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란우산 [어린이 명화 동화책] 시리즈를 만나봤어요 고흐, 고갱, 드가, 모네 구성이에요. 책이 너무 괜찮아서 시리즈가 더 있었음 하는 바램이에요 ♡ 자칫 어렵거나 지루하게 생각할 수도 있는 명화에 스토리를 붙여 어린이 동화책 형식으로 풀어낸 점이 참 신선했어요.
다운이네는 '발레 교실에 놀러온 드가 아저씨'와 '빛을 사랑한 고흐 아저씨'를 만나보았답니다. 제목부터 참으로 마음에 듭니다~ 발레를 배우고 있는 마리는 발레 교실에 그림을 그리러 오는 아저씨에 대해 소개해줘요 그 아저씨가 바로 프랑스 인상주의 화가 에드가 드가에요~ 드가는 도시의 구경꾼이 되어 경마, 오페라, 춤, 노래, 그림, 서커스 같은 도시의 볼거리를 그림에 담은 화가였어요. 덕분에 그림책을 넘기며 당시 시대의 삶에 대해서도 엿볼 수 있었답니다.
마리의 엄마는 마리가 발레 수업을 받는 동안 모퉁이에 있는 카페에서 차를 마시며 마리를 기다린답니다.
드가 아저씨는 소녀들이 연습할 때도, 쉴 때도 쉬지 않고 열심히 그림을 그렸어요. 거울앞에서 머리를 빗는 모습도 그렸고 스트레칭을 하는 모습도 놓치지 않고 그렸어요. 우리가 아무것도 하지 않는 모습까지도 그렸지요 바를 붙잡고 연습하는 모습도 빠뜨리지 않았어요. 드가의 작품이 이렇게 나왔겠구나~ 하더라구요
다음 날에는 나의 첫 번째 발레 공연이 있었어요. 실수 없이 즐겁게 잘 해냈지요.
나는 옷을 갈아입으러 탈의실로 갔어요. 아저씨는 커다란 나무 상자를 들고 나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마리! 네 선물이야." 나는 무슨 선물인지 궁금해서 상자를 열었어요. 청동으로 만든 꼬마 발레리나였어요. "우아! 이건 나잖아요." 아저씨가 나를 보고 직접 만든 것이었어요. 나는 무척 기뻐 폴짝폴짝 뛰었어요. 동화가 끝나면 '드가는 누구인가요? ' '드가는 어떤 그림을 그렸나요?' 코너가 있어요~ 화가에 대해서도 동화책의 원작들에 대해서도 찾아볼 수 있답니다. 원작과 동화책을 서로 맞춰가다 보면 그림에 대한 관심이 더 커지더라구요
카페 테라스에 있는 여자들, 발레수업 를 펠르티에 가 오페라 극장의 무용연습실 기다림 등 두번째는 빛을 사랑한 고흐 아저씨에요 후기 인상파 고흐는 빛의 표현에 관심이 많았답니다. 제목이 절묘하죠 ㅎ 아이들은 그냥 자연스럽게 고흐 아저씨는 빛을 사랑했다고 습득할 수 있어요~^^ 강렬한 빛깔과 거친 붓놀림, 뚜렷한 선으로 본인의 느낌을 생생하게 담아낸 고흐아저씨를 만나러 가볼까요?
고흐 아저씨를 소개해주는 어린이는 바로 파울라에요. 아저씨는 사람들을 피해 혼자 지낸데요. 마을 사람들은 아저씨를 이상한 사람이라고 말하지만,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아저씨는 우리 집 정원을 사랑하는 멋진 화가거든요. 동화의 삽화를 그린 화가님~~ 개성에 맞게 참 잘 그려주신것 같아요. 다운이가 좀 더 자라서 그림을 제대로 그릴때가 되면 따라 그려보게 하고 싶어요^^ 제가 먼저 그리는게 빠를까요? ㅎ
여기 이 꽃들 좀 보세요. 아저씨가 그린 우리 집 정원이에요. 보라색, 하얀색 붓꽃이 참 아름답지요? 노란색 패랭이꽃도 예뻐요.
나는 가끔 아저씨랑 마을을 벗어나 소풍을 떠나요. 캔버스와 물감, 이젤을 들고 멋진 풍경이 보일 때까지 걷고 또 걷지요. "아저씨! 아저씨 그림 속 풍경들은 움직이는 것 같아요. 살아있는 것처럼 말이에요."
이 장면은 너무 예뻐서 ㅎㅎ 어느날, 아저씨와 함께 해바라기 꽃이 가득 핀 들판을 지나게 되었어요. "아저씨! 해바라기 꽃의 노란 빛깔이 정말 아름다워요. 빛깔이 마법을 부린 것 같아요. 집에 가서 꽃병에 꽂아두세요."
