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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연수 등에서 교육도 받아보고 실습도 해봤지만 단기간에 늘지 않는 게 글쓰기인 듯 싶다. 학창시절에 레포트나 과제물을 제출할 때면 막상 내용은 한정되어 있는데 정해진 분량을 채워야 해서 힘들었던 기억이 있다. 글쓰기도 TPO에 따라서 달라야 한다. 요즘엔 무작정 장황하게 쓰기보다는 지루하지 않으면서 장황하지 않은 문장으로 글을 써야 한다. 이 책은 그러한 방향을 제시해준다. 중간에 유머러스한 그림이나 문장이 있어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으며 마음만 먹으면 반나절이면 다 읽을 수 있다. |
| 제목은 매우 화끈하지만 내용이 너무 빈약함.삽화는 컬러로 하여 신경을 썼으나 삽화에 들일 노력을 글에 투자해야 했음. 글쓰기책으로 분류하기에 너무 아쉬운 책내용.온라인에서 목차만 확인해도 될듯.제목보고 구입하는 면이 있는데 후회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