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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도 오랫동안 꾸면 현실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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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면허를 따고 운전대를 잡았던 시절, 가장 부러운 장면은 운전을 하면서도 능숙하게 전화를 받는 모습이었다. 앞만 보면서 달리기에도 힘겨웠던 나는 휴대폰이 울리면 갓길에 차를 주차해두고 비상 깜박이를 켠 채 휴대폰을 받곤 했었다. 그러면서도 시간이 흐르면 언젠가는 나 역시 운전을 하면서 가방 속에 있는 휴대폰을 꺼낼 수 있고, 급하면 립스틱을 바를 수도 있을 거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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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면허를 따고 운전대를 잡았던 시절, 가장 부러운 장면은 운전을 하면서도 능숙하게 전화를 받는 모습이었다. 앞만 보면서 달리기에도 힘겨웠던 나는 휴대폰이 울리면 갓길에 차를 주차해두고 비상 깜박이를 켠 채 휴대폰을 받곤 했었다. 그러면서도 시간이 흐르면 언젠가는 나 역시 운전을 하면서 가방 속에 있는 휴대폰을 꺼낼 수 있고, 급하면 립스틱을 바를 수도 있을 거라는 믿음이 있었다. 꾸준히 운전을 한다면 말이다.


거쳐 간 직업만 47개였으며 안 나가는 여자였다고 스스로 말하는 아리카와 마유미가 쓴 에세이인 이 책은 자신과 같은 사람도 꾸준히 무언가를 하고보니 꿈이라고 생각했던 일들이 눈앞에 현실로 나타났으니 우리에게도 지금부터 잘 나갈 수 있을 준비를 하라고 말하고 있다.


며칠 전에 읽은 허은아의 《나는 변하기로 했다》가 조금 딱딱하게 자신을 개발하라고 말했다면 이 책은 훨씬 더 말랑말랑하게 혹은 따뜻하게 다가왔다. 두 권의 책이 똑같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뒤를 따라오는 세대들에게 조곤조곤하게 이야기를 들려준다는 공통점이 있다면 앞의 책은 딱딱한 하이힐을 신고 도시를 걸어가는 커리어 우먼을 연상 시켰고, 이 책은 굽이 낮은 신발을 신고 시골의 봄 길을 나붓나붓 걷는 아가씨를 떠오르게 했다.


우리는 누구나 꿈을 꾼다. 그리고 그 꿈이 이루어지기를 소망한다. 그러나 꿈을 이루었다고 생각했을 때는 이미 과거가 돼버렸거나 혹은 꿈 자체가 요원한 기대감이라고 생각하기 마련인 것처럼 꿈이 현실이 되는 일은 쉽지 않다. 그러나 저자는 자신이 겪은 내용을 바탕으로 자신도 이런 꿈같은 일을 다 겪고, 지금 꿈처럼 인기 작가가 되지 않았느냐고, 당신도 그렇게 살 수 있으니 자신의 말을 들어보라고 한다. 더군다나 꿈이 꿈에서만 그치는 것이 아니고 현실이 되는 것이 그다지 어려운 것이 아니라고 하면서.


가령, 잘나가는 여자는 실패를 습관으로 만들지 않는다고 말하며 그 자신이 실패했던 경험을 이야기 해준다. 자신이 성공한 이야기를 하는 것은 좀 더 쉬울 것이다. 그러나 그런 이야기들은 자랑이 되기 쉽고 위안이 되기 어렵다. 그런데 이 책은 저자의 경험, 그 중에서도 저자의 실패를 이야기하면서 이런 경험이 있으니 당신들은 그러지 말라고 한다. 그래서 작가의 이야기에는 따뜻한 진심이 느껴진다.


잘나가는 여자는 칭찬을 잘한다는 부분에서도 저자는 자신이 학원 강사로 있었을 때의 경험을 이야기한다. 학원에 온 아이들에게 성적만 강조하던 자신이 반 아이들과 갈등의 악순환이 거듭되자 저자는 베테랑 선생님의 수업모습을 보고 자신의 방식을 고쳐나갔다는 내용이다. 그 베테랑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아주 작은 일이라도 구체적인 칭찬을 한다는 거였다. 칭찬을 받은 아이들은 즐거운 마음으로 공부를 하고, 칭찬 속에서 자신감을 얻은 아이들은 점점 더 적극적인 모습을 보인다는 내용이었다. 저자는 자신도 용기를 내어 아이들에게 조금씩 칭찬을 하자 아이들과 사사건건 대립되던 상황이 조금씩 해소되었다고 한다.


책을 읽다가보니 저자가 이렇게 잘나갈 수 있었던 것은 다른 사람의 좋은 점을 잘 파악하고 자신의 단점을 기꺼이 인정하는데 있었다. 자신에게 실수가 있다면 고쳐나가려고 노력한 점, 그리고 자신보다 나은 사람이 있다면 따르려고 한 유연한 마음이 오늘의 저자를 만들었다고 보였다.


또 자신에게 맡겨진 일에는 눈앞의 이익만을 따지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도 저자를 잘나가는 여자로 만드는 요인이었다. 자신이 전문가이지도 않으면서 맡은 사진사 역할을 최선을 다해 해나가는 모습은 잘나갈 수 있는 바탕이 됐다.


결국 저자의 글을 통해 우리가 지금 이 자리에서 주저앉기보다 잘 나가기 위해서는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것, 그리고 자신의 욕심만을 채우려고 하지 않는 것, 기본적인 지식을 익히려고 노력하는 것 등이 포함되어 있었다. 또한 잘나가기 위해서는 남들보다 다른 발상을 가지고 그 일에 집중해서 노력하는 마음이 중요했다. 그리고 저자가 강조하는 것 중의 하나,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마음도.