제가 좋아하는 그림 별이 빛나는 밤
몇일째 연락이 없던 고흐아저씨가 걱정이 된 파울라는 고흐아저씨의 방에 와본답니다. 그림도 구경하고 침실도 둘러보았지요 밖으로 나간 파울라는 그림을 그리는 아저씨도 만났고 고흐 아저씨의 동생 테오아저씨가 보낸 편지도 받아보았답니다.
역시 고흐는 누구인가? 고흐는 어떤 그림을 그렸나에 대해서도 배워볼 수 있었어요. 따스하고 신선한 동화책 참 좋았답니다. |
|
노란우산 어린이 명화 동화책 시리즈
일대기를 그린 위인전이나 정보 전달의 명화 감상책이 아니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예술가의 이야기를 담았어요.
꼬마 친구들이 들려주는 위대한 예술가들의 삶과 작품 이야기를 만나볼까요?
빛을 사랑한 고흐 아저씨 파올라의 눈에 비친 고흐의 이야기에요. 파올라가 살고 있는 아를에 고흐 아저씨가 이사를 오고, 금새 친구가 된 둘은 함께 소풍을 가기도 했어요.
'별이 빛나는 밤에' , '해바라기' 등 고흐의 유명한 작품들이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요. 고흐의 명화는 아이들에게 다른 명화들보다 좀 더 친근해서 그런지 어떤 작품인지 알아맞추기도 하고, 그림마다 하고싶은 이야기가 끊임없이 나오더라고요. 발레 교실에 놀러 온 드가 아저씨 발레소녀 마리가 들려주는 드가 아저씨 이야기에요. 마리가 다니는 발레교실에 늘 나와 그림을 그리는 드가 아저씨는 마리의 친구에요. 드가 아저씨는 마리와 친구들이 연습할 때도, 쉴 때도 쉬지 않고 열심히 그림을 그렸어요.
발레리나 그림을 많이 그린 드가의 작품은 이런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나왔나봐요. 마리가 드가 아저씨에게 선물받은 조각상 또한 드가의 유명한 조각상이랍니다. 작은별이도 잠깐 배웠던 발레 모습에 드가 아저씨 못지 않게 하나하나 관찰하며 이야기하네요. 책 속에는 그림 뿐만 아니라, 실제 고흐, 드가의 작품들도 모아 놨어요. 그림 속 장면들과 견주어 보는 즐거움도 이고, 예술가들의 또다른 명화들도 만나볼 수 있지요. 예술가가 살았던 한 시절로 시간 여행을 떠나 그들의 일상을 살펴보는 기분이에요.
어떤 작품들이 있는지, 어떤 삶을 살았는지 구체적으로 나열하지 않아도 충분히 예술에 대한 그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파올라가 고흐 아저씨에게 선물한 해바라기 꽃이 다시 그림이 되고, 서로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던 훈훈한 이야기를 떠올리며 아이들과 해바라기를 그려봤어요.
아이들이 그린 해바라기도 너무 특별해요.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편안하게 볼 수 있는 명화 동화책과 함께라서 더 즐거운 명화감상&놀이였어요.
|
|
어린이 명화 동화책 시리즈 제가 제일 좋아라하는~~ 노란우산에서 어린이 명화 동화책 시리즈가 있더라구요 명화라고 하면 흔히 어렵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어릴때 보여주지 않고 영유아기를 놓치는 경우가 있는데요.. 요즘은.. 명화도. 예전처럼 딱딱하지 않게 나오더라구요.. 아래 설명해드리겠지만~~ 스토리텔링 방식.. 거기에 타임슬립스 기법으로~~ 우리가 사는 시대에~~ 작가가 직접 들어오는 방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읽고~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그림들을 함께 감상해볼수가 있답니다. 명화.. 우리 엄마들 세대만 해도.. 명화는.. 교과서 속에서 제일 처음 만났었는데요. 이젠~~ 명화도 아이들과 함께 재미나게 읽어요~^^
어린이 명화 동화책 시리즈 노란우산 / 발레 교실에 놀러온 드가 아저씨 섬세한 밑그림과 아름다운 빛깔로 프랑스의 모습을 파스텔로 하나하나 담아낸 드가 마리의 발레 하는 모습을 하나하나 담아내고 있어요~^^
어릴때부터 발레를 배우고 있는 마리.. 발레 교실에서 쉬는 모습부터~~ 스트레칭 하는 모습~~ 그리고 엄마와 쉬는 순간까지~~ 드가 아저씨가 그리고 있답니다~^^ 4~7세 아이가 읽기 적당한 글밥에~ 그림이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한 색감이라 편하게 읽기가 좋더라구요. 작가의 일대기나~~ 유명한 그림들을 일일이 나열하지 않은채.. 꼬마 아이의 이야기를 쭈욱~ 전개해 나가니.. 명화 책이라는건 잊고~ 한구절 한구절 재미나게 읽을수 있어요
물론~~ 재미난 이야기로만 끝나면 안되겠죠?^^ 드가아저씨의 일대기와 더불어 어떤 스타일의 그림을 그렸는지 그리고... 해당 그림들을 직접 살펴볼수 있게끔 구성되어 있어요^^ 바로~~ 예술작품을 접했다면.... 이야기할게 없겠지만.. 앞에서 직접 접했던 부분이라.. 아이와 함께~~ 어떤 장면인지 이야기도 할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어린이 명화 동화책 시리즈 노란우산 / 빛을 사랑한 고흐 아저씨 강렬하고 독특한 빛깔, 과감하고 거친 붓놀림 후기인상파의 대표작가 고흐 다소 난해할수 있는 그림들이 많은데.. 이게 아이들이 읽는 동화책에는 어떤식으로 표현이되었을까.. 너무 궁금하더라구요^^
몽환적인 느낌이 강해서. 한참을 들여야보게 되는 붓꽃 한장을 넘겨서 나오는 그 강력한 색감에.. 역시.. 고흐의 그림이구나 싶었어요^^
파울라네 마을에 와서. 멋진 그림을 그려주는 파울라의 친구 고흐아저씨.
