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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남들과 다른 아이 그래서 특별한 아이 "나는오드리야"
"남들과 다른 아이 그래서 특별한 아이 "나는오드리야"" 내용보기
머리에 꽃을 단 녀자.. 아니 소녀. 오드리입니다. 이름도 참 이쁘고, 생김생김도 참 이쁘장해요. 하지만 이쁘기만 하지도 않아보이네요. 머리에 꽃 꽂은거 하며 알록달록 양말, 개구진 포즈, 쓰윽 웃는 명랑한 웃음. 아이들과 오드리라는 친구에 대해 책표지를 살펴보며 이야기를 나눴어요. 오드리는 어떤 친구일까? - 친구들은 오드리를 엉뚱하고 이상한 아이라고 생각했어요 -
"남들과 다른 아이 그래서 특별한 아이 "나는오드리야"" 내용보기
머리에 꽃을 단 녀자.. 아니 소녀. 오드리입니다.
이름도 참 이쁘고, 생김생김도 참 이쁘장해요. 하지만 이쁘기만 하지도 않아보이네요.
머리에 꽃 꽂은거 하며 알록달록 양말, 개구진 포즈, 쓰윽 웃는 명랑한 웃음.
아이들과 오드리라는 친구에 대해 책표지를 살펴보며 이야기를 나눴어요.
오드리는 어떤 친구일까?
- 친구들은 오드리를 엉뚱하고 이상한 아이라고 생각했어요 -
 
왜?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는 그림을 보면서 우리가 이야기를 만들어봐야해요.
단 두어 줄의 문장은 아이들이 책을 보면서 이야기를 상상하길 바라는 것 같아요.
 
 

 

 
다른 친구들은 무얼하고 있는지, 같은 상황에서 오드리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이야기 나눠보면서 조금은 특별한 오드리의 모습을 관찰합니다.
글밥이 적은 이유를 알 것 같아요.
그림을 자세히 보면서  상황을 이해하고 또 캐릭터들의 표정을 살피며
그들의 감정을 읽어내봅니다.
 
 
오늘 아이들과 나눈 이야기의 핵심은 오드리의 특별한 행동과 그녀의 성격 그리고
그녀를 바라보는 다른 친구들의 시선, 그리고 그 시선의 변화하는 모습을 나눠보는 거였어요.
 
긍정의 기운이 넘치는 오드리를 보며
우리 친구들도 언제 어디서나 당당하게 자신을 표현할 줄 알고 또 상황을 즐길 줄 알고
친구를 배려하는 마음을 지니게 되길 바래봅니다.
오드리는 학예회에서 주인공은 되지 못했지만, 병풍역할이지만 자신의 역에 충실했어요.
자칫 어린 친구들은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주인공이 아니면 그 자리에서 울어버리거나 올스톱하기도 하는데요,
 
우리 아이들도 혹시나 그럴까 라며 물어보니, 아니랍니다.
 
유치원에서 신데렐라 공연을 하기로 했는데
00가 신데렐라가 되고, 다른 두 친구는 생쥐 역할을 맡게 되면 어떤 느낌일까?
우리의 마음은 어떨까 물어보았어요.
 
신데렐라 역할만 좋아하는 친구들은 그 변신했을때 드레스가 너무 이뻐서 입어보고 싶어서 그런거지.
이쁘긴 이쁘니까. 하지만,
생쥐도 나중에 변신해서 신데렐라를 무도회에 데려다 주는 중요한 역할이라 좋아요........ 라며 기특함을 뽐내는 아이들입니다.
 
참 기특하죠?
 
 

자신이 남들과는 달리 조금 특별하다는 것도 알고,
또 다른 친구들을 도울 줄 알고, 어떤 순간에 어떠한 결정을 내리든 그것이 자기의 몫이며
자기자신의 결정에 확신이 있는 ... 참리더 같은 오드리입니다.
 
오드리는 자아존중감도 있고, 배려심, 이타심 게다가 결단력과 용기도 있어요!!!
이 녀석 참.....  인물입니다.
 
그런 오드리를 어떻게 좋아하지 않을 수 있겠어요?
이제 다른 친구들도 모두 그녀의 특별함을 함께 누리려나봅니다.
 
오늘도 책을 나누며
내가 우리 아이들을 너무 유치한 유치원생으로만 보고 있구나 하는 걸 느꼈어요.
녀석들의 마음자리는 태평양보다 더 넓고 넓다는걸 알았죠.
 
가끔 아이들의 바로 앞만 보는 것 같은 단순함과 순진함에 어른들은 놀라거나 혹은 기분 안좋거나 할 수 있어요.
하지만 아이의 단순함과 순진한 행동에는 '악의'라는게 없다는 것. 어른과 같지 않다는 사실을 어른들이 알아야할 것 같아요.
 
키즈엠 그림책 < 나는 오드리야 > 친구들과 즐겁게 나눴어요.
내 자신을 살펴 나를 잘 알고, 사랑하는 아이로 또 다른 친구를 배려할 줄 아는 속 깊은 아이로 자라나길 책을 통해 바래봅니다.