누구나 꿈꾸지만 그 꿈을 이루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그 꿈을 잊지 않고 꾸준히 생각하며 시간을 소중히 보낸다면 어느 날 문득 꿈이라고 생각했던 일들이 불쑥 다가와 있지 않을까. 더불어 자신이 가진 것을 다른 사람을 위해 사용할 줄 아는 열린 마음이 꿈을 앞당겨 줄 거라는 생각도 들었다. 꿈은 잊지 않는다면 이루어진다. 나의 경우에도 그랬다.





t******e 2013.04.09. 신고 공감 7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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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착각의 봄바람 《지금부터, 잘 나가는 여자》
"달콤한 착각의 봄바람 《지금부터, 잘 나가는 여자》" 내용보기
《지금부터, 잘 나가는 여자》제목과 표지가 왠지 가볍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대부분의 자신감 넘치는 여자들이 야심만만하게 내놓는 자기계발서들은 사실, 속빈 강정인 경우가 많습니다. 어쩔 땐 자기자랑만 하는 여자들의 책을 보며 돈 아깝다는 생각도 들기도 했구요. 그런데 이 여자 자기자랑이 아니라, 마치 이렇게만 하면 당신도  잘나갈 수 있게 된다는 달콤한 착각에 빠지게 할
"달콤한 착각의 봄바람 《지금부터, 잘 나가는 여자》" 내용보기

《지금부터, 잘 나가는 여자》제목과 표지가 왠지 가볍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대부분의 자신감 넘치는 여자들이 야심만만하게 내놓는 자기계발서들은 사실, 속빈 강정인 경우가 많습니다. 어쩔 땐 자기자랑만 하는 여자들의 책을 보며 돈 아깝다는 생각도 들기도 했구요. 그런데 이 여자 자기자랑이 아니라, 마치 이렇게만 하면 당신도  잘나갈 수 있게 된다는 달콤한 착각에 빠지게 할 정도로 봄바람을 휘날립니다.

 

책의 띠지에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거쳐간 직업만 47개,

나는 ‘안 나가는 여자’였습니다.

 

잘나가는 여자의 잘 나가는 방법이란, 별거 아닌 요령이 있습니다. 잘나가는 여자는 47개의 직업을 거치면서, 일반 사람들이 경험할 수 없는 산전 수전 공중전 까지 수십 번을 겪어오면서 일하는 법과 살아가는 법의 요령이 같음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처음엔 잘 풀리지 않는 일도 점점 요령을 터득해 나가다 보면, 아무것도 배우지 않아도, 우린 마음속에 자연스럽게 이런저런 것들을 배워가고 있었다는 것이지요.

그러다보니 잘나가지 않았던 여자였던 저자가 마음속에 자연스럽게 쌓인 요령 덕으로 점점 잘나가게 되었다는 말입니다.

그렇게 해서 내놓은 책이 바로 이 책 《지금부터, 잘나가는 여자》인 것이지요. 이 책에는 그녀가 삶에서 터득한 25가지의 요령이 들어 있습니다. 굳이 잘나가기 위해서가 아니라 저자가 알려주는 행운의 열쇠를 통해 살아가다 보면 저절로 행운의 주인공이 되는 ‘럭키문’과 같은 책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제게 가장 귀감이 되는 문구는 잘나가는 여자는 쉽게 불행해지지 않습니다.라는 문구입니다. 행복한 여자는 ‘불행한 자신,’‘비참하고 불쌍한 나’는 절대 싫어요. 인정하지 않습니다.‘행복한 나’로 있고 싶다고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생각하고 있다면 필연적으로 행복해집니다.

저는 잘나가는 여자는 아닙니다만, 젊은 날부터 항상 ‘행복한 나’를 꿈꾸어 왔습니다. 그래서인지 전 한 번도 불행하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어쩌면 이 마법의 문구가 오랫동안 제 가슴에 새겨져 있었기 때문인지도 모릅니다. 그렇다고 슬펐던 적이 없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심리학에는 ‘리프레이밍’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주변에 아무리 안 좋은 일이 일어나도 부정적인 생각을 차단하여 긍정적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애쓰다보면 삶이 전혀 다르게 변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인생을 좌우하는 것은 주변환경이 좋고 나쁘고가 아니라 오로지 자신의 생각에 달려있다는 뜻이지요. 그렇게 인생이라는 프레임 안에 ‘행복한 나’를 그리기 위해서는 ‘쓸데없는 자존심을 버리고 먼저 사과하라’ , ‘칭찬하라’,‘스스로를 할 수 있는 사람이라 믿어라,’등의 긍정마인드로 가득채우라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저도 작년에 직업을 바꿨습니다. 오랜 기간 개인사업을 하다가 지인의 청으로 이제까지 해보지 않았던 일에 처음 발을 들여 놓았습니다. 처음에는 서툴고 어리숙하여 실수를 연발하면서 제가 제 자신에게 짜증이 많이 나더라구요. 하지만 제게는 처음이라는 것이 무척 익숙했습니다. 항상 서투름과 낯섦으로 시작을 했던지라 당장의 서투름과 바보같음이 오래 가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위로 삼아 견뎠습니다. 저 역시 저자처럼 47개의 직업정도는 아니지만 무척 다양한 일들을 해 본 경험 때문이었습니다. 전 다양한 경험이 지금 제 삶에 가장 값진 보물이라 여기고 있습니다. 우선 다양한 일을 해보았다는 것은 편협적인 시각을 차단시켜주고 서로 다름의 차이를 이해하게 해 주었으니까요. 전 젊었을 때도 회사를 다니면서 새벽 시간이나 남는 짜투리 시간을 이용하여 늘 무언가를 배우러 다녔습니다. 하다 못해 출산 바로 전까지 평생 교육원에 미용을 배우러 다녔답니다. 시간여유만 허락된다면 항상 무언가를 하고 있었지요. 그렇다고 지금의 내가 대단한 스펙을 가진 사람은 아닙니다. 하지만, 저자가 말하였듯 무언가를 배우러 다니면서 마음속에 어떤 요령이 차곡차곡 쌓여 있었다는 것을 지금 깨달았습니다. 어리숙하고 바보같기만 했던 첫 시작의 순간은 금방 지나간다는 것을요. 잘나가는 여자가 말해주는 살아가는 지혜는 분명히 당신을 잘나가게 할 것입니다. 무엇보다, 그녀가 터득한 비밀이니까요. 그녀에게 건진 마지막 요령은 저를 위해 적어둡니다.

 

반드시 초심을 잊지 말 것.

때때로의 초심 역시 잊지 말 것.

나이 든 후의 초심을 잊지 말 것.



YES마니아 : 플래티넘 k********2 2013.04.10. 신고 공감 6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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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희망이 오늘도 따뜻하게 당신을 안아주기를...
"당신의 희망이 오늘도 따뜻하게 당신을 안아주기를..." 내용보기
혜성처럼 나타나 무려 47개의 직업을 전전했다는 특이한 이력으로 주목을 받았고 이제는 일본 여성들에게 가장 현실적인 조언을 해 준다고 평가받는 아리카와 마유미. 그녀가 벌써 우리나라에서만 세번째 책을 출간했습니다. 그게 바로 '지금부터, 잘 나가는 여자'라는 책입니다.           일단 제목이 참 기묘하네요. 지금부터, 잘 나가는 여자라니.   왜 이런 제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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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성처럼 나타나 무려 47개의 직업을 전전했다는 특이한 이력으로 주목을 받았고 이제는 일본 여성들에게 가장 현실적인 조언을 해 준다고 평가받는 아리카와 마유미. 그녀가 벌써 우리나라에서만 세번째 책을 출간했습니다. 그게 바로 '지금부터, 잘 나가는 여자'라는 책입니다.

