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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육아교육서를 한참 찾아 볼 때 구매해서 본 책입니다. 개인적으로 일본인 저서의 책은 잘 안 보는 편인데(우리나라와 비슷하다 해도, 교육에 대한 부분이 일치하지는 않기 때문), 목차를 보고서는 끌려서 구매하게 된 책이에요. 일단 책에서 나온 나이가 우리나라와는 차이가 있어요. 우리나라에서는 만 나이를 적용하지 않고 바로 초3은 10세 이렇게 생각하는데, 책에서는 만 나이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감안해서 보면 될 것 같구요. 우리 아이의 연령이 책의 제목에 나와있는 것처럼 5세~9세 사이에 있고, 아이의 경험이 얼마나 중요한지, 연령에 맞는 활동 소개 등이 저자의 경험에 의해 쓰여져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딱히 새롭다거나, 꼭 적용해봐야할만한 내용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한 번은 보고 넘어가기엔 나쁘지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