 
YES마니아 : 골드 d*****4 2014.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오드리야!_자기만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
"나는 오드리야!_자기만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 내용보기
[키즈엠/유아도서추천] 나는 오드리야!   키즈엠 피리부는 카멜레온 92   글.그림 데이브 와먼드 / 옮김 최용은       빨강 표지에 노랑글씨~!!!   딱! 시선을 사로잡는 표지 디자인으로 이야기도 궁금해 지는데요~     다소 엉뚱하고 이상한 아이로 비춰지는 오드리가 친구들과 적응해가며 자신만의 생각을 굽히지 않고 재미있게 펼쳐나가는 모습을 그려
"나는 오드리야!_자기만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 내용보기

 

[키즈엠/유아도서추천] 나는 오드리야!
 
키즈엠 피리부는 카멜레온 92
 
글.그림 데이브 와먼드 / 옮김 최용은
 
 
 
빨강 표지에 노랑글씨~!!!
 
딱! 시선을 사로잡는 표지 디자인으로 이야기도 궁금해 지는데요~
 
 
다소 엉뚱하고 이상한 아이로 비춰지는 오드리가
친구들과 적응해가며 자신만의 생각을 굽히지 않고 재미있게 펼쳐나가는 모습을
그려주고 있는 아주 유쾌한 도서랍니다~
 
 
 
그림의 오드리도 딱 봐도 넘 익살스럽고 유쾌해 보이죠?^^
 
 
그럼.. 유쾌한 오드리의 이야기 속으로 궈궈~~
 
 
 
 친구들은 오드리를 엉뚱하고 이상한 아이라고 생각을 했어요.
 
 
 
 
항상 반짝반짝 새로운 생각들이 떠오르는 오드리는
오늘도 친구들과 다른 생각, 다른 일상을 보내고 있네요..
 
 
하지만 오드리는 친구들의 반응에도 전혀 개의치 않고 자기만의 생각을 늘 표현하며 지내고 있는 듯 해요..
 
 
 
 
 

 
 
 친구들이 얌전히 서서 악기를 연주할때 오드리는 북을 치며 신 나게 춤을 추고요..
 
가끔 이해할 수 없는 행동도 하고, 오드리가 기르는 개도 다른 개들과는 달랐어요.
 
 
 
 
개가 고양이 울음 소리를 내고 항상 에너지가 넘치는 오드리를 보며
 
친구들은 그냥 이상한 아이라고만 생각을 하네요..
 
 
뭔가 특별해보이는 오드리는 혼자만의 세계가 뚜렷해 보여요~
 
 
 
 
 
 
 하지만 오드리의 독특한 생각을 모두가 좋아하는 아니지요..
 
그래서 오드리는 가끔 외로웠대요..
 
 
하지만 전혀 신경쓰지 않고 금방 떨쳐낼 수 있는 오드리..!!
 
오드리는 언제나 즐겁게 지내는 법을 잘 알고 있어요.
 
 
 
 
 정말 대비가 확연히 되는 그림으로 아이들에게 재미를 주네요..^^
 
비에 흠뻑 젖어 들어오는 아이들의 리얼한 표정과..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빗속을 즐기는 오드리의 행복한 표정이 너무나도 상반되게 잘 묘사되어 있어요~
 
 
 
 
 
 
 
그런데 결국 일이 터지고 마네요..
 
학예발표회가 열리는 날 친구들이 너무나도 긴장한 나머지
무대도 엉망으로 만들고 대사도 잊어버리구요..
 
 
하지만 우리의 오드리는 침착하게 이 상황을 바라보고 있어요..
 
 
 
 
 
학예회를 준비하는 과정부터 시작하기까지 오드리는 전혀 떨지 않고
 
그 상황을 정말 신이 나게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그렇기때문에 저리 무대 뒤에서 침착하게 상황들을 잘 살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에게도 저런 긍정의 힘과 자신감이 무럭무럭 자라나길 바라봅니다..
 

 
 
 

 
 
 선생님은 인정해 주지 않으셨던 오드리의 멋진 무대를 친구들은 이해해 주었어요..
 
 
 
달라진 친구들의 반응에 오드리도 싫지 않은 눈치입니다..ㅎ
 
아이들도 아는 것이지요..
 
결과보다 과정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요..
 
그리고 본인들도 그런 재미난 상상들을 많이 하고 싶고..
함께 어울리며 지내고 싶었다는 것을요..^^
 
 
 
 
 

 
 
 
 
 
 그 뒤로, 오드리는 엉뚱하지만 특별하고 재미있는 생각을 더 많이 했어요.
 
 
 
반짝반짝 생각들이 퐁퐁~ 솟는 오드리!!
 
 
혹시 눈치채셨는지 모르지만 이 책의 그림들이
오드리가 재미난 생각들을 하는 장면은 무척 화려하고 이쁘단 것을 알 수 있어요..
 
 
그 밖의 그림들은 모두 어둡거나 칙칙한 색감으로 표현되어 있어서
그런 대비를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했습니다..^^
 
 
 
 
 
 

 
 
 그리고 꼭 해내고야 말았지요.
 
"짠!"
 
 
  
 
드디어 오드리만의 상상나무가 완성이 되었어요..!!
 
우스꽝스러워 보일 수도 있는 생각들을 정말 멋지게 이루어낸 오드리를 보며 무척 즐거웠어요..
 