꽃이 가득한 정원 풍경부터 노란 해바라기 가득한 들판의 풍경 그리고 지중해 멋진 바다빛깔까지 아저씨의 캔버스에 하나하나 채워지고 있답니다.
고흐 작가는.. 둘째공쥬 어린이집 특화수업 주제로 잡혀있었는데요.. 둘째공쥬 모둠이 맡았던 사람이 바로 고흐였다고 해요^^ 명화 그림을 보여준적이 없었는데.. 생트 마리 해변의 고깃배는 자기도 봤었다고^^ 아이들이라 명화는 어렵겠거니 해서 읽어준 경험도. 보여준 경험도 없었는데.. 이렇게~~ 어린이집에서도 특화수업으로 잡아서 수업하고.. 또 스토리텔링 동화방식으로 나온 책들도 나오니까.. 쉽게 쉽게 읽어주기 좋은것 같아요.
소개한 2권의 책 외에도 고갱과 모네에 대한 명화 동화책도 있거든요~ 위대한 예술가들이.. 아이들의 일상으로 들어와서 작품활동을 하는걸 간접적으로 느껴볼수 있는 노란우산 어린이 명화 동화책
전체적으로 한번 쭈욱~ 읽어주구요~ 맨 뒷장 작품에 어떤 그림들이 있는지 살펴보고. 다시 한번 두공쥬가 읽어보도록 했어요~^^ 7살 공쥬는 독서는 그닥 관심없는데... 어린이집 수업시간에 주제로 다뤘던거라.. 초집중 모드로 보고~~ 자기가 아는 부분은 이야기까지 해주더라구요^^ 예술가의 삶과 작품을~~ 아이들의 시선을 통해서 만나볼수 있는 노란우산 어린이 명화 동화책 시리즈.. 역시 노란우산 책은...^^ 긴말 필요없어요^^
|
![]()
여러분은 그림을 좋아하시나요? 저는 유치원시절 즈음 꿈이 화가였는데요.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해서 그림 그리는 직업을 가진 화가가 무작정 되고 싶었던 기억이 있어요. 그렇게 그림을 멋지게 그리는 화가라는 직업은 어린 나이의 저에겐 너무나 멋진 동경의 대상이었는데요. 주변에 그렇게 그림을 잘 그리는 화가 아저씨가 있어서 곁에서 그림 그리는 모습을 지켜봤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 만약 그랬다면 조금 다른 인생을 살고 있진 않을까 싶네요.
![]()
우리 첫째 뜬금군의 나이는 4살인데요. 아이에게 좋은 책, 다양한 책을 읽혀주고 싶어 이래저래 노력해왔는데.. 생각해보면 미술에 관련된, 화가에 관련된 책은 거의 접하게 해주지 못한게 사실. 한때 대표적인 화가에 관련된 책을 읽어주려고 노력한 적이 있었는데 아이가 무척이나 지루해해서 실패한 적이 있거든요.
![]()
그런데 아이의 시각에서 바라본, 화가들의 명화를 일러스트로 만나고 주요작품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는 노랑우산의 명화시리즈를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
어린이 명화 동화책 시리즈는 고흐, 고갱, 드가, 모네로 총 4권인데요. 모두 다 개성있고 유명한 화가들!
![]()
제가 만나본 노랑우산의 명화시리즈는 < 빛을 사랑한 고흐 아저씨 > 그리고..