 

 

 

 

  일단 제목이 참 기묘하네요. 지금부터, 잘 나가는 여자라니.

  왜 이런 제목이 붙여졌을까 그것이 궁금해서 얼른 저자의 말을 읽었습니다. 거기 이런 말이 있더군요.

 

 이 세상에 '안 되는 사람'과 '해내지 못할 사람'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나도 오랫동안 '저는 안 되는 것 같아요, 못해요'라고 말해왔지만,

 나도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자 작은 일부터 시작해서 차츰 이 일도 저 일도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아니, 마음만 먹으면 뭐든지 다 할 수 있다는 사기꾼 같은 말을 하려는 게 아닙니다.

 누구라도 할 수 있는 일은 있다는 거에요.

 그리고 그 일을 발견하고 실제로 잘 풀릴 수 있게 만드는 데는 마음을 어떻게 먹는지가 중요합니다.

 

 '이 씨앗에선 꼭 꽃이 필 거야. 아름다운 꽃이었으면 좋겠어'라고 생각하면서 꽃을 돌보는 사람과 '이 씨앗도 결국 말라버리겠지'라고 생각하면서 돌보는 사람은 분명 결과가 다릅니다. (p. 24)

 

 

 아리카와 마유미가 직접 이야기 하듯, 이 책은 일종의 '마음먹기'에 대한 것입니다. 과거를 어떻게 살아왔든, 그것이 설사 아무리 어둡고 무기력하고 고통스러원 것이었다고 해도, 그 과거에 그대로 함몰되지 말고 거기서 빠져나오기 위해서라도 내일로 부터 오는 빛을 보라, 아니 보리라 마음 먹는 것. 바로 그것에 대해 말해주는 책인 것이죠. 그래서 제목에 특별히 방점을 찍듯, '지금부터'가 들어간 것입니다.

 

 이 말이 그저 하는 말이겠거니 생각되지 않는 것은 무엇보다 아리카와 마유미 자신이 그런 길을 걸어왔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녀는 무려 47개의 직업을 전전했고 그 어느 직업에서도 빛을 보지 못한,  스스로도 고백했듯이 '안 나가는 여자'였습니다. 그런 그녀가 지금 일본 여성들의 유명한 멘토가 될 수 있었던 것은 그 과거가 어쨌든 스스로를 좀먹게 내버려두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과거의 고통과 실패를 되새기기 보다는 다시는 그걸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 소위 '잘 나가는 여자들'의 배울 점을 적극적으로 벤치마킹하면서까지 스스로를 진화시켜 나갔던 것이죠. 그 시작점에서의 마음먹음이 그녀가 바랐던 '잘 나가는 여자'가 되도록 실현시켜 준 것입니다. 이 책엔 그렇게 보다 성공적인 삶을 위한 마음먹으면 좋을 '25개의 열쇠'가 있습니다.

 

 그 각각의 열쇠에 대해 아리카와 마유미가 자신이 직접 경험한 것들과 엮어서 조근조근 말해주는 구성을 취하고 있습니다. 따지고 보면 이 스물 다섯 개 열쇠의 말들은 그다지 새로울 것이 없습니다. 하지만 아리카와 마유미의 개인사가 들어가 있어서 그런지 읽으면 좀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왠지 전하는 메세지 만큼이나 전달하는 방법 역시도 중요하구나 하는 것을 깨닫게 되기도 합니다. 차분한 어조로 솔직하게 자신의 실패담과 그로 인해 받은 교훈을 풀어내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네요. 그래서 그런지 왠지 이런 책은 지루할 것이란 선입관을 가지게 되는 법인데 의외로 지루함을 느끼지 않고 다소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이야기 보단 문장의 매력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어요.

 

 일상의 어떤 시간엔, 소설 조차 읽기 부담스러운 시간이 있습니다. 그저 가볍게 내 스크래치난 속 마음을 살살 어루만져주는 글을 만나고 싶은 시간이 말이죠. 그런 때 벗하지면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커피 한 잔을 옆에 놓고 선배를 만나듯. 턱을 괴고 가볍게 벗하기에 좋은 책입니다.

 

 

  

 

 

 

 

 



l****1 2013.04.13.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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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잘나가는 여자 - 성공할 수 있는 정말 별 거 아닌 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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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성공을 꿈꾸면서 살아간다. 하지만 모든 이가 그렇게 될 수도 없고, 성공이라는 것이 쉽다면 갈망할 일도 없을 것이다. 성공의 기준이란 각자 다 다를 테지만 보편적으로 돈이나 명예와 같은 것들이 평가의 잣대가 되곤 한다. 그런 방면에서 성공을 일궈낸 사람들이 많은 이들에게 성공이란 이런 것이라는 기준으로 세워지기 마련이니까. 나 역시도 성공을 꿈꾼다. 내 성공여부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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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성공을 꿈꾸면서 살아간다. 하지만 모든 이가 그렇게 될 수도 없고, 성공이라는 것이 쉽다면 갈망할 일도 없을 것이다. 성공의 기준이란 각자 다 다를 테지만 보편적으로 돈이나 명예와 같은 것들이 평가의 잣대가 되곤 한다. 그런 방면에서 성공을 일궈낸 사람들이 많은 이들에게 성공이란 이런 것이라는 기준으로 세워지기 마련이니까. 나 역시도 성공을 꿈꾼다. 내 성공여부 평가 요소에는 돈, 명예는 물론이고 개인적인 성취감, 행복함을 느낄 수 있는지 여부, 너무 튀지 않는 평범함과 같은 것들이 있다. 아직 어느 하나 이룬 것이 없지만 말이다. 그러나, 이루지 못했기에 갈망하고 꿈을 꾸고 목표 성취를 위한 노력을 하게 되는 것이 아닐까. 자기계발서와 같은 책들을 통해 해이해진 마음을 다잡고 의지를 고취시키는 것도 그런 노력의 일환일 것이다. 우리는 그런 책들을 통해 성공한 이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간접 체험하고 내 인생의 양분이 되어 줄 내용들을 발췌 흡수하려는 시도를 한다.  


