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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행복한 삶을 누리고 싶지 않은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나 또한 행복한 삶을 누리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으니까.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고 싶다는 생각은 갖고 있으면서도 정작 세상에는 행복하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지 않은 건 왜일까? 나 자신부터 행복하다는 생각보다는 삶이 힘들고 어렵다는 생각을 더 많이 하고 있으니 문제가 있는 건 아마 나 자신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을 읽고서 느낀 점은 행복을 그리 먼 곳에서 찾을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인 권석만 교수님께서는 "매일 15분 정도의 미니 휴가를 자신에게 부여하라 ."고 말씀하신다. 하루 15분은 누구나 낼 수 있는 짧은 시간이지만 우리의 삶을 한층 더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기도 하다면서 이 시간에는 모든 업무에서 벗어나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만 집중하며 즐거움과 자유로움을 만끽하라고 충고하신다.
정말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이 짧은 시간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해서 보다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걸 그렇게 하지 못했다고 생각하니 비록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이 책을 읽게 된 것이 정말 내겐 행운이 아닌가 생각된다. 이 책에서 저자는 행복의 정의를 긍정심리학의 창시자인 미국의 심리학자 마틴 셀리그만이 제시한 행복의 세 가지 구성요소를 들어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안락한 삶, 자기실현적인 삶, 의미있는 삶이 바로 행복의 요소라는 것이다. 정말 옳은 말인 것 같다. 하지만 아직 나는 이 세 가지 요소 중에서 두 가지(자기실현적인 삶과 의미있는 삶)는 아직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저자의 주장처럼 "행복의 관건은 자기마음을 잘 다스리는 데 있다."는데 100% 공감한다. 나 또한 내 마음을 잘 다스리기 위해서 노력은 많이 했지만 아직 더 노력해야 할 것 같다. 아직도 내 마음 다스리는 것부터 문제가 있다고 여겨지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고 행복을 그리 먼 곳에서 찾을 것도 없이 내 마음 다스리는 데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정답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하면서 앞으로 행복한 삶을 추구하기 위해 우선 내 마음부터 잘 다스리도록 노력하는 삶을 살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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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5분으로 행복할 수 있다니 저절로 손이 가게 하더라구요. 모든 사람은 행복을 꿈꾸는데 늘 행복하게 살지는 못합니다. 그래서 '파랑새'라는 책을 보면 늘 곁에 두고도 멀리 찾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파랑새같은 행복도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늘 곁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꾸만 더 큰 행복을 찾기 위해 늘 분주하게 움직이니까요.
<하루 15분 행복 산책>은 어떻게 하면 행복할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하루 15분...모든 업무를 벗어나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집중하면 즐거움과 자유로움을 만끽하는 것입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요. 15분을 산책하면서 행복할 수도 있고, 읽고 싶었던 책을 읽으면서 행복할 수도 있습니다.
하루 15분을 온전히 나를 위해 쓸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나를 사랑하고 나를 위로하고 있을 것입니다. 꼬여있는 삶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지금 잠지라도 행복을 누릴 줄 아는 것입니다. 행복도 알아야 하고, 노력해야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루 15분 행복 산책>중에서 '행복한 사람은 부정적인 사건에 지혜롭게 대처할 뿐만 아니라 긍정적인 경험을 음미하면서 삶의 즐거움과 기쁨을 향유한다'는 글이 있습니다. 행복은 지금-여기 현재의 순간에 머물며 긍정적인 감정에 집중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미래의 긍정적인 사건을 기대하며 행복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지요. 지금 이 순간의 행복을 느끼지 못하는데 미래에 어떤 행복도 느낄 수 없는 것이지요.
10가지 긍정적인 정서를 강화하는 방법을 말하고 있는데 아홉번째 방법 '축복으로 여기기'가 있습니다. 이는 긍정적인 경험을 행운이자 축복으로 생각하며 이에 감사한 마음을 지니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어쩜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것도 조금만 생각하면 축복이고 행운인 것입니다.
요즘 봄이여서 꽃망울이 하나둘 터지고 있습니다. 꽃은 피지만 그것을 보고 느낄 수 있는 사람만이 아름다움을 느끼고 행복해 합니다. 우리 주변에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것은 많지만 그것을 자각하지 못할 뿐입니다.