![]()
< 발레 교실에 놀러 온 드가 아저씨 >
이렇게 2권인데요. 제목만으로도 화가의 특징을 콕! 찝어서 기억하기 좋도록 만든 노랑우산의 명화시리즈를 소개해드릴게요.
![]()
먼저 < 빛을 사랑한 고흐 아저씨 >부터.. 우리 뜬금군과 함께 읽어볼까요? 아나 오비올스 글 조안 수비라나 그림 김민지 옮김
![]()
이야기는 프랑스 동남쪽에 있는 마을 아를에 살고 있는 고흐 아저씨를 지켜보는 소녀 파울라의 시각으로 펼쳐지고 있는데요. 이 책을 읽을 어린이의 나이대 소녀가 등장해서 이야기를 이끌어 가고 있어서 친근감이 느껴질 것 같아요.
![]()
책의 뒷부분에 고흐의 주요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제일 먼저 등장하는 그림은 "오베르 쉬르 우아즈 정원 안의 가셰 양" 동화책을 쓴 저자는 그 그림에서 영감을 받아서 동화책 속에 여자 주인공 파울라를 탄생시켜는지도 모르겠네요.
![]()
제 머릿 속에 있는 빈센트 반 고흐하면 .. 정말 유명한 화가이지만 외로움과 가난 등으로 우울한 인생을 보낸 이미지가 떠오르는데요. 책을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이야기가 어떻게 펼쳐질지 무척이나 궁금했어요. 마을 사람들은 아저씨를 이상한 사람이라고 말하지만,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소녀 파울라. 실제로도 그런 소녀가 있었을진 모르겠지만 그의 곁에서 그의 그림을 지켜보고 사랑해주는 사람들이 좀 더 많이 있었다면 좋았을텐데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책은 아이들이 읽는 것을 배려해서인지 어둡고 우울한 느낌 대신에.. 그의 유명한 명작들을 이야기로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답니다.
![]()
보라색, 하얀색 붓꽃과 노란색 패랭이꽃이 아름다운 정원 그림도 구경하고요.
![]()
캔버스와 물감, 이젤을 들고 멋진 풍경이 보일 때까지 걷고 또 걸어 .. 거침없는 붓놀림으로 하얀 캔버스를 채워가는 고흐의 모습을 만나볼 수도 있어요.
![]()
"아저씨! 아저씨 그림 속 풍경들은 움직이는 것 같아요. 살아 있는 것처럼 말이에요." 책을 보고 있는 우리 뜬금군이 미소짓고 있는 표정도 참 귀엽네요.
![]() 고흐하면 해바라기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이야기 속에 파울라는 해바라기 꽃 몇 송이를 꺾어 고흐에게 건네줍니다. "아저씨! 해바라기 꽃의 노란 빛깔이 정말 아름다워요. 빛깔이 마법을 부린 것 같아요. 집에 가서 꽃병에 꽂아 두세요."
![]()
그렇게 멋진 명화가 탄생한 것일가요? 나중에 파올라가 고흐의 방안에 들어가며 그의 작품들을 구경하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 책의 마지막 이야기에서 고흐가 그린 명작 해바라기를 만나볼 수 있답니다.
![]() 멀리 떨어진 바다로 여행을 가기로 한 두 사람. 아침 일찍 마차를 타고 떠나는데요.
![]() 바다에서 물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고흐. 열심히 그리고 또 그리는 그는 이야기해요.
![]()
"아! 지중해 바다 빛깔은 정말 신비로워." 하고 말이죠.
![]()
그리고 고흐하면 떠오르는 "아를르 포룸 광장의 카페 테라스"의 모습이 일러스트로 펼쳐지는데요. 밤하늘에 반짝이는 수많은 별과 노란빛을 가득 뿜어내는 카페의 모습. 우리 뜬금군도 일러스트 속의 풍경을 보더니 이쁘다고 좋아하더라구요.
![]()
"아를르 포룸 광장의 카페 테라스"라는 작품과 함께 파란빛으로 화려하고 아름다운 고흐의 그림. "별이 빛나는 밤에"라는 작품을 그리는 모습도 등장하는데요.
![]()
어두운 밤 밤하늘을 바라보며 그림을 그렸을 고흐. "우와! 정말 예쁘다!" 하고 외치는건 그림책 속의 소녀와 우리 아이들.
![]() 일주일동안 아저씨의 소식을 접하지 못한 파울라. 걱정이 된 소녀는 아저씨의 집에 찾아가보기로 하는데요.
![]() 그렇게 자연스레 우리를 고흐의 작업실 안으로 초대하고 있어요. 알고보면 이 일러스트도 고흐가 그린 "노란 집"이라는 작품을 베이스로 하고 있답니다.
