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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극 소녀 2권. 이제야 슬슬 만화의 정체성을 알 수 있게 되는 부분이 나오고 주인공이 왜 가극에 도전하게 됐는지, 그리고 주변인들과의 관계성, 마지막으로 연기하는 방식에 대해 이야기해준다. 남을 모방하는 능력도 어떻게 보면 천부적인 재능중의 하나이지만 주인공이 원하는 역을 따내기 위한 능력은 아니다. 과연 이를 극복하기 위해 앞으로 어떤 전개가 나올지가 기대되는 부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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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키 쿠미코 작가님의 장편만화 가극 소녀 2권에 대한 감상입니다. 이제 가부키의 꽃길은 걸을수없지만 우리에게는 은빛다리가 있어. 어린시절 보호자인 할머니의 영향으로 가부키를 보며 극에대한 꿈을 키우지만 주변에 의해 어린시절 좌절을 겪는 것과 가극단의 교장?이라고 할수있는 남성이 어딘가 대조를 이룬다는게 흥미롭습니다. 사라사는 스케로쿠가 되고싶었고 그것이 불가하다는 것을 알게됨으로서 포기하고 여성으로만 이뤄져있는 가극의 오스칼을 목표를 삼는 것, 이것으로 사라사의 꿈을 이룬다는 그 욕구가 해결이 될까요? 위에서 말한 남성지만 여성가극에대한 열망을 키우고 그 열매로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며 어린 가극단원들을 키우게 되었지만 사라사는... 그럴수가 있을까요? 다음 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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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는 분야의 책이었지만 1권에 이어 2권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사라사의 과거얘기와 등장인물들과의 연관성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졌고 친구들과 우정도 살포시 엿볼수있는 스토리 진행이었습니다. 사라사는 정말 대단한 아이인것같고 앞으로 어떻게 커나가면서 대단한 배우가 될지 그 성장을 함께 보고싶네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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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극 소녀!!"의 2권리뷰입니다. ebook으로 구매해 본 작품입니다.
안도 선생님은 누군가가 연기한 티볼트가 아닌, 자신 안에 있는 티볼트를 끌어내는 메소드 연기를 하지 못하면 와타나베는 탑이 될 수 없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열차 안에서 심각하게 고민을 하고 있는 와타나베. 연기에 대한 고민을 하던 도중, 안도 선생이 뮤지컬 극단 소우에서 팬텀 역을 주로 맡았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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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쁘지는 않은데 요즘 내 관심사가 아니고.. 그냥 청춘 성장물이라고 하면 될 것 같음... 여주한테 자꾸 자극을 주고 해서 성장하게 하려는 것 같은? 일반적인 클리쉐이지만 소재 자체가 가극이다보니 흔한 소재는 아니기도 하고... 근데 재미가 그냥... 정말 진지한 내용으로 되어 있어서 가볍게 재밌는 걸 보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이게 뭔... 두통오는 느낌인가 싶을 수도 있고... 너무 진지하다 하는 느낌을 주기 쉬울 만화라고 생각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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