 
오드리의 통통튀는 귀한 생각들이 모여서 귀한 열매로 맺혔으니
오드리 자신도 넘 뿌듯할 것 같고.. 그 과정을 함께 지켜본 우리도 함께 기뻐해 줄 수 있는 듯 해요^^
 
 
 
바로..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니까요..!!
 
 
 
 
 

  
책을 읽고나서는 이렇게 나만의 상상나무도 만들어보고 넘 즐거운 시간이 되었어요~!!
 
 
 
 
<나는 오드리야!>
 
오드리처럼 남다른 생각을 당당하게 표현하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지요..
 
어른들조차도 남들과 다른 생각을 행동으로 표현하는 일에 힘들어하는 데
오드리처럼 자신있게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데는 많은 용기가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되는 책이에요..
 
 
또 오드리는 자기를 알아주지 않고 외로울 때가 많지만
결코 기죽지 않고 자신만의 생각을 표현하는 일을 멈추지 않지요..!!
 
그러면서 친구들의 어려움 또한 망설임없이 나서서 도와주는 아주 마음 따뜻한 친구랍니다~
 
 
 
<나는 오드리야!>
 
나와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조금은 다르고 별난 친구라도 오드리처럼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모든 사람들을 존중하는 멋진 어른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밑거름이되어 주는 동화라고 생각이 되어지네요..^^
 
 
 
 
 
 
 
 


YES마니아 : 골드 b******7 2014.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드리처럼~ 나만의 발명품 그리기!!
"오드리처럼~ 나만의 발명품 그리기!!" 내용보기
표정부터 개구쟁이처럼 보이는 한 소녀. 오드리라는 아이의 이야기를 읽어볼까요?   키즈엠/유아도서/그림책/동화책         완두콩을 산처럼 쌓는 아이, 비누거품으로 저글링하는 아이. 친구들은 오드리를 엉뚱하고 이상한 아이라고 생각했어요.  오드리의 독특한 생각을 모두가 좋아하는 것은 아니었지요.    "오드리는 잘하는 게 많다~" 아이는 독특하다기보다 잘
"오드리처럼~ 나만의 발명품 그리기!!" 내용보기

 

표정부터 개구쟁이처럼 보이는 한 소녀.

오드리라는 아이의 이야기를 읽어볼까요?

 

키즈엠/유아도서/그림책/동화책

 

 

 

 

완두콩을 산처럼 쌓는 아이,

비누거품으로 저글링하는 아이.

친구들은 오드리를 엉뚱하고 이상한 아이라고 생각했어요.

 오드리의 독특한 생각을

모두가 좋아하는 것은 아니었지요.

  

"오드리는 잘하는 게 많다~"

아이는 독특하다기보다 잘한다고 생각하네요.

 

오드리는 가끔 외로웠어요.

 

 

"근데 오드리는 그 방법을 알고 있대. 여기 봐봐"

먼저 읽어봤다면서 엄마한테 알려주네요.

 

하지만 오드리는 외로움을 금방 떨쳐 냈어요.

오드리는 언제나 즐겁게 지내는 법을

잘 알고 있었지요.

 

 

연극을 한다는 말씀에 오드리는 주인공이 될

생각을 하며 들떴지만, 주인공은 아니었어요.

 

그러나 오드리는 실망했다가도

최고로 멋지고 특별한 나무가 되기로 했어요.

 

(모두가 주인공이 되길 바라지만, 그건 어려운 일이죠.

오드리처럼 주인공이 아니어도 최선을 다하고,

적극적으로 임한다면 최고로 멋진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교훈도 담겨 있네요^^)

 

 

 

 

공연하는 날, 친구들은 긴장해서

대사를 까먹고 떨고 힘들어했어요.

 

 

 오드리는 나무 옷을 벗고, 무대 위를 빙글빙글

돌면서 친구들에게 도움을 주었답니다.

  

 선생님은 연습한대로가 아니라며 나무라셨지만,

친구들은 오드리의 행동이 고맙고, 멋졌어요.

 

그 뒤로 오드리는 엉뚱하지만 특별하고

재미있는 생각을 더 많이 했답니다.

 

그리고 꼭 해내고야 말았지요~!!!!





  

독특하고 엉뚱한 오드리의 생각처럼

신기하고 특별한 발명품을 설계해보기로 했어요.

 

'음악도 나온다'라고 적으려다가

'으악도 나온다'라고 적은 아들, 깔깔깔!!

으~~~~악~~~~!!!

 

 

 

:: 귀마개 전화기 :: 하트모양이 양쪽에 있고,

로봇처럼 팔다리가 있는 전화기 인데,

메시지도 받을 수 있고, 펜도 꽂을 수 있대요.

추울 때는 귀마개로도 쓰고, 음악도 들을 수 있고,

윗부분은 핸드폰으로도 쓸 수 있는.....발명품.

 

세계발명대회 최우수상 수상 예약입니다욧.ㅋㅋ

 

 

YES마니아 : 골드 z*******u 2014.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오드리야
"나는 오드리야" 내용보기
4차원적인 오드리가 너무 귀엽게 느껴지더라구요 특별함!! 특별한 생각~ 남들과 다른 생각을 가지고 밝게 살아가는 오드리의 장점을 울 공쥬도 닮았으면 좋겠어요~~         블로그 리뷰 http://blog.naver.com/hapee77/60210569175
"나는 오드리야" 내용보기

 

 

4차원적인 오드리가 너무 귀엽게 느껴지더라구요

특별함!!

