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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에 따라 말을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준별하기란 어쩌면 세상을 성공적으로 살아나갈 처세의 본체에 해당할지 모르겠습니다. 말을 해 줘야 할 것을 제대로 찔러 주는 상황이 과연 무엇인지 언제나 실수 없이 판별할 수만 있다면, 그 사람은 "엣지 있는" 대화를 엣지 있는 처세로 연결시킬 수 있습니다. 사람들 사이에서 멋진 대화로 상황을 리드할 수만 있다면 그 사람이 어떤 상황이건 자기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못 끌어나갈 바 없습니다. 이처럼 소소한 상황 속에서 자신이 얻어내어야 할 모든 이점을 일일이 챙기고 든다면, 이 책에 나온 것처럼 이른바 "성공에의 편안한 지름길"로 오로지 센스 있는 대화를 통해 질주할 수 있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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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버드학생들이 듣는 이야기들은 어떨지도 궁금하기도 하고 하버드를 갈 수는 없으니 책으로 대신 접해보고 싶어서 읽어보았다. 경영관리학·감성학·사교학·화술학·행복학·철학·심리학 7가지의 챕터로 나뉘어져 이야기를 들려준다. 각 각의 학문들의 이름만 보았을때는 어려울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지레 겁을 먹었다. 그런데 읽어보니 술술 읽혔다. 전혀 어렵지도 않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하버드생들만 들을 수 있다는 이야기들을 하버드를 다녔던 사람들을 통해서 귀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어서 값진 시간이었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공부도 중요하지만 사람과의 관계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무엇을 하든 혼자서는 절대로 할 수 없기에 많은 이들과 관계를 맺으면서 함께 해나가야 하는데 좀 더 현명하게 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들은 것 같았다. 자신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도 가질 수 있었다. 성공이라는 가깝게 느껴지는 단어는 아닌데 책을 읽고나서는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다. 이미 겪어본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들어서 그런지 더 힘을 받는 것 같다. 성공에 다가가기 위해서는 한발씩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데 그 걸음을 떼기에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는 책 인것 같다. 나를 돌아보고, 주위를 돌아보고,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고, 거기에 응원과 격려도 받을 수 있으니 말이다. 성공에 조금더 가까워 질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들으면서 생각하고 느낄 수 있는 시간이어서 책을 읽는 동안 좋았다. 많은 이들이 읽어보았으면 좋겠다. 좋은건 함께해야 하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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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려면 하버드처럼
하버드대 성공학 명강의를 말해주는 이 책은 하버드는 어떻게 성공학 강의를 하는지 자세하게 알려주는 책이다. 하버드는 누구나 갈 수 없는 것이다. 그래서 이렇게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하버드에 대한 경영철학과 그 성공의 비결가르침들을 배우고 알게 된다면 요긴하게 우리 인생에 도움이 되는 도서가 될 것이다.
성공은 누구나 바라는 것이다. 그러나 성공에 대한 기준과 해석은 사람마다 다르다. 이 책을 보면 하버드에선 성공도 원칙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하버드대의 위대한 성공 뒤에 인간이라는 존재를 배우며 자아실현의 한 가운데에서 나아간 것을 알아야 한다. 그도 그럴것이 하버드를 졸업한 사람들중에 대통령 8명, 노벨상 44명, 퓰리처상 30명을 배출했다.
무엇보다 저자는 시간관리는 인생의 필수과목이라고 말한다. 인생은 길지만 사실 짧기도 한 것이 인간의 일생이다. 때문에 효율적인 시간관리는 성공에 있어 필수조건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잠재 능력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알고 있어야 한다.
무엇보다 저자는 성공 철학의 핵심 원리를 말해준다. 이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다. 목표가 분명한 사람의 행동 방식도 다를 수밖에 없다. 우리나라 사람은 감정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역사적이든 민족성이든 감성은 우리에게 익숙하다. 젊은이들이 하버드에서 배워야 할 것은 바로 감성을 배워야 한다.
