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년 초등교과서가 바뀌었습니다. 바른생활,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로 나누어 배우던 1~2학년 교과서가 주제형 통합 교과서로 통합되어 주제형 통합 교과서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교과서 3권이 1권으로 줄어들어 아이들의 가방이 가벼워진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통합교과서'는 '주제학습'이라고 할만큼, 바른생활, 즐거운 생활, 슬기로운 생활을 하나의 주제로 통일하여 만든 우러별 교과서입니다. 교과서 이름은 1학기때에는 학교, 봄, 가족, 여름을 배우고 2학기 때에는 이웃, 가을, 우리나라, 겨울로 이루어졌습니다.
![]()
교과서가 통합되면서 중복되어 있던 요소들이 정리되었고, 주제별 학습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좀더 폭넓고 깊이 있는 지식과 정보를 다루고 있으며 아이들의 학습 또한 활동위주의 학습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학교 수업은 활동위주로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이들이 배우는 어휘력이나 사고력은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그런면에서 지학사에서 나온 <초등통합 워크북>은 어휘력을 키워주기 위해 주제와 관련된 낱말, 한자, 한자성어, 속담까지 학습할 수 있습니다. 어휘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하게 되는데 이는 뜻과 반대말, 비슷한말 그리고 단어의 활용에 이르기까지 어휘학습을 체계적으로 완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문장과 어울리는 낱말을 찾아보고, 틀린 문장을 바르게 써보고, 낱말을 활용하여 어울리게 변형해보는 활동을 함으로써 1학년 아이들의 어휘력과 사고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
![]() 초등통합 교과서로 바뀐다고 하였을 때는 솔직히 교과내용의 증가될 것에 걱정을 하였는데, 막상 받아본 초등통합 교과서는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1~2학년때 배우던 바,즐, 슬 보다 교과 내용이 줄어든 것도 있고, 주제로 통합되니 알찬 느낌도 듭니다. 그리고 3학년 이후에 배우게 될 도덕, 사회, 과학, 음악, 미술, 체육의 개념으로 이어지는 교과학습과 연계를 잘 이루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만큼 초등통합 교과서는 아이들의 교과학습에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
그러기 위해서는 어휘학습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교과서를 보니 1학년 아이들의 학습이 활동위주의 학습으로 형성되기 쉬울 것입니다. 학교에 적응하고, 아직 직관적 사고력의 아이들이기 활동을 통해 이해하므로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참여로 이루어지다보면 즐겁게 학교 수업에 참여는 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활동위주로 하다보면 인지발달을 위한 어휘학습이 부족할 것입니다. 지학사에서 나온 <초등 통합 워크북>은 어휘학습과 교과서의 개념 학습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활동 중심의 초등 통합의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하였고, 초등통합의 개념과 관련된 문제를 풀어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교과 내용을 예습과 복습을 통해 자신의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
|
초등 1학년 레나, 시험이 없어서, 도대체 2학년이 되기전에 뭘 준비하면서 해나가야할지 막막할 때가 많아요.
그래서 교과과정에 맞게, 교과과정을 잘 익히고 있는지를 체크할 수 있는 것이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 워크북 하나를 꾸준히 학교 책에 맞추어서 풀어나가고 있네요.
바로, 학교 교과서를 만들어내는 지학사의 <초등통합 워크북>이에요.
위 사진은 오른쪽은 레나의 교과서이고, 왼쪽은 그 교과서를 만든 출판사의 워크북이거든요.
초등 1학년 통합교과 바슬즐 <여름> 교과서 한번 들여다봤는데, 요즘 교과서 참 좋은걸요!!! 제가 학교다니던 시절과는 비교도 안되는 다양한 분야가 담겨있어요.
여름에 관련된 건강챙기기 수칙과 여름철 소리 흉내내기~에 대한 페이지도 있어요.
그리고, 이야기튜브라는 것을 만들어서, 꾸며보는 페이지도 있어요. 미술놀이까지 학교에서 다 해결되네요?