![]()
멋진 그림들이 가득한 고흐의 작업실에 들어온 소녀는 눈이 휘둥그레해지는데요. 일러스트 속에는 한번쯤은 스쳐지나가면서도 봤었을 고흐의 유명한 작품들이 캔버스 액자 형식으로 많이도 보여요.
![]()
고흐를 찾아 작업실과 함께 고흐의 방도 구경하게 되는데요. 방 안에도 고흐는 없고 파란벽에는 그의 그림들이 걸려 있답니다.
![]()
알고보면 이는 고흐의 또다른 작품인 "고흐의 방"을 소개해주기 위해서인데요. 책의 마지막에서는 동화책 속에 등장했던 고흐의 대표 작품들을 한번에 확인할 수 있답니다.
![]()
"고흐 아저씨! 고흐 아저씨!" 하고 고흐를 찾아 나선 파올라.
![]()
그리고 고흐가 그리는 그림을 보며 감탄하는데요. 일러스트 속에는 처음 보는 풍경이지만 시선을 끄는 아름다운 색채가 가득 펼쳐지고 있었어요.
![]()
그리고 등장하는 우편 배달부 조셉 아저씨. 조셉 아저씨는 고흐의 작품 중에 파란색의 옷을 입은 수염이 가득한 인물화를 봤던 기억이 있어 반가운 얼굴인데요.
![]()
우편배달부 조셉 아저씨는 이야기합니다. "고흐, 편지가 왔네. 자네 동생 테오가 보낸 거야." 고흐하면 동생 테오와 주고 받은 편지로 유명한데요. 이렇게 이야기와 일러스트 속에 고흐의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있어요.
![]()
고흐와 함께 노란 집으로 돌아온 파올라. 고흐는 파올라에게 의자 위에 놓인 꾸러미를 건네는데요. "너에게 주는 선물이야."
![]() 그 속에는 고흐가 그린 해바라기 꽃이! 이야기는 이렇게 흐뭇하게 마무리된답니다.
![]() 동화가 끝나고 주인공 고흐에 대한 소개가 나오는데요. 고흐하면 귀를 자른 일화도 생각나고 우울하고 살아있는 동안에 인정받지 못해 안타까운 마음.. 하지만 그의 그림을 보면 아름답고 인상적인 작품들이 참 많은데요.
![]()
프랑스 파리에서 많은 작가들을 만나고 그림을 그렸던 그는 싫증을 내리고 프랑스의 작은 마을 아를로 가게 된다고 해요. 거기서 아름다운 빛깔의 풍경화를 많이 그렸는데요. 고흐의 그림들 가운데서도 이때 그린 그림들이 참 많이도 사랑받고 인정받고 있는 것 같네요.
![]()
고흐하면 대표적인 후기 인상파 화가인데요. 강렬한 빛깔과 거친 붓놀림, 뚜렷한 선으로 자신만의 느낌을 생생하게 담아낸 그. 책의 마지막에서는 그가 그린, 동화책 속에 등장한 명화들을 만나볼 수 있어 좋았어요.
![]()
이렇게 노랑우산 명화시리즈의 대표로 < 빛을 사랑한 고흐 아저씨 >를 만나보았는데요. 참 많이도 외롭고 쓸쓸했을 고흐인데 동화책 속에서는 그의 그림의 진가를 인정해주고 응원해주는 친구를 만날 수 있어서 슬프기보다는 재미있고 알차게 그의 그림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었어요.
![]()
< 발레 교실에 놀러 온 드가 아저씨 >도 읽고 싶다는 울 뜬금군. 그래서 함께 읽어보았는데요. 발레하는 소녀를 열심히 그리고 있는 드가 아저씨도 만나러 출발해 볼게요.
![]()
< 발레 교실에 놀러 온 드가 아저씨 > 아나 오비올스 글 조안 수비라나 그림 김민지 옮김
![]()
이 책에 등장하는 한 소녀. 바로 마리인데요. 마리는 어릴 때부터 발레를 배웠다고 해요.
![]()
마리의 발레 교실에는 그림 그리는 아저씨가 있는데요. 바로 내 친구 드가 아저씨! 아저씨는 조금 심술궂긴 하지만 멋진 화가라며 그를 소개해줍니다.
![]()
마리의 엄마는 발레 수업을 마칠 때까지 발레 교실 모퉁이 카페에서 기다리는데요. 그런 여성들의 모습도 드가의 캔버스 속에 담겨 있고요. 흘러내리는 발레 타이즈를 올리고 있는 모습도 화가 드가는 놓치지 않고 캔버스에 담고 있답니다.
![]()
공연을 앞두고 연습을 시작하는 발레리나들. 그리고 그림 그리는 화가 드가의 모습이 일러스트에 펼쳐지고 있는데요.