<지금부터, 잘 나가는 여자>라는 책. 이 책의 장르를 뭐라 칭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에세이 혹은 자기계발서? 38세에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기 까지 무려 47가지나 되는 직업을 가졌던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살아오며 깨달았던 진리들을 책에 풀어놓았다. 얼핏 자기계발서처럼 생각될 수도 있지만 여타 자기계발서들이 주는 느낌과는 약간 다르다. 친한 누나(내게 있어서는)나 언니가 경험담을 조곤조곤 말해주듯 담담하고 따뜻한 어투로 조언을 건네준다. 38세 이전에 47가지나 되는 직업을 가진다는 의미는 무엇일까? 이것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성공의 길과는 반대 방향이다. 좋은 학교를 나와 좋은 직장을 구해서 승승장구하면서 나아가는 것과는 천지 차이일 것이다. 직업이 많았다는 것은 정상적인 경로가 아닌 아르바이트, 계약직 등을 전전하며 힘들게 살아왔음을 의미한다. 하지만, 뒤집어 생각해보면 그만큼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고, 많은 사유의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는 의미도 될 것이다. 나 잘났다고 떠드는 자기계발서들이 주는 느낌과는 다른 이유가 여기에 있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막힘 없이 성공이라는 길에 이르기 보다는, 수많은 장애물들이 존재하는 쉽지 않은 현실의 무게와 싸우며 살아가기에 그녀의 메시지는 더 따뜻한 느낌으로 다가올 수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잘 나가려면 방법이 있어.

정말 별 거 아닌 요령.

(중략)

처음엔 잘 풀리지 않더라도 점점 요령을 터득해 가는 거야.

                                                                  - 프롤로그 중에서 -


제목도 그렇고 내용도 그렇고 '잘 나가는 여자는 이래야 한다'라는 형식으로 기술되고 있지만, 비딱한 느낌을 주는 것은 전혀 없다. 이 책에 담긴 내용들은 비단 여성들에게만 공감되는 사항은 아니다. 성별과 상관없이 삶에 지치고 현실이 답답한 사람이라면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개인적으로도 많은 부분 공감을 하고 사유하게 되는 경험을 했다. 어쩌면, 누구나가 정답은 알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삶의 방향이 옳다 그르다'의 판단 이전에 각자가 가지는 다양한 경험들 속에는, 그것이 괴롭든 즐겁든 간에 멀찍이 떨어져서 보면 얻을 수 있는 교훈들이 녹아 있는 법이니까 말이다. 그러나 훈수 두는 사람이 해법을 더 잘 찾듯 스스로가 그것을 발견해 내기가 쉽지 않음에 타인의 이야기를 보며 나를 돌아보는 기회가 필요한 게 아닐까. 


'딱이다'라고 되뇐다라는 저자의 조언은 내게 무척 신선한 느낌으로 와 닿았다. 우연히도 원하던 것들이 절묘한 타이밍에 나타났던 경험들이 내게도 있었기 때문이다. 저자는 '딱이다'라고 속삭이면 실제로 그런 일이 이뤄지기 쉽게 되는 것 같다고 말한다. 지금까지 인생을 돌아보면 모든 것이 우연히 일어났었고 그런 우연들이 모여서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 현재 근무하고 있는 회사와의 인연도 우연이 반복되어서 이루어진 것이고 말이다. 어쩌면 내가 무의식 중으로 간절히 원했기 때문에 이뤄진 것일런지도......


인생은 우연의 연속이에요. 우연은 한편으론 한 사람의 자질과 바람에 맟줘서 일어나는 필연이기도 합니다. 그 필연을 일어나게 하는 것은 결국 당신하기 나름이에요.

                                                             - '딱이다'라고 되뇐다 중에서 - 


또, '모든 게 잘될 거야'라고 생각하라는 조언은 잊고 있던 내 삶의 개똥철학을 다시 살리게 해 주었다. 간절히 원하던 일들이 있다면 괴롭고 고통스럽더라도 참고 버티면 결국 이루게 되더라는 교훈들을 어느 샌가 잊고 살아왔다.


잘 풀리지 않는 이유는 도중에 무언가 장애물이 있어서가 아니에요. 단순히 도중에 그만둬버리기 때문에 그 일은 '잘 풀리지 않은 일'이 되는 겁니다. 끝까지 잘 버티고 계속한다면 시간은 좀더 걸릴지 몰라도 대부분 실현됩니다.

                                                - '모든 게 잘될 거야'라고 생각한다 중에서 -


각자가 처한 환경이, 인생이 다 다르기에 이 책을 보면서 느끼는 느낌은 다 다를 것이다. 하지만, 세 가지는 확실하다. 잠시나마 스스로 돌아볼 기회를 얻게 될 것이라는 점. 따뜻한 조언을 얻을 수 있으리라는 점. 어떤 삶을 살아왔건 바로 '지금' 이 순간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는 마음이 생기리라는 점.


지금 잘나가지 않는 것도 앞으로 잘나가기 위한 연습이라는 충고가 큰 여운을 남긴다.





d******4 2013.04.04.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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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잘나가는 여자 - 난 원래부터 잘 나갔다고 우기고 싶다
"지금부터, 잘나가는 여자 - 난 원래부터 잘 나갔다고 우기고 싶다" 내용보기
부제 - 산전수전 다 겪은 언니의 “지금부터 잘나가는 여자의 비밀”   저자 - 아리카와 마유미             이 책은 무수한 직업을 거쳤던 한 사람이 어떤 직업을 선택해야 할까 내지는 과연 이게 나에게 맞는 직업인가하고 고민하는 후배들을 위한 조언을 담고 있다. 저자는 지금까지 47개의 직업을 가졌었다고 한다. 그러다가 결국엔 자신이 제일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것
"지금부터, 잘나가는 여자 - 난 원래부터 잘 나갔다고 우기고 싶다" 내용보기

  부제 - 산전수전 다 겪은 언니의 “지금부터 잘나가는 여자의 비밀”

  저자 - 아리카와 마유미

 

 

 

 

 

  이 책은 무수한 직업을 거쳤던 한 사람이 어떤 직업을 선택해야 할까 내지는 과연 이게 나에게 맞는 직업인가하고 고민하는 후배들을 위한 조언을 담고 있다. 저자는 지금까지 47개의 직업을 가졌었다고 한다. 그러다가 결국엔 자신이 제일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것을 하고 있다고 한다. 그 과정을 겪으면서 많은 판단 착오와 실수가 있었을 것이고, 크고 작은 선택을 해야 할 때도 있었을 것이다.