이런 여름 책에 맞추어 편성된 <통합교과 바슬즐 워크북 - 여름>을 풀어보는 레나,
첫 부분이 글씨쓰기 연습이라는게, 엄마는 정말 마음에 들어요 ㅋ
이 워크북을 풀고 있는지, 학교 - 봄 - 가족 에 이어서 4개월째인데, 꾸준히 해서 그런가, 글씨가 이전보다 훨씬~ 좋아졌어요^^
고민하는 레나양, 문제는 잘 풀고 있을까요?
레나가 아는 말도 있었지만, 장마철이나 홍수 그런 문제들은 조금 혼동되기도 하나보더라구요.
이번 단원에서는, 여름에 맞는 어휘들과, 표현들의 반대말들도 언급되고 있답니다. 쉬워보이는 단어들도, 용어를 풀어놓으면 아이들은 또 맞추기 힘들다는.
아이들의 대화속에서 빈칸채우기가 <열대야>더라구요.
레나는 열대야라는 단어를 이 문제를 풀면서, 처음 들었어요.
사실, 우리집은 열대야가 별로 없는 집이라, 이 단어를 별로 쓰지를 않아서 레나가 몰랐답니다.^^
초등과정에 꼭 필요한 발음나는 대로 쓰기~!!
발음나는 대로 써보기도 하고, 반대로 올바르게 써보기도 하고.
다양한 방식의 문제들을 풀어보면서, 레나가 <여름> 교과서에서 익혀야하는 것들을 교과서보다 더 심도있게 익힐 수 있는 워크북이랍니다.
|
|
초등학교 교과서가 올해부터 바뀌었지요. 도덕,사회,과학,음악,미술,체육을 통합교과로 배우게 되었어요. 월별로 주제가 다르게 나오더라구요. 입학하고 학교에 대해 배우고, 봄 그리고 가족에 대해 배웠어요. 이제 여름에 대해 배울 차례에요. 교과서를 학교에 두고 다니는지라 집에서 따로 공부할 생각을 안하고 있었는데, 지학사에서 초등통합 워크북 여름이 나오니 반갑네요.
1학년 아이니 만큼 따라쓰기가 기본으로 나와요. 여름이란 주제에 맞게 날씨와 여름철에 이용하는 것들을 따라 쓰기 해 봐요. 각 낱말의 뜻과 반댓말이나 비슷한 말까지 알려준답니다. 배운 낱말을 확인시키는 재미있는 문제가 나옵니다. 부채를 부쳐요 라는 질문과 답은 버스 정류장에 버스를 그려서 흥미를 더해주네요. 반댓말과 비슷한 말도 문제를 풀면서 배울 수 있고요. 퀴즈 맞추는 형식의 낱말 풀이도 할 수 있답니다. 개념 쑥쑥에서는 교과 내용을 정리한 것이 나와요. 이 내용을 잘 읽어봐야 겠어요. 그러면 아래 문제가 쉽게 풀리겠지요.
아이에게 공부 습관을 들여주기 위해 조금의 예습과 복습이 중요하다 생각하는데요. 학교 교과서를 가지고 다니지 않기 때문에 아주 우용하게 예습,복습을 할 수 있답니다. 예습으로 배울 내용을 조금 알고 수업을 하면 아는 내용이 나오니 더 흥미롭게 수업에 집중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요. 워크북이니 만큼 문제가 재미있어요. 학교 진도와 비슷하게 나가며 당장 점수 잘 받는 것 보다 아이에게 예습,복습의 좋은 공부 습관을 들이는 것이 가장 좋은 점이예요. 아이도 공부하는데 부담이 없고 저도 만족스러운 책이랍니다.
|
|
초등 1학년 김영재에여.... ^^
며칠전 손에 상처가나서..연필잡기도 어려운데... 울영재씨 요래요래.... 책상에 앉아 ..열공!! 하고있어여.ㅎ.ㅎ 다름아닌.. [지학사] 초등통합 워크북 <가족1> 과 함께하는 시간들이랍니다..ㅋㅋ
울 영재씨가..지금 관심갖고 있는 부분은...<바른자세로 식사해요>편에서... 속담과 한자를 공부해보는 부분이에여... 속담을 읽고 써보고, 직접 한자도 써보면서 배워보는 시간들...^^
울아이 초등 교과 예습..복습..충분히 활용이 되고있답니다. 직접 쓰고 익히고..공부하면서 저절로 어휘와 그 개념들을 자세히 공부할수있는 워크북.