![]()
발레복을 입고 있는 누나들이 등장하는 그림을 보자 우리 뜬금군은 "엄마, 발레가 뭐야?"하고 물어보기도 하고요. 자기도 발레를 해보고 싶다고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
음악에 맞춰서 발레 연습을 시작하고 있는 친구들. 마리는 뒤에서 대기하고 있네요.
![]()
악기를 연주하는 바이올리니스트에 관심을 가지는 우리 뜬금군. 악기 이름을 물어보니 잘 알아맞추네요.
![]()
발레리나들이 연습할 때에도, 쉴 때도 쉬지 않고 그림을 그리는 드가 아저씨.
![]()
페이지를 넘기면서 우리 뜬금군은 그림 그리는 드가 아저씨를 찾는 재미에 빠졌는데요.
![]()
그녀들이 거울 앞에서 머리 빗는 모습도 그리고... ![]()
스트레칭하는 모습도 놓치지 않고 담아냅니다.
![]()
그녀들이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있는 모습도 캔버스에 담아내고..
![]()
바를 붙잡고 연습하는 모습도 그려내는 드가 아저씨.
![]()
쭉쭉 다리를 뻗어서 스트레칭 하는 누나들이 마냥 신기한 뜬금군은.. 나중에 다리를 쭉~ 뻗어 흉내를 내며 "엄마~ 나 잘하지?"하고 물어보기도 하는데요.
![]() 엄마와 소녀가 앉아있는 모습도 드가 아저씨에게는 좋은 소재.
![]()
발레리나가 가득한 드가의 그림들이지만 이렇게 목화시장의 사람들 모습도 담겨있는데요. 일러스트에 영감을 준 드가의 원작은 " 뉴올리언스의 목화공장"
![]()
"페르난도 서커스의 라라양"이라는 작품을 보고 그린 듯한 일러스트도 등장하는데.. 주인공 마리의 생일에 가족이 함께 보러간 서커스 공연이라며 드가의 작품들을 이야기로 잘 연결시켜줍니다.
![]()
열심히 연습하던 마리와 발레리나들은 공연을 하게 되는데요. 마리의 첫번째 발레 공연은 성공적!
![]()
"마리! 네 선물이야." 하고 건넨 드가 아저씨. 커다란 나무 상자 속에는 청동으로 만든 꼬마 발레리나의 모습이 담겨있는데요.
![]()
"우와! 이건 나잖아요." 하며 몹시도 좋아하는 마리의 이야기로 동화책은 흐뭇하게 마무리 된답니다.
![]()
이야기가 끝나고 화가 드가에 대한 소개가 등장하는데요. 발레리나를 그린 그의 그림들은 많이 본 기억은 나지만 그를 잘 모르는 엄마.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드가에 대해 알 수 있었는데요. 제일 첫 페이지에서 주인공 마리가 드가를 " 조금 심술궂긴 하지만.."이라고 표현했는데요. 드가는 결혼을 하지 않고 혼자 살았는데, 사람들은 그를 '심술궂은 노인네'라고 부르기도 할만큼 성격이 까다로웠다고 하네요.
![]()
페이지를 넘겨보면 그의 작품들과 함께 그의 그림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는데요.
![]()
눈에 띄는 것은 이야기의 마지막에도 등장했던 청동으로 만든 꼬마발레리나. 제목은 "14세 발레소녀"인데요.
![]()
드가는 처음에는 초상화를 그리다가 나중에는 도시의 구경꾼이 되어 경마, 오페라, 춤, 노래, 그림, 서커스 같은 도시의 볼거리를 그림에 담아왔는데요. 할아버지가 되어서는 조각 작품을 만들기도 했다고 하네요.
![]()
그렇게 우리 아이들과 함께 노랑우산의 명화시리즈 대표 도서 2권을 만나보았는데요. 책을 읽는 또래 정도의 아이가 등장해서 자연스레 이야기를 이끌어가며 화가의 주요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었던 시간. 마지막에는 일러스트에 등장했던 명화들을 함께 모아 볼 수 있어서 더욱 의미있었는데요. 나머지 2권도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싶네요. 앞으로 등장할 명화시리즈도 기대가 됩니다. 그럼 또 좋은 포스팅으로 찾아올게요. 우리 아이와 좋은 책 많이 읽어요.
![]() #빛을사랑한고흐아저씨, #발레교실에놀러온드가아저씨, #노랑우산, #노랑우산명화시리즈, #명화시리즈, #고흐, #드가, #어린이명화책, #명화동화 |
|
노란우산 / 빛을 사랑한 고흐 아저씨
고흐의 작품은 많이 보게 되는데요.