 

 

  저자는 거기서 느끼고 배운 것들을 얘기하면서, 다른 사람들이 혹시 비슷한 상황에 처해있다면 이런 방법은 어떻겠냐고 부드럽게 말하고 있다. 강한 어조로 이때는 이렇게 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이런 일이 있었는데 이렇게 생각을 바꾸니까 이런 변화가 있었어라는 식이다.

 

 

  또한 저자가 말하고 싶은 것을 소제목으로 달고, 글 후반에 행운의 열쇠라는 이름하에 그것에 대한 단상을 곁들였다. 자신의 마음에 드는 구절을 휴대전화 화면이나 트위터나 카카오톡 같은 온라인에 적어둘 수도 있었다. 그러면 언제나 잊지 않고 자신을 격려하고 되새길 수 있을 것이다.

 

 

  책은 편하게 읽을 수 있었고, 마지막 마무리 문장을 통해 여운도 남기고 있다. 한 자리에 정체되어 있기보다는 끝없는 변화를 추구하는 삶이 불안해보이기도 하지만, 그 과정에서 배우는 것도 느끼는 것도 많기에 달리 생각하면 기회라는 발상의 전환을 주었다.

 

 

  물론 일본과 한국의 경제 상황이 다르니 저자와 같은 상황이 가능할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잠시 해보았다. 하지만 그런 거 다 따진다는 것 자체가 핑계일 수도 있다. 비겁한 변명도 되고. 거를 것은 거르고, 필요한 것만 배우면 되는 것이다.

 

 

  오늘도 생각한다. 난 무한한 가능성이 있고, 지금은 그것을 위한 준비 중이라고.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돼'라고 생각할 때마다 행동은 제한되어버립니다. 우리가 마음대로 만든   '정해져 있는 것들'이 늘어갈 때마다 그것들은 우리의 굴레가 되어버립니다. -p.203

 

  확실하지 않은 일은 환영하세요. 무리하게 선을 긋고 스스로를 자신이 만든 틀에 밀어 넣어서는 안 돼요. -p.189

 

  결과를 바라지 않고 베푸는 호의는 감동을 줍니다.

  사람은 마음이 움직여야 상대방을 위해서 움직이게 됩니다. -p.165

 

  운이 좋아서 좋은 선택을 하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좋은 선택을 하면 운도 따라옵니다. -p.105

 

 



v********0 2013.04.11. 신고 공감 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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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잘나가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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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텔레비전 프로 ‘직장의 신’을 보면서 주인공 김혜수(미스김)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 역시나 멋진 여자라는 점이 들고 만능이라는 생각이 든다. 저런 부하직원이라면 어느 회사든지 대 환영일 것 같다. 정직원과 계약직원이라는 점에서 사람이 참 비참해 지게 만든다. 계약직원들을 똥으로 생각한다니 말이다. 누가 똥이고? 된장일까? 요즘 여러 회사에서 계약직원을 뽑
"지금부터, 잘나가는 여자" 내용보기

 

요즘 텔레비전 프로 직장의 신을 보면서 주인공 김혜수(미스김)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 역시나 멋진 여자라는 점이 들고 만능이라는 생각이 든다. 저런 부하직원이라면 어느 회사든지 대 환영일 것 같다. 정직원과 계약직원이라는 점에서 사람이 참 비참해 지게 만든다. 계약직원들을 똥으로 생각한다니 말이다. 누가 똥이고? 된장일까? 요즘 여러 회사에서 계약직원을 뽑고 마음대로 자르는 것을 보면서 참 무서운 세상이구나! 생각했고 사실 정직원도 남아나기 힘든 세상이 된 것 같다. 무엇이 진리요 우선인지 모르지만 미스김은 계약직만 다닌다. 3개월 일하고 과연 미스김은 무엇을 할지? 그녀의 다른 면이 궁금하기도 하고 무척이나 자유로운 영혼이라는 생각도 들고 아마 그녀의 내면에 무슨 사건이 있을 거라는 생각도 하게 된다. 과연 우리가 살면서 직장이라는 것 그것은 어디가 좋을까?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게 좋을까? 하기 실어도 명예가 좋을까이렇게 멋지게 잘 나가는 계약직 여성들이 많기를 바라는 마음도 있고 말이다.

 

 

이 책 지금부터, 잘나가는 여자 는 저자인 아리카와 마유미가 거쳐 간 직업만 47개였고 안 나가는 여자였답니다. 그런데 그녀가 47개의 직업을 거치면서 겪게 고 깨닫게 되고 뉘우치게 되는 나가는 여자에 대한 이야기를 말해주고 있답니다. 직업 중에 슈퍼마켓 계산원, 당구장 직운, 유니클로 점장, 기모노 강사, 신문사 편집자, 카피라이터, 엔카가수 매니저,,,여러가지 직업을 거쳐 가면서 잘나가기 위한 여자들의 생각이나 마음을 적은 그런 책입니다. 잘나가는 여자 25가지의 비밀스러운 이야기지만 아마 많은 사람들이 겪은 이야기 일지도 아니면 생소한 이야기 일수도 있어요. 특히 그 겪음에서 깨달아 그것을 추려 낸다는 자체만으로 많은 경험에서 나오게 되는 이야기 일 겁니다. 그래서 더욱 공감이 가고 앞으로 이런 일이 닥친다면 이렇게 대처하지 말고 나도 잘나가는 여자가 될 거야! 하고 마음을 다 잡아 봅니다.

 

너 지금 잘나가고 있어 

일하는 건 즐거워 

성실하게 잘하고 있어 

주위에서 좋은 사람들뿐이지 

왠지 위에 질문에 아니 못나가, 그냥 그래, 잘하고 있어, 좋은 사람들 많아. 확실히 모든 것에 이라는 답을 주기가 어렵네요.

 

이 책을 읽다보면 아마 25가지의 이야기로 별거 아닌, 요령을 저자가 가르쳐 준답니다. 저자가 별거 아닌 요령이라고 하지만 읽으면서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HAPPY - 쉽게 불행해지지 않는다.

잘나가는 여자는 쉽게 불행해지지 않습니다. 불행한 자신’, ‘비참하고 불행한 나는 절대 싫어요. 인정하지 않습니다. 행복한 나로 있고 싶다고 마음속 깊은 곳에서 생각하고 있다면 필연적으로 행복해집니다. P45

불행하다고 너무 자신을 불행속에 넣지는 마세요. 그런다고 불행해 지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이왕사는 것 나는 행복해 하면서 자기 최면을 걸어보세요. 정말 행복한 일이 저에게 다가올지도 모르잖아요. 잘나가는 여자는 불행해도 나는 행복해 이리 최면을 걸고 살아 갈 겁니다. 그러면 아무리 불행한 사람도 행복하다는 최면에 행복할 겁니다. 걱정만 한다고 세상이 살아지는 것은 아니잖아요.