또한 앞에 있는 문제와 직면해야 한다. 그럼 답이 보이고 길이 보인다. 실수는 허물이 될 수도 있지만, 나를 완성하는 과정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실패는 또 다른 출발점이며, 기적을 이루는 끈기를 심기워준다. 성장에는 늘 대가가 따른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알려준다.
간단한 진리는 이것이다. 잘 듣는 사람이 말 잘하는 사람보다 더 환영받는다는 것을 말이다. 소통의 달인들은 어떻게 화술학을 이용하는지에 대해서도 하버드식 관점과 강의핵심으로 말해주어 알기쉽게 배워나가며 파악할 수 있는 여지를 준다.
인생을 바꾸는 위대한 힘과 성공은 내가 만들어가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심리학도 크게 차지한다. 이 책은 학생들 뿐 아니라 성인들에게도 귀중한 깨달음들을 알게 해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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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말하는 성공에 대한 조건이나 기준 또한 다르다. 하물며 노력을 해도 성과가 없거나, 성공 자체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 변화가 필요하다면 이 책을 통해 많이 배우며, 내 삶에 대해 돌아보며 성찰하거나, 더 나은 대안을 위해 고민해 볼 수 있을 것이다. 하버드라는 말에 현혹되기 보단, 성공이 무엇이며, 왜 성공을 하려 하는지, 나만의 선택과 집중을 잘해, 시대정신이나 트렌드에 맞는 기법으로 관리하는 새로운 관점이 필요할 것이다.
책에서는 다양한 분야를 언급하며 성공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경험적 사례나 다른 사람의 사례를 통해 모방학습 하거나 배우며 활용할 수 있는 조건들, 철학적 의미부여나 감성적 요소는 왜 중요하며, 이를 활용할 수 있다면, 어떤 부가적인 성공을 거둘 수 있는지, 또한 기본적으로 중요한 관계의 심리학이나 비즈니스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심리학적 요소까지, 제법 구체적으로 언급하고 있는 것이 특징적이다.
경영관리 기법에서 중요한 리더들의 자기관리, 그들은 왜 사람의 가치를 우선에 두며, 너나 할거 없이 인간이 가장 기본이며 중요하다고 말하는지, 책을 통해 그 본질적 의미를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결국 사람이 만들어 가는 세상에서 성공을 원한다면, 기본적으로 관계에서 중요한 처세술이나 다양한 기법의 화술에 대해서도 전략적 사고가 중요할 것이다. 내가 원하는 결과나 목적달성을 위해서라도, 혼자의 힘으로는 한계점을 맞이할 것이며, 이를 보완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다양한 사람들의 도움을 받는 것이다.
사람들은 경쟁에 지쳐, 혹은 경쟁적 상황에 내몰여, 사람을 적으로 두며, 자신의 안위나 보신 만을 위해 살아가지만, 혼자서 많을 것을 할 수 있어도, 금방 지치거나, 멀리 가지는 못할 것이다. 책에서 말하는 성공학에 대한 기준, 다양한 분야에 대한 관심도를 바탕으로 지금 스스로에게 필요한 덕목이나 관리법이 무엇인지,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 보자. 자기계발 및 관리, 성공학 자체를 꿈꾼다면, 장점은 계승하며, 단점을 보완해 나간다는 기본성을 간과하지 말고, 자신 만의 계획이나 루틴을 철저히 관리하며 삶을 설계해 보자. 책을 통해 많은 메시지를 배울 수 있어, 유용한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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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이라는 말을 보면 기본적으로 뛰어난 재력과 명성이 떠오른다. 돈이 많고 유명하면 성공했다는 느낌이 강하니까. 하지만 이 책에서는 그 두 가지가 성공의 전부는 아니라고 말한다. 경영관리학, 감성학, 사교학, 화술학, 행복학, 철학, 심리학까지. 성공을 위해서는 많은 학문을 어우러야 한다. 하버드에서 배우는 중요한 이야기를 책을 통해 접할 수 있다는 건 정말 행운인 것 같다고 생각했다. 