울 영재씨는... [(주)지학사] 초등통합 워크북 가족...을 한장두장 활용하면서.. 학교에서 수업하는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이 많다는 이야기를 자주자주 하더라구여.. 초등교과랑 연관지어 이렇게 워크북 활용해주면서 아이 학교 수업공부에도 많은 도움을 주고, 활동위주에서 놓치기 쉬운 우리아이 진짜실력을 개념학습으로 완성지어 꾸준히 함께하는 시간이야말로... 어떠한 것들보다도 무척이나 흥미롭고 알찬 시간들이 아닌가 싶어여...ㅎ
초등학교 1.2학년 통합교과... 바른생활과 슬기로운생활, 즐거운생활 교과서의 주제를 통일한 통합교과서... 이렇게... [(주)지학사]초등통합 워크북과 함께활용하면서 초등수업에 한층 즐거움과 재미를 더하는 시간은 어떨까?싶어여..
효율적인 어휘 학습과 개념학습을 한번에 이해하고 공부해볼수있는 이 시간들은.. 하루 30분... 10개주제를 20일안에 꾸준히 공부하며 초등 교과랑 연관지어 학습할수있는 초등통합 워크북.. 초등통합 워크북 <가족1-1> 에서 함께할수가 있답니다....
|
|
첫 초등학교 입학 하면서 부터 만나게 된 지학사 통합 교과 워크북 한달 과정씩 되어 있어서 학습 진행 하기에 좋아요 . 하루에 30분 .10개 주제 .20일 완성이라는 말 처럼 . 이렇게 주제 대로 가면은 어렵지 않게 바,슬,즐 통합교과 워크북을 풀어 나갈 수 있어서 쭈욱 하게 되네요 . 5월에 만나게 될 주제는 가족 1] 1.2학년이 연계 학습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1학년때 기초를 잡아주면 2학년때에 조금 이해 하기가 더 쉬워 지겠지요 .
![]()
아이가 수업시간에 함께 하는 것이 통합교과라고 하니 . 직접 눈으로 수업을 볼 수 없기에 수업 준비이면서 수업에 대한 복습으로 통합교과 워크북을 만나면 엄마가 먼저 안심이 되고 도움이 되는 거 같아요 .
그리고 아이와 학습을 진행하면서 느낀 것은 많이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여러 형태의 문제를 많이 접해보는 것도 중요하더라구요. 그래서 첫 1학년 학습은 지학사 통합교과 워크북으로 천천히 함께 하면서 아이 학습은 엄마표로 하고 있어요 .
![]()
학습으로 진행 할 수 있다는 것에 놀랍네요 . 5월은 가정의 달에 맞춘 가족이라는 주제 . 그 속에서 아이와 함께 학습적인 면으로 풀어가는 것도 의미가 있지만 , 조금더 크게 확장을 한다면 가족 .가정에 대한 사랑과 중요성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해 준다면 . 아이의 마음을 안정적으로 이끌어 주는 것에 첫 걸음이 될거 라는 기대감도 가져보네요 .
![]()
아이와 속담에 대해서도 한자에 대해서도 배우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요 . 한자 공부를 따로 하고 있지 않기에 지학사 통합교과 워크북을 통해서 배우는 한자 가 엄마에게는 큰 도움이네요 . 한자도 배우면서 한자 성어까지 . 쓰고 읽는 것은 어렵더라도 사용하고 알아가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부분은 따로 모아서 함께 하려고 계획해 보게 되네요 .
![]()
일주일에 한번은 받아쓰기를 하고 오는데 . 아이에게 단어를 쓰고 배우는 통합교과가 도움이 되고 있으면서 . 한 가지 더 도움을 얻으려고 하는 것은 띄어쓰기에요 .