살아가다 보면 많은 일이 있습니다.

실패하는 일이 있습니다. 어쩔 수 없는 일도 있습니다.

만약 좋지 않은 일이 일어난다고 하더라도 이게 끝은 아니니까. , 이제 어떻게 할까?’ 라고 , 새로운 역전극의 시나리오를 쓰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P49

이 책의 장점은 하나의 이야기를 가지고 그것에 맞는 내용을 이야기 해주고 그 이야기 속의 핵심을 행운의 열쇠로 말해줍니다. 그렇기에 저에게 큰 행운이 찾아오는 것 같답니다.

 

Praise - 상대방의 사소한 부분까지 칭찬해준다.

잘나가는 여자는 칭찬도 잘합니다.

시시한 부분이라도 좋아요.

아무도 칭찬하지 않을 것 같은 부분도 좋아요.

당사자가 눈치채지 못한 부분이라도 좋죠.

일단 뭐든지 칭찬합니다. P68

역시 칭찬은 모든이에게 잘나가게 만드나 봅니다. 아이들에게 잘나가는 아이들을 만들기 위해 칭찬해보렵니다. 그리고 남편, 이웃, 저를 아를 분들에게도 칭찬을 해보렵니다. 좀 잘나가는 여자가 될 것 같은데요.

Good Timing- ‘딱이다라고 되뇐다.

잘나가는 여자는 딱이다라고 말합니다. 이게 반복되면 멋진 우연이 늘어나고, 우연의 일치를 눈치채기도 쉬워집니다. P137

나에게 딱이다. 정말 어울려 이런 것도 있구나! 감동 하듯이 무슨일을 하더라도 자기에게 딱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아가길 바랍니다. 사실 저는 모든 일을 하면서 많은 불만을 가지고 살은 것 같아요. 앞으로 무슨 일을 하더라도 나에게 딱이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하려고요. 그러면 정말 잘나가는 여자가 될 것 같아요. 이 책을 읽으면서 저는 벌써 잘나가는 여자에 들어선 건 아닌지?

인생은 우연의 연속이에요. 우연은 한편으론 한 사람의 자질과 바람에 맞춰서 일어나는 필연이기도 합니다. 그 필연을 일어나게 하는 것은 결국 당신 하기 나름이에요. p141

 

책을 읽으면서 25가지의 이야기에 많은 줄을 그어가면서 읽은 것 같아요. 그렇기에 잘나가는 여자의 준비를 조금은 한 것 같아요. 물론 대단한 부자, 아주 예쁜 여자, 학벌이 높은 여자..여러 여자가 있겠지만 잘나간다는 기준은 남이 정해주는 것도 있지만, 내 안에서 우러나오는 그런 잘나가는 여자가 되면 좋을 것 같아요. 돈이 없고, 못 생기고, 학벌이 낮으면 어때요? 이 책을 읽는 당신 정말 잘나가는 여자입니다. 『지금부터, 우리 잘나가는 여자 』가 되자고요.

 

, 인생의 여행은 바로 지금부터예요.

가슴을 펴고 웃는 얼굴로, 천천히 당신만의 여행을 즐길 수 있기를. (프롤로그에서)

 



k*****7 2013.04.08. 신고 공감 2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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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잘 나가는 여자 - 그래, 딱이다!
"지금부터, 잘 나가는 여자 - 그래, 딱이다!" 내용보기
거쳐간 직업만 47개, 나는 '안나가는 여자'였습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있다. '서른에서 멈추는 여자 서른부터 성장하는 여자'라는 에세이를 쓴 아리카와 마유미가 자신을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녀의 작품을 처음 만나서 그녀가 어떤 사람인지 잘 모르겠지만, 47개의 직업을 가졌다니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책을 읽으면서 그녀가 어떻게 이렇게 많은 직업을 가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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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쳐간 직업만 47개, 나는 '안나가는 여자'였습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있다. '서른에서 멈추는 여자 서른부터 성장하는 여자'라는 에세이를 쓴 아리카와 마유미가 자신을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녀의 작품을 처음 만나서 그녀가 어떤 사람인지 잘 모르겠지만, 47개의 직업을 가졌다니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책을 읽으면서 그녀가 어떻게 이렇게 많은 직업을 가질 수 있었는지는 알게되었지만 그래도 놀랍다.  이직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5년동안 다녔던 직장을 접고 다른 곳으로 취업을 했다.  일이 힘든것이 아니라,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이 일보다 지치게 만드는 경우가 더 많았다.  직장을 한번 이직하는 것도 이럴진데, 47번... 어떻게라는 말이 나옴과 동시에 아리카와 마유미가 궁금해 졌다.

 

 

 그녀가 이렇게 많은 직업을 가질 수 있었던 것은 파견 회사에 등록을 해 두었기 때문이었다.  파견회사에서 소개받은 일이 운송회사 분류작업, 전화 상담사, 슈퍼마켓 계산원, 당구장 직원, 마네킹 관리, 판매업, 컵퓨터 입력 작업등이 있었단다.  거기에 어린시절엔 술집에서도 일을 했고, 유니클로 점장일도 하다가 기모노 자격증을 따서 기모노 강사도 했단다.  웨딩 코디네이터를 할떄는 눈동냥으로 익힌 사진이 주업이 되기도 했다고 하니, 배우는 일의 습득 속도가 굉장히 빠른 사람이다.  그뿐이 아니다. 전혀 상관 관계가 없어 보이는 신문사 편집자와 엔카 가수 매니저까지 했단다.  그리고 서른여덟에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단다.  정말 산전수전 다 겪은 언니가 들려주는 이야기가 이 책속에 들어있다.