파트별로 꼭 성공을 위해 꼭 필요한 액기스를 모은 하버드 강의를 보고 느낄 수 있는 장을 열어준 책으로 보여서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고 세세하게 읽느라 꽤 오랫동안 읽었다. 내용 자체는 엄청 특별한 건 아니지만 많은 사람들이 놓치고 다니는 이야기다. 그 중 하나가 바로 꿈에 관한 이야기였다. 목표를 설정하면 다른 곳으로 시선을 돌리지 말고 끝까지 그 목표를 위해 달려가야한다. 이 내용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중간에 목표를 바꾸면 달성이 코앞이더라도 이룰 수 없다는 이야기. 결국 아무리 힘들다고 해도 끈기를 갖고 나아가는게 제일 중요하지 않을까 싶었다. 이야기마다 시작하기 전에 짧은 하버드 명강의가 나오고 풀어서 그 이야기를 다루는데 읽는 내내 가슴이 뜨거웠다. 많은 사람이 성공을 꿈꾸지만 그저 누가 주는 것처럼 막연하게 바라기만 한다. 운명은 내 손 안에 달렸다는 이야기를 보고 자신에 대한 신뢰와 노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느낄 수 있는 시간을 보냈다. 제목만 보면 얼핏 딱딱한 이론서 같은 느낌을 줄 수 있지만 이야기 중간중간에 관련된 일화가 삽입되어 이해가 쉬웠고 읽는 내내 시간이 가는 줄 모를 정도로 즐거웠다. 그러면서도 간결하게 핵심을 전달해준 저자에게 얼마나 고마웠는지 모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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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려면 하버드처럼
성공이라는 단어를 보면 일단 부자가 된다는 상상이 제일 먼저 든다. 하지만 성공엔 재력뿐만 아니라 경영관리학, 감성학, 사교학, 화술학, 행복학, 철학, 심리학 등 다양한 지식이 필요하다. 이 책은 하버드 교수와 졸업생들이 들려주는 갖가지 성공 격언과 지침이 제시되어 있다. 이들에게 전해지는 유명한 이야기. 바로 사람의 운명을 결정짓는 때가 하루 중 저녁 8시부터 10시 사이라는 것이다. 매일 저녁 이 두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삶이 바뀌고 성공이 손 안에 들어올 것이라는 말이다.
책은 앞서 이야기한 다양한 지식을 파트별로 나누어 누구나 하버드 명강의를 직접 들을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었다. 딱딱한 이론만 즐비하게 늘어놓는 것이 아니라 곳곳에 재미있는 이야기를 삽입하여 독자들이 유익한 깨달음을 얻을 수 있도록 했다. 국내외 저명한 학자, 교수들을 초청하여 강좌를 개설하는 데 매우 개방적인 하버드에서 명강의를 재학생만 접한다는 것이 안타까워 이러한 현실적 결핍을 채워줄 책을 출간한 저자에게 고마움을 표시하고 싶다.
시간 관리는 인생의 필수과목이다. CEO들은 경영관리학을 어떻게 실현할까? 하버드대 성공학 명강의에선 가장 중요한 일을 먼저 하는 습관을 기르자고 이야기한다. 우린 종종 가장 급한 일을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착각하는 실수를 저지르곤 하는데, 가장 중요한 일은 ‘목표와 밀접하게 관련된 일’ 이다. 내 대부분의 시간을 어떤 유형의 일에 사용하는지 파악해본다면 일이 성과로 이어지는지 아닌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말’을 잘 사용하자는 책이 넘쳐나고 있다. 그만큼 성공과 인간관계에 있어서 화술학은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고 할 수 있다. 말에도 정도가 있다. 대화하는 시간의 정도, 끼어들기의 정도, 강약의 정도 등 다양한 정도를 지킨다면 좋은 분위기 속에서 대화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 성공하고 싶다면 반드시 정도를 지켜 ‘고차원’ 으로 말할 줄 알아야 한다. 시인 단테가 연회에 참석하여 노골적인 무시를 당한 일화를 소개했다. 하지만 단테는 즉각 화를 내지 않고 자신의 불만을 매우 재치 있고 함축적으로 전달했다. 직접 상대방을 자극하지 않으면서도 신사적으로 원하는 바를 이룬 것이다. 말하기를 잘하는 사람은 평소 관찰력이 좋다고 한다. 상대의 아픈 곳을 건드리지 않으려면 평소에 세심히 관찰하고 파악해뒀다가 대화할 때 그에 비슷한 주제까지도 아예 배제한다. 의도 없는 농담이라고 해도 예외가 없다. 또한 농담은 모두가 즐거워야 좋은 농담이다. 유머의 소재로 남을 깎아내리는 것은 상대와 듣는 제3자 모두를 불쾌하게 만든다.