받아쓰기 급수 과정 중에서도 조금씩 띄어 쓰기가 나오는데. 아이 전체로 글자를 이어서 쓰다가 보니 띄어쓰기가 안되어서 답이 틀렸다고 ..받아오게 되네요 . 속담 쏙 문장을 따라 적으면서 띄어쓰기를 공부해 봅니다 . 칸 공책으로 띄어 쓰기를 하는 것도 도움이 되지만 . 받아쓰기 노트는 이렇게 줄 공책이라서 아이가 띄어쓰기가 어색해서 저 나름대로의 방법으로 띄어쓰기 할 자리에 O로 자리를 만들었어요 . 아직은 서툰 글자 적기 ,띄어쓰기 훈련이지만 . 책 한권으로 여러가지를 도움받고 있는 중이에요 .
![]() 단어의 뜻 .반대말 .비슷한 말 .모양이 변하는 읽는 소리로 쓰는 말 .
한 번에 아는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이런것이 있다라는 것으로 하루 하루 해 나가는 과정중에 있어요.
![]()
문제도 풀어보면서 사고의 확장에도 도움이 되어요 . 또 중요한 것은 아이가 문제를 풀어보는 것도 하나의 공부가 된다는 거에요 . 문제의 형식도 여러가지이면서 문제를 풀어가는 과정도 여러가지라서 아이가 교과 문제를 접할 때 조금은 낯설지가 않게 될거라는 기대감으로 문제를 함께 풀어가고 있어요 .
|
교과과정이 새롭게 바뀌게 되면서 통합교과에서 배우는 개념들을 폭넓게 알아갈 수 가 있어요. 교과서의 어휘와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힐수 있도록 10가지의 주제들을 통해 어휘력도 키우면서 통합교과 수업에도 잘 적응할 수 있게 해주네요. 하루 30분씩 체계적으로 주제들을 학습해 나가면서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되었어요.
가족의 주제와 관련해 바른생활과 집안일, 다양한 가족행사, 가족놀이등 흥미로운 주제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낱말을 익히고 바른글씨 쓰기까지 집중해서 글씨도 예쁘게 써보면서 글쓰기 습관도 잡아주면서 어휘력도 키워나갈수 있어요. 어휘력이 부족하면 문제해결하는데 있어서도 많은 어려움이 있는데 초등통합 워크북으로 교과 개념을 잡아줄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가족의 행사와 관련해 명절 기념일등을 어려워하는데 그림과 설명을 통해 잘 이해할 수 있었어요. 기쁨을 나누면 배가 되고, 슬픔을 나누면 반이 된다 관련 속담도 익히고 한자와 한자성어도 같이 배우면서 효과적으로 학습능력을 키워나갈수 있어 좋은것 같아요. 배운 낱말과 관련한 문제들도 재미있게 풀어보고 반대말도 익혀보면서 가족행사에 대해서 아이가 잘 배워나갈 수 있었어요. 1년중 가족행사가 많은데 아이와 달력을 보고 같이 이야기하면서 우리집 가족행사에 대해서도 알아보면서 그 의미도 더 잘 파악할 수 있게 해주었어요. 초등통합 워크북으로 초등통합 교과 과정을 재미있게 학습해 나갈수 있어 아이가 넘 좋아하네요. 혼자서도 무리없이 잘 풀어나가면서 집중하는 모습이 대견스럽네요. 아이가 재미있게 하면서 모르는 부분은 물어보면서 하나씩 알아가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 |
|
<지학사-초등통합워크북 가족 1>은 초등학교 1학년과 2학년 학생들이 올해 처음으로 배우는 초등통합 교과서의 올바른 학습을 도와주는 '초등통합 워크북' 중 한 권입니다. 초등학생들은 기존에 배웠던 바른 생활,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 교과서 대신에 새로운 교과서인 '초등통합' 교과서로 공부하게 되었답니다. 