 

 Prologue와  Epilogue 사이에 25가지의 이야기가 들어있다.  Can 무리하지 않고 좋은 결과를 낸다 / Happy 쉽게 불행해지지 않는다 / Sorry 자신이 잘못하지 않은 일에도 먼저 사과한다 / Success 실패를 습관으로 만들지 않는다 / Praise 상대방의 사소한 부분까지 칭찬해준다 / Selling Point 어디서든 통하는 나만의 매력이 있다 / Believe 스스로를 ‘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믿는다 / Miracle 기적을 믿는다 / Inspiration 메뉴는 시간을 들이지 않고 고른다 / Jump 상대방의 기대를 1% 뛰어넘는다 / Lie 거짓말을 인정한다 / Difference 나와 다른 점을 좋아한다 / Good Timing ‘딱이다’라고 되뇐다 / Money 돈 버는 여자가 된다 / Act 따라 하면서 배운다 / Waiting 먼저 부탁하지 않는다 / Well 사소한 일이라도 제대로 한다 / Hole 함정이 있으리란 걸 예상한다 / Unclear 회색분자가 된다 / Needs 수요는 내가 만든다 / Free 뭐든 정해놓지 않는다 / Kindness 보답할 줄 안다 / Standard 자기 자신만의 기준이 있다 / Continue ‘모든 게 잘 될 거야!’라고 생각한다 / Choice 스스로 선택한다

 

 그녀는 25가지의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잘나가려면 방법이 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정말 별거 아닌거라고 말이다.  물론 너무나 많은 자기계발서를 통해서 그녀가 한 이야기를 들어왔었다.  'Good Timing'의 경우만 보더라도 시크릿의 자기 암시와 많이 닮아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문제가 되는 것은 뭐가 있겠는가?  모든 자기계발서들은 비슷하다.  그럼에도 어떤 이야기들은 내게 딱 들어맞아서 마음을 움직이고 어떤 이야기들은 그냥 사장되고 만다.  이글은 아리카와의 에세이다.  에세이기에 결코 거창하지는 않지만,  바로 내일 아침부터 실천할 수 있을것만 같은 생각을 들게 만들고 있다. 상대방의 사소한 부분까지 칭찬해주고, 먼저사과하고, 나와 다른 점을 좋아하는 것이 어려운 일은 아니니까 말이다.

 

 거짓말을 인정한다라는 챕터에 이런 말이 나온다. 거짓말하는 방법에도 나름의 방식이 있는데, '자기 자신을 위한' 거짓말은 결과적으로는 잘 풀리지 않지만, '상대방을 위해서 하는'거짓말은 무죄가 된단다. 중요한 것은 '상대방을 위해서', 혹은 '상대방과 나의 관계를 위해서'가 우선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너무 자잘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아하~"하고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이야기들이 많다. '딱이다'라고 외치는 것을 습관처럼 하는것을 이야기하면서 인생은 우연의 연속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우연은 한편으론 한 사람의 자질과 바람에 맞춰서 일어나는 필요이기도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필연을 일어난게 하는 것은 결국 나 하기 나름이라는 것이다. '딱이야'를 외치면서 '하고 싶어', '하자'라는 마음을 갖고 있으면 현실이 서포트 해줘야할 타이밍에 '딱'인 일이 슬쩍 나타난다는 것이다. 얼마나 멋진가?    

 

 저자는 간단하고 사소한 것들을 이야기하고 있다.  결코 거창한 것은 아니지만, 저자는 말한다. '지금 잘나가지 않는 것은 앞으로 잘나가기 위한 연습. 그러니 괜찮아요. 걱정할 것 없어요. 지금 일이 잘 풀리지 않아도 괜찮아요, 중요한 건 그 과정에서 누구를 만나 무엇을 배우느냐예요'라고 말이다.  서른 여덟에 베스트 셀러 작가가 된 아리카와 마유미.  왠지 그녀의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내가 아직 해야할 일이 많이 남았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오늘도 씩 웃으면서 '딱이다'를 외쳐봐야 겠다.  내게 현실이 서포트 해줄 '타이밍'이 슬쩍 나타날지도 모르니까 말이다.



d****2 2013.04.04.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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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잘 나가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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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되고 해가 바뀌고 나이가 들면서 인생에 대한 생각들이 깊어진다. 올 봄 다시 맞이하는 목련꽃, 벚꽃들이 만개하는 것을 보면서 인생의 기쁨과 슬픔을 동시에 느낀다. 나이 마흔넘어가면서 성장한다는 것,잘 나간다는 것은 육아와 다른 것이란 생각을 했는 데 작년부터 인생에 대한 관점을 바꾸는 일이 생기면서 열심히 살려고 몸으로 정신으로 노력하고 있는 중이다. 그래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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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되고 해가 바뀌고 나이가 들면서 인생에 대한 생각들이 깊어진다.

올 봄 다시 맞이하는 목련꽃, 벚꽃들이 만개하는 것을 보면서 인생의 기쁨과 슬픔을 동시에 느낀다.

나이 마흔넘어가면서 성장한다는 것,잘 나간다는 것은 육아와 다른 것이란 생각을 했는 데

작년부터 인생에 대한 관점을 바꾸는 일이 생기면서 열심히 살려고 몸으로 정신으로 노력하고 있는 중이다.

그래서일까 이지북에서 나온 지금부터,잘 나가는 여자를  읽으면서 얼굴엔 계속 미소가 지어졌다..

'ㅋㅋ 그래 나도 잘나가는 여자야' 그 잘나간다는 기준이야 사람 각자의기준에 따라 다르지만

다른 이들의 기준에서 잘 나가는 것이 아닌 나만의 기준에서 생각하게하는 잘 나간다는 것. 성장한다는 것은

기분 상쾌해지는 일이다.

 

저자인 아리카와 마유미의 얼굴인듯한 후레시한 느낌을 주는 표지의 여자 얼굴에서 잘나가는 이의 자신감,유쾌함을 느끼며

오우~~ 거친 직업47개,그리고 나이도 제법 될텐데 피부,주름등에 대한 부러움도 가지고 책을 펼쳤다.

저자의 얼굴은 아닌것이 바로 뒷표지에서 판명되었지만 책을 읽으면서 많은 부분에서 공감하면서

실제 도움이 되는 조언들이 뜸뿍 들어있어서 좋았다. 읽으면서 가볍고 기분이 좋아지는 책.

바로 아는 친한 후배에게 권해야지 하는 마음이 절로 들었다.

인생선배의 입장에서 지금 그리고 앞으로도 인생을 살아갈 후배들에게 들려주는 행운으로 들어가는 열쇠같은 조언들.

인생의 각각의 다른 것들이 하나 하나 모여서 지금의 나를 만들어가는 것임을 ..그리고 인생이란 좋은 일 투성이임을

세계 각지를 여행하면서 찍은 사진들로 눈또한 힐링시키면서 47개의 직업을 거치면서 겪은 경험에서 우러나온 것들이

가볍게 차 한잔 마시면서 듣게되는 이웃 언니의 말처럼 따뜻하다. 일에 대해 공감하게 되는 말들이 있었다.

내가 할수 있는 것과 나를 원하는 곳이 있다면 일은 성립되고, 일에 관해서는  좋아하는 일을 하든지,하는 일을 좋아하게 되든지.