특별한 생각~

남들과 다른 생각을 가지고 밝게 살아가는 오드리의

장점을 울 공쥬도 닮았으면 좋겠어요~~

 

 

 

 

블로그 리뷰

http://blog.naver.com/hapee77/60210569175

h*****7 2014.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오드리야! - 용기 있고, 마음 착한 오드리라는 친구가 생겼어요. 신나게 물감놀이하기
"나는 오드리야! - 용기 있고, 마음 착한 오드리라는 친구가 생겼어요. 신나게 물감놀이하기" 내용보기
[유아책 추천/키즈엠] 나는 오드리야! 용기 있고, 마음 착한 오드리라는 친구가 생겼어요. 신나게 물감놀이하기         나는 오드리야! 책 제목부터 당당함과 유쾌함이 느껴지는데요. 역시나 책을 열어보니 재밌고 공감이 가는 이야기더라구요. 우리 아이들이 오드리처럼 용기있고 마음 착한 아이로 자라났으면 하는 바램은 어느 부모든 다 똑같은것 같아요. 저
"나는 오드리야! - 용기 있고, 마음 착한 오드리라는 친구가 생겼어요. 신나게 물감놀이하기" 내용보기

 

 

[유아책 추천/키즈엠] 나는 오드리야!

용기 있고, 마음 착한 오드리라는 친구가 생겼어요. 신나게 물감놀이하기

 

 

 
 
나는 오드리야! 책 제목부터 당당함과 유쾌함이 느껴지는데요.
역시나 책을 열어보니 재밌고 공감이 가는 이야기더라구요.
우리 아이들이 오드리처럼 용기있고 마음 착한 아이로 자라났으면 하는 바램은
어느 부모든 다 똑같은것 같아요. 저 역시도 그런 부모 중의 한명이구요.
남들과 다르다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는것을
그리고 용기내어 다른 친구들과 어울리는 오드리의 모습이 그저 사랑스럽고 대견스럽답니다.
오드리처럼 당당하게 그리고 창의적인 아이로 자라날수 있도록~아자! 아자!
  
 
 


  
색깔이 참 선명하고 경쾌한 느낌의 드는 키즈엠 그림책이예요.
오드리의 생기발랄한 모습을 잘 표현해주고 있기도 하구 말이죠~
요책 볼때 아이들한테 오드리는 포도도 정말 많이 먹는다고 이야기해주었더니...
울 꼬맹이 그건 잘도 기억하더라구요.ㅎㅎ
그러면서 "오드리, 포도 몇개 먹어??" "많이 먹지" 이런답니다..ㅎㅎ
놀이하는 모습도 친구들과 다른 면을 가진 엉뚱함이 느껴지는 오드리의 모습이예요.
 
 


  
생각과 놀이에 있어 특별함을 가진 오드리는 가끔 외로울때가 있어요...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모습이 안쓰럽네요^^;;
정말 우리 아이가 요렇게 친구들과 다르게 행동하여 어울리지 못한다면 속상할것 같은데요...
하지만 우리의 오드리라면 그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오드리는 친구들과 함께 연극을 하게 되었는데요.
주인공이 아니라 조금 실망도 했지만...최고로 멋지고 특별한 나무가 되기로 결심했지요..
하지만 선생님은 오드리와 생각이 달랐어요^^;;
어쩔수없이 오드리는 선생님의 생각대로 평범한 나무 의상을 입게 되는데요.
 
 


  
공연날 오드리의 친구들이 긴장을 하여 제대로 진행되지 않자...
나무 의상을 벗어 던지고 무대로 나가 친구들에게 용기를 주고 격려를 해주기 시작했죠~
친구들도 오드리 덕분에 긴장을 풀고 얼굴에 미소가 번지네요^^
 
 


 
연극 공연이후 오드리를 대하는 친구들의 모습이 달라졌어요.
자기들과 다른 행동과 생각을 하는 오드리를 이상하게 생각하던 아이들도 너무 너무 좋아하게 되었지요...ㅎㅎ
처음엔 남들과 다르다는 이유로 외로울때가 많았던 오드리...
하지만 자신의 다름을 인정하고 용기내어 표현하는 모습이 너무 예쁜데요.
그 모습을 다른 친구들이 알아주고 또 오드리와 친해지니 너무 마음에 예쁘네요^^
오드리는 이제 혼자가 아니랍니다~~
 
 
 

 

  
울 아이들과 함께 '나는 오드리야!'를 읽어보았어요~
주말에 두아이와 함께하는 시간 요렇게 책도 보고 활동도 하면서 보냈는데요.
덕분에 조금더 재밌고 유익한 시간 가져볼수 있지요.
 
 


 
둘이 시작한 책읽기...꼬맹이는 요리조리 돌아다니고...
누나는 자리에 앉아 책을 본답니다.
조금 다른 행동을 하는 오드리의 모습이 마냥 신기한듯 그림에 집중하는 딸아이..ㅎㅎ
 그런 모습이 딸아이의 눈에도 조금은 낯설어 보이나봐요.
 