초등통합은 실생활과 관련된 8개 주제(학교/나, 봄, 가족, 여름, 이웃, 가을, 우리나라, 겨울)에 따라 교과서가 월별로 개발된 주제형 교과서로, 매월 한 권의 교과서만 공부하게 되므로 주제에 대해 집중적으로 공부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답니다. '초등통합 워크북'은 필수어휘와 중심개념을 학생들이 직접 쓰고 익히는 활동을 통해 주제를 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는데, 특히 초등통합 교과서를 집필한 '한국통합교육과정학회'의 선생님들이 내용 감수에 참여하여 교재의 완성도를 높였다고 하네요. 풍부한 언어 사용을 위한 필수어휘 학습에서는 주제와 관련된 낱말, 한자, 속담을 통해 어휘력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도록 하였으며, 틀린 문장 고쳐 바르게 쓰기, 문장에 어울리는 낱말 찾기 등의 학습 활동을 통해 주제별로 꼭 알아야 할 어휘를 공부할 수 있도록 하고 있네요. 또한, 학교 수업에 바탕이 되는 중심개념 학습에서는 교과서의 개념들을 핵심정리와 문제 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답니다. 각 교재는 10개 주제를, 하루에 30분씩, 20일 동안 공부하면 충분히 끝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8살인 작은 아이와 이 책을 시작하면서 계획을 세웠답니다. 한 개의 주제가 총 5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앞 두 장은 쓰기 위주이며 뒷부분 3장은 문제풀이 위주로 구성되어 있더라구요. 그래서 한 번에 쓰기 두 장을 하고, 두 번째는 3장의 문제를 풀어서 한 주제를 두 번에 끝내는 것으로 맞췄지요. 그렇게 진행을 하다보니 어떤 때는 두 장을 한 번에 쓰기를 하는 것을 좀 힘들어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럴 때는 쓰기 한 장과 문제를 적절히 섞어서 풀도록 하였답니다.
학교 교육 과정과 동일하기 때문에 교육 과정 속도와 맞춰서 해 나가도 좋을 듯 싶고, 예습용으로 조금 더 먼저 해 나가도 도움이 많이 될 듯 싶네요.
|
저희 아연이는 초등 1학년 이랍니다. 올해부터 새교육과정으로 바뀐건 다들 아시죠? 바른 생활,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로 나뉘어 있던 초등학교 1~2학년 교과서가 주제형 통합교과서로 통일되었답니다. 초등통합교과서 (바.슬.즐)로 바뀌어 받아본 새 교과서는 학교, 봄, 나, 가족, 여름,이웃등으로 나뉘어 월별로 공부하는 월별교과서더라구요.
지학사의 초등통합 워크북 4월호 "봄"이에요. 아연이가 보자마자 "엄마 이책 우리가 받은 학교책이야~" 하네요 ㅎㅎ 사실 교과서를 보면 너무 간단하답니다. 쉬워도 너~~무 쉬운 교과서에요. 아이들이 도대체 어떻게 공부해야좋은지.. 잘 모르겠는거죠~ 그래서 지학사의 초등통합워크북을 보니 조금 감이 잡히더라구요. 지학사의 초등통합워크북을 통해서 어휘와 개념을 다지고 활동중심의 통합교과수업을 들으면 활동에대한 이해력 증대로 학교수업에 능동적 참여가 가능하게 되는 거죠.^^
4월호 봄에 대한 교과서 주제와 워크북주제랍니다. 워크북을 완전히 이해하고 넘어간다면 학교 수업도 무척 재미있을거같죠?
지학사의 초등통합 워크북의 구성을 보면 무지 간단해요. 낱말쏙쏙과 개념쏙쏙
주제와 관련된 낱말뿐만아니라 학교에서 배우지 않는 한자,한자성어,속담도 학습하고 활동중심의 통합교과내용을 정리, 개념과 관련된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는 식입니다.
제가 제일 맘에 들었던 부분은 배운 낱말 확인하는 문제들이 참 다양하다는거에요. 같은 패턴의 문제들이 아니라 각 차례마다 여러 유형의 문제들로 아이들이 지루해하지않게 워크지를 풀수있다는점이 좋았어요 ^^
먼저 아연이랑 워크지를 한번 훑어보았답니다.
아연이는 이번달에 "봄" 이 아닌 " 학교"를 공부해요. 그래서 처음부터 풀어볼까 하다가 아연이가 맘에 드는 주제를 골라 풀어보기로 했답니다.