중요한것은 마음으로 부터 '하고 싶은 일을 한다'

요즘들어 하는 일에 대한 행복함을 느끼고 있어서인지 정말 공감하게 되는 말이었다.

사소한 일이라도 제대로 하는 것.그리고 인생의  그 어떤 시점도 시작이란것 그래서  늘 중요한 것은 초심을 잃지 않는 것.

 

자기 계발서의 딱딱함과 교훈적인 분위기가 아닌 경험한자에게서 느낄수 있는 현실적인 조언들과 따뜻한 커피한 잔 같은 글들의 위로와 방향제시가

요즘  살아가고 나에게 딱인 적절한 책. 새로운 일들에 대해 약간의 매너리즘에 빠질즈음에 만난

이책으로 인해 나는  초심으로 돌아가 또 다른 꿈을 꾼다.그리고 그 꿈에 대한 내 생각은 할 수 있다이다.

나에게도 아마 잘나가는 여자같은 책을 쓰는 날이 올 것같은 기분좋은 상상도 해보게 된다.

 

f******n 2013.04.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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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다 더 나은 나를 만들어 주는 진심어린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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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잘나가는 여자야~~라는 말을 자신 있게 할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자기 스스로 자신에 대한 자신감과 만족감이 없다면 쉽게 할 수 있는 말이 아닐 텐데요, 여기 자기스스로를 잘 나가는 여자라고 말하는 이가 있네요.   아리카와 마유미씨는 처음에는 잘 나가는 여자가 아니였다지요. 슈퍼마켓 계산원에서부터 유니클로 점장, 기모노 강사, 카피라이터, 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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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잘나가는 여자야~~라는 말을 자신 있게 할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자기 스스로 자신에 대한 자신감과 만족감이 없다면

쉽게 할 수 있는 말이 아닐 텐데요,

여기 자기스스로를 잘 나가는 여자라고 말하는 이가 있네요.

 

아리카와 마유미씨는 처음에는 잘 나가는 여자가 아니였다지요.

슈퍼마켓 계산원에서부터 유니클로 점장, 기모노 강사, 카피라이터, 신문사 편집자 등

무려 47가지의 직업을 거쳐

지금은 에세이스트, 사진작가, 다큐멘터리 감독으로 활용을 하고 있다고 하네요.

 

다양한 경험을 통해 그녀가 얻은 잘나가는 여자가 되기 위한

비법 25가지가 이 책에 담겨 있어요.

그녀가 해 주고 싶은 비법을 자신의 경험담을 통해 설명해 주고

그녀가 여행을 하면서 찍은 사진들이 여유롭게 여백을 채우고 있답니다.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상대방의 사소한 부분까지 칭찬해 준다.

자신이 잘못하지 않은 일에도 먼저 사과한다.

어디서든 통하는 나만의 매력이 있다.

스스로 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믿는다.

상대방의 기대를 1% 뛰어 넘는다

나와 다른 점을 좋아한다.

사소한 일이라도 제대로 한다. 등이었는데요,

다른 것들도 충분히 공감이 가기는 했지만

이 7가지가 그렇지 못한 저이기에 더 많은 공감을 하겠더라고요.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전업주부로서

사실 새로운 무엇인가를 하기가 겁도 나지만

현재에 만족하면서 편하게 사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녀의 파란 만장하지만 자신 있는 삶을 보니... 뭔가 에너지를 얻는 듯 한 느낌도 들도

저 자신을 뒤돌아보게 하는 것 같아요.

 

그녀는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이 할 수 있다는 것을 믿는 다는 느낌...

책을 읽는 내내 그런 느낌을 받았는데요, 이것은 하루 아침에 만들어 진 것이 아닌

그녀가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만이 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해결책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느껴서아 아닐까 싶더라고요.

 

지금보다 더 나은 나 스스로를 만들고 싶은 여성들에게

그녀의 질책 섞인 충고가 아닌 친구 같은 조언은

많은 여성들에게 깊은 깨달음과 위로가 될 것 같네요.

 

h******2 2013.04.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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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잘나가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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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잘나가는 여자 아리카와 마유미 지음 / 신지원 옮김 이지북 펴냄 이제부터 잘나가는 여자? 책 제목을 보니..그 전까지는 아니라는 말인가....???하면서 책 앞에 펼쳐진 이야기들.. 그녀가 거쳐간 직업만 47개라고 합니다. 그 종류는 슈퍼마켓 계산원부터 당구장직원, 카피라이터, 가수매니저, 신문사 편집자.....그럼 그녀는 정말 똑똑했다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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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잘나가는 여자

아리카와 마유미 지음 / 신지원 옮김

이지북 펴냄

이제부터 잘나가는 여자?

책 제목을 보니..그 전까지는 아니라는 말인가....???
하면서 책 앞에 펼쳐진 이야기들..

그녀가 거쳐간 직업만 47개라고 합니다.

그 종류는 슈퍼마켓 계산원부터 당구장직원, 카피라이터, 가수매니저,

신문사 편집자.....그럼 그녀는 정말 똑똑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나 할수 없는 직업을 이렇게 당당히 해낼 정도면 똑똑하지 않고서는

가능하지 않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그렇게 똑똑한 그녀가 왜 이리 직장을 많이 옮겨 다녔을까요???

사람들과 뭔가 맞지 않았나? 아니면 직업이 본인의 적성과 맞지 않았나?

많은 생각이 오갈때..책을 읽기 시작했는데요

다른 소설 책과 달리 호흡이 짧아서 그런지

술~술 책이 읽혀졌답니다.

책을 읽는 내내 저도 고개를 끄덕 끄덕..

제가 만약 그녀 였다고 해도 똑같이 공감했을것입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절대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습니다.

또 그걸 쳐다볼 생각도 하지 않고 여유도 없습니다.

더욱 노력하고...그 모든걸 긍정적으로 바라보기 때문에

성공이라는 단어를 지닐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답니다.

긍정적인 마인드..

성공을 떠나서 그건 정말 인생에서 필요한 것입니다.

저자가 말해주는 25가지 제안중...

자신이 잘못하지 않은 일에도 먼저 사과한다..

스스로를 '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믿는다...

보답할 줄 안다..

'모든 게 잘 될거야'라고 생각한다...

스스로 선택한다..

전 이렇게 5가지가 제일 마음에 와 닿는데요...

우리 아이들을 키우면서도 이 점은 명심하고 지내야 겠습니다.

저도 다시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멋진 제 인생을 위해서요~~~~

.

YES마니아 : 로얄 y*****0 2013.04.01.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