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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인공 앨런이 교수의 추천으로 하워드 가의 가정교사가 된다. 그는 하워드 가의 공녀 전하와 그녀의 전속 메이드를 왕립 학교에 입학시키기 위한 교육을 한다. 필기와 실기(마법) 모두 뛰어난 실력이 필요한 왕립 학교 입학 시험까지 남은 기간은 단 3개월!! 하지만, 공녀 전하인 티나는 원인모를 현상으로 아직까지 제대로 마법을 사용하지 못한다. 게다가 특정 시간 안에 티나가 마법에 대한 개화가 일어나지 않으면 왕립 학교 포기를 설득해야하는 약속을 당주랑 하게 되는데.. 이 책의 줄거리는 정말 간단하다. 하지만, 의외로 줄거리 안에서 많은 재미를 찾을 수 있다. 일단, 모든 주인공이 특색을 가지고 있다. 주인공은 똑똑하면서도 유연한 사고를 가지고 있고 말괄량이 두 소녀도 긍정적이고 유쾌한 모습을 보여주기 떄문에 고구마 전개는 없다. 게다가 자신의 감정을 잘 속이지 못하고 서로 상대를 질투하는 귀여운 모습은 책을 읽는 즐거움을 더한다. 이들 외 조연들도 다양한 캐릭터를 가지고 재미있는 장면을 많이 연출한다. 또한, 주인공마다 숨겨진 과거를 가지고 있다. 그렇기 떄문에 숨겨진 과거를 추측하며 읽다보면 금방 읽을 수 있다. 다만, 마무리가 조금 아쉬운 느낌이 있다. 막상 일은 크게 벌려놓은거 같지만 알고보면 대단하지 않은 듯한 느낌..? 게다가 초중반에 나온 떡밥이 후반에 갑자기 다 회수되면서 급전개가 일어난다. 그래서 막상 다 읽으니 찝찝한 느낌이 든다. 라노벨같이 마무리로 소설이 단권인줄 알았는데 작가님의 코멘트를 보니 그건 아닌 것 같다. 다음 편은 왕립 학교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로 추측이 되고 개인적으로 왕녀보다 그의 유일한 동료인 리디야의 분량이 많길 바랄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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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도 어김없이 주변에서 권유를 받아서 샀던 공녀 전하의 가정교사 1권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일단 이 책은 앨런이 마법을 잘 사용하지 못하는 공녀 전하 티나씨 를 가르치고 앨런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이야기 입니다. 앨런은 다른 사람들과의 수업과 다르게 보기좋게 성공해 낼 수 있을까요? 아직 국내에는 별로 나오지 못했지만 언젠간 이 격차를 좁히고 또 따라 잡을수 있겠지요? 이런 재미있는 소설들은 다 읽고나면 아쉬워서 잠을 못 이룰 정도라 빨리 나오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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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을 사용 못하는 공녀 전하 티나의 가정교사로 나타난 것은 측정할 수 없는 엄청난 실력을 가졌으면서도 겸손한 앨런이었다.
가정교사 앨런과 귀여운 공녀전하의 고부 이야기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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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출판미디어에서 새롭게 출간을 시작하는 나나노 리쿠 작가분의 공녀 전하의 가정교사 시리즈 1권입니다. 일본현지에서는 현재 2020.03.19 기준 5권까지 발간된 시리즈로 국내와의 차이는 3권입니다.(국내는 2권까지 발간) 일러스트가 너무 맘에 들어서 바로 구매해버린 작품인데 캐릭터들이 귀여엽게 잘 그려지고 있어서 만족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다음권도 어서 읽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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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녀 전하의 가정교사 1권입니다. 공주나 황녀같은 여주는 있어도 공녀로서 여주가 나오는 것은 손에 꼽을 정도인데 이 책에서 공주나 황녀가 아닌 공녀가 등장했습니다. 줄거리를 소개드리자면 마법을 사용 못하는 공녀 전하 티나의 가정교사로 나타난 것은 측정할 수 없는 엄청난 실력을 가졌으면서도 겸손한 앨런이었다. 인데 요약하자면 어느 공녀가 있는데 이 공녀가 마법을 사용하지 못하는 인물이나 어느 날 자신의 가정교사로 앨런이라는 남성이 등장하게 됩니다. |
| 상당히 재미있는 작품인 가정교사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이번에도 신작이 나와서 궁금 중에 잡았는데 상당히 재미있었습니다 이쁜 만이라 입었고 통해서 새롭게 알게 된 사실도 있어서 나름 괜찮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과연 다음 곳에서는 어떤 모습에 주인공은 볼 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거기다가 히로인 도 나는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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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라이트노벨 작품들이 출간되는 요즘입니다. 그렇다 보니 라이트노벨 작품이 웹 소설을 기반으로 제작되는 경우가 늘었고 어느 정도 성과를 보이기도 합니다. 사실 웹 소설이라는 특수성 때문에 한 권의 책으로 엮어내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입니다. 작품 전반의 구성을 바꿔야 하고 그러면서도 기존의 이야기 틀을 잘 유지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웹 소설을 라이트노벨로 출간했다가 실패하는 때도 많고 기존 독자들에게 실망감을 주는 경우도 많아서 서적화는 매우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읽은 공녀 전하의 가정교사 1권도 웹 소설을 기본으로 서적화 된 작품입니다. 그렇다 보니 작품 전반에서 웹 소설의 흔적이 보이는 구성이 있고 일반적인 라이트노벨 1권과는 상당히 다른 느낌을 주는 내용이었습니다. 걱정스러웠던 서적화 과정에서의 기존 작품과의 괴리감이었는데 공녀 전하의 가정교사는 의외로 서적화 되면서 웹소설의 단점을 잘 해결해서 좋은 작품으로 재탄생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과 같은 분위기로 작품이 전개된다면 무척 재미있는 라이트노벨 작품으로서 기억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공녀 전하의 가정교사 1권은 거의 프롤로그에 가까운 권이었습니다. 아직 본격적인 갈등이나 사건이 일어나지 않았기 때문에, 그리고 히로인도 모두 등장하지 않았기 때문에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되게 만드는 권이었습니다. 지금 같은 느낌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면 좋은 라이트노벨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며 얼른 다음 2권이 출간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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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신권을 읽게되었는데, 제가 좋아하는 장르라 손쉽게 읽어나갈수있었습니다. 요즘 나오는 애니메이션인 어새신즈 프라이드를 보는것같아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습니다. 주요내용은 마법을 사용 못하는 공녀 전하 티나의 가정교사로 나타난 앨런의 이야기를 주로 스토리가 진행되는데요. 앨런이 다른 주인공과 달리 겸손함을 장착하고 있다는 점에서 전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앨런에의해 결국 티나는 다른 마법사들과 손을 달리하는 마법사가 되는데요. 이 스노우볼이 2권에서 어떻게 굴러갈지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