<하루 15분 행복 산책>을 읽으면서 행복은 감사할수록 커진다는 것입니다. 행복을 내 마음 밖이 아니라 내 안에 쌓아두고 긍정마인드로 살아간다면 행복은 지속가능한 것이 될 것입니다. 누구나 잘 살고 싶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행복한 마음으로 살면 되는 것입니다. 물질적인 것으로 누릴 수 있는 행복이 아니라 긍정적인 마인드, 감사한 마음으로 부자가 되는 것이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데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행복에 대한 이야기이고 때론 반복되는 부분도 있지만, 그만큼 행복은 우리에게 행복은 어렵지 않은 것이니 행복하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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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5분 행복산책 - 서울대 권석만 교수의 긍정 심리학 강의 32 서울대에서 심리학 교수로 많은 심리학에 대한 글을 저술한 권석만 교수가 [KB레인보우 인문학]이라는 국민은행의 인터넷 공간에 있던 [권석만의 행복탐구]라는 이름으로 30개월 동안 연재하던 글들을 모아 펴낸 것으로 행복에 관한 심리학 이야기를 우리에게 전해주고 있다. 무엇이 행복이라고 생각하는가 “Happiness is when I see others happy" “행복이란 다른 사람이 행복해 하는 것을 보는 것이 행복이다” 라고 말한 아프리카 인권운동의 정신적 지주인 테스몬드 투투주교의 말이 있다. 그래서 그는 다른 사람의 행복을 위해 노력한다. 우리는 행복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행복이 무엇인가를 아는 사람이 행복할 수 있다. 따라서 행복에 대한 자신의 신념, 개념이 있어야 한다. 일시적인 행복인가! 한계가 있는 행복인가! 변하는 행복인가! 물질적인 행복인가! 영적인 행복인가! 어떤 것이 자신이 추구하는 행복인가에 따라 행복의 개념이 달라지고, 행복을 추구하는 모습이 달라지게 된다. 저자는 행복이란 불행해 지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행복의 반대가 불행이 아니라는 뜻이다. 어떤 사람이 행복할까? 여러 가지 많은 대답일 있을 것이다. 저자는 행복의 가장 큰 원천은 사랑이라고 한다. 사랑하는 사람이 행복하다. 그렇다. 사랑은 행복을 가져다 준다. 무엇에 대한 사랑일까? 내가 사랑하는 것은 무엇일까? 거기에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가? 저자는 감사할수록 행복해 진다고 한다. 감사라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인정이 아닐까! 인간에 대한 존중. 행복이라는 것은 눈으로 보고 만지고 소유하기 때문에 행복한 것은 아니다. 행복을 심리학의 관점으로 권석만 교수는 우리에게 말하고 있다. 안락한 삶, 자기 실현의 삶, 의미있는 삶, 이 세 가지를 행복한 삶의 구성 요소로 제시한다. 진정한 행복한 삶은 정답은 없다. 사람마다 행복이 다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긍정적인 삶은 행복을 가져다 준다. 저자는 행복한 삶을 위해 항상 긍정적인 모습을 가지고 삶에 임해야 한다는 것을 끊임없이 주장하고 있다. 행복은 누려야 한다. 행복은 글씨가 아니다. 자신이 누릴 때 행복의 가치가 있는 것이다. 작은 행복도 누려야 행복이다. 아무리 큰 행복이라고 해도 그것을 누리지 못하면 행복하지 않다. 그래서 행복을 추구하는 사람은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한다. 그 노력은 긍정적인 삶, 마음, 행동 속에서 자라나는 것이다. 그래서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더 행복한 것이다. 심리학 책임에도 불구하고 학문적인 내용이 별로 없다. 즉 어렵지 않다는 것이다. 누구의 이론이나 개념에 대한 설명이 아니라 아주 쉬운 글로 다가온다. 또 자신이 정말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지 평가해 보는 표들도 있다. 스스로 체크해 보면서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있다. 하루 15분이라고 하지만 흥미를 가지면 쉽게 끝까지 볼 수 있는 그런 책이다. 노란색 표지가 산뜻해 봄에 보기에 참 좋은 책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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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무엇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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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멀리있는게 아니라 가까이에 있다는 말을 개인적으로 참 좋아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행복을 위해서 오늘 하루를 무의미하게 보낸다 행복은 미래에 있는게 아니라 내가 살아가는 오늘 하루하루가 행복이라는 시간으로 채워야 될 시간들인데 대부분 사람들은 행복을 위해서 오늘 하루를 인내하고 살아가는것 같다 그러다 보니 주변을 되돌아 볼줄 모르고 앞만 보면서 살아가는것 같고 나중에는 인생의 허무함이나 무의미함 삶에 쉽게 지치게 되는것 같다 행복은 미래를 위해서 오늘 하루를 무의미 하게 보내는게 아니라 오늘 하루를 최선의 삶을 다해서 적극적으로 삶을 받아들이고 살아가는게 진정한 행복이 아닐까 ?