 



 
책장을 넘길때마다 새로운 오드리의 행동을 유심히 지켜보는 아이들~ㅎㅎ
 
 
 

  
오드리가 다른 친구들과 다르게 파란색 사과를 그리는 모습이 이상한가봐요...
사과하면 빨간색이라는 알고 있기에 파란 사과를 그린 오드리의 생각이 조금 다름을 느낄수 있었죠.
딸아이가 너무 평범한 생각을 가지고 자라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들기도 하고...
오드리처럼 조금 창의적인 생각을 하는 아이로 자라줬음 하는 바람도 있긴 했어요~
많은걸 접하고 상상할수 있도록 옆에서 많이 도와줘야할것 같아요...
그럴려면 저 또한 창의적이고 다양한 생각을 하는 부모가 될수 있도록 노력해야할것 같네요^^;;
 
 
 

 
나무의상을 입고 서 있는 오드리...
그 모습을 보고 아이도 좋아하는걸요~ㅎㅎ
 
 


 
다른거 하다가 급 돌아오신 울 아드님~ㅎㅎ
요 아이 덕분에 책 한권 읽는게 정신이 없네요^^;;
 
 


 
 다시 누나 옆에서 책을 보는척 하고 있는데요...
또 어디론가 훌쩍 사라졌다 나타났다를 반복한답니다~
 
 


 
공연 이후로 오드리에게는 많은 친구들이 생겼어요.
오드리도 기분이 좋아요~ 이 후로 오드리의 엉뚱하지만 특별하고 재밌는 생각을 쭉 계속되어요~ㅎㅎ
 오트리와 함께 하면 왠지 긍정에너지가 팍팍 나올것 같아요...
울 딸아이한테도 오드리 같은 용기있고, 마음 착한 친구가 많이 있으면 좋겠네요.
 
 


 
멋진 나무가 되겠다 생각을 결국 해내는 오드리~!!
알록달록 에쁜 나뭇잎과 새들이 가득한 나무로 변신했네요~ㅎㅎ
책을 읽고 난후 아이들이 좋아하는 물감놀이를 해보려고 해요...
손도장도 찍고 손가락으로 콩콩콩~!!!
오드리 나무를 맘껏 표현해보자고 했더니 울 딸이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요~
 
 


 
그림의 기본이 되는 나무 모양을 크레파스로 그려주고...
본격적인 물감놀이를 시작~ 처음엔 책 속 그림처럼 예쁘게 표현해보고 싶었는데..ㅎㅎ
그게 그리 쉽지 않다는걸 다들 아시죠??
 
 


 
두아이 모두 물감놀이를 좋아하는지라...
책을 읽을때 방황하던 울 꼬맹이도 물감놀이에 참여했어요~ㅎㅎ
누나가 하는건 뭐든 같이해야 하는 꼬맹이기에...참여 안하면 서운하지요~^^
 
 


 
누나라고 마구 마구 칠하는 울 꼬맹이와는 달리...
꼼꼼하게 손가락으로 그림도 그리고 하는 모습이 사뭇 다르네요.
 

 

 
그에 반해 울 꼬맹이는 손바닥에 물감 묻혀서
마구 마구 그림과는 상관없이 표현해주시고 있어요..ㅎㅎ
이미 책 속 그림과는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요.
예쁘게 꾸미는건 포기... 그냥 아이들 맘껏 물감놀이 즐기로 해주었어요.^^
 
 


 
알록달록 다양한 색깔을 이용하여 손가락으로 별과 하트도 그려주고...
이번에는 면봉을 이용하여 꾸미기에 돌입하는 딸아이~




 
두 아이 모두 물감놀이에 집중~ㅎㅎ
자유롭게 활동하는 모습이 보고 있으니 뿌듯해진답니다.
 
 


 
울 꼬맹이는 여러가지색 마구 마구 섞다보니...
손바닥이 까만색으로 변했어요~ㅎㅎ
 
 


 
손바닥에 물감을 가득 발라보기도 하고...
물감놀이에 집중하는 모습이예요^^
 
 


 
우리 딸아이도 손바닥에 물감 가득 묻히고는 좋아해요~ㅎㅎ
 
 


 
손도장 마구 마구 찍어주시공~ㅎㅎ
완전 물감놀이 즐기시는 아이들이랍니다^^




 
면봉에 물감 콕콕 찍어서 글자도 써보고~
 
 


 
오드리 이름 적어달라고 했더니...
연두색으로 예쁘게 잘 적어주었네요~
옆에 보라색 하트도 너무 너무 예쁜걸요^^
 
 


 
짜잔~ 울 꼬맹이들이 표현해본 오드리나무예요~ㅎㅎㅎ
책그림과는 사뭇 다른 느낌이지만...열심히 물감놀이했다는데 의의를~
아이들에게 미술놀이가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줄수 있는 좋은 놀이이잖아요.
신나게 물감놀이하면서 아이들의 상상력도 조금은 자라났을꺼라 생각해본답니다..ㅎㅎ
 
 





너무 나도 자유로운 그림~ㅎㅎ 어떤가요??
 
