은 이야기속의 상상의 날개를 펴고

어린왕자를 생각하며 꿈속으로 들어 가네요.

엄마도 오랫만에 아이들과 함께

"하루에 한편 어린왕자 이야기' 를

읽어 주면서 꿈속에서 어린왕자를

만나기를 바라며 강추합니다.

j*******6 2020.01.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