행복산책 15분 이책은 서울대 권석만 교수가 지은 책이다
하루의 15분 이라면 짧다면 짧은 시간이지만 단 15분만이라도 나를 위해서 행복한 시간을 스스로 만들어 가는것도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책속에는 우리가 놓치고 살아가고 있는 행복에 대해서 행복이란 무엇인지 정의내려 준다 그리고 행복할려면 어떻게 해야 되며 행복이란 과연 무엇인지에 대해서 가르쳐 주고 있다
그리고 행복이란 돈 명예 권력 이 아니라 행복은 함께 함에 있음을 깨닫게 해준다 돈은 행복의 조건중에 하나 일뿐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돈이 꼭 행복을 보장해 주는건 아닌것 같고 긍정적인 사람일수록 행복지수가 높다는것도 알게 된것 같다
책 한페이지 한페이지 읽어 내려 갈수록 행복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보게 되는것 같고 인생에서 행복이 무엇인지 참 행복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된것 같다
그리고 행복은 멀리 있는게 아니라 오늘 하루하루의 시간들 속에서 찾아야 되는게 행복이라는 것도 깨닫게 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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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는 행복시대이다. 정권도 행복을 제시하고 있다. 행복한 국민을 표방하며 행복의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 그러나 행복은 지극히 주관적이다. 자신의 환경에 따른 만족도에 따른 행복의 지수는 천차만별이다. 이 땅에 진정한 행복은 가늠하기 어렵다는 뜻이다. 같은 조건과 환경을 가졌지만 행복은 각자의 몫이 된 것이다. 그러나 인류는 끊임없이 행복을 추구하며 살아가고 있음은 분명하다. 저자는 삶의 행복을 찾는 이들에게 하루 15분을 투자하도록 권하고 있다. 바쁜 일상속에서 자신을 잃고 있는 것을 짧은 시간속에서 찾아가게 하는 것이다. 매일 자신에게 15분을 투자하도록 한다. 투자의 개념보다는 저자는 휴가라는 개념을 사용하고자 한다. 15분을 통해 행복의 토양을 조성하고자 한다. 행복을 추구하는 마음의 밭들이 어지럽게 되어 있기에 15분의 경작을 통해 마음의 구조를 새롭게 하는 것을 먼저 요구한다. 채우는 것이 아니라 먼저 비우고 비운 자리에 행복의 목표를 설정하도록 함으로 새로운 행복으로 초대를 위해 준비하게 했던 것이다. 저자는 행복의 주된 원천을 통해 행복을 이루도록 했다. 행복의 주된 원천은 무엇보다도 인간관계일 것이다. 인간관계안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사랑이다. 사랑은 모두의 것이 되어야만 한다. 특정인에게 소유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모두가 함께 공유해야만 사랑의 능력을 갖게 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5부로 나누어서 15분의 투자 설명을 한다.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삶의 자리에 행복을 채워가는 과정들을 설명하고 있다. 행복은 마음에 채워져야만 하기에 마음에 따른 여러가지 중요성을 말하고 있다. 감사, 사랑, 긍정 등의 용어를 통해 행복의 참된 모습을 찾아아가는 것이다. 잘 산다는 것은 행복한 것인가, 돈이 행복의 조건이 될 수 있는 가에 따른 질문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행복의 조건을 찾아 조화와 균형을 이루가도록 한다. 심리학자인 저자의 행복으로 초대는 구체적이다. 그러나 행복은 모두에게 공유되지만 모두의 것은 아니다. 행복은 지극히 주관적이다. 진정한 행복은 자신에게 주어진 삶에 대처와 수용능력에서 나오는 것 같다. 행복은 자신만이 찾을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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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좋아하는 단어인 행복, 산책이 제목으로 붙여져 눈에 띄었던 책, 하루 15분 행복 산책.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사는 것을 꿈꾸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요?
당연히 누구든 모두 행복을 꿈꾸며 살겠지요.
하지만 행복을 꿈꾼다고 해서 모두 행복해지는 건 아닐텐데...
행복에 대해 잘 알아야 더 행복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찌보면 하루 24시간 중 15분이라는 시간은 무얼하느냐에 따라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일 듯합니다.