우선 처음 고른 주제는 [6. 식물의 한살이를 공부해요] 에요
100점!! 기분좋게 워크지풀기돌입!! ㅎㅎ 한자쓰는순서가 있어서 늘 자기마음대로 그리던 아연이한테는 도움이 많이 되요! ^^ 씨앗의 모습이 설명되어 있는데 교과서를 보니 씨앗그림만 있고 설명은 없더라구요. 아연이가 수업들을때 자기가 한번 살펴보았던 아는 내용이 나왔다고 더 열심히 들을것만 같아요 ^^
두번째로 고른 주제는 [10.식물과 친구가 되어요] 입니다. ^^
정답은 숟갈이지만 칭찬 마니 해줬답니다 ^^ 다음은 나뭇이름표를 만들어보았어요! 꼭 종이컵에 화분을 만들어서 꽃을 만들고 아이스크림막대로 이름표를 만들어줄거라는 아연양!! 종이컵에 꽃만 꽂아줬을 뿐인데 엄마도 같이 만들어줬다고 엄마이름까지 써주네요 ㅎㅎㅎ 땡큐아연양~♥ 다음은 워크지에 나와있는대로 벌도 만들고 애벌레도 만들어보았답니다 ^^ 벌이 꼭 나비같다고 좀 맘에 안들어하던 아연양이지만..재미있었는지 다음에 또 하자네요 ^^
솔직히 다른 워크지나 문제집들은 문제가 많아도 너무 많지요 너무 많은걸 담아내려고 해서 그런지... 아이와 함께 진행을 하다보면 하루라도 안하고 넘어가면 분량이 너무 많아져서 아이가 지쳐할때가 있어요.. 솔직히 엄마로서도 부담이 됩니다. 아직 저학년인데 아이가 공부에 흥미를 잃으면 어쩌나 싶어서요.
그래서인지 지학사의 초등통합워크지를 풀어본 결과 너무 만족스럽네요 아이들이 부담느끼지 않을만큼의 분량인데다 . 초등통합교과와 연계도 될뿐더러 같은 구성이지만 다양한 문제들로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워크북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연이도 엄마 또하자고 재미있다고 하는걸보니!! 제일 중요한 아이의 마음에 들었다는점!! 에 제일 큰 점수를 드리고싶어요^^
|
|
|
|
[초등학교 입학준비 - 지학사 초등통합 워크북] 교과서를 만든 지학사의 초등통학 워크북으로 초등학교 입학 준비해요!
얼마 남지 않은 여누의 초등학교 입학..^^; 엄마는 이것저것 준비하느라 분주하기도하고~ 맘이 떨리네요.
이번 일학년은 교과서가 바뀌어서~ 정말 여러가지 강좌, 책등등 많은 자료가 쏟아지고 있더라구요. 그 속에서 엄마가 정말 잘 선별하고 잘 선택해야겠더라구요.
통합교과로 바뀌니~ 작년 1학년의 교과서를 봐도 소용없고~ 아직 교과서 받기 전이라~ 그 내용이 참 궁금하더라구요.
그런데~ 이번 초등 통합교과서가 지학사에서 만들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지학사!!! 참 낯익고 반가운 이름이네요.. 저의 때도 지학사로 많이 공부했잖아요.ㅎㅎ 그 지학사에서 이번 초등통합 교과서를 만들었다니 참 반갑더라구요..
우리때도 교과서를 만든 출판사의 학습서를 사용하는 것이 정석이듯~ 이번 초등통합교과서를 만든 지학사의 초등통합 워크북으로 초등학교 입학 준비하고 있어요!
새롭게 바뀌는 초등 통합교과서!
바,슬,즐!! 처음에 바슬즐이 뭔가 했어요..ㅎㅎ
바 - 바른생활 슬 - 슬기로운 생활 즐 - 즐거운 생활 그래서 바,슬,즐이 탄생했어요..^^
즉, 초등 통합교과서는 바른생활,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이 통합된 통합교과서에요.
통합교과서를 만든 지학사의 '초등통합 워크북'은 하루 30분 정도에 10개 주제, 20일 완성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부담스럽지 않고 재미있게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20일 완성이라~ 주말에는 신나게 놀고 ㅎㅎ 주중에만 꾸준히 해주면 될 거 같아요.