 

 

 

 
원래 요런 느낌의 알록달록한 나무로 꾸며보려고 했는데 말이죠~^^
 
 


 
두아이 작품 번갈아 들고는 인증샷~
요렇게 또 아이들이랑 신나게 물감놀이하고 재밌는 책도 읽고 하면서...즐거운 주말 보냈답니다^^
' 나는 오드리야! ' 책은 아이들에게도 부모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인것 같아서...
자주 꺼내 읽어보고 아이랑 이야기하는 시간 가져보면 좋을것 같아요.
키즈엠 책의 매력에 풍덩~ㅎㅎ 즐거워요~^^

 
c***9 2014.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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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 나는 오드리야! _ 엄마가 원하는 아이로 키울것인가 반성하게 하는 그림책
"키즈엠 ] 나는 오드리야! _ 엄마가 원하는 아이로 키울것인가 반성하게 하는 그림책" 내용보기
키즈엠 책은 아이들이 보기에도 따뜻하고 좋은 그림책이 많지만.. 엄마나 어른들이 보기에도 좋은 그림책들이 많아요.. 그래서.... 엄마들도 꼭 읽어봐야 하는 책~!!!! 키즈엠 책은 읽을수록 진가를 알게 되겠더라구요..     키즈엠 "나는 오드리야!"   책 제목에서도 느낄수 있듯이.. " 나는 나..." 입니다. 자기 자존감을 느낄수 있는 제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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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책은 아이들이 보기에도 따뜻하고 좋은 그림책이 많지만..

엄마나 어른들이 보기에도 좋은 그림책들이 많아요..

그래서.... 엄마들도 꼭 읽어봐야 하는 책~!!!!

키즈엠 책은 읽을수록 진가를 알게 되겠더라구요..

 

 

키즈엠 "나는 오드리야!"

 

책 제목에서도 느낄수 있듯이.. " 나는 나..." 입니다.

자기 자존감을 느낄수 있는 제목이에요..

 

 

 

 

친구들은 오드리를 엉뚱하고 이상한 아이라고 생각했어요.

 

오드리도 친구들과는 조금 다르다는 것을 알았지만 별로 신경쓰지 않았답니다.

오드리는 자기만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믿었어요

 오드리의 독특한 생각을 모두가 좋아하는 것은 아니였어요..

그래서 오드리는 외로웠죠.. 하지만 오드리는 외로움을 금방 떨쳐 냈어요..

오드리는 언제나 즐겁게 지내는 법을 잘 알고 있었답니다.

 

 

방학 전에 연극을 하게 되었는데 아쉽게도 오드리는 주인공이 아닌 '나무'였답니다

오드리는 조금 실망햇지만 그래도 최고로 멋지고 특별한 나무가 되기로 결심했어요..

하지만 선생님은 오드리와 생각이 달랐어요..

 

마침내 공연날 연극이 시작되자 친구들은 무대 위에서 꽁꽁 얼어붙고 말았답니다.

 

 

오드리는 갑갑한 나무 옷을 벗고, 빙그르르 춤추며 무대위로 나아갔어요..

친구들을 도와주었죠~

"선생님 친구들에게는 나무보다 도움이 더 필요한것 같았어요~"

선생님은 오드리가 만들어낸 멋진 연극을 그다지 마음에 들어 하지 않았지만 친구들은 달랐어요.  

그 뒤로 오드리는 엉뚱하지만 특별하고 재미있는 생각을 더 많이 했어요..

 그리고 꼭 해내고야 말았답니다..... "짠"

 

 

오드리는 다른 친구들과는 달라요..

이런아이들을 괴짜라고도 하고 4차원이라고도 하지요 ^^

어른들은 이런 아이들을 말썽꾸러기로 여기기도 하자나요....

 

이 아이는 호기심 가득하고 다른 생각을 꿈꾸고.. 자신만의 표현을 하는데 말이죠..

왠지 다른 아이와 다른거 같으면 울 아이만 이러는거 같고 불안하고.....

주위 친구들에 비해 한글이 더디거나 그림을 못그리는 울 쭌 .... 왠지 비슷하게 맞춰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 ^^

 

그런데 "나는 오드리야!"를 읽고 나서 저도 마음을 다시 잡았습니다...

 

내 아이의 사랑스러운 모습만을 바라보고 뭔가 다른 생각을 하면 격려해주고~ 칭찬해주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예전에 "아빠 어디가!"에서 이종혁씨가 준수군이 썰매를 뒤로 타는 모습을 보고

" 우리 애는 참 남달라.. 창의적이야~" 라고 표현하는데... 제 뒷통수를 퉁 쳤습니다. .

 

아이가 원하는 대로.. 키워야하겠다는 생각도 하구요~ ^^

동화책 읽고 참 거창한 생각을 한다 싶긴 했지만... 그래도 "나는 오드리야!" 를 읽고 저도 모르게 감동했네요~

 

YES마니아 : 골드 j****n 2014.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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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드리야!! 평범함을 거부하는 사랑스런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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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은 오드리가 이상하고 엉뚱한 아이라고 생각해요.   (아드님들 오드리가 비누방울로 노는 모습보고 넘 놀랐다는...ㅋㅋ 자기들도 해보고 싶다고..ㅋㅋ)   오드리도 자기가 친구들과 조금은 다르다는걸 알지만 신경쓰지 않아요..ㅎㅎ   오드리는 자기만의 독특한 생각을 표현하는것이 가장 중요하다는걸 알아요.     하지만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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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은 오드리가 이상하고 엉뚱한 아이라고 생각해요.