화술학뿐만 아니라 ‘행복이 모든 것의 기준이다’ 라고 말하는 행복학, ‘동료와의 관계는 능력보다 중요하다’ 는 심리학 등 하버드대 성공학 명강의가 우리의 갈증을 해소해주는 데 일조할 것이다. 장황하게 설명하지 않고 핵심만 간결하게 압축해놓은 저자의 필력에 또 한 번 고마움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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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려면 하버드처럼 : lalilu 이 책은 세계 최고의 대학을 말할 때마다 언제나 일순위로 지목되는 하버드 대학교의 성공학 명강의라고 표지는 설명한다. 책의 띠지는 “하버드 ‘성공학 수업’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라는 문장과 함께 “당신은 반드시 성공한다!”는 강력한 내용을 전해준다. 과연 하버드를 통해 배우게 되는 위대한 사상과 지혜는 무엇인지 내용을 기대하면서 책장을 연다. 38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하버드를 통해 역사를 바꾼 수많은 인재들이 배출되었다. 우리는 그 역사의 혜택을 얻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렇다면 과연 무엇이 하버드를 그런 최고의 자리로 올려놓았던 것일까? 과연 무엇이 하버드의 즐거운 공부 분위기와 환경을 만든 것일까. 이 책은 그런 궁금증을 가지고 있는 세계 많은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책이다. 가장 궁금했던 내용 중에 하나인 시간 관리에 대해 하버드는 가장 중요한 일을 먼저 하라고 조언해주고 있다. 바로 “일을 효율적으로 하는 사람은 중요한 일에만 에너지를 집중한다(p.32)”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루의 시간을 사용할 때 우리는 중요한 일에 최선을 다해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먼저 중요한 일에 대한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 그리고 과연 그 목표의 최종 목표를 성취하였을 때 가장 큰 공헌을 나 자신이 어떻게 할 수 있는 것인지 준비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단기 또는 장기적인 최대 이익을 가늠해볼 수 있게 되고 여러 가지 문제를 대비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러므로 중요한 것에 집중하면 할수록 우리는 최대의 성과를 얻게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또한 조급한 삶이 아닌 조금은 천천히 전진하는 것 그리고 남이 아닌 나다운 삶을 살 수 있는 다양한 조언과 가르침을 얻게 된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문제의 원인과 해결방법으로 나 자신에게 어떤 잘못된 것이 있지는 않은지 돌아볼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어떤 환경을 탓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누구로 인한 핑계를 대는 것이 아니라 먼저 전적으로 자신에게 책임을 돌리는 정신도 함께 배우게 된다. 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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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에 하버드가 들어가는 책들을 참으로 많이도 보았고, 또 읽었다. 그런데, 왜 하버드일까? 다른 대학도 참으로 많은데 말이다. 이러한 생각을 가끔 해 보기도 한다. 책의 내용과 전혀 관계없이 하버드라는 이름이 책 제목에 들어간 경우도 많이 보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책은 정말 하버드가 제목에 들어가도 좋을 책으로 보인다. 저자 자신이 프롤로그에 밝혔듯이 누구나 하버드 명강의를 직접 들을 수 없다는 것으로부터 이 책이 출발했기에 말이다. 간접적으로나마 하버드를 체험하고, 하버드의 지혜와 사상을 받아들이고, 그 정신에 입각하여 성공적인 삶을 이루는 것이 바로 이 책의 최종 목적이다라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이 책은 먼저 “CEO들은 어떻게 경영관리학을 실현하는가?”라는 제목으로 1장을 연다. 경영관리학 중에서도 인재관리에 대한 부분을 많이 이야기한다. “의심되면 쓰지 말고, 쓰려면 의심하지 마라”는 문구는 정말 인재의 채용에 있어서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한 핵심을 말해주는 것이다. 그리고, 조직을 어떻게 하나로 단결하도록 만들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도 재미있게 읽었다.