내용은 풍부한 언어사용을 위한 - 필수 어휘 학습 학교수업에 바탕이 되는 - 중심 개념 학습 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저도, 통합 교과에 대해서 여러가지로 궁금한 점이 많더라구요. 저렇게 시간표를 보니까~ 저의 때랑도 다르고 대부분의 시간이 통합교과로 되어 있어 있더라구요.
통합교과는 도덕, 사회, 과학, 음악, 미술, 체육 교과 학습의 바탕이 됩니다.
교과서의 어휘와 개념을 알면 우리 아이가 달라집니다.!
책을 보다가~여누도 이건 무슨 뜻이야하고 물어볼때가 있더라구요. 아무래도 어휘와 개념을 알면 좀 더 이해가 쉽고, 학교 수업에 능동적으로 자신 있게 참여 할 수 있을거 같아요.
활동중심의 통합교과 수업을 지학사 워크북이 효율적인 어휘 학습과 개념학습으로 도와 줄 수 있을 거 같아요.
지학사 초등통합 워크북은 월 1회 구성으로 되어 있어요. 여누는 입학하기전 3월 '교과서 학교1'에 해당되는 워크북을 미리 살펴보고 있어요.
학교 1 워크북에는 교과서에 따른 단원 구분에 따른 교과서 주제, 워크북주제로 나누어진 구성으로 되어 있어요.
지학서 '초등통합 워크북'의 구성과 특징
ㅌ낱말 쏙쏙 - 주제와 관련된 낱말을 직접 쓰면서 자연스럽게 뜻 을 알 수 있어요. - 학교에서 배우지 않는 한자와 한자성어, 속담을 학습하면서 어휘력을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어요. - 틀린 문장을 고쳐 써 보고, 문장에 어울리는 낱말을 찾는 등의 다양한 학습활동을 통해 어휘력과 사고력을 향상 시킬 수 있어요.
지학서 '초등통합 워크북'의 구성과 특징
개념 쑥쑥 - 활동 중심의 통합교과의 내용을 한눈에 정리할 수 있어요. - 통합교과의 개념과 관련된 다양한 문제를 풀어 보면서 실력을 완성 할 수 있어요.
처음 구성으로는 '낱말쏙쏙'으로 어휘 학습이 나와요.
이걸 보니까~ 아~ 여누가 정말 초등학생이 되는 구나 싶더라구요..^^; 생각해보니까 저도 초등학교때 낱말뜻을 써오는 숙제가 있었던 거 같아요. 그럼, 전과에서 보고 낱말뜻 숙제를 했던 거 같은 기억이..ㅎㅎ
지금까지는 낱말의 뜻을 엄마가 비교해서 이야기해주는 중심이여서 어쩜, 사전적인 정확한 의미를 알려주지 못했을 수도 있는 거 같아요.
낱말의 뜻이라는 건 아이들이 알기는 하지만, 설명을 하려고 하면 좀 어려워하기도 하는 부분인 거 같아요. 또, 교과서에 나오는 어휘를 알고, 모르고는 교과를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데도 많은 차이가 있을 거 같아요.
기존에 알고 있는 어휘인데도 이렇게 정확한 뜻으로 읽어보고 이해하는것이 큰 도움이 되는 거 같아요.
여누와~ 어휘에 대해서 다 읽어보고 써 본 후에 퀴즈 형식으로 한번더 복습했어요. 엄마가 문제 내고 여누가 맞히고~ 여누가 문제 내고 엄마가 맞히고..^^
유치원때도 속담에 대해서 배우기도 해서 다행이 낯선 부분은 아니에요. 속담에 대해서 자세히 알기 쉽게 설명해주어서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여누는 유치원 7살이 되면서 한자공부를 해서 졸업전 한자시험 8급을 봤거든요. 그뒤로는~ 한자는 안하고 있는 지라..^^;; 그래서, 한자는 어떻게 해주어야하나~ 고민하고 있는 부분중에 하나에요.
그런데 이렇게 워크북에 한자가 포함되어 있어서 아이에게 부담을 주지 않고, 또 한자도 놓지 않으면서 꾸준히 기억하고 유지할 수 있게 해줄 거 같아요.