나도 그동안 행복하다는 건 책에서처럼 단순하게 근심걱정 없이 사는 것이라 생각해왔는데, 저자는 그것이 아니라,
행복은 불행하지 않다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이상의 것, 주어진 조건에 만족하는 행복이 아닌 “하루 15분 적극적
행복 찾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긍정심리학에 기반한 객관적인 연구 결과와 사례를 바탕으로 32가지 행복 증진 방법을
제시합니다.
그가 말하는 행복에 이르는 가장 중요한 방법 세 가지는 마음 다스리기, 현재를 긍정하라, 나를 사랑하라..이지요. 흔히들 말하는 긍적적인 사고방식이 좋다는 건 다알고 있지만, 여러 번의 시행착오를 거치며 실패를 몇 번씩이나 맛본 나로서는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결코 쉽지만은 않은 것 같아요.ㅠㅠ
그러니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고, 지금 내가 불행한 건 아닌가 싶은 마음이 자꾸 들기도 하기에 적극적으로 행복을 찾아
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현재 주어진 자신의 삶 속 긍정적인 것들도 놓치지 말아야한다는 저자의 말이 정말 마음 깊이
와닿았어요.
간단하게나마 소개된 행복 척도를 통해 행복을 측정해본 나의 행복점수도 예상대로 그리 높게 나오지 않아 더욱더
긍적적인 사고방식이 절실하게 느껴집니다.
일상에서의 행복을 위해 저자는 하루에 한 번 15분 정도의 휴가를 취해 보라고 권합니다.
거창하게 긴~시간을 많이 내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 하루 15분 정도 일상에서 벗어나 각자가 좋아하는 일에
집중하며 즐길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라는 것이니만큼 부담없이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곰곰히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여기저기 봄꽃들이 피는 요즘은 아마도 음악을 들으며 꽃길을 산책하지 않을까...
행복하다는 건...사람마다 행복에 대한 생각, 관점, 꿈꾸는 모습이 다르니 정답은 없어도 자신을 존중하는 마음이 있을
때에만 비로소 행복해지는 것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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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5분 행복 산책』을 읽고 지금까지 많은 종류의 책들을 대하면서 출판사에서 담당자 분들이 직접 손 글씨로 짧은 편지를 써서 책 표지에 붙여준 경우는 거의 없었는데 이 번 이 책 표지에 붙어 있어서 정말 행복하였다. 아니 완전 감동이었다. 좀처럼 느낄 수 없는 행복이었다. 책의 제목처럼 짧은 글이었지만 너무 행복하고 새로운 경험으로 다가 선 시간이었기 때문이다. 우리 인간에게 있어 가장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아마도 행복한 모습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그 만큼 행복은 우리 모든 사람들에게 아주 소중하게 간직되는 아름다운 단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행복은 그냥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더 좋은 행복을 얻기 위해서는 나름대로 행복에 대한 확실한 정의가 뒷받침이 되어야만 한다. 또한 행복의 기준은 사람에 따라 다르다는 점도 명심해야만 한다. 무조건 다른 사람의 행복을 추구하는 것은 그리 바람직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행복을 얻기 위한 평소의 생각과 태도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참으로 쉬우면서도 어려운 일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다. 역시 앞서가는 사람들의 행동이나 좋은 글이 담긴 책을 통해서 그 의미와 실천의 모습을 익혀가는 평소의 노력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기회를 통해서 자신만의 진지한 행복을 찾기 위한 나름대로 노력의 기회를 가질 수가 있기 때문이다. 정말 일생에서 가슴 뛰는 나 자신만의 최고 멋진 인생의 모습을 향해서 노력해가기 위해서는 확실한 판단의 기회를 가질 필요가 있다. 그렇게 하여 나름대로 만들어 낸 행복한 모습은 아마도 최고의 행복한 모습으로 발전해 나가리라 확신하기 때문이다. 정말 가슴을 뛰게 만들 수 있는 최고의 행복한 모습을 만들고, 유지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그 영향력을 전할 수 있는 삶을 만들어 가는 것이 가장 행복한 일이라는 것을 정말로 느낀 독서 시간이었다. 이제는 실천으로 옮기면서 확실하게 행복한 인생으로 만들어 내리라는 확신이다. 내 자신에게 천직으로 주어진 교직의 시간들! 정말 강한 책임감을 가지고 최우선적으로 우리 학생들을 위해 봉사하는 자세로 정하고 지금도 내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 단 한 명의 학생이 나오기 전에 학교에 출근하여 전체교실 칠판에 생활에 꼭 필요한 명언을 적어주고, 등교 무렵 훨씬 전부터 교문에 나가서 1,000명의 학생과 교직원을 맞이하고, 평소 쓰레기통과 집개를 들고서 환경정화에 솔선수범한다. 새로운 선생님들에게 멘토를 실시하면서 최선의 모습으로 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 내 자신의 모습은 바로 최고 행복한 모습이라고 스스로 자인하고 있다. 