고흐 아저씨는 어떤 사람이었을까요.
파울라의 집 정우너을 사랑하는 멋진 화가랍니다.
그렇게 아저씨는 거침없는 붓놀림으로 하얀 캔버스를 채워가죠.
날이 어두워질때까지..
밤하늘에 숨낳은 별이 반짝였고
아저씨는 밤하늘의 모습을 그리기 시작하셨죠.
너무 예쁘게....
아저씨가 그린 해바라기 꽃...
해바라기가 저렇게 멋졌었나요? ^^
고츠는 대표적인 후기인상파 화가에요.
빛의 표현에 관심이 많은 인상파에 속하거나 그 영향을 받았지만 각자 개성을 살려 독특한 그림을 그린 화가죠.
고흐말고도, 세잔, 고갱등이 있네요
고흐는 자연을 관찰해 자신만의 정서를 표현하려 했어요.
강렬한 빛깔과 거친 붓놀림, 뚜렷한 선으로 자신의 느낌을 생생하게 담았죠.
어린이 명화 동화책으로 위대한 예술가의 꼬마 친구들이 들려주는 이야기..
드가 아저씨, 고흐 아저씨 이야기..
미술을 좋아하지만 미술관을 아직 가보지 못했는데..
딸아이와 함께 미술관 관람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동화책을 읽듯 부담없이 이야기를 읽으며 고흐, 드가 아저씨의 이야기를 알게 되니 좋았던거 같아요.
간단하게 씌여졌지만 따뜻한 감동도 있는 두 책..
명화 관련 도서는 처음 접해보는 거라
저도 아이에게 별 다른 설명없이 책을 읽어주기만 햇는데..
고흐, 드가 아저씨의 작품을 보며 이야기도 나눠봐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 ^
어린이 명화 동화책! 다른 2개의 책도 기대가 되고 읽어보고 싶어 집니다. |
|
최근 아이가 유치원에서 [고흐의 방]을 만들어 왔었는데요.
이렇게 만나게 되어 소개하께요! ^^
![]()
와~ 첫페이지부터 고흐의 붓꽃을 볼 수 있는데요.
![]()
"안녕하세요! 내 이름은 파울라예요.
![]()
붓꽃과 패랭이 꽃이 정말 이쁘지요? ^^
![]()
<<삼나무가 있는 밑밭>>의 배경에 아이의 관점에서 소개되고 있는데요.
제 아이도 그림을 찬찬히 살펴 보았는데요.
![]()
어머 파울라가 고흐 아저씨에게 해바라기 꽃을 건네는데요. 스토리와 그림이 함께 하기에 너무 재미있는 그림책인데요.
![]()
파울라가 고흐 아저씨를 찾다가 고흐의 방까지 들어가 보게 되는데요.
![]()
제 아이가 완성한 명화 따라 그리기인데요! ^^
아이와 원작을 보며 차이점도 찾아보며 명화에 푹 빠질 수 있었던 거 같아요! ^^
![]()
글과 그림이 정말 너무 멋졌던 명화 그림책이였는데요! ^^
![]()
어린이 명화 동화책으로 정말 좋은 책인데요!
노란우산 명화 동화책은 총 4권인데요!
|
|
세계명화를 어떻게 아이에게 쉽게 알려주면 좋을까 고민을 많이 했었어요 낱말카드로 만들어보면 어떤지 생각도 했지만 단순히 암기만 하는것 같아서 옳지 못한 방법이기도 했는데 노란우산에서 저의 마음을 알아차린것처럼 그림책으로 읽히기에 좋게 나왔어요 저도 어릴때 미술시간에 배운게 전부라서 어떤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갔는지 관심있게 본책이였습니다
주인공 파울라가 얼마전 우리마을로 이사온 고흐아저씨를 소개하는 내용을 담았는데 파울라가 바라본 모습을 소재로 풀어나갔습니다 그림그리기를 참 좋아하는 고흐아저씨는 마을 사람들은 이상하다 생각하지만 파울라는 멋진그림을 그리는 고흐아저씨를 따라다니며 어떤 그림을 그리는지 보곤해요
파울라는 고흐아저씨와 카페앞에서 내일을 기약하고 헤어졌어요
그런데 며칠이 지나도 고흐아저씨가 오질 않아서 파울라는 걱정하면서 아저씨에게 무슨일이 생긴게 아닌지 아저씨집에 찾아가기로 했답니다
작업실에도 없었고 방문하나가 열려있어서 조심스레 들어갔는데 벽에 그림이 걸려진 예쁜방이였으나 아저씨는 여기에도 없었어요
마침 아저씨가 오시고 언제왔냐고 물어보길래 파올라는 며칠 안보이기실래 걱정되서 찾아왔다고 말했는데 고흐아저씨는 파올라에게 줄게 있다며 의자위에 선물을 주셨답니다 그건 바로 아저씨가 그린 해바라기였어요~~
