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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MOON과 이미지에폭이 개발. 프로듀서는 훗날 타입문 BB 스튜디오의 대표가 되는 이미지에픽 소속의 개발자 니노 카즈야. 시나리오는 코미네 아츠시(小峰?司)가 맡을 뻔했다가[1] 나스 키노코. 캐릭터 디자인은 와다 아루코. 타케우치 타카시는 서번트 디자인 및 캐릭터 감수를 맡았다. 주제가는 "난세 에로이카(亂世エロイカ)"로, 《로젠메이든》 애니메이션의 오프닝으로 유명한 ALI PROJECT가 맡았다. 원작에 비해 꽤나 엇나간 줄거리가 뭇 달빠들과 오덕들의 관심을 받으며, 특히 한정판인 Figma 세이버 엑스트라에 낚인 뭇 오덕들은 열심히 지갑을 털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