워크북이 10개의 주제로 되어 있으니~ 한달에 10개의 한자는 기본으로 익히고~ 한자성어를 통해서 더 익힐 수 도 있는 거 같아요. 저도 한자를 안하고 지나갈 수는 없는 거 같고, 많이 하자니 좀 부담스러울 거 같기도했는데, 이렇게 부담스럽지 않고 자연스럽게 한자를 함께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것이 마음에 들어요.
'낱말 쏙쏙'에서 배운것 내용을 확인 할 수 있는 문제들로 되어 있어요. 배운 내용을 문제로 풀어서 한번 더 인지 할 수 있어요. 여누는 이렇게 문제 푸는 거 좋아하더라구요..^^
문제들을 보니~ 이제 정말 여누가 초등학생이 되는 구나 새삼 실감이 되는 거 같아요.^^;; '낱말 쏙쏙'에서 익힌 뜻을 잘 인지하고 난 후면 재미있고 쉽게 풀 수 있어요.
배운 내용을 확장하고 응용하는 문제에요.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면서도 실수하기 쉬운 부분인거 같아요. 아직 이런 문제에 익숙하지 않은 초등학교 입학 전 아이들에게 문제 유형을 알려주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개념 쑥쑥' 활동 중심의 통합교과의 내용을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면서 실력을 완성하는 단계에요..
지학사 초등통합 워크북은
교과서를 만든 지학사의 초등통합 워크북으로~ 낱말 쏙쏙에서 기본이 되는 어휘들을 익히고 개념 쏙쏙에서 다양한 문제들을 접해볼 수 있어요.
아이들이 알고 있는 내용도 문제를 어떻게 내는냐에 따라서 아이들의 반응도 달라지는 거 같아요. 다양한 문제들이 있어서~ 아이가 개념을 익히고, 또 확실하게 인지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거 같아요.
초등학교 입학한 후에 3월에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들이 학교에 잘 적응 하는 거겠죠? 그래서~ 지학사 초등통학 워크북 3월호는 통합교과에 맞춘 학교에 잘 적응하고, 처음 학교에 가서 접하게 되는 일들이 다양한 문제로 구성되어 있어요.
저도 처음 알았는데~ 개정 통합교과의 주제를 체계화하여 구성한 교과 연계 그림책이 있더라구요..
'상상의 집' 통합교과 그림책은 통합교과 8개 대주제 + 아름다운 그림 + 학년별 소주제 + 재미있는 스토리 + 배경지식을 담은 내용의 교과 연계 그림책이에요.
아직 1학년 책을 받기 전이라서 그런지~ 교과서가 어떤 내용으로 되어 있는지 궁금했는데~ 1학년 1학기 4책의 주제별 구성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이번에 교과서가 바뀌고 통합교과 라는 새로운 교과서라는 이야기에 궁금하기도 하고 살짝 걱정이 되기도 했는데~ 교과서를 만든 지학사의 초등통합 워크북을 한번 접하고 나니~ 마음이 놓이고, 자신감도 생기는 거 같아요.
초등학교 1,2 한년 통합교과는 바른생활,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 교과서 즉~ 바, 슬 ,즐 로 주제를 통일한 교과서라고 해요.
통합교과의 주제 학습은 어휘 학습이 바탕이라고 하는데~ 초등통합 워크북이면~ 바탕을 튼튼하게 마련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아주 꼼꼼한 편이 아닌 여누인데~ 낱말 쏙쏙에서 익힌 낱말들을 잘 이해하고~ 문제를 풀고 있어요.
엄마, 이거 재미있어~ 또 할래..^^;; 여누는 논술, 국어 문제집을 좀 풀어 봤는데~ 좋아했었거든요. 그런데 반복이 좀 된다거나~ 재미가 없음 몇 페이지 안하고 딴청 피우거나 하는 편이에요.
초등통합 워크북을 보고~ 또 하고 싶다는 건 재미있다는 뜻이겟죠? ^^ 또, 초등학교 입학전에 교과서에 나오는 어휘를 미리 익히고 가면 선생님이 설명해 주시는 이야기들도 훨씬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초등 통합 교과서 (바,슬,즐)을 만든 지학사의 초등통학 워크북으로 초등학교 입학준비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