 

(아드님들 오드리가 비누방울로 노는 모습보고 넘 놀랐다는...ㅋㅋ 자기들도 해보고 싶다고..ㅋㅋ)

 

오드리도 자기가 친구들과 조금은 다르다는걸 알지만 신경쓰지 않아요..ㅎㅎ

 

오드리는 자기만의 독특한 생각을 표현하는것이 가장 중요하다는걸 알아요.

 

 

하지만 모두가 오드리의 독특한 생각을 좋아하는건 아니에요..

 

반아이들과 연극을 하게 된 오드리..주인공을 기대했지만 오드리는 나무였어요..ㅎㅎ

 

오드리는 최고로 멋진 특별한 나무가 되고 싶었지만 선생님 생각은 달랐죠.

연극이 시작되고..아이들은 모두 너무 긴장해서 무대위에선 꽁꽁 얼어붙고 말았어요..

 

그때 오드리는 갑갑산 나무옷을 벗고 빙그르르 춤추며 무대로 나갔어요.


친구들에게 다가가 응원을 하고 도와주는 오드리

 

하지만 무대뒤로 돌아왔을때 선생님은 당황해하며 이런 장면은 없지 않았냐고 오드리에게 물어요.

 

오드리는 " 친구들에게 나무보다는 도움이 더 필요한것 같았어요."라고 대답하죠..ㅎㅎ

 

책속의 엉뚱한 모습은 아니지만 바롬이 생각엔 오드리가 다른아이들 태권도 배울때 주먹을 내밀면 오드리는 발차기를 연습할것 같다고 하네요....ㅋㅋ

나는 오드리야를 읽으면서 오드리가 한 행동들을 자세히 관찰하며 정말 이게 가능할지도 생각해보는 아이들이 내가 너무 현실적으로만 키웠나..싶어서 살짝 미안했어요.
상상력 가득하고 독특한 오드리같은 성향의 아이로 키우고 싶었는데 말이죠..
오드리를 만나고 조금은 평범하지 않아도 조금은 남들과다른 생각을 해보는것도 멋진일이라는걸 알게 되었음 좋겠어요.


 

 

 

h********5 2014.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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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드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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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소녀가 주인공인  오드리랍니다.저희집  쌍둥이중  작은둥이와 성격이 너무도 닮은아이였다는거~ ^^그래서  큰둥이보다는  작은둥이에게  먼저 디테일설명좀해줬답니다. ㅋㅋㅋ그런 일상중에  친구들과 함께 연극을할거라는 선생님말씀에오드리는  혼자만의 상상을 펼쳐봅니다.,,,,하지만  오드리의 상상과는  전혀다른 일들이벌어지게되는데이책의 주인공처럼   저희집 작은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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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소녀가 주인공인  오드리랍니다.
저희집  쌍둥이중  작은둥이와 성격이 너무도 닮은아이였다는거~ ^^
그래서  큰둥이보다는  작은둥이에게  먼저 디테일설명좀해줬답니다. ㅋㅋㅋ










그런 일상중에  친구들과 함께 연극을할거라는 선생님말씀에
오드리는  혼자만의 상상을 펼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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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오드리의 상상과는  전혀다른 일들이벌어지게되는데





이책의 주인공처럼   저희집 작은둥이가 그래요~

무리속에있어도   어느순간  혼자만의시간을 즐기고있고~

친구들이 먼저관심을가져주며  다가와서 함께즐겨도

또래의 아이들과달리  집중력과 디테일이 남다르기에

유치원생활초반에는  걱정반기대반이었던 아이였지요 ㅋㅋㅋ







 작은둥이의  모습이 보여지는  키즈엠그림책속의 오드리~~

자신과 같은 친구라는생각에서인지   이책을 접했던 날이후

꾸준하게  옆에끼고 보고또보는  그림책한권이되었답니다. ㅎㅎㅎ




h********8 2014.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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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나는오드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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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고 제 개인적으로는 지호가 이런 아이였으면 좋겠단 생각을 했던 책이예요~ 지호가 엄마에 바램을 알아줄까요?   키즈엠/ 피리부는카멜레온 92 나는 오드리야! 글.그림 데이브 와먼드   친구들은 오드리를 엉뚱하고 이상한 아이라고 생각했어요 아무도 이해할수없는 행동을 했지요     그림에 하나하나에 관심이 많은 지호는 역시나 오드리가 거품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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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고 제 개인적으로는 지호가 이런 아이였으면 좋겠단 생각을 했던 책이예요~

지호가 엄마에 바램을 알아줄까요?




 

키즈엠/ 피리부는카멜레온 92

나는 오드리야!

