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1%
  • 리뷰 총점8 19%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5)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뭡니까?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뭡니까?" 내용보기
이 책, 정말 추천하고 싶다.물론 제목 그대로 책한테 되묻고 싶은 사람도 있을 거다.그러는 너는, 하고 싶은 말이 뭔데? 라고.보고서 작성도 스트레스 엄청난데 보고 및 발표는 오죽하겠냔 말이지.책의 머리말에 이 책의 요점과 요지는 다 들어있고 본다.상명하복 조직 문화에서 보고란,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게 아니라 상대방이 듣고 싶은 말을 하는 것 이라는 사실을 인정해야만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뭡니까?" 내용보기

이 책, 정말 추천하고 싶다.

물론 제목 그대로 책한테 되묻고 싶은 사람도 있을 거다.

그러는 너는, 하고 싶은 말이 뭔데? 라고.

보고서 작성도 스트레스 엄청난데 보고 및 발표는 오죽하겠냔 말이지.

책의 머리말에 이 책의 요점과 요지는 다 들어있고 본다.

상명하복 조직 문화에서 보고란,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게 아니라 상대방이 듣고 싶은 말을 하는 것 이라는 사실을 인정해야만 한다는 것.

보고는 자기 존재를 드러내는 일이 아니라 상대방의 존재를 부각시키는 것이라는 것.

비굴하라는 말이 아니다. 보고 잘 하고 싶으면 포인트 잘 맞추라는 말이지.

 

나는 사실 책을 구입할 때도 읽기 시작할 때도 목차를 먼저 확인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책을 읽다가 목차를 훑어보는 경우가 더러 있다. 이 책이 그 경우에 해당한다.

훑어보면서 중얼거렸다. 이러니 내가 재미있게 안 읽을 수가 있나 라고.

굳이 직장의 보고(서)에만 해당되는 내용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개인간 혹은 일대 다수의 경우에서도 충분히 적용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다.

처음부터 끝까지 내게는 굉장히 명쾌했던 책.

저자의 말대로 보고 때문에 고통받는 것이 아니라 보고 덕분에 인정받는 내가 되어보자.

 

c*********9 2020.04.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