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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흑양」이라고 하네요. 이번에 1권. 처음 읽어보는 - 1권이니까 - 건데 재미있네요.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반전이 있는데. 이런 미스터리한 반전이 있는 작품은 정말로 오랜만인 것 같아요. 내용은 잘 모르겠지만 사람을 해치는 내용인 것 같고. 그렇지만 나쁜 사람만 골라서 해치는 것 같아서 괜찮은 것 같아요. 권선징악이라고 해야 하나? 내용상 코믹적인 그림이나 내용은 그렇게 많지는 않은데요. 그래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나오는 주인공도 멋진 것 같고요. 특히, 눈동자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보통 사람의 눈동자 같지가 않네요. 정말 무서운 눈동자였습니다. 이 사람 연기자라고 하네요. 그렇더라도 어떻게 얼굴을 그렇게 쉽게 바꿀 수 있을까? 궁금하네요. 이 주인공 사람 맞나? 혹시 진짜 사신(저승사자) 아닌가? 나중에 알게 되겠지. 정말 궁금하네요. 이 사람이 말한 대사 중에도 자신이 사람이 아니라는 그런 뉘앙스를 나타내기도 했는데. 정말 연구대상감이다. 이 작품의 주인공. 이 사람 나쁜 남자였구나. 네 명의 여자를 하늘나라로 보내다니. 그리고 보험금을 타 먹다니. 대단한 녀석이다. 그런데 보험회사에서 어떻게 모를 수 있지. 한두 번도 아니고 여러 번 그런 일이 생겼다는데. 그렇게 해서 탄 보험금이 무려…. 11억 2400만 엔. 대단히 많은 돈이다. 일본 돈은 잘 모르지만. 첫 번째 이야기는 이렇게 끝. 두 번째 이야기는 배우들 이야기인데. 여기서도 또 사건 속에 숨겨진 이야기가 있는 듯 보인다. 진짜 재미있네. 두 배우가 있었다. 두 배우 중에 한 명에게만 스포트라이트가 비쳐진다. 그러던 중, 한 명의 배우가 하늘나라로 갔다. 남은 배우에게 스포트라이트가 옮겨진다. 그런데, 그 사건에는 숨겨진 비밀이 있다. 참 재미있는 이야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여동생이 본 죽은 오빠는 누굴까? 지금 짐작 가는 사람이 있기는 한데. 아마도 그의 손에 의해서 그 배우도 하늘나라로 가겠지. 속죄를 하러. 어떻게 보면 이 작품은 권선징악의 구도가 확실하게 보인다. 2권도 읽어볼 가치가 있지 않을까. 읽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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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돈낭비했다. 별 하나도 아까운 만화. 그림체도 느끼느끼 기름기 니글거리고 남성향 판타지가 아주 낭낭하다. 주인공은 천의 얼굴을 가진 암살자이자 표면적인 얼굴은 탑클래스 배우. 아니 여기까지야 좋다. 근데 남자인데 다른 기계적인 작업 없이 여자로 보인다고? 얼굴도 몸매도? 여자처럼 예쁜 얼굴은 있다. 화장, 조명, 각도, 보정 등등. 근데 골격은 어떻게 할 건데?? 여자에 익숙한 호스트가 봐도 흠잡을 데 없는 여자. 여기서 아주 터져 죽는 줄. 이걸 산 과거의 날 막 때리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