하루 15분 투자로 행복산책의 멋진 선물을 안겨준 저자와 출판사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정말 우리 모두 행복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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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공통된 소망이자 궁극적인 목표이다. 우리가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이유도 행복을 찾기 위해서다. 행복이란 무엇일까? 불행하지 않은 것? 근심 걱정이 없는 것? 당신이 인생에서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돈? 명예? 건강? 행복과 인생에는 답이 없다. 사람마다 꿈꾸는 행복의 모습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나 행복할 수 있다. 단, 노력하는 만큼, 아는 만큼 누릴 수 있다. 이 책은 서울대 심리학과 교수. 행복의 과학인 긍정심리학을 한국에 알리는 데 관심을 갖고 ‘행복의 과학적 탐구’란 교양강좌를 서울대에서 하고 있는 저자 권석만 박사가 주어진 조건에 만족하는 행복이 아닌 ‘하루 15분 적극적 행복 찾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지침서다. 긍정심리학에 기반한 객관적인 연구결과와 사례를 바탕으로 32가지 행복증진방법을 제시한다. 마음 다스리기, 현재를 긍정하기, 하루 15분 마음챙김 등이 그것이다. 희망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발견하고 발굴하는 것이라고 저자는 이야기하고 있다. 2012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서 발표한 행복지수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36개국 중 24위에 머물렀고, 이내찬 한성대 교수의 논문 ‘OECD 국가 삶의 질 구조에 관한 연구’에 나타난 한국의 삶의 질 순위는 34개 회원국 중 32위다. 저자는 행복한 사람들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자신의 삶에 만족하고, 잠재능력을 잘 발휘하며, 가족, 지역사회, 국가, 인류 등을 위해 기여하고 공헌함으로써 삶의 의미를 느낀다고 한다. 삶이 즐거워야 일도 열심히 할 수 있고, 일을 함으로써 가족과 직장에 기여할 수 있다. 자신이 가족과 직장을 위해 공헌하는 소중한 존재라고 인식할 때 삶의 의미와 보람을 느끼며 더욱 즐거운 행복한 삶을 영위하게 된다. 이 책에서 저자는 “행복의 상대성 원리를 잘 이해해야 한다. 행복은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상대적인 것이다. 아무리 물질적인 풍요를 누리는 사람도 더 풍요로운 사람과 비교하면 상대적 결핍감을 피할 수 없다.”고 하면서 “행복하려거든 비교하지 말라. 행복을 위해서는 비교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지금 이대로 우리는 이미 충분한 가치를 지닌 온전한 존재라는 것을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 베스트 원이 되려 하기보다 온리 원이 되려고 노력하는 것이 바람직하다.”(p.30)고 말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행복에 이르는 가장 중요한 방법 세 가지를 알려준다. 첫째는 ‘마음 다스리기’다. 행복하기 위해서는 환경이나 타인을 바꾸려하기보다 자신의 마음을 잘 다스릴 수 있으면 어떤 상황에서도 행복할 수 있다. 둘째는 ‘현재를 긍정하라’는 것이다. 불확실한 미래보다 지금 내 앞에 주어진 현재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셋째는 ‘나를 사랑하라’는 것이다. 즉 건강한 자기 존중감을 지니고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하루 15분의 짧은 시간을 자신에게 미니 휴가로 부여하여 모든 업무에서 벗어나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만 집중하며 즐거움과 자유로움을 만끽하라고 하면서 이 책을 쉬엄쉬엄 읽어가며 삶의 행복을 음미하라고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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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책에서 꿈을 꾸는 것과 구제적으로 꿈을 꾸는 차이에 대해 보았다. 나는 행복하길 원하지만 구체적으로 행복하길 원하는 나는 아니었던 것이다. 그저 생각으로 행복을 꿈꾸는 것이 삶으로 옮기는 행복보다 좋을까? 우연히 이 책을 보게 되면서 나는 행복에 대해 돌아보았다. 하루 15분동안 행복을 산책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으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하루 15분의 공부가 아닌 산책이라는 책제목도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프롤로그를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했다. 누가 내게 행복이 무엇이냐 묻는다면 나는 답할수 있을까? 아니 없었을 것이다. 나 또한 불행하지 않는 것이 행복의 또 다른 이름이라 믿으며 살아갔던 때가 있었다. 그런데 문득 내가 무엇을 하고 싶고 이루고 싶고 때로는 무엇을 하지 않으려고 미치도록 노력했던 것만큼 나는 내가 행복하기 위해 그만큼 노력했던 적 있었던가? 라고 말이다. 이 책은 내게 행복에 대해 강요하지 않는다. 단지 행복도 알아야 누릴수 있다는 글로 내게 행복의 산책길로 인도할 뿐이다. 그래서 더 자연스럽고 그래서 더 마음안으로 스며든다.