글.그림 데이브 와먼드



 

친구들은 오드리를 엉뚱하고 이상한 아이라고 생각했어요

아무도 이해할수없는 행동을 했지요

 

 
그림에 하나하나에 관심이 많은 지호는 역시나 오드리가 거품을 가지고
무지개를 어떻게 만들었지? 하네요^^
그림이 참 재밌어어요~

 

오드리는 자기가 친구들과 조금 다르다는 것을 알지만

별로 신경쓰지 않았어요

 

 
무지개 이글루가 맘에 드는지 지호도 만들어 보구 싶다네요~
이글루 만들기는 다음에 하는걸로....--;;

 

오드리는 자기만의 생각을 표현하는것이 중용하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모두가 오드리에 독특한 생각을 좋아하는것은 아니였지요



 

그래서 오드리는 가끔 외로웠어요

하지만 오드리는 언제나 즐겁게 지내며 외로움을 떨쳐내는 법을 알고 있었어요

 


 

방학하기전 오드리네반이 연극을 하게 되어서

오드리는 주인공이 될 생각에 들떴어요

하지만 오드리는 나무 역할을 맡게 되지요

그래도 실망하지않고 특별한 나무가 되기로 결심해요

 



 

마침내 공연날이 되었어요

그런데 연극이 시작되자 친구들은 너무 긴장해서 실수를 하게되지요

 


세심한 지호....
해리가 소품을 와르르 무너뜨려서 다치면 어떡하냐고 말하고 있어요
ㅋㅋ

 

그때 오드리가 친구들을 돕기위해 나무옷을 벗고 빙그르르 춤추며 무대로 나갔어요

 

침착하고 멋지게 춤을 추면서 친구들을 도와주게 되지요

 

 
미로찾기를 너~무 좋아하는 지호는
미로찾기랑 비스므리한 그림만 나와도 흥분해서 손으로 이어가면 본답니다^^
 

 


 

그뒤로 오드리는 더이상 외롭지 않았어요

그리고 엉뚱하지만 특별하고 재미있는 생각을 더많이 했어요

 
 
그림속에 아이들이 모두 특이한 옷을 입었거나 특이한행동을 하고있는데
지호는 그런 그럼이 재밌는지 한참을 설명하며 이야기 하더라구요
전 개인적으로 이런 특이한그림들을 보며 생각하고 이야기하는게 창의력에 많은 도움이 되는거 같애요
 
 오드리가 다른 아이들보다 특별하다고 해서 잘못된것이 아니고
조금 별나지만 다른사람을 배려하고 도와주는 마음이 따뜻한 아이라는것을 지호와 같이 이야기 해봤구요
저는 이책을 읽으면서 지호가 오드리처럼 자기에 생각을 씩씩하고 당당하게
표현하는 아이였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호는 오드리가 참 재밌는 아이라서 좋다고 하네요
 

 

"짠!"

그리고 오드리가 결국 재밌는 생각으로 자기만에 멋진 나무옷을 입었어요^^

 

o*******4 2014.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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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나는 오드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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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의 두번째 도서 "나는 오드리야!" 표지를 보니 오드리가 너무 행복해 보입니다 특별한 아이 오드리의 이야기가 기대가 되더라구요      다른 아이들과는 생각하는 것도 행동하는 것도 너무나 다른 오드리 그러나 오드리는 자기의 생각을 표현하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믿고 있어요 그런 오드리를 모두 사랑하는건 아니지요 그래서 오드리는 가끔 외롭지만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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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의 두번째 도서 "나는 오드리야!"
표지를 보니 오드리가 너무 행복해 보입니다
특별한 아이 오드리의 이야기가 기대가 되더라구요 
 


 


다른 아이들과는 생각하는 것도 행동하는 것도 너무나 다른 오드리
그러나 오드리는 자기의 생각을 표현하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믿고 있어요
그런 오드리를 모두 사랑하는건 아니지요
그래서 오드리는 가끔 외롭지만 그래도 행복한 아이랍니다
학교에서 연극을 하게 되었어요
그러나 오드리는 주인공이 되지 못했어요
나무를 하게 된 오드리 자기만의 나무가 되겠다고 결심하죠
그러나 선생님의 생각은 달랐어요
연극이 시작되고 아이들은 다들 떨죠
오드리는 떨고 있는 아이들 한명 한명에게 위로와 용기를 줍니다
연극은 무사히 끝났고
친구들은 오드리를 더 좋아하게 되죠
오드리는 그 이후로도 엉뚱하지만 특별한 생각을 더 많이 하죠
그리고 꼭 해내고야 말았지요
책을 다 읽고 나면 미소가 절로나는 책이랍니다
"오드리는 어떤 아이같아?" 하니 행복한 아이라네요
 

오드리를 한번 그려볼까? 그랬더니 자긴 오드리를 그릴 수가 없다네요
그냥 자기를 그리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다시 고민에 빠졌습니다
오드리를 그릴껀지 자기 자신을 그릴껀지 고민하는 화니
결국 " 나는 태환이야!" 하고 자기자신을 그리기로 했어요
기분은 좋지만 코가 마이클잭슨 같은 화니 탄생
다 그리고 나더니 맘에 안든다고 다시 그린대요
오늘 유치원에서 친구들이 화니를 놀려서 화가 났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그렇지 너무 화가 많이 난 것 같다 ㅎㅎ
엉뚱하지만 너무 사랑스러운 오드리와 말썽쟁이 장난 꾸러기 화니
오드리를 보니 막둥이 화니랑 비슷한것 같아 더욱 더 읽어주고 싶었던 책
나는 오드리야! 랍니다
 


 

n*****a 2013.02.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