아이에게도 자연스럽게 읽히지 좋지 않나요? 마지막 뒷면에는 실제로 고흐가 그린 작품들을 감상할수 있었는데 파올라아 소개한 고흐의 모습들 그리고 그림들이 연관이 있을줄이야 ㅎㅎ 카페테라스 보면서 엇? 이거 고흐작품인데 라고만 생각했지 앞서 봤던 그림들이 고흐작품이였네요 아이의 눈높이게 맞게 지어진 책이 아니라 어른이 보기에도 어렵지 않고 정말 쉽게 풀어냈네요
|
|
9살 딸은 그림그리는 걸 너무 좋아합니다. 매일매일 미술학원에서 그림을 그리다가 와도 집에 와서 틈틈이 또 그리고 색칠하고.. 하지만 미술관 가자고 하면 완강히 거부합니다. 미술전집도 잘 안봅니다. 그래도 화가 몇 명은 알고는 있어요. 제가 읽어준 책들이 몇권 있으니.. 알고 있는 화가 중에 한명이 고흐입니다. 다른 책으로 접해봐서 몇가지 작품은 알고 있어요. 그래서 책을 주니 반가워하더라구요~ 다른 미술책이 그 화가의 일대기나 아니면 어떤 작품을 어떤 에피소드를 가지고 그렸는지에 중점을 둔다면 “ 빛을 사랑한 고흐아저씨 ” 는 고흐가 그린 그림들을 이야기의 배경으로 썼습니다. 고흐 특유의 그림기법을 살리기 까지 했네요.
우리 아이들 또래의 주인공이 나와서 고흐와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만들어냅니다. 고흐 특유의 그림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무엇보다 좋은 것이.. 사실 고흐의 죽음이 아이에게 알려주기에는 좀 아이들에게 알려주기 그렇잖아요. 자화상에도 자신의 귀를 잘랐다던지 그런... 이 책에는 아이들의 동심에 맞추어 아름답게 그려내고 이야기를 만들어서 아이들이 아름다움만 간직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많지 않은 글밥에 아는 그림들이 계속 나오니, 아이가 재미있게 읽었어요.
책의 내용이 참 따뜻합니다. 책의 작가가 스페인 작가라서 그런지.. 개인적으로 아이들의 행복지수가 높은 스페인 작가의 책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갖고 있던 터라 그렇나봐요. 더 따뜻하고 화가의 그림이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책이었습니다. |
|
아이들의 눈으로 보는 명화 동화 시리즈 중에서 빛을 사랑한 고흐 아저씨 아를로 온 고흐와 꼬마 친구 파올라의 만남을 통해 고흐의 해바라기 그림을 그리게 된 이야기로 전개가 되요 고흐 아저씨는 워낙 유명한 분이라 모르시는 분은 없을거예요
노란우산 어린이 명화 동화책은 그림책 속 장면들이 고흐의 작품으로 되어 있어서 자연스럽게 고흐의 작품을 받아 드릴수가 있어요 첫페이지 시작 그림은 붓꽃이네요
많은 사람들한테 사랑을 받고 있는 고흐의 작품들 ~~~ 파올라와 고흐 아저씨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 마을을 벗어나 소풍을 가기도 하지요 그러던 어느 날 파올라와 고흐 아저씨는 해바라기 꽃이 활짝 핀 들판을 지나게 되며 파올라한테 해바라기 꽃 한다발을 선물로 받지요 그리하여 유명한 해바라기 그림이 나오게 되요
뒤쪽에는 책 내용에 그려져 있던 실제 고흐의 작품들이 잘 나와 있어요 그리고 고흐의 삶과 작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어서 학습에도 도움이 되는 꼭 읽어야 하는 책 중에 하나네요 남자아이라 미술에는 관심이 없지만 그래도 고흐아저씨는 좋아합니다 그동안 많이 접해서 그런가 봅니다 고흐의 작품 중 아를르 포룸 광장의 카페 테라스를 보며 아이의 생각은 노란빛이 손전등이 비춘 모습이라고 표현을 하네요 아이의 시각에서 진한 노란빛이 더 그렇게 느껴졌나 봅니다 자연스럽게 명화를 보면서 책을 읽으니 자연스럽게 명화가 머릿속에 남아있는거 같아요 아이도 지루해하지 않고 재미나게 보았어요
|
|
안녕하세요~
어린이 명화 동화책 01!
이야기는 고흐 아저씨의 곁에
정원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는
한 장면, 한 장면을 글만 읽고
아저씨 방 안에 들어갔더니
앞, 뒤 표지와 붙어 있는 속지마저
|