한사람의 탁월한 점과 바교하지만 말고 열등한 점과도 비교하자. 이것이 지혜로운 비교다. 지혜로운 비교란 자신의 행복감을 증진하고 자신을 성장하도록 촉진하는 비교방식을 의미한다.(p30) 행복은 밖으로부터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발견하고 발굴하는 것이다(p35) -본문 중- 사람들을 가장 힘들게 만드는 것 중에 하나가 비교이다. 그런데 이 비교를 지혜롭게 하는 방법이 있다면 그건 바로 자기개선적 비교일 것이다. 나는 비교에 대해 요즘 여러가지 생각을 한다. 비교가 그리 중요한가? 라는 생각과 비교보다는 소통이 중요하지 않은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내가 비교하는 것은 발전을 위한 것인데 비교를 제대로 하지 못했기 때문에 들었던 생각이었다. 분명 누군가와의 비교가 나를 자극시키고 노력을 증진시키는 때가 있다. 비교가 무조건 나쁜 것이 아님에도 왠지 비교라고 하면 꺼려진다. 그런데 오늘 나는 비교에 대해 아주 자세히 그리고 명쾌하게 이해했다. 행복이 인생의 오르막길에서 느끼는 축복이라면 불행은 내리막길에서 견뎌내야 하는 인생의 무게다라는 글을 보며 이 또한 삶의 연장선임을 깨달았고 행복만을 느끼는 사람도 없고 불행만을 느끼는 사람도 없을터인데 행복을 길을 걷는 사람과 불행을 걷는 사람을 비교하는 것 자체가 무리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자기개선적 비교를 보면서 지혜롭게 비교하는 법이 무엇인지를 배우게 되었다. 삶을 비교하는 세가지 기준도 마음속에 간직하려고 한다. 과연 바람직한 비교대상이 누구인지 그리고 무엇인지에 대해 배우는 시간들이었다. 철학자 에피쿠로스가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그대여 그대가 갖지 못한 것을 상상함으로 인해서 그대가 이미 갖고 있는 소중함을 훼손하지 말라. 그대가 지금 갖고 있는 것은 과거 한때 그대가 갖기를 열망했던 것임을 잊지 말라. 이 글귀가 마음에 와 닿았다.
행복도 불행도 세월이 흐르면 둔감해진다.(p32) 행복을 마음 밖에 쌓아둔 사람은 늘 불안할수 밖에 없다. 마음밖에 재물은 언제 어떻게 변할지 알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긍정 마인드를 통해 행복을 추구하는 사람은 지속가능한 행복을 누릴수 있다.(p158) -본문 중- 행복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발견하고 발굴하여 향유하는 것이다라는 글을 보고 나는 이 책과 만났었다. 그리고 이 책은 우리 삶속에서 행복이 어떤 것인지를 알게 해주었다. 부정에도 무익과 유익이 있다는 것, 그리고 사랑, 긍정 마인드의 세가지 기준, 희망의 세가지 구성요소, 최선의 방법, 바꿀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구별하라, 동반자 등 많은 것들을 배웠다. 어느 하나도 놓칠수 없는 것들이었다. 그리고 의도적인 나의 노력이 얼마나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지에 대해서 깨닫게 되었다. 진정한 행복이란 자신의 대표적인 강점을 찾아내 일, 사랑, 자녀양육과 같은 중요한 생활영역에 매일 발휘하면서 기쁨과 만족을 경험하는 것, 탁월한 수준에 이르는 최고의 비결은 강점에 집중하는 것이라고 책은 말하고 있다.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삶과 밀착되어 있다. 하지만 그것은 내가 발견하고 발굴하여 향유해야 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깨닫게 되었다. 그냥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행복 또한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이 책은 행복이 과연 무엇인가에 대해 알고 싶은 모든 사람들에게 편하게 다가오되 강렬한 의미를 남길수 있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