이렇게 경영관리학에 대한 이야기를 한 다음에 저자는 우리를 감성학으로 안내한다. ‘2장: 평안한 인생, 어떻게 감성학을 생활화할 것인가?”에서 잠재능력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잠재능력에 대한 다음의 글은 가슴에 새길 만하다.
“잠재 능력이란 매우 강한 에너지다. 이 에너지가 폭발하면 세상을 놀라게 할 수도 있다.”
당신 안에 있는 잠재 능력은 영원히 고갈되지 않고, 쓰면 쓸수록 더 풍요로워지는 보물 창고와 같다. 당신이 할 일은 이 보물 창고에서 보물들을 꺼내는 것뿐이다.
이렇게 감성학에서 잠재능력이 무엇이며, 잠재능력의 힘이 무엇인지를 알게 해 준다.
감성학 다음으로 만나게 되는 ‘3장: 리더들은 어떻게 사교학을 수용하는가?’에서는 인간관계의 지혜를 배울 수 있다. ‘제일 먼저 소통의 목적은 설득이 아닌 이해다’라는 구절이 정말 눈에 확 들어온다. 그러하기에 하버드의 사교학은 타인을 눈높이에서 바라보는 공감과 경청의 자세를 이야기하고 있다.
이렇게 인간관계에 대한 3장 다음으로 ’4장: 소통의 달인들은 어떻게 화술학을 이용하는가?’으로 우리들은 이끈다. 3장과 4장은 같은 주제를 정리한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3장이 경청에 중점을 두었다면, 4장은 화술, 말하기에 방점을 찍고 있다. 소통학의 대표적인 이론 중 하나인 ‘브라운 법칙’을 이야기하면서, 상대 마음의 빗장을 풀 열쇠로 ‘진정성’을 꼽는 것도 인상적이다.
이렇게 소통학이란 강을 건너, 저자는 우리를 행복학으로 안내한다. 하버드에는 행복학도 커리큘럼에 들어있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첫 단락을 열었다. “히버드 행복학의 핵심은 바로 사물의 긍정적인 면을 보는 것이다”라는 문구에서 세속적인 행복이나 성공을 추구하는 것을 경계함을 알게 된다. 그러하기에 행복이 어디에 있는지를 이야기하면서 우리들에게 들려주는 다음의 문구에 이 책의 수많은 구절 중에서도 밑줄과 별표 5개를 선사하게 된다.
우리에게 부족한 것은 행복이 아니라 행복을 발견하는 눈이다! 눈을 맑게 하면 행복이 사실 우리 곁에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고, ‘6장: 행복한 인생, 어떻게 철학을 접목할 것인가?”에서 우리는 철학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앞 장은 행복이 어디에 있으며, 행복하기 위해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사고의 시간이었다면, 이번 6장은 하버드가 추구하는 바와 철학이 기본적으로 우리 삶에 던지는 문제들이 만나는 곳에서 우리들 자신이 각각의 문제에 대답하면서 삶의 여유와 지혜를 더하라는 것이다.
이 책의 마지막은 ‘7장: 더 나은 인생을 위해 어떻게 심리학을 활용할 것인가?’라는 제목으로 우리를 심리학의 세계로 안내한다. 직장심리학, 성공심리학, 돈 심리학이라는 3 개의 강좌를 통해서 우리가 살아가면서, 고민하게 되는 문제들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이끈다.
이렇게 이 책은 우리들로 하여금 하버드 대학에 있는 커리큘럼을 간접 체험하도록 하고 있다. 책을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좋을 것 같다. 지금 현재 가장 읽고 싶은 부분을 펼쳐서 읽고, 그 속에 있는 지혜를 맛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각 장에 실린 에피소드와 각종 이야기들 또한 이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이 책과 더불어 삶에서 진정 추구해야 할 것들과 지금 현재의 나와 미래의 나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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