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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약속하셨다.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마 5:6). 이 말은 당신이 만족하게 되리라는 뜻이다. 당신이 심한 갈증 때문에 물을 마셨다면 이제 좀 살 만하냐고 물어볼 필요도 없다. 하나님을 경험하는 것, 특히 더 큰 임재를 경험하는 것도 그와 같다. 당신이 이 책을 읽을 때 하나님을 직접 경험하는 일이 일어나기를 바란다. 그런 일이 일어나면 당신 자신이 가장 먼저 알아챌 것이고, 사람들에게 “제가 지금 하나님의 큰 임재를 경험하고 있는 건가요?” 하고 질문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만약 그렇게 질문한다면 아직 그분을 직접 경험한 것이 아니니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