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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아이가 좋아해서 10권씩 세트로 구입하고 있어요. 한자를 말하며 공격하길 좋아하죠. 근데 점점 재미 위주로 빠지는거같아 조금 아쉽네요. 쉬운 한자를 조금더 많이 접목시켜 이야기를 진행하면 더좋겠어요. 많은 부모님들이 같은 생각일거 같습니다. 그리고 책이 잘 벌어져서 분해되는경향이 있습니다. 조금더 튼튼하고 내구성있게 만들어주시면 좋겠어요. |
| 낱권으로 사는것보다 가격도 좋고 아이가 이 책을 많이 좋아해서 묶음으로 샀어요. 한자를 만화로 접하니 그냥 놀이처럼 쉽고 재미있게 배웁니다. ar효과로 한자 따라쓰기도 되고 이미지랑 효과음도 나와서 더욱 실감나게 한자를 익힐 수 있어요. 시리즈가 꽤 많던데 아무래도 다 사모은게 될것같아요. 다만 휴대폰 사양에 따라 ar인식이 잘 안되는경우도 있네요. 되다가 어떨땐 한참을 비춰도 안될 때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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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 아들을 둔 엄마예요. 요즘 아이다 한자에 빠져서인지 자꾸 할아버지들만 만나면 한자 알려달라고 종이랑 연필을 들고 오더라구요. 도대체 왜그런가 봤더니 바로 마법천자문 때문 ㅎㅎ 만화책이라고 부정적인 분들도 많지만 저는 아이가 원하고 교육적 내용이 있어면 상관없거든요 ㅎ 책을 싫어해서 걱정하던차에 이거라도 봐라 싶어 던져주니 앉은 자리에서 다 읽고는 약약,, 따뜻할 온,, 뭐 이러면서 하루종일 얘기하네요 ㅎㅎ 11권부터 51까지 다 사주려구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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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황상제에 의해 육체를 잃은 암흑상제는 삼장의 몸을 탈취하여 부활을 꿈꾸나 삼장의 몸과 완벽하게 동화되지 못하고 불완전 합체를 하게됩니다. 옥황상제는 삼장을 희생시키더라도 삼장의 몸에 깃든 암흑상제를 없애려하지만 친구인 삼장을 포기할 수 없었던 손오공은 이를 저지하기위해 마법천자문을 파괴해버립니다. 그로인해 옥황상제로부터 배신자의 낙인을 받은 손오공은 절제절명의 위기를 맞게되고 때마침 나타난 여의필에 의해 암흑상제와 손오공 무리는 무사히 탈출하고 손오공의 낙인을 지우기 위해 암흑계로 가게됩니다. 초등학교 취학전부터 1권씩 사모으던게 어느덧 아들이 고입을 앞두고도 여전히 매권 출간때마다 사주고있는 책입니다. 아들 주려고 사지만 저역시도 함께 읽는데 한자 학습은 물론 재미까지 있어서 끊을수가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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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출간알림 받아놓고 구매하네요^^ 항상 재미있어해요^^ 저 어릴때보다 한자 많이 안쓰니 쓰는 것까진 기대하지않고 대충 생김새정도와 뜻과 음을 많이 알게해주고싶기 때문에 저도 꼬박꼬박읽히거든요^^ 훈,음만 알아도 여러 단어 뜻 알기 쉬우니까요^^ 딱 제 뜻에 맞는 책인 것같아서 항상 만족하며 읽히고있어요^^ 이번에도 아이도 좋아하고 저도 만족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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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이번에는 道야, 길도! 41권을 집어든 큰 아이의 말. 내가 나아갈 길, 길 도. 제목이 참 철학적이고, 심오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주인공인 손오공이 나가야 할 길이겠지만, 어째 책을 읽는 아이들과 그 책을 저 너머에서 흘끔흘끔 쳐다보는 내게도 제목이 말을 걸어오는 것 같다. 마법천자문을 처음 읽겠노라고 아이가 말했을 때, 이렇게 자극적인(?) 이야기를 단지 한자를 알아간다는 이유만으로 보여줘도 되는건가, 결국 손오공이라는 영웅이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터득하는데 한자를 끼워넣은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매권이 나올때마다 적절한 한자들이 살아나서 이야기를 끌어가는 힘이 되는 것을 보고선, 아 생각보다 스토리를 만들어내는 분들이 고심을 하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으보면 손오공뿐 아니라 마법천자문에서 아주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삼장의 고민이 나온다, 그리고 삼장 뿐 아니라 혼세의 고민도. 그렇게 책 속 캐릭터들은 각자의 삶에서 고민하고 길을 찾으려고 애쓴다, 이 책을 읽으며 큰 아이가 중얼중얼. 아, 이래서 길도를 쓰는거구나, 라고- 한자의 필요성에 대해서 왈가왈부한다만 나는 뜻을 생각해보고 이야기를 만들어낼 수 있는 한자가 참 좋다. 한자 또한 언어의 세계를 알아가는 것이니깐. 너무 장황한 것 같지만, 아이가 이야기를 통해 한자를 알아가는 것도 참 좋다, 만화에 빠지면 어떠하냐,는 생각이 요즘엔 참 자주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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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의 땅과 함께 미지의 숲으로 추락한 암흑상제가 행방불명된 이후 교만지왕은 암흑군의 세력을 통합하여 맹공격을 펼쳤고, 이에 제1연합군과 제2연합군이 합세하여 암흑군에 맞서 싸웠다. 광명계의 운명이 걸린 이 전쟁은 시작부터 암흑군 쪽으로 전세가 크게 기울었다. 하지만 누구도 예상치 못한 변수가 발생했다. 본디 어둠의 힘으로 만들어진 암흑군은 밤에는 그 위력이 대단했으나 빛의 기운이 강한 낮에는 힘이 약해지는 문제를 드러낸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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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아들이 마법천자문을 좋아하여 43권이나 샀는데 어떻게 알았는지 신간이 나왔다고 졸라대서 바로 구입했습니다. 아직 한자를 쓰면서 공부하지는 않지만 말로나마 제법 한자를 말하는 모습이 기특합니다. 억지로 시키지 않아도 재미있는 스토리에 빠져들고 만화에 흥미를 느끼면서 한자의 쓰임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 한자와 어휘 공부는 마법천자문으로 시작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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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아이가 좋아해서 10권씩 세트로 구입하고 있어요. 한자를 말하며 공격하길 좋아하죠. 근데 점점 재미 위주로 빠지는거같아 조금 아쉽네요. 쉬운 한자를 조금더 많이 접목시켜 이야기를 진행하면 더좋겠어요. 많은 부모님들이 같은 생각일거 같습니다. 그리고 책이 잘 벌어져서 분해되는경향이 있습니다. 조금더 튼튼하고 내구성있게 만들어주시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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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로사면서한번에 주문할수있어서 좋아요ㅋㅋㅋㅋ 아이가 늘 즐거워하며봅니다. 한자를 재미나게 접할수있어서 좋은것같습니다 . 초1이 보고또보고또보고또보고 재미있어합니다 . 다음편도 얼른주문해달라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